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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 진짜 그렇게 중요하니?
영화 [batman v superman] 만족스러운 섹스를 위해서 남자가 갖춰야 할 것은 세 가지다.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성감대를 적절한 방법과 강도로 자극하는 테크닉 그리고, 정력이다. 정력은 수십 분의 빠따질에도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왕성한 발기력, 더불어 상대 여성이 만족할 만한 타이밍까지 견디는 인내력을 모두 포함하되 발기력 중심의 개념으로 이해하기로 하자. 어떤 여성들은 말한다. 정력? 롱런? 그딴 거 아무 필요없다. 니가 정말 나를 좋아..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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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만남, 친구의 형제를 만나다
영화 <에너미> 섹스에 대한 고전적인 일화 중에서 이웃집 누나 혹은 친구의 형제, 형제의 친구와 잠자리한 경험이나 환상은 유명하다. 친구의 누나 혹은 이웃집 누나는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베스트 고전 판타지 일화에 오를 수 있겠다. 친구네 집이라는 공간은 친구 보러 놀러 갔다가 마주치게 된 친구의 남자 형제에게 낯선 관심을 시작으로 성적 환상까지 발전할 수 있는 특수한 장치가 된다. 집이기 때문에 방심하고 팬티 차림으로 돌아다니..
즐거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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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15
엄마랑 섹스 얘기하면 안 돼요?
영화 <고령화가족> 1 "어제 남자친구가 자고 갔거든." 어제 이런 말이 튀어나왔다. 보수적이다 못해 봉건적이기까지 한 엄마 앞에서. 아차 싶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아무리 개방적이어도 딸 가진 부모라면 딸이 언제까지나 처녀이길 바랄 것이다. 혼자산 지 이미 10년이 넘었고, 나이가 계란 한 판이 다 돼간다고 해도 말이다. 나는 욕 잔뜩 들어먹을 각오를 하면서 십호흡을 했다. 그런데 정작 당황한 건 엄마였다. 외식하기로 해 놓고,..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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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링구스(cunnilingus)와 조선시대
영화 [순수의 시대] 2015년 개봉 영화 중에 '순수의 시대'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신하균의 몸뚱어리 참 딴딴해 보이네!'와 '장혁이 이젠 연기 좀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강한 나라는 앞으로 잘될 것만 같은 묘한 매력을 가진 배우를 발견하게 되었던 영화였습니다. 사극인데 멜로인듯, 멜로인데 역사극으로, 실제 역사일 듯 아닐 듯 오묘하게 풀어내는 이야기로 마치 대장금이 그랬고, 광해가 그랬듯, 빈틈을 찾아서 메워가며 이야기를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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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03
섹스, 언제 할까?
영화 <매치 포인트> '과연 언제 섹스를 하자고 해야 하는 것일까?' 새로운 이성을 사귀면 항상 고민하는 것이 아닐까? 답도 없고 왕도도 없다. 이에 대해 모 잡지사의 설문조사가 있었다. 남성과 여성에 따라 새로운 이성과의 첫 섹스 시기를 물어본 설문이었다. 이에 대해 여성은 일 년째가 적기라는 대답이 우세했고, 남성은 석 달째가 적기라는 대답이 우세하였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이 설문자체가 의심스러웠다. 젊은 세대들의 연애가 일 년도 채우..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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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85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5. 나를 젖게 만드는 사람
미드 [riverdale] 섹스를 해보면 상대가 나와의 섹스를 즐기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저 나 아닌 다른 어떤 여자였어도 했을 '섹스를 위한 섹스'를 하는 건지 다 보인다. 섹스를 위한 섹스는 내가 도구가 된 기분이고 나와의 섹스를 즐기는 사람은 내가 목적인 것. 나도 아쉬울 때가 있고 그럴 땐 내가 도구가 됨을 인정하면서도 섹스를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나를 즐기지 못하고 도구로만 쓰는 사람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고 나 또한 뭔가 많이 아쉽다. (이런 사람..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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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질의 맛과 냄새는 섹스의 즐거움
영화 [본 아이덴티티] 무더운 여름날 사랑하는 사람과 등산이나 운동을 함께한 뒤 땀에 흠뻑 젖은 상태에서 그 땀 냄새를 즐기며 관계를 가져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오랫동안 그 사람의 향기를 잊지 못한다. 그 이유는 색다른 성행위의 짜릿함도 있겠지만, 상대방의 땀에서 배어 나오는 페로몬의 강한 성적 자극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부위(변연계)와 후각을 관장하는 뇌 부위는 상호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페로몬 냄새로 인한 자극적인 흥분의 기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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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21
우리자기 샤워해~~~??
