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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중 "no"라고 말하기
영화 <프라이스리스>   1   나는 대부분의 섹스에서 내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애인 혹은 남자 친구가 되기 이전까지의 일이다. 일단 남자 친구나 애인이 되고 나면 나는 저 표현을 하는 데 있어 몹시 자신감이 없어지고 흐지부지해지기까지 한다.   애인과 나란히 누워있기는 하지만 오늘 밤만큼은 섹스를 하지 않고 그저 서로 얘기나 나누다가 다정하게 잠이 들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물론 상대방도 이렇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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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BDSM] 변태의 사생활
당신들 속의 변태들 안녕하신가? 남로당에 새로 글을 기고하게 된 Field-Dog(필독)이다. Field-Dog은 말 그대로 '들개' 정도의 뜻이 되겠다(콩글리시 이다만...). 나는 강한 성욕을 느꼈을 때 유난히 가슴이 방망이질 친다. 그 울렁대는 느낌이 어찌나 강한지, 그런 순간에 나는 스스로를 비루먹은 들개처럼 생각할 정도다. 그 느낌은 누가 내 피부를 뚫고 붓으로 심장의 표피를 간질이는 것처럼 허기지고 아찔하다. 이 '울렁댐 지수'(써놓고 보니 참 말도 안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5995클리핑 1002
낙태에 관한 불편한 진실
영화 <자, 이제 댄스타임>   1   낙태. 말 그대로 배 속에 있는 태아를 강제적으로 사산하는 것이다. 임신중절이라고 하기도 하고 흔하게는 '애를 지웠다'라고 표현한다. 대한민국의 많은 미혼, 기혼 여성들이 갖은 이유로 낙태를 하고 있다. 낙태 시술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마취를 하고 20분 정도면 된다. 마취가 풀리고 영양주사를 맞는데 걸리는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길게 잡아야 두 시간 정도면 뱃속의 태아는 영원히 사라진다.   낙태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5977클리핑 1037
[연애능력평가] 애인과 파트너로서 나는 몇 점?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파악해야, 연애든 섹스든 즐길 수 있을 것이 아닌가. 근데 어떤 사람들은 연애도 완성이 되지 않았는데 섹스파트너만 찾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떠나간 연애에 집착하고 스스로에게 되묻는다. 무엇이 문제일까? 오늘은 그 첫 단계로 간단한 심리 테스트를 통해 기본적인 자신에 대한 수치를 확인해보고자 한다.   각 질문에 대해 2초 이내의 본능으로 대답을 찾고 이동하라. 1. 연애를 ..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5959클리핑 1058
64가지 체위 가능한 '카마수트라 로봇' 4월 출시
64가지 체위가 가능한 '카마수트라 로봇' 이 오는 4월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옛 인도의 성교육서 ‘카마수트라’에 수록된 64개 체위를 능수능란하게 취하는 열정적인 사이보그 ‘섹스 로봇’이 조만간 등장한다. 섹스 로봇이 카마수트라 체위를 취해 에로틱한 ‘끝판 경험’을 제공하도록 프로그래밍 된다는 것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사이보그 개발자들이 이미 주인과 사랑에 빠지는 로봇을 연구하고 있다..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947클리핑 729
섹스 나누기, 섹스 자원봉사
영화 [파니핑크]   장애인을 위한 섹스 자원봉사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요약하자면 장애인에게도 성욕이 있고 현실적으로 이를 해소하기 너무 어려우므로 장애인을 위한 섹스자원봉사를 조직하자는 내용이었다. (국내에서 조직하자고 주장한 것도 아니고, 외국에는 그런 거 있다던데... 라는 식으로 뉘앙스만 풍겼다.) 정말 괜찮은 생각인 것 같아서 덧글을 남기려고 했다. 그런데 기사에 달린 악플은 봐줄수없는 지경이었다. 욕설에 성인광고에.. 장애인에 대한 비판과 뜬..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25929클리핑 649
남자의 로망 '힘 세고 오래가는'
  질과 양. 여자의 질 말고 퀄리티를 뜻하는 질이다. 우리는 종종 어젯밤의 그를 표현할 때 '30분 넘게 했어.' 혹은 '3번이나 했어.' 라고 하는 걸 들을 수 있다. 횟수나 시간 모두 섹스의 양을 나타낸다. 어젯밤의 황홀함을 표현하는 여자는 횟수나 시간을 말한 뒤 이제 이렇게 말한다. '혀 놀림이 장난 아니더라구.' 이건 질, 퀄리티에 대한 표현이다.  질과 양. 두 개 중 선택하라면 당신은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나의 답은 '둘 다 ..
