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35045 익명게시판 익명 박아주고 퇴근하고싶네요 2022-07-13
335044 익명게시판 익명 우리와이프는 들이대도 모르쇠인데…그래서 지금 1주일 넘게 못하고 있는게 .. 2022-07-13
335043 익명게시판 익명 잘했어요. 결혼은 현실이예요. 지금까지 모아둔 돈도 없는데.결혼 한다고 돈 관리가 될까요? 2022-07-13
335042 한줄게시판 love1004 그만두기 전에 왜 시작했는지를 기억하라
└ 좋은 말이네요. 새겨듣고 가겠습니다.
2022-07-13
335041 익명게시판 익명 잘 하셨어요 2022-07-13
335040 자유게시판 바나나15 글을보니 너만조아님은 일방통행인데 일방통행에 역주행한 사람이 되려... 결국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건데... 그 과정에서 상처와 아물기가 반복될거에요. 하지만 절대 단념하진 마세요^^ 너만조아님과 일맥상통한! 일방통행 남자가 나타날거에요^^
└ 글은 꼭 제가 지금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어서 쓴 글은 아니에요~~^-^ 사람이 살아오다 보면 겪고 처했던 일들이 있잖아요~ 간간히 느꼈던 일들을 돌이키다보니 저 글귀와 맞아떨어져서 끄적여본거에요~~^^
2022-07-13
335039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해보니 환경, 분위기 탓인지 성욕이 식더군요..ㅜㅜ 연애때가 섹스하긴 최고인 듯..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2022-07-13
335038 자유게시판 Iilillii 섹속ㅋㅋㅋㅋ블라인드하심까?
└ ㅋㅋㅋㅋ 블라인드는 좀 시끄러워서 접은지 좀 되었습니다만? ㅋ 요새 근질근질하긴 하네요 ㅋ 자주하세요?
└ 닉네임이 블라인드를 연상케하네요
2022-07-13
335037 익명게시판 익명 같이 흥건히 젖어 있는 건가요? 쿠퍼액 잔뜩.. 2022-07-13
335036 익명게시판 익명 ㅠㅠ 토닥 토닥 금방 누군가 생길거에요^^ 2022-07-12
335035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서울이시면 얘기 나눠보실래요? 저도 자취하고 있어서 외롭네요ㅠㅠ
└ 서울이에요 ㅎㅎ
└ 저도 서울이라서요 ㅎㅎ 혹시 닉넴 초성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알려주심 쪽지 드릴게요~
2022-07-12
335034 익명게시판 익명 더이상 보지못함에 대한 생각일 수 도 있어요 계절이 가듯 다른 사랑이 자연스레 오기를 빌어요
└ ^-^ 조금은 다른 사랑이지만 그분이 아니라면 그러한 시작은 이제 하지 않으려구요
2022-07-12
335033 익명게시판 익명 위험한 초대^^
└ 영화제목이에요?ㅋㅋ
└ 쓰신내용이 보니ㅋㅋㅋㅋ 생각나는 단어예요 ㅋㅋㅋ
2022-07-12
335032 익명게시판 익명 언니 저랑 놀아여 ㅠㅠ 저도 자취하는데 넘나 외로워ㅠㅠㅠ 혹시 부산이에여?
└ 아니용 서울이에요!
└ 부산인데 외로워요
└ 부산 사는 분이 계시네요
2022-07-12
33503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아직 싱글인데.. 우리 같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 볼래요?? 저도 퇴근 하는 아내 애무해주고.흥건하게 젖게 해주고 보지에 퍽퍽 박아주는게 로망이예욧 뱃지 보내보아요...
└ 뱃지를 받으면 익명상태에서도 상대가 누구인지 알수 있어요 그래서 뱃지 확인하신 후에 뱃지 보낸 상대방 자기 소개서나 기타 그 사람이 쓴 글보고 쪽지 보내시면 되세요
└ 오......신기하네요.
└ 저도 아직은 누군가에게 뱃지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암턴 그런게 있더라고요 제가 쓴글 보시고 쪽지 한번 주세요
└ 참고로 저도 서울이에요
└ 쪽지 한번 확인해주세요
2022-07-12
335030 자유게시판 뽕봉뿅 와...첫번째,두번째짤 영상 어디서 볼 수 있나여? 제 취저네요..
└ https://pornhub79.com/vph7/gloomyshockedleafhopper/ 짧은 클립이지만 아쉬운대로
└ 우와...감사합니당ㅋㅋㅋ 첫번째꺼랑 다섯번째도 찾을 수 있어요? 어떻게 찾아야해요???ㅎㅎ
2022-07-12
335029 익명게시판 익명 각오하라고 톡보내둬서 젖게해두고 문열면 현관에서 팬티만 내리고 뒤에서 서서 넣은담에 침대까지 냠냠하면서 걸어가기
└ 헉.............. 제가 원하는거에요...그렇게 불타던 시절이 있었죠..
└ 애무 생략해도 되는 날이 있죠 눈치만 잘 채면... 일단 넣은채로 하나씩 다시 짚어가는거죠 신발 벗기고 가방던지고 불편해도 안빼주기
└ 넘좋아여..............................애무도없이 갑자기 들어와서 아플줄 알았는데,,나도모르게 내 젖은 애액이 질질 흘러서 아프지않고 오히려 너무 좋은 ㅜㅜ
└ 화장대 앞에 세워두고 야한생각 많이 했구나 살짝 놀려주면서 뒤에서 부드럽게 박다가 급 빼고 입으로 해주기 다리 힘풀릴때까지
2022-07-12
335028 한줄게시판 withinbeyond 그래도, 사는 것이, 나쁘지만은, 않다 2022-07-12
335027 한줄게시판 destin 오늘도 더위와 함께 가네요. 고생하셨어요 :) 2022-07-12
335026 익명게시판 익명 맘이 너무 아프네요...ㅠ
└ 아파해주셔서 감사해요~^-^ 전 생각보다 씩씩해요^-^ 감사합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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