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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섹파구인게시판인가요?
며칠전부터 난리도 아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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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남성분과 세번째만남 후기
안녕하세요. 벌써 이번이 세번째 후기네요 두번째 후기를 올린지 일주일 약간 지났고 레홀남분과도 연락하고 지낸지 아직 한달도 되지않았는데 벌써 세번째 후기라니 아직도 좀 얼떨떨합니다. 사실 두번째 후기 이후로는 쓸일이 없을줄 알았어요. 레홀남분과 잘 맞는부분도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알면 알수록 성격적인면도 저와 다른 부분이 있고 아무래도 각자 다른삶을 살다 만난 사람이기 때문에 부딪히는 면이 종종 있었어요. 원래 만나기로한 날짜가 있었는데 약속전날 레..
0 RedCash 조회수 17685 좋아요 9 클리핑 5
띠동갑의 베이글 알바녀 2
영화 [은교]   구름 사이로 일출 빛이 정면으로 비쳤고, 차 안이 환하게 밝아졌다. 나도 밝히고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애무에 집중하려 한다. 누가 나를 주시하듯 따가운 햇볕이 대시보드를 지나 우리의 가슴과 얼굴에 비쳤다. 마치 불륜 현장 덮치는 흥신소 직원의 꼼짝 마라 플래시 불빛마냥... 18...   난 시동을 걸었고 그녀의 집을 향해 거세게 달려간다. 피곤했던지 곧 곯아떨어지는 그녀. 그런 그녀를 보니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싶다. 집 앞에 도착했지만..
0 RedCash 조회수 17681 좋아요 2 클리핑 502
남친 거기가 휘었어요
남친 꼬가 휘었어요 옆으로 ㅠㅠ 그래서 뭔가 못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사이즈는 보통이상은되는것같은데 만족이 안되네요
0 RedCash 조회수 17680 좋아요 0 클리핑 0
하고싶당 ㅋㅋ 사진투척
한세아 몸매 부럽 ㅜㅜㅋ
0 RedCash 조회수 17678 좋아요 0 클리핑 2
굉장한 망가를 발견 했네요.
제목이 좀 거시기 한데.. 남자들의 판타지라고 해야 할까요? 여성 상사와 섹파가 되어 진행되는건데.. 엄청 자극적이네요. 그냥 평범한 야동정도의 수위이고 내용인데.. 여성분들이 불편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이 망가의 매력은 일단 직장 상사와의 섹스라는 자극적인 설정 섹시한 몸매에 경험이 적은 여자 상사가 점점 섹스에 빠져들면서 자극적으로 바뀌고 그렇다고 막 터무니 없는 막장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게 마지말 결말이 ㅎㅎ 보는법이 궁금하실텐데 ..
0 RedCash 조회수 17674 좋아요 0 클리핑 0
친구를 섹파로 만드는방법
친구를 섹파로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여성회원님들 주변에 알고지내던 남자랑 섹스파트너를 할려면 어떤 조건들이 충족되야하나요?
0 RedCash 조회수 17673 좋아요 0 클리핑 1
여성분들은  이런사이즈 어떤가요?
짤은 해외사이트 펌입니다 양남답게 사이즈가 크네요 보지생김새가 다르듯이 자지도 모양이 제각각이죠 그런데 여성분들마다 선호하는 자지모양이 있을텐데 짤처럼 생긴 자지는 호인가요 불호인가요? 곧게뻗은 미끈한 자지 위로 휜 자지 아래로 꺽인 자지 좌 우로 휜 자지 등등 레홀녀분들은 어떤 모양좋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17669 좋아요 0 클리핑 0
레드홀릭스 회원과 쓰리섬 - 난 그 '떡'이고 싶다 1
영화 [스토리 오브 와인]   RED15 후기 이후 나의 닉네임이 공개되고 나면서 습관적 관음 생활을 시작했다. 레드홀릭스 사이트를 찬찬히 빨아보니 섹시한 겨드랑이 냄새가 나는 글들이 많았다. 특히 골동품 같은 퀴퀴한 예전 글들에서 말이다.   보지가 발동했다. 가만히 있을래야 가만히 있을 수 없는 흥분 상태에 어느새 빠져버렸고 정신을 차렸을 땐 미친 듯이 자기소개서를 쓰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게 세상일 아니던가? 보지 낚시에 실패했..
