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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수축으로 바나나도 자른다
골반근육 강화에 좋은 자세. 허리가 아닌 골반을 말아올린다는 느낌으로 엉덩이를 든다.(사진=속삭닷컴제공) 질 수축으로 바나나도 자른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케켈운동 출산 후, 혹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성에 대해 자신 없어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늘어난 질 근육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간단한 운동으로 낮아진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바로 케겔 운동이다.  케겔 운동은 미혼 여성이나 남성 모두에게 효과적인 성적 능력..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9771클리핑 613
나는 이미 10분동안 하고 있었는데.
나.. 당황했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9765클리핑 911
당신의 남자친구는 어떤 zot?
  드라마 [Marvel's Jessica Jones]   흔히 여성이 전용으로 활동하는 이른바 여초 카페에서는 남성이 모였을 때처럼 심심찮게 음담패설이 보인다. 읽다 보면 재미있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다. 물론 본인이 직접 들어가 봤다는 이야긴 아니다. 여기서 활동하고 있는 서른을 훌쩍 넘긴 여자 대리가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다니는 내용의 일부인데, 남자 직원이라고는 단 두 명밖에 없는 부서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다 보니 직장 내 성희롱은 기본이다. 이런 이야기를..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9762클리핑 831
숙취에는 섹스를
Y는 전날 마신 술 때문에, 개운치 못한 아침을 맞는다. 술 마신 다음날이면, ‘파삭’ 하고 부서져 버릴 것 같은 건조한 피부도, 알콜 덕에 타 들어가는 목마름도, 늦은 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어디냐, 대체 얼마나 마셨길래 연락이 안되냐며 화를 내고 있는 애인의 문자메시지까지 반가울 것이 없다. 이러면서도 술을 포기하지 못하다니… 엄마 말씀대로 전생에 술에 원수를 졌나보다 하고 생각하며 피식 웃는다. '종일 바쁜 날인데, 속도 쓰리고…..
강디아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9754클리핑 1801
이것만 있으면 나도 섹스파트너를! - 여성편 1
영화 [러브렉트]   섹스파트너를 만드는 방법은 많다. 하지만 양질의 파트너를 얻는다는 것은 유비가 제갈공명을 얻는 것보다 힘들다.     ㅣ섹스 못하는 남자   1. 애무를 정말 못한다든지 2. 튀어나온 부위(젖꼭지, 클리토리스)만 겁나게 빤다든지 3. 속까지 안 젖었는데 집어넣는다든지 (그것도 안 들어가면 침 묻혀 넣는다든지) 4. 욕하면 흥분하는 줄 안다든지 5.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피스톤 질을 한다든지 6. 자기 쌀 거 싸고 행복한 표정 지으며..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9736클리핑 690
오르가슴에 관해 알아야 할 사실 10가지
남녀가 동시에 오르가슴 궤도에 진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대부분 여성이 먼저 오르가슴을 느끼고, 남성이 뒤따른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오르가슴을 자주 잘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유명인사(셀렙)들의 성치료 전문가인 트레이시 콕스에 따르면 여성 오르가슴의 세계 기록은 한 시간에 무려 134회 느낀 사례다.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성 연구센터에서 기록했다. 또 남성의 오르가슴 세계 기록은 한 시간에 16회 느낀 사례다.   트레이시 콕스..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9710클리핑 610
내 성기는 이상하게 생겼어요
영화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잘생긴 얼굴이 있듯, 잘생긴 성기도 있을까요? 궁금하긴 한 데 알 수가 없죠. 뭐 비교 대상이 있어야 말이죠. 다른 데는 다 비교해볼 수 있어도 성기는 그럴 수 없잖아요. 고작해야 의학 서적에 나온 그림 정도일까요. 문제는 내 성기가 좀 특이하게 생긴 건 아닐까, 하는 불안에 빠질 때입니다. 혹시 내 희한한 성기 때문에 섹스하는 데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파트너가 내 성기를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까. 아닌 게 아니라,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9707클리핑 799
따뜻한 손은 섹스에 축복받은 체질?
영화 [타이타닉] 섹스는 애무가 절반이라 여길 수 있다. 삽입과 절정의 순간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긴장을 풀고 레디 투 드링크처럼 레드 투 오르가즘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닥치는 대로 혀부터 사용하거나, 상대방의 성기를 향해 거친 손동작이 들어가는 것은 급격한 삽입보다 더한 거부감을 드러낼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엔 손을 이용하면서, 상대방을 부드럽게 애무해 줄 수 있는 ‘성감 마사지’나 ‘핸드잡 플레이’ 등이 유행하고 있다...
