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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모텔 - 프롤로그
영화 [비스티 보이즈] “담배 좀 빌릴 수 있어요?” 가을 빗소리가 요란한 것이 더욱 큰 평안을 가져다주는, 물웅덩이에 비친 네온 사인들에 눈이 아픈 거리 사이에 위치한 작은 모텔 주차장 앞에서 한 남자가 로드 자전거를 타고 들어와 말을 걸었다. 그는 팔짱을 끼고 미소를 짓고 서 있는 것을 봐선 내가 무슨 말이라도 기다리는 듯했다. “뭘로 드릴까요?” “우왓, 고를 수도 있는 거예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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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난임 치료법, '이것' 먹었다(연구)
문헌에 따르면 중세 사람들은 난임 치료를 위해 사흘 동안 쫄쫄 굶은 뒤 캣닢을 끓여 마시거나, 말린 돼지 고환 가루를 와인 잔에 타서 마셨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중세 시대에는 난임(불임) 치료제로 ‘고양이의 마약 간식’이라는 풀 ‘캣닢’(Catnip)과 말린 돼지 고환이 쓰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엑시터대학교 사학과 캐서린 라이더 교수팀의 ‘중세의 남성 난임 처방에 대한 연구’ 결과다. 연구팀은 영어로 쓰인 중세의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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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다른 남녀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ㅣ여자 이야기 난 그의 몸 구석구석을 혀로 애무한다. 귀에서부터 가슴, 골반을 지나 페니스에서 엉덩이 그리고 손가락이랑 발가락까지… 그가 좋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그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더… 좀 더. 그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 나올 때 난 희열을 느낀다. 이젠 그의 성감대가 어딘지 다 알 것 만 같다. 내가 정성을 다할수록 그는 보답이라도 하는 듯, 거칠고 와일드하게 애..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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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로 임신테스트기 팔아보니...
미국 뉴욕의 한 세탁소에 임신테스트기와 사후피임약 등을 파는 자판기가 등장해 화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자판기로 임신테스트기 팔아보니... 주민들도 자판기 이용에 긍정적 뉴욕의 한 세탁소에는 임신테스트기와 사후피임약, 윤활제를 파는 자판기가 있다고 미국 매체 DNA인포가 지난 2016년 3월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 브룩클린주 그린포인트에서 운영중인 세탁소 “선샤인 란드로맷&핀볼”에는 간식거리 외에도 임신테스트기, 사후피임약,..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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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하고 싶으면 연락해
"빨리 연락 안 하면 다른 애랑 해버린다..!!"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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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섹스, 그리고 그리움 5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그녀의 웃는 얼굴에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우린 그 날 저녁 다시 뜨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참 신기하더군요. 그냥 모든 걸 이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실망하고, 원망스럽고, 화도 났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예전처럼 돌아갔습니다. 우린 매일 만났고 서로를 탐하고 하루하루가 행복했습니다. "오빠 쓰리섬해봤어?" "아니." "그거 좋은데 우리 한번 해보자." "난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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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8
새로운 시작 7 ▶ https://goo.gl/cLEpwQ 드라마 [도깨비]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갔다. 민우의 친구들이 즐겁게 놀고, 먹고, 얘기하며 하는 동안 난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러 데기에 바빴다. 카메라 속 사진에는 그녀의 사진도 몇 장 담겨 있다.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차려 주는 동안 허리를 숙인 모습에 검은색 브래지어와 가슴살이 살짝 노출된 사진. 소파에 앉아 아이들과 웃느라 몸을 움직일 때 반바지 사이로 보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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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막장소설] 악녀 차영실과 꽃미남 5인방의 밀회
영화 [관상] 때는 바야흐로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민심은 흉흉해져 방방곡곡 시국행렬에 동참한다는 벽보가 붙으며 백성들의 촛불이 하나 둘 늘어나 거리를 뒤덮으니 허수아비 임금 혜종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오랜 벗의 치기 어린 조언을 조금 들었을 뿐이라고 조정농단 사건의 주범 차영실을 두둔했다 조선왕조설록에는 명시하고 있었다. 꼭두각시 임금 혜종을 뒤에서 진두지휘하는 밀본의 수장이자 최고 권력자 차영실은 오늘도 밀실에서 꽃미남접대부 5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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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잘래? 침대 위로 올라와
"딱 오늘 밤만이다..!!"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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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그녀와의 일화 2
영화 [X-Men: Awkwardpocalypse] 매운맛 섹스를 한지 몇 개월이 지나, 여름의 여운이 감도는 가을이 찾아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알바를, 나는 수업을 마치고 증산에서 연희동까지 쉴 새 없이 떠들며 걸었다. 꽉 차서 손금을 타고 흐르는 땀에도 스치는 바람에 말려가며 절대 놓지 않았다. “아 그렇게 잡고 있다가 욕창생기겠어!” 그녀의 집 주변 구멍가게의 할머니가 파리채를 치켜들며 호통해도 우리는 손잡은 채로 배시시 웃으며 파리..
