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콘돔의 충격적..
콘돔 브랜드와 두께에 관한 충..
  전립선 마사지..
애널로 느끼는 오르가즘, 이른..
  신들의 사랑법..
남자라면 한 번쯤 할렘을 꿈꾼..
  투잡도전 온라..
유진대리의 투잡도전 온라인 ..
BEST Article Article
BEST Article
뱃지수 기준 조회수 기준 좋아요 기준 클리핑수 기준
흥부와 놀부 이야기 11
흥부와 놀부 이야기 10▶ http://goo.gl/Vkn3IB 영화 <형사>   칼날이 점점 목 가까이 다가가 놀부의 목에 붉은 선을 남겼다. 피가 꾸물꾸물 기어 나와 한 방울이 나왔을 때 그녀는 놀부에게 다시 한 번 물었다.   "목이 반쯤 잘리고 나서야 대답하실 건가요? 여보?"   놀부는 흥부와의 이야기를 최대한 지켜주고 싶었다. 부인을 들이고 나서 흥부를 한 번도 지켜준 적이 없기에 잘 나가는 지금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다. 놀부는 흥부를 지..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55클리핑 331
미정(未定) 3
영화 [500일의 썸머]   일요일, 오랜만에 섹스하는 날, 아니, 전 여자친구를 만나는 날이다. 현재 시각 11시 30분. 약속 시각으로부터 30분 전. 오늘 날씨 구름이 카드 잔액처럼 뵈지를 않음. 살짝 습해서 땀 냄새가 날 우려가 있으니 에어컨 있는 곳 위주로 이동해야 함. 조금만 불쾌해져도 섹스 없이 이 아까운 일요일을 낭비할지도 모른다.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   근처 빌딩 계단에 앉아서 전 여자친구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 아무 데나 앉으면 바지에 먼지 묻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44클리핑 293
새로운 시작 9
새로운 시작 8 ▶ https://goo.gl/cHfBAf 드라마 [도깨비]   ‘101동 204호, 101동 204호...’   눈과 위를 쳐다보며 아파트 동 번호를 찾고 있으면서 계속 중얼거리고 있다.   ‘어, 저기다. 101동’   아파트 입구에 서서 망설인다.   ‘전화할까... 아니면 호수 번호를 누르고 호출 버튼을 누를까.’   아이가 자고 있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나서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l..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36클리핑 497
유학일기 #4
3화 보기(클릭)   @pixabay 나는 일본에서 만 9년정도 살다가 왔지만, 사실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9년이라는 시간이 일본이라는 나라를 속속들이 파악할 정도로 엄청나게 긴 시간은 아니지만, 보통 9년 정도 살다가 왔다고 하면 일본을 굉장히 좋아하는 줄 아는 데 그렇지가 않다. 사회 시스템,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 그리고 일본 사회에 퍼져 있는 한국인들 커뮤니티 등등. 사실상 부정적인 기억이 더 많았다.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30클리핑 473
자기애 강할수록 연인 질투 유발↑(연구)
자기애가 클수록 연인의 질투를 유발할 가능성도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자기애가 강한 자아도취자들인 나르시시스트들은 왜 파트너가 질투하길 원할까. 미국 앨라배마대학교 연구결과에 의하면, 자기애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파트너의 질투를 유발한다. 특정 목표란 어떤 경우엔 통제를, 어떤 경우엔 자존심 세우기를 뜻한다. 이 연구의 주요저자인 그레고리 토르톨리에(심리학) 교수는 “다른 모..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09클리핑 617
OFF LINE-프롤로그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 나오는 닉네임과 이름은 가명입니다.   5월에 작은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모임이라고 해봐야 1:1의 만남이었다. 좋아하던 게임에서 알게 되었는데 게임보다 이 아이가 더 좋아져서 게임은 그다지 접속하지 않게 되었다. 연락만을 주고받으며 상상했던 모습과 달랐다. 무척 냉소적이고, 염세적이고 세상 모든 고민과 난관은 모두 겪고 있는 듯이 말하던 그녀가 내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동질감을 느..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93클리핑 527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5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4 ▶ http://goo.gl/F9PgNB   영화 <노던 라이트>   그녀가 가방에서 꺼낸 것은 볼펜과 콘돔이었다.   '누나가 왜 저걸 꺼내지?'   궁금했다. 그녀는 화장대에 있는 로션을 짜서 자신의 손에 묻혔다. 그리고 다시 내 항문을 애무했다. 부드러운 그녀의 손에 로션이 더해지니 너무나도 부드러웠다. 엎드려 있던 내 팔에 힘이 풀렸다. 난 직각 삼각형 자세(옆에서 볼 때)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엉덩이가 더욱 치솟..
