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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갔다가 원나잇하게 되면요
많이 한 건 아닌뎅 하구 같이 자고 아침에 하고 남자분이랑같이 나오는데...제가 아는 남자애는 그냥 여자 잠들면 새벽에 나온다구 하던데 여러분은 어떠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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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시 능동적인 그녀의 제스처
(섹스초보를 위한 글입니다. 능동적이고 개방적인 여성레홀러들에게는 다소 뻔한 내용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여자들이 이르길 남자들은 흔히 말을 해줘야 겨우 알아먹는 존재라고들 한다. 남자들도 그것을 대부분 인정하면서 동시에 여자들이 주는 신호의 모호함에 불만을 표시한다. 다음의 주옥같은 멘트들을 살펴보자. "네가 뭘 잘 못 한지는 알아?" "오빠는 그게 문제야." "꼭 말을 해야 알아?" "대체 뭐가 미안한데?" "변했어...." 보기만 해도 암을 유발하는 위의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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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추운겨울, 고추라도 따뜻하자.
응 언니 앞머리 빠마 해쬬 .클릭하면 [워밍특가]이벤트로 궈궈 안녕하세용 실버파인입니다 ~  크리스마스가 일주일앞으로 다가왔네요 !  정말이지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2017년이 가고 있어요.(난 정말 말이 많음) 그래도 국가의 권력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해였쥬. :-)  그런데 다스는 누구꺼 ?  개인적으로는 부족하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고 많이 배우고 좋은사람들도 많이 만나는 한해가 아니었나 싶어요. 인생 마 다이나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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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조심하세요
날이 낮과밤으로 추워졌네요 목이 살짝아프고 콧물이 주루륵... 옷들 따숩게 입으시고 감기들 조심하세요 언능 약먹고 자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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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벽, 그와의 첫 경험
대나무숲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외치는 마음으로 써봅니다. 일기처럼 가볍게(?) 쓸 거라 존댓말은 아닐 거니 미리 양해를 구할게요 :) 처음이라는 단어는 어디에 붙여도 손색이 없다.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그 풋내나는 단어에는 어느 정도의 설렘과 화끈거림을 동시에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나에게 섹스란 참 어마어마한 벽 뒤에 있는 최종 보스 미션 같은 거였다. 20대의 찬란한 시절을 남자와 자본 적 없는 나로 지냈다. 좋아하는 사람이 없던 것도 아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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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데 못하면 어떻게 살아요?ㅠㅠ
이게 평균인지 모르겠지만 성욕이 쎈 편인거같아요 전 남친은 매일했었어요 다른게 잘 안맞아도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잘 만났는데.. 지금 남친은 할땐 잘하는데 지쳐 쓰려져서 못 할때가 많네요... 전 옆에서 하고 싶어서 잠도 안와요!!! 다들 하고 싶은데 못하면 어떻게 살아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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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춥다
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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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오래간만에 레홀에 접속했더니 쪽지가 와있어서 누구쪽지일까 궁금해하며 열었더니ㅋㅋㅋ역시나 ㅋㅋㅋ 운영자쪽지ㅋㅋ 요즘 하루하루 참 재미없네요.. 시간도 빨리가고 스트레스만 잔뜩 쌓이고..ㅠㅠ 여긴 재밌는 일이 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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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운 느낌
몇일 못했더니 거기가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서 힘들었는데, 마침 섹파가 만나자고 연락와서 불태웠네요 ㅋㅋㅋㅋ 이래서 헤어지질 못하나봐요.. 섹파랑 이년째 만나는중인데 둘다 아직 눈만마주쳐도 하고싶거든요. 속궁합이 정말 잘맞을경우 언제쯤 식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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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광기가 공존하는 레홀독서모임 후기 - <조선의 섹슈얼리티>를 읽고
안녕하세요. 7월 정기독서모임의 후기를 작성하게 된 퍼버트입니다. 7월 13일 합정의 한 카페에서 모임이 이뤄졌고요, 정성희 저 <조선의 섹슈얼리티>를 읽고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독서모임의 참석 인원은 15명으로 역대 최다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첫 참석인 데다가, 인원이 많아 뻘쭘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들 편하게 대해주셔서 부담없이 좋은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독서 모임을 총괄하시고 자리 마련에 힘써주신 조장 유후후h님, 발제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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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참 어렵네요
인간관계에 있어서 부모와자식 친구대친구 직장내 인간관계 등등 여러관계들이 있지만 참 어려운것이 연인사이인듯합니다 답으로 정해진것도 없고 누가 더 잘했다 못했다 도 없기에 어떻게 하는게 더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분명히 똑같은 내옆에 있는 사람인데도 시간이 흐르니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안 좋아지네요 물론 이런 부분도 상대적인것 이겠죠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때까지 연애를 쭉 해본결과 정말 나랑 잘맞는사람, 혹은 아, 이사람이다 라는 느낌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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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인데 다른사람이 좋아요
오랜섹스리스 사랑없는 결혼생활... 어떡하죠... 끊어내기도 힘들구 매일 고민만 합니다... 살면서 바람한번 펴본적 없던 저인데.. 결혼생활이 힘들어지며 모든게 무너졌고 . 이혼을 결심하던중 만난사람입니다. 원래의 저는.. 결혼중 만나는건 불륜이고 쓰레기고 이해못했습니다. 이혼하고 만나야된다고 생각을 하고 살아왔으나.. 역시 그사람의 입장이 되지않고선 모른다더니... 이런저를 좋다고하시니 ... 지금은 그분없는 하루하루를 상상하기 힘드네요... 그분이 주는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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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 고착화
자게로 글쓰는 아디는 거기서 거기 전부 익명 그중에 글 쫌 잘쓰는사람한테만 쏠림 그냥 돈쓰고 쪽지 보내다가 잘못걸려서 여성전용에 자기아디 블랙리스트에 오름 그담부턴 쪽지써도 답장 않옴 그게 지금 레홀현실임 여자가 모든걸 결정 그래서 난 오프라인으로 여자 만나는중 그게 더 빠름 어차피 온라인은 오프라인만큼 나의 모든걸 보여주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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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과 따로 국밥, 뭐가 더 맛있나?
누군가가 고민하였다. 솔직히 누구나 고민 한다.. 그 어떤 난교적인 성생활을 펼치며 사는 사람도 다 몇번씩은...고민하지 않을까? 인간은 다 나약하니... 밤에 탁하고 무언가 정리가 되어 적어본다. 쾌락 실현에 있어서... 정신적인 애절함이 《짬뽕》 되어 있는 것이 더 궁극적으로 맛있느냐? 몸 따로 정신 따로인 《따로 국밥》이 여전히 불안정하고 때론 더럽거나 위험하지만 맛있느냐? 만약 전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도덕 때문인가 정말 더 맛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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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파트너든 만들고 싶다..
라고 말한다면.. 난리부르스겠죠잉?! 나름 고지식했던 여자고.. 사업하느라 바쁘신 애인도 있는데.. 바쁜 남자친구여서 내 시간이 많아 처음엔 너무나 좋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 나 외롭다.. 어디선가 알고 지냈던.. 이성 지인이 여자친구가 생기고 휴가를 같이 다녀오고 여러여러 꽁냥꽁냥 지내는 모습이.. 예전 같으면 이뻐 보였겠지만.. 지금은 외로움이 더 커져가는것 같다.. 몸이 외로운 걸까.. 가슴이 외로운 걸까.. 내 시간을 가져봐도.. 일에 묻혀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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