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파트너들을 만났던 방법
틴더 해외에서 더 열심히 쓰던 어플입니다. 작년부터 마케팅에 열을 올리더니 최근에는 승리가 열심히 광고하고 있습니다. 최대 장점이라면 무료로 거의 무제한 이성의 프로필을 볼 수 있다는 거 정도가 있네요. 상대가 나를 마음에 들어 하고 매칭이 성사되면 특별한 제약 없이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거밖에 안 써봐서 다른 소개앱과 비교 할 수가 없지만 여전히 외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어플이라 저는 주로 외국인을 훅업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섹스타 가끔 발정..
0 RedCash 조회수 12855 좋아요 3 클리핑 5
오르가즘에 대해서
절정에 도달하는건 남자는 사정 여자는 오르가즘을 느낀다 라고하잖아요 대체로 여자는 못느끼거나 느끼기어렵다고들 하는데 남자가 빨리 사정하는 조루처럼 너무 빨리 느끼고 가버리는건 어떤이유일까요 ㅠㅠ 삽입하면 큰 흥분이 없긴해요; 항상 클리자극으로만 가는듯..  걍 내가 삽입으로 별로 못느끼나보다 하고 그냥 삽입하다가 파트너가 먼저 사정하고 그냥 저한텐 손이나 입으로 해주고 그런식으로 했었어요;..
0 RedCash 조회수 12852 좋아요 0 클리핑 0
당신의 판타지
남자분들의 판타지 얼마나다양한지 알고싶네요 알려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12851 좋아요 0 클리핑 0
옆집 남자, 옆집 여자
영화 <1번가의 기적> 그 남자 새벽, 한잠 자고 인력시장에 나가려는데 옆 방 여자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뭐 하는 여잘까? 문득 궁금해진다. 매일 같은 궁금증이다. 그 여자가 이 집에 온 후로 아직까지 얼굴 한번 못 봤다.   그 여자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갔던 길보다 멀다. 피곤한 다리를 애써 재촉하며 집으로 돌아와 무거운 몸을 침대에 뉘었다. 잠시, 늘 하는 걱정과 하루의 상념들이 머리를 어지럽힌다. 언제인지도 모르게 잠이 든다.   그 남자 오늘..
0 RedCash 조회수 12849 좋아요 0 클리핑 794
마초들의 천국
영화 <더 그레이>   끈적끈적한 싸나이들의 세계 마초. 스페인어로는 더도 덜도 아니고 그냥 ‘남자’라는 뜻이다. 다른 뜻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중남미의 남성들을 지칭하는 말로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라고 한다. 요즘 통용되는 뜻으로서의 마초가 된 자세한 연유는 모르겠으나, 보르헤스가 그의 소설에 즐겨 소재로 사용했던 ‘가우초’(목동)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고 있자면 저절로 수긍이 간다. 많은 오빠들이 동경하는 거칠고, 야성..
0 RedCash 조회수 12848 좋아요 0 클리핑 1311
그 녀석의 자취방 1
영화 [위험한 상견례] 때는 작년. 한 반년 정도 전의 일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조금 하고 있었을 때였는데, 그 당시 알게 된 연하남이 이었다. 생각보다 꽤 어른스러워서 종종 댓글로만 대화를 나눴던 사이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난 커뮤니티에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내일 휴일인데, 광화문이나 가야겠다~! 책 보러 갑니다!" 댓글엔 비슷한 부류의 글들이 참 많았다. 찾아보겠다, 찾으러 간다 등 어차피 그네들은 내 얼굴을 모르니 날 찾을 리가 없..
0 RedCash 조회수 12848 좋아요 1 클리핑 546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9. 섹스를 잘한다는 게 뭘까
영화 [파이트 클럽]   섹스를 잘한다는 건 뭘까? 기본적으로 섹스를 잘한다는 표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리고 너무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것이지만, 내 기준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세 가지 정도인 것 같다. 1. 사람 귀한 줄 아는 매너 2. 즐길 줄 아는 마음 3. 받쳐주는 몸 1. 사람 귀한 줄 아는 매너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해 어떤 공간에서든 섹스를 원하는 여자는 부족하고(성욕이 없다는 게 아니라 위험부담이 남자보다는 상대적으..
0 RedCash 조회수 12848 좋아요 2 클리핑 500
[여자자위] 자위, 본격적인 애무 < 대음순과 소음순 >
1. 대음순 개폐애무 손을 좌우로 움직여 대음순을 여다는 개폐애무는 성기 전제를 간적접으로 진동시키는 방법이다.       먼저 다리를 벌리고 양손으로 대음순 틈을 여닫는다. 처음엔 천천히 하다가 점점 속도를 올려가면 좋다. 자세는 바닥에서 상체만 일으킨 채 다리를 편하게 놓고 무릎을 살짝 구부려 릴렉스한 상태가 좋다. 등을 벽에 살짝 기대면 더 편안하다. 질구가 함께 열리고 닫혀 금방이라도 질구에 손가락을 넣고 싶을 정도의 쾌감이 있을 것이다. ..