네오캐슬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5691클리핑 294
약간의 결핍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포털 사이트에서 연예인 누구 과로로 쓰러져 병원행, 링거 투혼 같은 글귀로만 보던 일을. 며칠 전 실제로 내가 겪게 되었다. 다만 서 있다가 병원에 간 게 아니라서 누워 있다가 갔으므로 말 그대로 쓰러지진 않았으며, 링거를 맞긴 했지만 투혼을 한 건 아닌 정도랄까? 아무튼 태어나 처음으로 어디가 아파서 혹은 병명이 있어서가 아니라 과로로 병원을 가 보게 되었다.   전날 술을 조금 마시기는 했지만, 평소의 나와 달리 분위기..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74클리핑 534
우리의 거리 4
우리의 거리 3▶ https://goo.gl/xkv7dQ   영화 [두 남자]   뒷일을 정리하고 오겠다는 우진이 나가고 둘은 어둠 속에 일렁이는 촛불이 가득한 바(Bar)로 들어갔다. 골목 외곽에 위치한 곳이라 그런지 번화한 시내 거리에 비해 한산한 분위기였다.   바의 인테리어는 비싼 오브제와 많은악기 등, 포인트 조형물로 배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현과 현수는 많은 빈자리를 찾아 앉았다.   둘은 똑같이 묻고 싶은 것들이 있었지만 좀처럼 입..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63클리핑 443
영혼끼리도 성관계를 할 수 있다
유체이탈 전문가 스티브 지 존스는 "영적 섹스는 두 영혼이 정신세계에서 더 깊게 연결되는 상태"라고 주장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육체가 아닌 영혼으로도 성관계를 가질 수 있을까?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최근 ‘영적 섹스’(astral sex)가 새로운 침실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영적 섹스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영적 섹스는 유체이탈(astral projection)과 관련이 있다. 이는 알아채지 못한 상태에서 이미 우리에게 일어났을 수도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50클리핑 597
[리뷰] 영화 가을로 - 우리가 놓쳐버린 수많은 신호들
영화 [가을로] 친구 윤양이 정군과 사귀게 된 데에는 ‘공유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억’이 큰 몫을 차지했다. 그들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급히 준비된 소개팅에서 만났다. 소개팅 장소에 나가기 직전에 가진 윤양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크게 하자가 없는 남자라면 겨울 한 철을 춥지 않게 보내기 위해 잘해 볼 생각이라는 짧고 가는 의지를 보여 주었다. 기왕이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손발이 따뜻한 남자였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덧붙여.   그런데 막상 남자..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47클리핑 534
우리의 거리 5
우리의 거리 4 ▶https://goo.gl/zYpp4G   영화 [옥희의 영화]   평소와 달리 현수는 무척 상쾌한 잠을 자고 느지막이 일어났다. 성현의 잠자리는 뒤숭숭했다. 토요일 오후가 훌쩍 지나서야 둘은 마주했다. 현수의 입 주변에 붙은 밴드와 퉁퉁 부은 눈을 보고, 성현은 죄책감에 눈치를 보았다.   “괜찮아?”   “괜찮아.”   불편한 미안함이 등을 떠밀어 물은 성현에게 현수는 더욱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나 그 웃음이 성..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44클리핑 534
[레홀툰] 예고편
레드홀릭스 팀원들의 재밌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다음주부터 주1회 만나보세요~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44클리핑 724
로켓이 우주로 쏘아지지 않은 건 불발이다
영화 [권태]   어쩌면 인간은 인체의 기쁨 추구에 대한 순수한 본능이 존재한 채 태어난 후, 각자의 삶 속에서 사회화되면서 그 과정을 통해 그 본능이 존중되거나 혹은 손상되는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각자의 머릿속에 본능 실현에 대한 각자의 환상과 규정을 만들었고, 성인이 된 후에 그런 바를 실현하며 살아가게 되었는지 모른다.   순수한 그 본능은 원래 인간존재의 지속과 인류의 지속을 위해 존재했으나, 이상하게도 제도 안에서 사회화되면서 왜곡되어 색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41클리핑 611
곰같은 가시나 갱생 프로젝트 1. 프롤로그
영화 [엽기적인 그녀]   한 때, 스펙 쌓기의 일환으로 한참 유행하던 자기계발 강의를 들으러 다닌 적이 있다. 유명하다는 카페의 맛보기 강의는 거의 다 들어본 것 같은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유명하고 너무 신들린 것으로 소문난 수업은 결론적으로 대부분 사기였다. 시절에 세상을 제일 많이 배운 것 같다.   어떤 종류의 강의가 사기냐면 한 달에 얼마 벌었다는 경매 고수, 주식고수부터 남자를 몇 명이나 만났다는 연애 강의하는 여자, 자신이 마케팅 고수라며..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638클리핑 508
[처음] <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