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1730 익명게시판 익명 동감합니다 술먹고 담날 그렇게 섹스가 땡기더군요 2025-10-17
401729 자유게시판 엠보씽 열심히 해야겟네용 2025-10-17
401728 익명게시판 익명 한달안에 성과를 얻고싶다? 연애를 하는데도 그리 못하는데 너무 욕심이 과하세요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레홀이 자유로운곳인지 쉬운곳이라고 생각하는거
└ 완전 공감이요 ㅎㅎㅎ 자유로운곳이지 쉬운곳은 아닌데 다들 너무 섹파 쉽게 만들려고 생각하시는듯요 ㅎㅎ
2025-10-17
401727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가을이면 낙엽, 낙엽하면 전설같은 프랑스 샹송 가수 이브 몽땅의 고엽을 떠 올립니다 "북풍이 싸늘한 망각의 어둠속으로 몰아가 버리네. 추억과 회한도 저 낙엽과 같은 것" 아래 홀리 님이 낙엽을 헤치고... 논한 거 보니 이 노래 생각이^^
└ 샹송 하시니 Non je ne regrette rien 요거 생각나서 오늘은 이걸로 노동요 해야겠어용
└ 도온 님이 가을 낭만을 아시내요 에디트 피아프 후회 하지 않아요~~^^
2025-10-17
401726 자유게시판 dsddsf 몸통의 굴곡이 더욱 그렇게 보이게 하는듯...
└ 끝도...좀 그래요
2025-10-17
40172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이거 동감됩니다. 2025-10-17
401724 자유게시판 도온 어깨 감싸는 허그가 젤 좋아!!
└ 백팩이 제 두 어깨를 감싸줍니다. 평소엔 백허그! 사람 많은곳에서는 프론트허그,, 근데 왜 눈에선 눈물이 나죠,,,
2025-10-17
401723 자유게시판 히히12a ㅋㅋㅋ누나 귀여워요
└ 어이쿠 고마워서 워째요 찡긋
2025-10-17
401722 한줄게시판 홀리데이아 가을은 지독하게도 고독하다. 항상 그게 너무 좋았지. 낙엽이 깊게 쌓인,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청명한 하늘과 깊은 가을 내음... 혼자서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바스락거리는 낙엽 밟으며 사색하던 시간이 그렇게 좋았는데.
└ 수필가 이효석의 단편 낙엽을 태우며.. 같은 목가적인 내용^^
└ 세,네시간이면 사색보단 방황일까요? 고잉홈
└ 홀리님은 뜨거운 여름을 품고사는 짐승^^
└ 섬에 며칠 갇쳐보기 추천드립니다! 진심!
2025-10-17
401721 자유게시판 짧지만굵게 저도 탈모약이라도 먹어볼까 했었어요ㅜㅋㅋ 화학적거세도 가능한지 검색해보고...ㅋㅋ
└ 아니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시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 삶에 영향을 너무 주니까요ㅠㅜ 이해하시잖아요...ㅋㄱㄱㄱ
2025-10-17
401720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스와핑 관계 10계명 2025-10-17
401719 익명게시판 익명 숙취엔 오랄이 최고죠^^ 2025-10-17
40171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오아시스 라이브 25 투어 말하는 거죠? 녹슨 님 추후 후기좀^^
└ 넵 나중에 후기 올리겠습니다ㅎㅎ
2025-10-17
401717 자유게시판 쉬마꾸 수갑을 채워 고정하거나 자의적으로 프레임을 잡고 구속될수 있는 저 헤드!!! 역시 배운 사람 2025-10-17
401716 자유게시판 아아샤 글렌 굴드 의자, 허밍 / 그 분 태도를 전 너무 어여쁘게 기억합니다 :)
└ 태어날 때 울음 대신 허밍을 했다는 소리가 있죠.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글렌 굴드가 치는 바흐 보다는 글렌 굴드의 바흐가 되었지만, 그 사람의 사랑법을 알고나니 아아샤님 말처럼 어여뻐졌네요.
└ 저는 어떤 음악을 연주했는지 보다 태도가 마음을 울리 더라구요! 제가 어떤 일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생각도 하고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분이셨어요. 낮게 읇조리는 허밍이 전 아팠어요.
└ 적고 싶은 말은 쪽지로 보냈어요. 아아샤님만 보시라구.
2025-10-17
401715 익명게시판 익명 뜨게질이라도 하심 2025-10-17
401714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포옹님을 원하다는 대외 선포? 남자다 잉^^
└ 그런 거에요? 오늘부터 포옹은 내꺼다!
2025-10-17
401713 익명게시판 익명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과정과 끝이 보이기에 쉽게 결정할 수 없는 것 같아요 한데... 다른 인연도 같을 겁니다 그래서. ..한 번만 아파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 공감,위로 감사해요... 다른 인연 같지 않았기에 흔들리게 됩니다.
2025-10-17
401712 익명게시판 익명 아래 댓글들에 답이 다 있네요. 자소서외에 꾸준히 활동을 하시든지 외적으로 어필을 하시든지 뭐라도 해야 그나마 답장이 올거예요. 꾸준히 운동하고 외모도 괜찮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한두분이 아니니 그건 딱히 경쟁력 없고요.
└ 공감해요 똑같은 음식은 맛이 없음. 맛 집 찾아가서 먹는 맹락. 선택은! 소비자라는 걸 잊지 마세요ㅎㅎㅎ
2025-10-17
401711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여기서 글렌 굴드 명반을 볼 줄이야 글렌 굴드 컬렉션 Vol. 5 바흐의 주요 건반 작품. 파르티타 6곡 (BWV 825-830) 크로마티크 판타지아와 푸가 (BWV 903) 이탈리아 협주곡 (BWV 971) 토카타와 푸가 중 ...푸가의 기법을 전 좋아 합니다.. 현존 오르간 곡 중 젤 유명하죠 이 앨범 말고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 ..이건 너무 황홀하죠 오늘 님 때문에 기분이 좋내요...생각지 못하게
└ 하.. 양파같은 사람.. 988 좋죠 1955 1988 레코딩 좋아하는 영화에 쓰여서 더 좋구요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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