진사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9681클리핑 498
고품격 성인용품 부티크 '플래져랩' 대표 최정윤을 만나다
지난 5월 16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IDAHOT) 행사에 갔던 레드홀릭스는 '플래져랩'이라는 부스에서 한 여성을 만난다.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 행사에 가다 http://goo.gl/nvLAkN)   '여성을 위한' 성인용품점을 준비하고 있다던 그녀의 눈에는 자신감과 확신이 가득했다. 아니나 다를까, 8월 1일 런칭파티를 기점으로 이른바 고품격 성인용품 부티크 플래져랩이 그 시작을 알렸다.   그간 수많은 성인용품이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676클리핑 1342
[정자특집] 당신이 뿜은 정자는 3개월 전에 만들어졌다
"오늘 갓 나온 당신의 뜨끈뜨근한 정자는 3개월 전에 만들어진 정자다-!" 뚜둥... 이게 무슨 말이냐....!?     자,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아주 친절하게 남성의 생식기관을 그려줬다. 수정관 : 정자가 이동하는 통로(고환에서 정낭까지 이어진 노란선) 전립샘 : 정액을 이루는 물질을 만들어 정자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요도 : 정액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통로 부고환(=부정소) : 정자가 잠시 머물면서 성숙한다. 고환(=정소) : 정자를 만든다.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9654클리핑 1090
음부 모양만 봐도 오르가슴 예측 가능
음부 모양만으로 잘 느끼는 지 알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음부 모양만 봐도 오르가슴 예측 가능 클리토리스와 요도 이상적인 거리 2.5cm 음부 모양만으로 오르가슴을 잘 느끼는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킨제이 연구소와 성·젠더·재생산 연구를 한 엘리자베스 로이드는 요도 입구와 클리토리스가 가까운 여성일수록 오르가슴에 더 빨리 이른다는 것을 알아냈다. 다른 연구자 블루밍턴은 "요도와..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9638클리핑 647
노란 정액은 병이 아닙니다
가끔 정액이 노란색으로 나온다고 걱정하는 분들이 있다. 특히 평소에 괜찮다가 정액이 갑자기 노란색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병원에 와서 더 걱정하는 경향이 크다.   사실 진료를 하다보면 이런 분들이 가장 힘들다. 의사가 정상이라고 말을 해도 잘 믿지 않고 혹시 병이 아닐까 의심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간혹 돌팔이라는 말도 들을 때도 있다.   혹시 내가 잘 모르는 질환이 있을까 해서 비뇨기과 교과서와 수많은 논문 등을 계속 찾아봤는데 이에 대한..
두빵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9573클리핑 768
강아지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오크나무 냄새라고 해야 하나. 거기에 적당히 와인 냄새와 담배냄새가 섞였다. 내 옆에 앉아 있는 처음 본 그녀와 나는 자리 선정에서부터 취향이 겹친 모양이다. 남들에게서 잘 보이지 않는 구석진 사각자리. 바텐더 조차 딴 짓을 하느라 우릴 못 보는 그런 자리. 나란히 와인을 마시며 우린 대화했다.    “옷이 야하다.”   검정색 미니 원피스, 아니 드레스라 해야하나. 가슴 쪽은..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9569클리핑 1323
43. 암스테르담 라이브 섹스쇼
@iamsterdam / red light district   새로 시작한 일 덕분에 요즘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여행자들과 만날 기회가 많다. 어제는 네덜란드 출신의 30대 부부와 이야기를 나눴다. 네덜란드는 풍차와 튤립의 나라로도 알려져 있지만, 막상 그 곳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마리화나와 매춘을 합법화 하고 있는 나라라는 점에 더욱 관심을 가진다.   필자의 경우 약 10년 전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을 방문한 적이 있다. 영국에서 모스크바를 가는 길에 경유하는 일정이어서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9566클리핑 964
말하지 않아도 알아
영화 <아드레날린 24>   내 여친은 시선을 즐긴다. 집에서 하는 것으로는 만족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 몰래하는 섹스를 즐기는 타입이다. 일본 AV에 자주 등장하는 장면처럼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와중에 손가락으로 핫스팟을 만져주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를 좋아하지만 그녀의 취향을 맞춰주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나는 굳이 야외에서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다가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다. 그녀의 욕구를 풀어주려면 어떻..
갈라크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9554클리핑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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