다리털 내가 밀어줄게~~ 어디보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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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58
가르쳐줘요
영화 [도쿄데카당스] “가르쳐 주세요. 배우고 싶어요.” 그녀의 말이 난감하게만 느껴진다. 그게 무슨 기술이나 학문도 아닌데, 뭘 가르치고 뭘 배운다는 거지?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때는 몇 년 전, 나는 내 친구들이 활동하고 있던 흑인음악 동호회에 가입하게 되었다. 음악에 대한 열정보다는, 그냥 동호회는 해보고 싶고 사람들도 만나고 싶은데 기왕이면 내 친구들이 터줏대감으로 있는 동호회에 가게 되면 (정확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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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542
체육관 신입 누나와의 섹스 - 그 겨울의 자취방
영화 <멜리사 P.> 때는 내 나이 20대 초반, 다니던 체육관에 새 멤버가 들어왔는데 나보다 두세 살 많은 누나였다. 이전 경력이 인정되어 첫날부터 검은 띠를 맸다. 하지만 실력은 노란띠 정도. 상술 좋은 관장이 여성 회원의 유입을 위해 특혜를 준 것이다. 여자 회원이 많지 않아서 종종 남자 회원과 짝을 이뤄 연습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나와 자주 하게 되었다. 당시의 나는 지금과 달리 음탕하지 않은 청년이었다. 체육관은 오직 체육관일 뿐 여자를 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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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52
[섹스는 인생] 나의 첫 영상 촬영
영화 [님포매니악] 사귀던 남자친구는 항상 영상을 찍자고 했다. 나도 변태지만 자기는 진짜 찐변태라며 질색팔색 거절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 생일이 다가왔고 예쁜 속옷을 사서 귀여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남자친구는 환장하며 달려들었고 그런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았다. 한창 미친듯이 섹스를 하는데 남자친구가 헉헉거리며 말했다. "자기 속옷 너무 섹시해. 오늘 고마워" 그 말을 듣는순간 허리가 휘익 올라갔다. 흥분이 최고조에 달하려는 그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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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24
일본 펨돔 히비키 바 방문 / 예시카 본디지 커플
예시카! 지난 5월에 일본 나고야에 다녀왔어요. 원래는 강간바에 가고싶었는데 아쉽게도 나고야에는 없고 도쿄와 오사카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에는... 오사카로 가야겠어요...^^ 그래서 간 곳이 해프닝바 * 해프닝바 - 같은 취미와 기호를 가진 이들이 한 공간에 모여서 서로의 합의하에 일어나는 돌발적인 해프닝을 허락하는 바.또는 유흥업소 나고야에는 해프닝바가 3곳 정도 있는데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어요. 일명 members bar! 도쿄와 오사카..
예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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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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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83
일본 알몸 축제 '하카다 마쓰리' 1만 명 참여 성황
사진 = 속삭닷컴제공 일본 서부의 ‘오카야마 알몸축제(하다카 마쓰리)’가 지난 토요일 밤 오카야마 현에 있는 사찰인 사이다이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매년 2월 셋째 주에 열리는 이 대규모 알몸축제에는 남성 약 1만 명이 아랫도리에 샅바만 살짝 걸친 채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참가자들은 사찰의 스님이 군중 사이로 던진 ‘신기’라는 행운의 지팡이 한 쌍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밀치며 한 시간 동안 쟁탈..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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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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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10
에로틱 포토 아티스트, Petter Hegre
노르웨이 태생의 사진작가 피터 헤그리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지금은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는 현재 가장 유니크한 에로틱 포토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죠. 언젠가는 꼭 이분 인터뷰하는 게 소원입니다. 지상낙원인 아르헨티나는 너무도 멀군요. @hegre.com 인간이 가진 가장 아름다운 형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싶어 하는 그의 철학은 캘리포니아의 산타바바라 사진 학교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미국 사진작가 리차드 어베든에게 뉴욕에서 사사를 받고 유럽으로 건..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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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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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372
'쌀 것 같아!' 뿌듯했던 섹스
영화 <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part1> 2년 조금 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학교를 같이 졸업했지만 저는 여전히 학교에 있고 여자친구는 고향에 가 있었어요. 멀리 떨어지다 보니 같이 학교에 다니던 때와는 다르게 자주 있던 섹스도 현저히 줄었고 섹스가 줄어드는 만큼 내 똘똘이는 하루 다르게 미쳐 날뛰고 있었습니다. 레드홀릭스에서 섹스파트너를 만나볼까 했지만, 여자친구가 있는 몸이라 여자친구에게 미안한 감정이 조금 들기도 하고 사정상 서울 쪽을 갈 수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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