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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심
알라딕 그 와중에 어마어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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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자꾸 먹어가는데 앤,섹파도 없으니 ㅜㅜ
올해 40인데 앤도 없고 ㅜ.ㅜ 심지어 파트너도 없고. 물건을 실한데 굵기만 졸래 굵고 쓸때는 없고 그렇다고 불법적으로 사용은 싫은데 이리 어찌 좋을까요? 얼굴이 너무 동안이라도 여성분들이 너무 부담스럽겠조 ㅜ.ㅜ 진짜 속궁합 잘 맞는 여사친이라도 만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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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스타일이요
행위 자체를 무척 사랑해요 물고 빨고 더럽혀지고, 끈적하고,, 근데 오르가즘을 자주 느끼지는 않지만 너무너무 좋거든요ㅠㅠ 매번 느낀다면 너무 좋겠지만요..? 저같은 여성분들 계신가요ㅋㅋㅋㅋㅋㅋ 오르가즘 없는 섹스도 좋아하시는 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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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 폭발할 때
주의- 불편할 수 있는 발언이 있습니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성욕이 폭발할 때가 있는데 나의 경우는 보통 생리 시작 2주전-배란기-즈음. 진짜 그때는 미쳐서 정말 아침부터 자위로 하루를 시작하고 틈만 나면 자위하고 하루 종일 섹스생각으로 미칠 지경이다. 그냥 아무 물리적 자극이 없는데도 생각만으로 보지가 젖어서 미침. 거의 일주일 정도 그 상황이 이어지는 편이다. 애액이 쏟아지는 바람에 팬티도 너무 젖어서 하루종일 야한 냄새가 진동을 함. 그리고 그걸 누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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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반? 스트랩온 딜도같은거 써보신 여성분들 있나요?
20대 초반 남자인데.. 유난히 여자가 저한테 막 하는게 좋더라구요. 그런 성향이 있는지 원..ㅋㅋ 그런거 쓰실때 거부감같은게 있을까요? 그리고 그런 분들을 만나려면 어디서 만나야 할지.. 그런게 좋으셔도 그런걸 드러내기가 어렵다보니 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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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토정비결, <대운이 기다리는 2019년>
재미로 길에서 신년 사주봤는데 좋은 말 많이 들어서 기분이 들썩였네요. 찾아보니 인터넷에서 무료로 보는 운세/토정비결도 있어요. http://www.shinhanlife.co.kr/pbe/a/PBEA601.jsp http://tojung.freeunse.funstory.biz/sub/tradition4.php http://www.gunghap.com/unse/unse_main.php3 이 사이트는 대체로 사주 봐준 분이 해준 말이 많이 나오네요. 아마도 같은 도구?를 사용하시는듯.. (내 3만원 아까워라) (혹시 밑에 내용 해석 가능하신 분 계신가요??) 뭐가..
0 RedCash 조회수 6775 좋아요 1 클리핑 1
당뇨라 그런가요?
최근 조건을 2번 했는데, 2번 다 1번만 싸고 끝냈어요. 싸고 나면 힘이 거의 없고, 배가 고프네요. 이런 사람 거의 없지 않나요? 당뇨를 비롯해서 잔병이 좀 많은 것 같은데.. 확실히 건강하진 않아서..
0 RedCash 조회수 6774 좋아요 0 클리핑 0
남자들에게 질문
섹스하다 싸고싶다는 기분 초반에 나는데 조절하는건가요? 하다보니 싸고싶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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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기념 짤이에용
운동 갑시다 끙 차 끙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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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싸 후
보지안에 질싸하고 흘러내리는 정액이 많아서 라이너를 붙여놔도 소용없고 팬티까지 젖는걸 즐깁니다. 그상태로 돌아다니면 옷에도 묻어서 옷 위로 정액냄새가 풍겨오기도 하고.... 사실 라이너 안붙이고 그냥 속옷 전체가 정액으로 젖는게 좋긴한데 그럼 정액냄새가 좀 빨리 변하는거 같더라구요? 신선한(?)냄새를 좀 오래 맡으려면 라이너를 쓰는게... 아무튼 질싸받고 정액 질질 흘리는채로 다니면서 '저 사람은 모르겠지?' 하는 그런 생각도 해보고 유달리 옷 위로도 냄새..
0 RedCash 조회수 6774 좋아요 2 클리핑 1
애인이랑 할때 느낌이 별로 없으신분들....조언좀..
제여친은 몸이 정말 아담합니다. 키는 작진 않은데 뼈가 얇은건지..엄청 작은 몸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가슴은 의료계의 도움으로 아주 느낌이 좋은 C컵을(보형물 따라 다른가봐요..어떤건 느낌이 넘딱딱하던데...)가지고 있는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아쉬운게...여친은 매번 느끼는데...전 싸는게 넘 힘이 듭니다... 여자가 먼저 느껴야 하고 그즘에 제가 사정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섹스라 생각해서... 전 전희를 정말 많이 합니다...머리부터 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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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의 남친이 이렇게 부러울 때가 있나....
오피스텔을 임대하며 공실로 두기 싫어하는 관계로 300에 25에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 내놓자 마자 적극적으로 전화하여 방을 사진으로만 보고 계약을 하겠다고 한다. 전화번호를 등록하니...카톡에 뜨고 프로필 사진을 보니....몸매 늘씬하고 얼굴 존나게 이쁘다. 그런데....계약 당일에 역시나 여자 혼자 온것이 아니고...남친을 데리고 왔는데..... 존나 주눅들어 남자하고는 한마디고 못했다....주눅이 안들었어도....대화 하고 싶어도 못했을 것이다. 키 185에 몸좋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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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의 호출!!!!
말도 안되는 무더위에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날씨가 이래서인지 우리 막내가 좀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ㅠㅠ 요즘 유행한다는 수족구와 후두염으로 인한 고열 ㅠㅠ 최신유행은 따라가야죠 ㅎㅎㅎ  다행스럽게도 오늘 퇴원을 한답니다 ^^ 어젯밤 마눌님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ㅎㅎㅎ 우리 막내가 입원했단 소식에 아주친한 (저보다 오히려 마눌님과 더 친한) 여자사람동생이 병문안을 왔습니다. 이어서 한명의 남자 후배도 도착!!! 식사 시간이어서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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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음으로 한건데...씁쓸하네요ㅜ
저는 가입한지 얼마안된 레홀남 입니다. 눈팅하다 첨 써보네요ㅜ 글이 꽤 장황하게 써질것 같네요 그래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외국을 왔다갔다 하는것도 있고 이별한지 얼마 안되서 외롭기도하고 뭔가 나도좋고, 상대도 좋은 방법이 없을까 싶어서 레홀은 아니고, 온라인 통해서 여성분들께 무료 마사지를 해드린 다는 글을올려 어제포함 네분 정도 뵈었네요... 제가 뭔가를 해줄수 있다는거... 전에 취미로 배우기도 했고... 상대의 즐거움이 저의 즐거움이기에...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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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5성급 호텔 오랜만에 가서 토요일 대낮부터 열심히 섹스하고 왔습니다. 30대초반인데 체크아웃하기까지 5번 플레이 하였는데 지금은 혼자 집인데 또 하고 싶네요... 이놈에 성욕은 언제쯤 줄어들런지
0 RedCash 조회수 6773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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