500 RedCash 조회수 12846 좋아요 3 클리핑 1
굵은 남자
자지 귀두가 엄청나게 굵어서 미끄덩 보지에 삽입되는데 아~아~ 감탄의 절규 신음이 저절로 나오던 그 자지 맛. 귀두 굵기만 빼고 강직도 보빨 스킬 체위 나머진 꽝. ㅋㅋ 그런데도 그 자지 생각이 간절. ㅜ
0 RedCash 조회수 12846 좋아요 1 클리핑 0
스웨디쉬마사지 후기
여자사람 친구가 있습니다 마사지샵에서 일하고 있죠 스웨디쉬 마사지라더군요 어제 처음으로 이친구가 일하는 마사지샵에 갔습니다. 보통 마사지받으러 가면 1회용팬티를 주는데 여긴 그냥 가운만 있더군요 샤워하고 있으니 가운을벗고 엎드리라는..... 좀 민망했지만 그녀의 말에 따랐습니다 첨엔 뭐 일반마사지와 같았는데 오일을 바르고는 슬슬 절 자극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손끝으로 간지럽히듯 제 온몸을 자극하더군요 마치 뱀이 제몸 구석구석을 타고다니는느낌이랄까요?? ..
0 RedCash 조회수 12845 좋아요 0 클리핑 2
조루는 몸과 마음 상태가 드러나는 것뿐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애를 연상해보자. 그는 각 악기의 연주자들을 끌어간다. 각 악기가 적절한 음을 내도록 조율하여 공연의 퀄리티를 격상시킬 수도 엉망으로 망치게 할 수도 있다. 그를 가리켜 ‘마에스트로’라고 한다.   ㅣ두뇌의 마에스트로 ‘세로토닌’   아드레날린은 흥분, 성욕이라는 악기를, 노르아드레날린은 공격성, 화라는 악기를, 세로토닌은 이들을 적절하게 조절해주는 오케스..
0 RedCash 조회수 12842 좋아요 1 클리핑 676
선수보다 무서운 교회
영화 [비열한 거리]   철들기 전부터 남아 동경의 대상인 아버지가 없는 내겐 존경하는 남자 셋이 있다. 돈도 많고, 80이 가까운 나이에 말도 안 되는 기운, 가부장적이지만 늘 따듯함과 자상함을 몰래 베푸시는 츤데레 외할아버지와. 이성적인 사고의 끝을 달려서 늘 감성적인 나를 제어 해주는 단짝친구, 그리고 XX구 짱 출신인 동네 형 명욱. 오늘은 그 형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때는 2005년 봄. 명욱이형의 스무 살 때의 이야기다. 형은 졸업하고 할 일이 없었..
0 RedCash 조회수 12841 좋아요 2 클리핑 730
권태기를 이겨낸 섹스 1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   군대 내에서 근무란 지겨운 시간의 연속이다. 선임과 후임. 둘 밖에 없는 협소한 공간. 대화를 주고받으며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만 같이 근무를 서는 말년병장은 대화를 나눌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선임은 근무지에 도착하자마자 A5사이즈 공책에 열심히 무언가를 적는다. 혼자 근무 열심히 서라는 이야기겠지. 그의 행동에 이번 근무도 지겨운 시간이 되겠구나 낙심한다. 안그래도 느리게 가는 시간인데 2시간동안 버..
0 RedCash 조회수 12841 좋아요 1 클리핑 705
나 오늘 섹스할거당
퇴근하고 섹스할거당 ㅎ 개처럼 박혀야지 자지 존나 빨아야지 구멍이란 구멍에는 다 싸달라고 그럴거임 우헤헤~~~~~~~~
0 RedCash 조회수 12841 좋아요 1 클리핑 0
노래방녀와의(1)
수많은 경험을 했지만 짜릿한 추억은 대게 손에 꼽힐 뿐이다. 내겐 그 중 하나, 노래방에서 만났던 그녀와의섹스가 생각난다. 마음이 헛헛해지고 울적한 날이 여러 날 지속되면서 스스로 떨쳐버려야겠다는 생각에 홀로 노래방을 방문 했었다. 노래만 부르고 가려 했던 내게, 노래방 사장은 맥주와 기본안주세트를 들고 들어와서는 "아가씨 부르실거죠?"라며 당연한 듯 물어왔고, 얼덜결에 나는 비용을 묻고는 불러달라고 하고 있었다. 별 기대없이 맥주 한 잔 따르며 담배 한 대 ..
0 RedCash 조회수 12839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