0 RedCash 조회수 17667 좋아요 2 클리핑 690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 섹스도
영화 [뱀파이어 아카데미]   몇 년 전 한참 접대를 많이 할 때였다. 1차에서 거하게 한잔을 나눈 우리는 한잔 더 할지 아니면 다른 것을 해볼지 고민하던 차에 당시 한참 생겨나던 오피스텔 업소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부랴부랴 주변에 있는 곳을 수소문한 끝에 결국 입성하였다. 그냥 오피스텔에서 아가씨 만나서 으쌰으쌰 했다면 이 얘기를 적진 않았겠지.   어색하게 안에 들어가서 대면하게 된 상대는 나이는 나와 동갑이었지만 뭔가 모를 포스가 느껴지는 당찬 아..
0 RedCash 조회수 17663 좋아요 1 클리핑 500
할머니들의 화끈한 놀이
우리영감 거뜬해!
0 RedCash 조회수 17651 좋아요 0 클리핑 926
아들이 내게 엄마 섹스가 뭐야 라고 묻는다면
영화 [케빈에 대하여]   아들이 이제 제법 글을 읽는다. 떠듬 떠듬이 아니라 순식간에 후루룩 읽어버리는 수준에 도달했다. 똥오줌도 못 가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점점 사람구실을 할 줄 알게 되는 걸 보니 벅차고 기쁘다. 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 프라이버시를 방해 받지 않고 싶은 자연인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고 귀찮은 일들이 많아졌다. 특히, 이렇게 19금 소재의 글을 쓰거나 인터넷 서핑을 할 때 소리 없이 등 뒤로 다가와 화면을 응시하고 있으면 여간 깜짝깜짝 놀..
0 RedCash 조회수 17649 좋아요 0 클리핑 469
냉대하를 알아보자!
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 질 밖으로 흘러내리거나 팬티에 묻어나는 분비물을 '냉'이라고 하고 병원에서는 '대하'라고 한다. 평상시에는 질 내벽을 적실 정도의 양만 분비되는데 배란기 전후로 투명하고 끈적한 형태로 양이 더 늘어나기도 한다.  질 분비물의 역할은 입이나 코 안이 마르지 않게 유지하는 분비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질 분비물이 어느 정도 분비되어야 피부끼리의 마찰로 인해 질이나 외음부의 피부가 상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고,..
0 RedCash 조회수 17647 좋아요 0 클리핑 1074
[썰]또라이레홀남을 만났다2
넣어달라는 내 말에 준비된 듯 처음 그 사람이 길고 단단한 자지를 넣었을 때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오랫동안 한 사람을 만난 내 보지에 처음 들어오는 그 느낌, 지금도 생각만으로 젖을 정도로 가득 차고 저릿한 쾌감을 잊을 수 없다. 그 사람이 움직일 때마다 질벽이 자극되고 내 끝까지 들어와 닿는 느낌이 와서 한 번의 움직임마다 내 몸은 계속 흥분하고 달아올라 신음을 멈출 수도 참을 수도 없었다. 거의 네시간 동안 지루할 틈이 없었다. 물론 잠시 이야기를 하며 쉬기도..
0 RedCash 조회수 17644 좋아요 3 클리핑 6
성향의 발견 - 멜섭
영화 [Fifty Shades Of Grey]   사람은 저마다 개성이라고 표현되는 행동양식의 특질을 가지고 있다. 적극적인 사람, 소극적인 사람, 마초적인 스타일, 순종적 스타일 등등 그리고 저마다 이런 개성을 토대로 삶을 살아간다. 사람들은 관계하는 모든 사람들을 여타의 성격적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인식하는 것에 익숙하다. 이런 분류에 오류나 착오가 있을지는 몰라도, 어찌했든 일련의 분류 속에는 모든 타자를 포함시키게 된다.   성적 취향이라는 부분도 성격적 개성..
0 RedCash 조회수 17642 좋아요 2 클리핑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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