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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차례야
집사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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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자라는 이유로.....
지난주 와이프에게 레홀을 소개했습니다 가입후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몇시간을 보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쪽지가 왔다며 또 너무 신기해 하네요 ㅎㅎㅎ 댓글 세개 달아놓은게 전부라는데 쪽지가 오다니요 ㅎㅎㅎ 와우~~ 역시 여자라는게 최고의 강점인것 같습니다 와이프도 레홀 보면서 많이 배우고 더욱더 즐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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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이 나를 차던 방법
가슴 아픈 사연들. 그런데 차는 방법이 동일하더군요. 일단 상대방 띄워주기, 그리고 회피하기. 여자의 본능적 행동인지... 첫번째 그녀는 동갑이던 의사. 아주 사귄 건 아니고 썸 타고 있었는데 그녀의 주도로 뜨거운 키스를 했었고.. 그런데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 "난 당신처럼 학벌이 좋지도 않고 집안도 별로예요" "그런데 당신은 백수잖아! 난 결혼해서 애 낳고 3년 정도 병원 일 쉬고 싶은데 당신은 그렇게 못해주잖아!" 제가 그 병원의 오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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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분위기잡기
비오는 일요일새벽 빗소리와 함께 음악을 즐긴이후 올드보이감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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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말고 자게.ㅎㅎ
자게라고 별 건 없지만요... 그의 얼굴을 가슴에 묻고 서로 옆으로 누워서 마주 본 상태에서 다리는 서로 엇갈려서 밀착. 그가 가슴을 빨아도 좋고 걍 부드럽게 만져도 좋고. 바로 그 때 허벅지쯤에 느껴지는 딱딱한 자지의 감촉. 슨다...ㅎㅎ. 여자인데도 서는 느낌.ㅎㅎ 자지가 딱딱해져서 아랫배. 엉덩이. 보지둔덕을 꾹꾹 찌르면... 아.............................................. 사랑해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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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이젠 내가 전혀 안꼴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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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찾아요
밤이라서 더욱 찾고싶네요. 잡히면 꼭 안고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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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장중~
부산에 촬영하러 왔는데 , 이런게 생겼네요!! 해변열차타고싶었지만 , 촬영차 방문한거라 다음엔 꼭 한번 타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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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끄적끄적
고독한 걸음을 조심스럽게 이어간다. 이 세상은 외롭게 지내며 숨 가쁜 일상을 건너뛰는 인생의 행렬. 조금은 쓸쓸한 마음을 속으로 찍어누르며, 간혹 놓아주고 싶은 그 투정을 돌려놓는다. 가만히 앉아 울 곳도 없이 살아가다 견딜 수 있는 척, 슬픔에 무덤덤한 척, 상처가 없는 척 지내본다. 이런 삶 속에서, 나는 전부를 품고 있는 듯한 든든하고 견고한 성(城)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 안엔 누구도 모르게 눈물이 메말라 버린 감정들만 껍데기로 남아 바스락 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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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할때 삽입만 아니라 전후도 너무 좋더라구요.
삽입하고 움직이고 싸고 이것도 좋았지만 삽입전의 애무와 키스, 샤워할때 애무하고 터치 그리고 목욕탕에서 물 받아놓고 삽입만 안했지 섹스하는 자세로 껴안고 가장 가깝게 밀착해서 입술과 목과 가슴을 키스하는데 삽입 안해도 충분히 좋을수 있다는것 처음 알았죠. 그리고 사정하고 나서도 너무 예뻐서 안빼고 그대로 한참 있으면서 애무와 키스도 계속 해주다보니 발기되서 또 하고... 그런데 다시 못볼것 같아서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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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분들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한 1달 됐어요 그동안 얌전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그져 회사 집 회사 동네 산책 집 그렇게 얌전히 보내고 있었는데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하다보면 그냥 잊혀지겠지하며. 지난 1달 무리하게 일만했던거 같았는데요 어제 오늘 레홀에서 너무 섹스런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주말에 발정 났나 봐요 ㅠㅠ 섹스하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ㅠㅠ 그동안 얌전히 조신(??)하게 잘 버티고 있었는데. 어제 오늘 섹스런 사진 올려주셔서 발정났답니다 이젠 여자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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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고니님 질문요~~
제가 약 2년 동안 데리고 있던 아이를 입양 보내고싶은데... 고닝님께서 받아주시면 안될까 해서 질문 드립니다. 입양 보낼 아이는 저희집 식탁으로 사용 하였으나 집에서 밥을 잘 먹지않아 사용 빈도는 적습니다. 블루펄 이라고 하는 석종의 돌맹이로 쉽게 더러워 보이지 않는 장점이 이습니다. 1600mm×850mm 사이즈 이상이라 좌우 각 3명 상하 각 1명 총8인 정도의 인원이 둘러 않을수 있습니다. 보통의여성 이라면 혼자 누워 잘수있는 사이즈 입니다. 엣지 부분을 살짝 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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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주륵주룩 오고
내마음에도 비가 주룩주룩 오는군.. ㅋㅋㅋㅋ 다들 비오는데 핫한하루 보내고있나욜 비올땐 뭐하고 노는게 제일 좋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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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헉! 알고보니....
역시 왁싱은 해도해도 좋은것 같아요 미용실에서 머리 예쁘게 하고 나올 때보다 더 기분이 좋아요 또 꼬추에 손이 막 가겠네 홀딱 벗고 쪼물딱 거리면서 자야지 ps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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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가 돈만일까... 아내는 짐을 싸서 나갔다. 아직 엄마의 부재를 눈치 채지 못한듯 여느때처럼 노는 울아들. 늦은 시간이 지나자 문입구에서 연신 중얼거린다. "엄마..엄마" 잠이 오자 평소때처럼 더더욱 엄마를 찾아댄다. 어쩜 앞으로 계속 보게 될지도 모를 모습이다. 아침을 함께 먹으며 어린이집에서 온 아들을 씻기고 함께 재롱에 웃었던게 불과 몇시간 전이였거늘... 아직도 멍하다. 배고파 하는 아들에게 카스타드를 주니 허겁지겁 먹어댔다. 우유 또한 벌컥 벌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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