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이성을 몸짓으..
흔히들 남자를 화성에서 온 남..
  신들의 사랑법..
남자라면 한 번쯤 할렘을 꿈꾼..
  콘돔의 충격적..
콘돔 브랜드와 두께에 관한 충..
  투잡도전 온라..
유진대리의 투잡도전 온라인 ..
팩토리 베스트 토크
BEST 팩토리
뱃지수 기준 조회수 기준 좋아요 기준 클리핑수 기준
남자는 정말 타고난 바람둥이일까?
영화 <피끓는 청춘>   남자란 동물은 오직 섹스밖에 모른다고 말한다. 마치 남자는 자신의 씨앗을 세상에 뿌리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끊임없이 여자를 찾아다닌다고 말이다. 그래서 권태기가 되면 제일먼저 남자의 바람기를 의심한다. 정말 남자는 타고난 바람둥이일까?   원래 인간은 한 사람과 사랑을 나누고 싶어 한다. 남자도 예외는 아니다. 남자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는 목숨까지 내놓을 정도다. 그런 남자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버려두고 ..
아더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482클리핑 1131
오르가즘은 생명의 양식이자 삶의 환희
오르가즘은 생명의 양식이요 삶의 환희이다. 오르가즘이 부족하면 생명이 위축되고 삶도 우울하고 재미가 없다. 오르가즘은 무엇인가? 먼저 오르가즘은 본질적으로 하나되는 합일감에서 생겨남을 이해해야 한다.  나와 상대, 주체와 객체, 인간과 자연, 인간과 우주 간의 합일 그리고 몸의 움직임이나 일, 예술 행위에의 몰입 등등. 남녀의 성감대 접촉과 그에 따른 음양에너지의 융합은 가장 원초적인 성적 오르가즘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오르가즘은 단지 성적 흥분..
이여명 박사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465클리핑 945
[욕망과 금기의 외줄타기] 3. 금기
금기 [명사] 1. 마음에 꺼려서 하지 않거나 피함. 2. 어떤 약이나 치료법이 특정 환자에게 나쁜 영향이 있을 경우 이를 금지함. 어느 사회나 금기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뱃사람들은 폭풍, 태풍 등 바람과 파도에 관련된 말이 선상에서 금기입니다. 힌두교 신자에게는 소고기 섭취가 금기입니다. 이슬람교 신자에게는 돼지고기 섭취가 금기입니다. 이렇듯 금기는 자연환경, 종교 등 어떤 거부할 수 없는 거대한 흐름에 의해 만들어진 해서는 안되는 것들입니다. 한국 사회의 ..
아키_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452클리핑 860
광규동생의 유이라 오리지널 슈퍼타이트 리뷰
올해 이성의 손길(!)을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다(그렇다고 동성의 손길을 원하는 건 결코 아니다. 연락 사절, 노노). 1년이라는 기간, 정말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누구를 찾아나설 의지도, 시간도 없었다. 독서, 영화감상, 홀로여행 등 건전한 방식으로 혼자 즐길거리를 찾아 왔다.  그래도 수도승이 아닌 한낱 외로운 인간인지라 욕망은 꿈틀댄다. 예전에도 남성용 자위기구는 종종 써봤다. 여성의 하반신 모양을 본뜬 기구부터, 보지와 애널의 감촉이 나..
광규동생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448클리핑 1626
'그곳'이 아프다면? 알아야 할 5가지
전체 여성의 16% 정도가 외음부통을 겪지만 이 증상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사진=속삭닷컴제공) 많은 여성이 외음부통을 앓지만 정보부족과 수치심에 상담조차 받지 못한다. 현재 이 증상의 원인이나 치료법은 알려지지 않았다. 온라인 매거진 버슬은 외음부통에 관한 기초적인 상식 5가지를 보도했다. 1. 특별한 증상이 아니다 NCBI (전미 생명공학 정보 센터) 의 연구에 따르면, 외음부에 상습적인 통증을 경험한 여성이 16%에 이른다고 한다. 이는..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442클리핑 690
[고백] 나의 남자이야기
영화 [the Book Thief]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왠지... 혼자가 되서 그런가? 이것 저것 정리하고 싶고... 그렇다고 뭐 멀리 떠날것도 아닌데. 요즈음 회사일도 그렇고 해서 시간날때 마다 내 사랑(?)을 정리해 보고 싶네요. 그렇다고 어디 자랑삼아 떠들것도 아니니...   ㅣ첫 번째 이야기 학창시절 그때는 일주일이 멀다하고 나이트에 갔었다. 그렇다고 날라리로 치부되긴 좀 그렇다. 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떨고 밤거릴 쏘다닐 때면 영락없는 날라리의 표본이..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3439클리핑 521
질이 좁네, 넓네? NO! 질은 살아있다
영화 [가면]   수영장에 들어가면 질은 닫혀요. 그럼 질이 좁아서 닫힌 건가? 아니요. 다 닫혀요. 외부 물의 진입이 싫잖아요. 인체가 그렇게 만들어졌나 봐요.   여자가 흥분해서 질 내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를 때까지만 느껴보고는 여자가 섹스 맛을 알고 흥분을 하게 되면 질이 넓어지네 어쩌네! 그래서 허공에 피스톤 운동을 하네! 뭐네 하는 걸 보면 안타까워요. 물론 골반저근 허약으로 그럴 수 있으나, 다 마찬가지... 물렁살의 여자들을 보면 탄력은 짐작이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437클리핑 693
사랑을 낳는 섹스
   영화 [Revolutionary Road]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삶을 토대로 한 사설이며, 남자들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을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으로 서술하였음으로 그 누군가 글을 읽고 행하였을 시에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해 책임을 본 저자는 절대적으로 모른척 하겠습니다. “사람은 절대 갑자기 죽지 않는다, 뭐든 전초전은 있기 마련이다”  라고 나의 외삼촌께서는 자주 말씀하신다. 뭐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그리하여 외삼촌의 말씀을 사..
