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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9099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뷰가... 혹시 시그니엘...?
└ 시그니엘은 아닙니다ㅋ
2025-12-31
409098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조도 낮고 어둡고 따뜻하고 은은한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공간에서 마사지 베드에서 마사지 받다가 섹스하고싶다.
└ 크... 상상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네요
└ 분위기 만으로도 젖기 좋겠어요ㅋ
└ bgm이 은은히 흐르는 마사지 교실^^
└ 제가 잘할수 있는데 말입니다
└ 크윽! 역시 상상과 실제로 한다고 해도 극락 자체입니다!!
2025-12-31
409097 익명게시판 익명 화해했어요?ㅋ
└ 아뇨.. 아직 화해 시도중입니다 아주 그냥 벼르고 있습니다 ㅋ
2025-12-31
409096 익명게시판 익명 오우야..디테일한 상상.. 2025-12-31
409095 자유게시판 레몬그린애플 궁금하네요, 내년 화이팅!!
└ 제발!!!
2025-12-31
409094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님도 아시겠지만 (제가 항상 언급) 답보다 바텀이 많고, 돔보다 섭이 더 많음 어떠한 생태계가 도래 하더라도 공격수는 항상 극소수..수비수는 압도적.. 변함 없을 거임 " 섭들이여 영원하라 "
└ 그럼 펨돔은 얼마나 희귀한 존재이며 저는... ㅋㅋㅋㅋ세상에ㅋㅋ
2025-12-31
409093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취향합니다.
└ 한 번쯤 경험해보고싶어요
2025-12-31
409092 익명게시판 익명 미리 예약하신 게 아니라면 쏠남은 오늘 같은 날에 입장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 예약은 해뒀습니다 연말에 쏠로인지라...ㅜㅜ
2025-12-31
409091 후방게시판 콕치는후니 돼지 아닌데... 이쁜데~ 2025-12-31
409090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여자 만나고 싶다~ ㅎ 2025-12-31
409089 BDSM 카이저소제77 혹시 와이프분도 레홀 회원이신가요? ㅎㅎ
└ 어찌어찌하여 그리 되었네요,,,
2025-12-31
409088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하고싶을때 하시는게 쾌감도 큽니다 ㅎ 2025-12-31
409087 익명게시판 익명 좋다 좋아 ㅎㅎㅎ 2025-12-31
409086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특별한 운동보다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운동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됩니다...웨이트운동 정말 좋습니다...그리고 매일 꾸준하게 하는 파워워킹도 아주 좋습니다...20-30분정도 빠르게 허리 딱 펴고 워킹 아주 좋습니다...개인적인 경험입니다. 현재 50대 중반인데 매일 아침마다 발기되고 와이프 옷 벗으면 바로 섭니다...그래서 40대까지는 거의 매일 했는데...이제 와이프가 50대가 되어 이제는 1주일에 딱 한번 허락합니다...ㅠ.ㅠ......에휴...1주일 2번 하면 좋겠는데...ㅠ.ㅠ. 2025-12-31
409085 익명게시판 익명 활기찬 하루 입니다. 화이팅 2025-12-31
409084 익명게시판 익명 결백증처럼 예민한 분은 진짜 할 수가 없어요... ㅠㅠ 파트너 분이 혹시 그런 분이신가요? 2025-12-31
409083 익명게시판 익명 hpv라두 있나요? 2025-12-31
409082 한줄게시판 qpwoeiruty 2025년 마지막 발기찬 하루, 새해에는 맛있고 즐거운 섹스로 발기찬 하루를 보내고 보냅시다!!
└ 네. 올해 25년도 보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내년 26년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12-31
409081 익명게시판 익명 25년도 마지막날 까지 혼자서 해결하시다니 ㅠㅠ 화이팅입니다 2025-12-31
409080 자유게시판 josekhan 옛날에는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여행을 하려면 Atlas Map 이라는 책자가 필수였던 적이 있었죠. 자동차 여행에 적합할 정도로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진 Atlas Map, 95년도 커버 표지가 Delicate arch 였는데, 이걸 보고 무조건 가야겠다고 해서 한 달 동안 렌터카를 끌고 미국 중서부 지역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2016년도에 이구아수 폭포를 처음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20년 동안 my all-time favorite national park 였던 Arches 국립공원. 지금은 네 번째로 순위가 밀렸지만, 언젠가는 무너지기 전에 다시 가보고 싶은 Delicate arch인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North Window 사이로 Turret arch 가 보이네요.
└ 어제 님 덕분에..간만 옛 추억을 소환... 행복 했습니다.. 해피 뉴 이어^^
└ 저도 이구아수와 마추피추 보고시퍼요..아시다시피 남미는 한달 일정이 필요 하잖아요 공인은 2주정도 휴가를 못빼서요.. 퇴직하면 갈려는대
└ 해피 뉴 이어, 투!! 이구아수는 폭포 보기 전부터 소리만으로도 온몸에 전율이 쫘악~~ 꼭 가보세요. 우리 어머니 모시고 간 적도 있었는데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라고 하실 정도. 마추삐추는 저도 안 가봐서 버킷 리스트 중의 한 곳이랍니다. 퇴직하시고 여유롭게 다녀오시면 되겠네요. 홧팅!!!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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