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24036 익명게시판 익명 나아두우 2022-01-04
324035 자유게시판 푸르댕딩 안뇽하세용~! 2022-01-04
324034 여성성기애무 evit 커닐링구스는 사랑이죠.. 너무 맛있어요 2022-01-04
324033 익명게시판 익명 만나셧나요? 2022-01-04
324032 자유게시판 색바라기 역시 교촌은 허니콤보! 2022-01-04
324031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용...음슴체 언니, 음슴체 연하, 둥둥이,일탈언니, 섹파썰언니 다 기다리고있어요
└ 섹파썰언니는 어떤거에용
└ 제글을 기다리다니^^ 요즘 혼외정사 이야기때문에 저 주춤했어요 ㅠ
└ 일탈언니 글 앞뒤로 올리셨는데..계속써주세요
└ ㅎㅎ 저 기다리고 있단 말이 왤케 기분좋죠^^ 일이 너무 바빠서ㅠㅠ눈팅민 겨우 하러 오고 있어요ㅠ 조만간 복붙하러 올께용-음슴체언니
2022-01-04
324030 익명게시판 익명 오는사람 안막고 가는사람 안잡아요 그래서 연락오면 반갑게 맞이해주긴 합니다 다면 전여친과 3달정도 섹파로 지내긴 했는데 심심할땐 데이트도하고 연인처럼 지내긴 했네요 2022-01-04
324029 익명게시판 익명 아 왜 연재 안해주세요...기다리고 있는데... 2022-01-04
324028 익명게시판 익명 세상에 우째 이런일이 ~~ 2022-01-04
324027 익명게시판 익명 음핵애무... ㅎㅎㅎ 신선한 표현이네요 ㅋㅋ 2022-01-04
324026 자유게시판 -꺄르르- 딜도인게 티안나는걸 찾으시는거면 유리딜도 검색해보시면 용도를 알수없는 디자인의 딜도들이 있어요~ 2022-01-04
324025 자유게시판 -꺄르르- 실리콘으로 만든분을 보긴했어요 하지만 저처럼 뭐 만드는거엔 똥손인사람이 하면... ㅠㅠ;;;
└ 방법은 양초 큰걸 사서 다듬어 모양을 만들고 그걸 석고로 본을 뜨고 거기에 실리콘용액을 넣은다음 굳혔어요.
2022-01-04
324024 익명게시판 익명 궁금하심 쪽지를 보내세요. 오늘 아침에도 접속했던데
└ ㅈㄴㄱㄷ) 이거 어떠케 아세요? 신기하다... ㅎ
└ 프로필 보면 접속시간 나와요
└ ㅆㄴ) 그게 의심,이상한것같단 궁금증에서 말해본거거든요 첨 등장때부터 좀 이상하다싶었어요 느낌에..그런데 그런 일이 있었구나~
└ 어떤 의심을 하신건지
└ ㅈㄴㄱㄷ)아 저는 그분 닉넴을 몰라서요 ㅎ 자게 글 쓰셨으니 아시나보네요^^
2022-01-04
324023 익명게시판 익명 야동 도용했다던데요
└ 아 그래요? 세상에~
└ 진짜에요?????????
└ 상대 여자분도 같이 올리지 않았었어요????
└ 어??여성분도 올리고하지않았나여
└ 여자분이 익게에올린 짤이 각도가 신기하다고 사람들이 댓글달았는데 어떤남자분이 이거 츠카사아오이 신혼컨셉야동이라고 댓다심.
└ 파트너한테 올리라고 시켰는데 파트너는 야동인거 알고있었다나 뭐라나. 남자분 자게에 뻘짓한거 죄송하다고 글 올리셨던데요
└ 얼마전 새벽에는 자지랑 털 다 나온 움짤을 올리시던 분....
└ ㅈㄴㄱㄷ) 뻘짓한거 죄송하다며 짤올리심... 새벽엔 저한텐 글만보였는데 담날보니 짤이있더라구요. 그짤은 본인이랑 섹파짤인든
└ 애초에 좀 이상하던데요 상대여성분 동의받았냐고 하니까 신경끄라고 하고 도용문제 저번에도 있었는데 조용히 넘어가고 섹파 쪽지함 웃겨죽겠다고 하질않나 요청짤이나 섹스토이 보여달라니까 알겠다고만하고 보여준적 없음
└ 그러게요. 몇번 지적당하셨는데 저렇게 대응한거 저도 글이랑 댓글본적있어서 기억나요. 그러다 갑자기 두분이 같이 활동하시던데 1인2역하는거 아니냐고 의심하는 분도 등장하시고ㅋㄱㄱㄲ
└ 여자 아이디를 쓴다는 말인데 그런거면 레홀쪽에서 확실히 확인이 필요하죠. 정확한 증거 없이 추측으로만 카더라 하지마시고 ...
└ ㅈㄴㄱㄷ) 글죠. 확실하지않으니 카더라죠. 제 익게 게시글 댓글에 어쩌다 저 띠동갑 커플 이야기가나왔었는데 어떤 여성분이 같은분이 글쓰는것같다고 의심하시더라구요. 그러다 몇십분후에 그 댓글 삭제하셨더라구요.
2022-01-04
324022 익명게시판 익명 흠 민폐를 ㅋ 2022-01-04
324021 익명게시판 익명 커피를 줄이세욤 2022-01-04
324020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연상분 좋아해서 정확한 나이를 모른채로 연애를 한적이 있는데 관계가 깊어지고 50대라는것을 알았죠. 나중에 얘기하는데 글쓴분하고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 저하고 같이 하는동안은 보짓물 마를날 없이 매일이 홍수 였습니다. 쪼임은 보통였는데 보빨할때 너무 잘느껴서 주말에 만나면 밤새도록 빨아줬던 추억이 있네요.
└ 정말~? 만나보고 싶네요 지나가다 끄적거려봐요
└ 어떻게 연락을 드리면 될까요. ㅜㅜ 일단 대화를 해봐요. 우리
2022-01-04
324019 익명게시판 익명 오래 피우신 분들은 폐 속 깊은 곳에서 부터 나오는 냄새라.. 금연 10년 정도해야 좀 줄어듭니다. 2022-01-04
324018 중년게시판 공유하기 버스 뒷자리에 앉아 아무생각 없이 있다가, 이제 다음 정거장에 내려야 하는데..... 이전 몇 정거장 아무일 없이, 아무 문제없이 잘 앉아서 타고 왔는데, 곧 내려야 하는데 발기가 되고 이유도 모르겠고 일어서면 텐트친 거 다 보일텐데.... 이렇게 난감했던 기억이 몇 번 있었죠. 당시에는 몰랐는데, 성적인 자극이 없더라도 신체적으로 많이 피곤하고 안 좋을 때, 우리 몸은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노력(?)으로 발기를 하고 씨를 퍼트릴 준비를 한다는... 즉, 몸의 주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몸이 스스로 알아서 유전자를 퍼트릴려고 한다는 얘기. 믿기지 않지만 또 한편으로 수긍이 되기도 하는 ..... 2022-01-04
324017 익명게시판 익명 나두... 잠이안와ㅠ
└ 톡 ㄱㄱ?
└ ㅆㄴ) 저랑놀아유
2022-01-04
[처음] < 4703 4704 4705 4706 4707 4708 4709 4710 4711 471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