말작가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3414클리핑 560
[레홀툰] 6화 섹스다이어리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쟈냐?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3414클리핑 999
인생은 짧다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아주 오래 전 내가 친구와 이태원 지하 단칸방에서 기거하던 시절의 이야기다. 그때 나는 이태원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동네가 동네인지라 온 나라 사람들을 다 만날 수 있었다. 그 중에서 친하게 지내던 네델란드인이 있었는데(그와 친해진 계기는 그의 나라에서 온 맥주, 하이네켄을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부터였던 것 같다) 그는 우리나라에 진출한 미국 컴퓨터 회사의 프로그래머로 파견 근무를 하고 있었었다.   무척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3412클리핑 808
4. 독일의 CSD
CSD 이것이 먼 말이야 하믄~ Christopher-Street-Day 로써 1969년 6월 27일 뉴욕에의 Christopher거리에서 시작된 퍼레이드이자 축제로서 유럽땅으로 독일로 쾰른에선 ‘Christopher-Street-Day Europride-Parade’ 로 아주 유명한 거리 축제 되겟따... 당췌 이것이 어떤 축제 이길래 해마다 6월중순을 지나믄서 이 난리인고 하니.... 바로 동성애자들의 거리 축제 이기에 그러하다. 그중 오늘은 6월 25일 경에 독일 쾰른 땅'Christopher Strasse'(크리스토퍼..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3406클리핑 1146
파워의 페어리베이비 리뷰
처음 받았을 때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습니다. 색상도 깜찍하고 이쁜데 사이즈가 손에 쏙 들어오는 제품이라 참 귀엽네요.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깜찍해요.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에요. 동글동글한 헤드도 넘 귀엽고 바이브라고 생각이 안드네요. 일부 섹스토이는 혐오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이 상품은 미니 사이즈에 핑크라 전혀 혐오스럽지 않고 귀엽습니다. 워낙 작은 사이즈인지라 가방이나 작은 지갑 정도에 휴대가 가능한데요. 전 솔직히 처음에 이게 바이브인지 몰..
파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405클리핑 1071
연인 사이, 첫 경험 적기는
연인사이, 잠자리를 일찍 가져도 사랑의 깊이나 밀도에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속삭닷컴제공) “언제쯤 자는 게 가장 좋을까요?” 대학생 김지원(가명·23·여) 씨는 최근 사귄 남자친구와 언제쯤 잠자리를 가져도 될지 고민이다. 여기저기 조언을 구해봤지만 의견은 분분했다. 누구는 결혼할 때까지 절대 안 된다고 했고, 누구는 뭘 그런 걸 따지냐고도 했다. 가장 많이 나온 의견은 6개월은 참으라는 것. 너무 일찍 잠자리를 하면 서로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401클리핑 379
[청춘정담] D의 이야기 - 뒤끝 안좋은 남자
영화 [러브픽션] Cool의 시대입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단어, 쿨. 이것을 '연애 후 이별' 이란 상황에 대입시키면 '깔끔하게 끝냄. 뒤끝 없음' 정도로 치환할 수 있을 거 같군요. 그러나 시대적 흐름과는 별개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늘 있게 마련이고, 오늘의 주인공도 그런 인물입니다. 그럼, '이별 후 뒤끝 안 좋은걸로 소문 자자한 남자' D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ㅡ  1 D는 3년 사귄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다. 이별의 이..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395클리핑 665
129회 [아니 세상이 어느땐데 섹스를]의 김민영작가
▲ 레드홀릭스 팟캐스트 이제 사운드클라우드로 쉽고 간편하게 청취할 수 있습니다!   1. 오프닝(소개) - 레드홀릭스 안드로이드 APP 출시! - 레드15 행사 – 2015년 4월 4일 예정 - 레드홀릭스 글쟁이, 무료체험단 모집 2. 게스트 < 김민영 작가 > <아니! 세상이 어느땐데 섹스를> 기획 김민영 작가 인터뷰    - 9월에 진행했던 <아니! 세상이 어느땐데 섹스를> 전시에 대해 소개를 해달라 - 전시를 기획하게 된 계기가 있는가? -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380클리핑 1186
[처음] <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