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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성욕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오늘은 여성의 성욕의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한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오르가즘 포함 성적 욕구가 거의 없다 싶은 여성을 흔히 볼 수 있다. 어떤 여성은 하루가 멀다 싶을 정도 늘 불타고 있으며 어떤 여성은 1년에 한 번 찾아올까 말까 하는 성에 대한 욕구를 가진다고 한다. 왜 그런 걸까? 물론 남자들도 성적 취향 욕구는 다 다르다. 그러나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20대에서 40대까진 누구나 섹스에 대해 싫어 거부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아..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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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05
한밤의 카운트다운...
영화 [소녀] 군대 동기가 작은 술집을 개업했다면서 한번 방문해 달라며 연락이 왔다. 주택가 골목이었는데, 작은 선술집에 소주한잔 마시기 딱 좋은 곳으로 손님이 제법 있었다. 동기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을 마시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상가 건물로 올라가니 문은 잠겨 있었고, 남녀 공용으로 사용하는 오래된 건물 화장실 안에는 누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한참을 기다려도 소식이 없었다. 나는 점점 더 다..
고결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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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15
나는 어떻게 에로영화 감독이 되었나 4
나는 어떻게 에로영화 감독이 되었나 3▶ http://goo.gl/4zoqlt? 영화 <레드카펫> ㅣ뒤쳐질 수 있다는 불안감 그렇게 한참 정신 없이 <2X8 사춘기 이야기>의 조감독을 준비하던 때, 클릭 엔터테인먼트에서 한 신인 감독이 <태극기를 꽂으며>라는 쇼킹한 작품을 만들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허허... <태극기를 꽂으며>라니... 설마 이 태극기가 그 태극기? 제목 자체는 발칙하다만 그래봤자 일본으로 건너간 한국 남자가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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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01
[SM연재소설] 구워진 나 4
구워진 나 3 ▶ http://goo.gl/O6Pa2m 영화 [secretary] 사장님의 담배를 싫어하는 단호함에서 면접 시에 볼 수 있었던 왠지 모를 강함이 느껴졌다. 그때 그 느낌이 지금도 느껴지는 것이다. 부드러움과 강함의 이상적인 공존인가? 나는 심장이 이상하게 뛰기 시작했다. "퇴근은 6시에 제 방으로 오셔서 보고한 후에 퇴근하시면 됩니다. 퇴근 시에는 PC를 모두 끄시고 비서실 창문에 있는 블라인드는 모두 내리시고 가시면 됩니다." "네. 사장님..
감동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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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61
혼자 간 영화관에는 그녀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어제 레드홀릭스에서 볼만한 영화를 추천받는다는 글을 짧게 남기고는 몇 시간 후에 영화관으로 향했습니다. 조선의 명탐정이 이번엔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하면서 표를 구매하고 자리로 갔습니다. 상영관 들어가서 자리 찾는데 뭐 15초면 끝날 정도의 작은 상영관인데 제 자리에 누군가 앉아있었습니다. 혼자 온 것도 살짝 창피한데 자리도 못 찾나 싶어서 다시 꼼꼼하게 표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제 자리가 맞더라고요. 눈치를 줘도 꼼짝도 안 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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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16
자궁과 질의 움직임에 대하여 2
자궁과 질의 움직임에 대하여 1▶ https://goo.gl/VOpHyv 영화 [뷰티풀엑스] 자궁에 가져다 붙이기에는 낯선 단어에 당황했을 줄로 안다. 그러나 나로서는 더 잘 설명할 방법이 없는지라… - 자동 도장 꾹 누르면 옆으로 뒤틀리면서 글씨 부분이 나온다. 바깥 부분에 종이가 있다면 글씨가 찍힐 수 있다. - 성숙 자궁 쾌락이 요동치게 되면 스스로 꿈틀거리면서 자궁과 질 근육이 뒤틀려 내려오고 들어간다. 바깥 부분에 손을 대어보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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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01
남자가 아다면 쪽팔린거야?