무슨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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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긴 아냐
영화 [her] 레드홀릭스의 기본 취지는 "Be the RED" 이다. 섹시고니님이 항상 즐겨 말해왔던 양지에서의 성.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의 성을 말하고 나누고 배우는 곳. 그래서 여긴 20대가 많다. 주 홍보를 SNS로 하기 때문에. 야동으로 배운 성문화를 다시금 조절해가면서 상대에게 배려하고 다독이는 쪽으로 바꿔나가도록 리셋후 다시 시작한다고나 할까. 그래서 아래와 같이 몇 개의 계층이 갈린다. 첫번째는 혈기왕성한 2~30대의 남성 일단 꼽는 법은 알고 흔드..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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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정담] O의 이야기 - 뺨을 후려친 공주
이번 정담의 소재를 제공해주신 분은 이니셜의 표시마저도 사양하셨습니다. 익명의 그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영화 [피끓는 청춘] 1 당시 나의 학교 앞에는 자그맣고 낡은 학사 주점이 하나 있었다. 어느 학교 앞에나 하나쯤은 있게 마련인, 당시 혁명을 꿈꾸던 청춘들의 아지트이자 어느 시점부터는 못다 이룬 꿈들이 허깨비처럼 떠다니던 폐가 같은 곳. 나의 스물 두 살 청춘의 중요한 한 페이지는 이곳에 관한 삽화들로 가득 차 있었다. 내가 스물 두 살이..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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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는 땀 냄새도 향긋하다
유전자에 따라 상대방의 땀냄새도 향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유전자에 따라 상대방의 역겨운 체취도 과일향처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 애인의 진한 땀냄새도 향긋하게 느끼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셈이다. 미국 듀크대와 폭펠러대 공동 연구진은 남성호르몬인 ‘안드로스테론’과 냄새 수용체 유전자 ‘OR7D4’에 주목했다. 안드로스테논은 땀 속에 포함돼 있으며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농..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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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6
5화 보기(클릭) @pixabay 그 사이에 많은 꽐라들이 우리 방을 다녀갔다. 문을 열고 자리가 없나 보다 하며 돌아서는 녀석부터 손을 마주 잡고 이불을 꼭 덮은 채 더운 공기 속에서 허덕이는 우리 둘을 지나서 아무렇게 자리를 펴고 누운 초급반 중국인 유학생까지. 누군가가 문을 열거나 움직이면 우리 엄지 손가락은 움직임을 멈추고 그냥 조용히 서로를 바라볼 뿐이었다. 풋풋한 남녀가 그렇게 몇 십분을 있다보니 이제는 정말 우리 단 둘만 이 방에 존재하는 것 같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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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성인용품 전시회 이모저모
올해도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2013년 상하이 성인용품 박람회의 곳곳의 회장분위기와 부스걸 사진의 생생한 현장사진으로 금번 상하이 성인용품 전시회 시리즈를 마무리 하고자 한다. 일도 열심히 하면서 틈틈히 사진도 열심히 찍었다. 차후에는 반드시 사다리와 망원렌즈를 지참하리라 다짐하면서~ 환잉깡링~ 강림해 주셔서 환영합니다~ 러브바디 시리즈로 유명한 A-ONE 부스 러브바디 최신작 HINA의 정식수입은 6월 예정중! 좀만 기둘리시라!!! ..
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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