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4515 자유게시판 달려라붕붕 아래는 몇번 해봤죠 ㅋㅋ 2022-01-14
324514 자유게시판 달려라붕붕 저같음 각본 잘 짜서 ㅋㅋ
└ 술먹고 곤히 자래요.ㅋㅋ
└ 여친의 소리가 새어나가게 하심이 ㅎㅎ 아주 자연스럽게 말이죠 ㅋㅋ
2022-01-14
324513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습니당 ㅠㅠ 저도 데꼬가시지... 2시간 반이나 남았다니...!지루해죽겟네욤 ㅠㅠㅠ
└ ㅎㅎㅎㅎ 퇴근후 오시져
2022-01-14
324512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만나세요.. 만나면 무슨 일이라도 벌어집니당! 2022-01-14
324511 익명게시판 익명 케익 보니 단거 땡기네용~ 이번주도 고생하셨어요:)
└ 당근케익 핵존맛이네요
2022-01-14
324510 익명게시판 익명 그저 부럽네요~ 2022-01-14
324509 익명게시판 익명 예전에 커피 아무것도 모를데 콜드브루 따듯한거 하나 주세요 한 기억이.... ㅋㅋ
└ ㅎㅎㅎ저두요ㅋㅋㅋ 콜드브루 아이스로 주세요ㅋㅋ ㅋㅋ 당연히 차가운건데 말이죠
2022-01-14
324508 자유게시판 잇치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같이 이것 저것 해보자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귀여운데 2022-01-14
324507 익명게시판 익명 둘 이 같이 처음 침대에 누워 TV를 보며 대화를 하다가 어느 순간 대화가 끊겼습니다. 막연한 적막감에 제가 그 친구를 바라보니 그 친구 역시 저를 바라보더군요. 팔을 베고 있었기에 고개를 돌려 살짝 숙이니 쉽게 그 친구의 입술에 닿을 수 있었습니다. 서로 혀가 섞이지 않은 풋풋하다면 풋풋할 수 있는 입맞춤이 잠시 이어지고, 그 친구가 팔로 제 목을 감싸면서 뽀뽀에서 키스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애무를 충분히 해주어야 한다, 라는 말은 알고 있었지만, 그 단계로 가는 과정을 몰랐기에 그냥 그 친구를 쓰다듬어야겠다 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한쪽 팔은 그 친구의 목을 휘감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한쪽 손으로 그 친구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는데요. 천천히 손 끝으로 머리에서 뺨으로, 뺨에서 목으로, 어깨를 타고 옷 위쪽 가슴을 살짝 스쳐서 옆구리, 상의 안쪽으로 손을 넣을 때 제 손바닥이 처음으로 그 친구 몸에 닿은 것 같습니다. 타인의 살결은 참 부드러우면서 따뜻하더군요. 여성분들의 경우 복부(뱃살)을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고 들어 그대로 옆구리 라인을 타고 옆가슴 쪽으로 손을 쓸어 올렸습니다. 그렇게 하니 엄지쪽은 브레지어 위, BP쪽에 위치하게 되더군요. 속옷을 살짝 치워 엄지 손가락 만으로 포인트를 애무하다가 그 친구가 저를 밀며 제 위로 올라오고, 그 다음 제대로 불 붙어서 서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기억합니다. 2022-01-14
324506 자유게시판 내사랑짐승 도저~~~언
└ 분위기보구요.ㅋㅋ
2022-01-14
324505 한줄게시판 gentlegj 오늘 날씨가 무지무지 춥지만...!! 불금이니 좀만 더 힘냅시다~~~~~ 2022-01-14
324504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머신여친 부럽네요 2022-01-14
324503 익명게시판 익명 여친이 만렙침대용사였다 1화 2022-01-14
324502 자유게시판 Ozzyjin 쪼메 찝찝한 느낌은 들어요.ㅋㅋ 그냥 삽입하는거 보면서 오랄받는게 좋아요! 2022-01-14
324501 자유게시판 Ozzyjin 애무를 열심히 하세요~ 부드럽게, 때론 깨물기도 하구요! 2022-01-14
324500 익명게시판 익명 천국에 온 기분일듯 2022-01-14
324499 익명게시판 익명 감사해야할 일이죠 2022-01-14
324498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직접 가르쳐 드릴께요 2022-01-14
324497 자유게시판 국제커플 2022-01-14
324496 한줄게시판 국제커플 스와핑 ntr 하고싶은데 제 와이프가 162에 70후반인데 다들 싫어하겠죠?
└ 저는 쏠이라 스와핑은 안되지만.. 그런 몸매 취향입니다 어딘가엔 있지 않을까요 ㅎㅎ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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