하던 일을 때려치고 열심히 백수 생활을 하면서 자주는 아니지만 전과는 다르게 컴퓨터로 영화도 보곤하는 A양. 그런 그녀가 최근에 본 영화 중 꽤 재미있었던 게 있다. 그 영화의 정체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이 영화다. 40살까지 못해봤단다. 어쩜 좋아... 제목만 봐도 강렬한 포스가 느껴지길래 냉큼 봤는데... 주인공 아저씨도 귀염귀염하고 주변 인물들도 재미있어서 제법 웃으면서 즐길 수 있었다. 줄거리는 제목에서도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겠지만..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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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45
[real BDSM] 주인장이 되는 법2
안녕들 하신가? 저번에는 강간플레이에 대한 예고편에서 끝났다. 이번에는 군말 없이 진도를 나가보자. 일주일에 두 편을 약속해 놓고 이렇게 시간이 늦다니 죄송하다. 나도 마음이 급하다. 복잡한 세팅을 과시하는 반디지. 레고놀이라도 하려는 거냐... 강간범이 되어보자 우리가 정한 시간은 10시였고 그녀는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다. 나는 밤 10시까지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강간범처럼 그녀의 자취방을 습격하면 되는 것이었다. 물론 10시에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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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48
마트에서 만난 핑크빛 그녀 5
영화 [색계] 나는 양팔로 내 몸을 지지한 채 서서히 밀어 넣었다. "음...........................흥........." "아........... 따뜻해..............." 그녀의 신음 소리와 함께 귀에다 대고 내가 속삭였다. 그녀는 나를 꼭 끌어 안고는 허리를 들어올리려 하고 있었다. 키스를 하며 나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하고 황홀한 느낌이었다. "하..........하...........하......
고결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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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27
‘음경 골절’은 가능할까
음경 골절은 음경 내 백막 파열 현상이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음경 골절’은 가능할까? 음경에 뼈는 없지만… 의학 저널 BMJ 케이스 리포트는 지난 13일(현지시간) 한 인도 남성이 ‘음경 골절’로 응급실에 갔다고 보도했다. 34세의 환자는 격렬한 삽입성교 중 성기에서 ‘딱’하고 부러지는 소리를 들었다. 소리와 동시에 발기가 사라지며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 환자의 성기는 구부러졌고, 충혈로 보랏빛이 됐다. (사진 클릭..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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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20
브라질리언 여자 2
드라마 [천일의 약속] “응 그래. 조심해서 들어가고.” 술에 한껏 취한 D를 태워주겠다는 택시는 많지 않았다. 해가 져도 푹푹 찌는 날씨에 핫한 몸매의 글래머를 들쳐 업고 있으니 몸에선 땀이 줄줄 흘렀다. 간신히 동생이 택시를 잡아 D를 함께 태울 수 있었다. 방향이 같은 동생과 D가 탄 택시가 출발하자마자 담배를 꺼내 물었다. 글래머를 맘껏 더듬을(?) 수 있는 행복한 기회였지만 다음에도 같은 기회가 있으면 누군가 다른 사람한테 양보할 거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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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81
[동심파괴전래동화] 선녀와 난봉꾼 1
영화 <가루지기>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어느 한적한 산골 마을에 1년을 하루와 같이 여자를 후리기 위해 산을 타는 난봉꾼이 살았어요. 산과 들에 지천으로 깔린 나물을 캐고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는 엉덩이를 흔들며 다니는 아낙네들과 마을 처녀들을 탐하느라 언제나 분주했지요. 그는 변강쇠도 울고 갈 불끈불끈 거시기와 카사노바의 노련함, 픽업아티스트를 능가하는 연애 스킬을 가지고 처자들 감성 울리는 작업남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난봉꾼은 늘 다니던 ..
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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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42
연애에 지친 우리의 섹스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 연애에 지치고 지쳐 메신저에서 만난 그 아이. 쓰레기장 같은 곳에서 나는 그 아이 유진(가명) 이를 만났다. 처음엔 어색했다.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했지만 많은 대화가 오가진 않았다. 점심을 먹으면서 유진이가 관심 있어 하는 대화를 했다. 메신저에서 이야기했던 섹스에 관한 이야기들. 야한 이야기를 제대로 하기 위해 우린 5시쯤 룸 술집으로 갔다. 채팅하던 당시 외로움에 섹스 파트너를 원했다. 내 닉네임은 &lsqu..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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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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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16
스키장에서 만난 그녀
영화 [샬레이걸] 작년 겨울의 일이네요. 연초부터 여기저기서 일이 터져 설 떡국을 먹는 둥 마는 둥 정신없는 새해맞이를 하던 와중에 간신히 찾아온 주말. 친하게 지내던 대리님 한 분과 같이 스키장에 가기로 했습니다. 나이 차이가 좀 있지만 죽이 잘 맞아 평소에도 가끔 같이 놀러 다니던 사이였죠. 꼬불거리고 미끄러운 길을 지나 탁 트인 슬로프를 보자 쌓였던 스트레스는 순식간에 훅... 은 무슨. 둘 다 휴무인 걸 모르는 채로 출근한 상사의 메시지 세례에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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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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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03
[일하는 젖가슴] 7년차 AV배우의 히트작품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김밥이 대량 페기된다"는 타이틀..
오마이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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