킴블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5894클리핑 1288
여성용 포르노, 만들고 말테다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지각 있는 시민 단체나 여성 운동 단체에서는 남성 위주로 여성을 대상화하는 포르노의 악영향을 우려한 나머지 ‘포르노 퇴치 운동’을 벌이기도 한다.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포르노를 퇴치하자는 운동이 실효를 거둘 것이라는 기대는 눈곱만큼도 없다. 차라리 몸에 나쁜 담배나 콜라를 없애자고 하는 것이 더 그럴 듯하게 느껴진다. 문명의 시작부터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본능의 산..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863클리핑 1098
반전 돋는 훈남과의 만남 1
드라마 [아홉수 소년]   레드홀릭스 글들을 읽다 보니 떠오르는 이야기들이 있네요.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다들 한 번쯤은 있다는, 나도 있었다는 그 리즈 시절 기억을 더듬어 한 녀석과 섹스한 썰을 풀어볼게요. 처음 쓰는 썰이에요. 재미 없어도 양해해주세요.   음... 한 아이가 있었어요. 키는 186cm에 몸은 운동해서 너무 마르지 않은 딱 적당하고 잔 근육이 있는 몸매, 얼굴은 여자들이 좋아하게 생긴 귀염상과 남성미를 골고루 갖춘 그런 아이였죠. 어느 날 제..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849클리핑 973
본격SF야설 - 나의 섹스 파트너 '레이' 1화
영화 <시몬>   술에 취해 몽롱한 기분으로 현관 센서를 통과했다. 비척비척 벽을 짚으며 딛는 매 발걸음이 힘겨웠다. 일단은 먼저 침대에 눕자는 생각으로 몸을 움직였다. 젠장. 양말은 어디서 벗겨졌는지 한 쪽이 짝짝이였군. 다행히 아파트의 보조 옵션인 하우스 키퍼가 복도 조명을 밝혀준 덕분에 무사히 침대에 도달할 수 있었다. 이 벽 저 벽 다 부딪히며 왔지만 말이다. 물컹- 침대가 기다렸다는 듯 나를 반겼다. 옷을 벗을 겨를도 없이 베개를 끌어당겨 얼굴을..
망고선생님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842클리핑 1020
스릴감 넘치는 극장에서의 애무 1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때는 작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던 계절. 장소는 어느 영화관. 영화는 아이들이 좋아했던 ‘포켓 몬스터’. 아이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극장에 갔어요. 아침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극장 매표소는 한가로웠습니다. 표를 끊고, 음료를 사고 팝콘도 사고 극장 안으로. 컴컴한 상황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을까?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의 관람객. 우린 중간 통로 바로 뒷자리. 광고들이 끝나고 영화 시작.   난 처..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832클리핑 796
내 오줌맛을 봐라, 골든샤워
글을 시작하기 전에…  개인적으로 매니아 블록은 나에게 먹기 부담스러운 곱창이나 추어탕 같은 존재이다. 가뜩이나 요즘은 즐거운 떡 치기 라이프와는 멀어진 둥이인데 소위 변태들을 이해해 보고자 하는 매니아블록은 생뚱 맞은 꼭지가 아닐 수 없다. 버뜨(But) 그러나! 1년 전 이맘때 팍시님 배신 때리고 도망간 벌이라 생각하고 나름 열심히 연구해보고자 한다.  오래 전 일이다. 남친과 한바탕 떡을 치고 둘이 같이 샤워를 하러 욕실에 갔는데 대뜸 남친..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5750클리핑 959
돌싱녀와의 섹스를 꿈꾸며
영화 <드라이브>   지난주 토요일 직장 동생들 꼬임에 나이트를 가서 부킹을 했다. 이름 나미정(가명), 39세 돌싱녀다. 얼굴은 그럭저럭이지만 체구가 아담하니 사랑스러웠다. 오랜만에 해보는 부킹이라 예전처럼 뻐꾸기 날리는 게 어려웠지만, 그런대로 대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같이 온 언니란 여자가 잡아채듯 끌고 간다. 집에 가자고... 미정이에게 잽싸게 전화번호를 알려줬다. 한 10분쯤 지나고 집에 간다고 전화가 온다.   직장 동생들과 포장마차 에서 한..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5745클리핑 853
16. 이제 남자도 브라를 입는다
이제 남자도 브라를 입는다 Furor in lingerie for men! = 남성, 란제리에 열광하다   팬티를 보자. 리본과 레이스가 있다 여성속옷인 브라를 이제 남자도 입는다. 란제리의 편안함을 즐기는 남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이들을 위해 호주의 한 회사가 인터넷 쇼핑몰을 만들었다. 현재 전 세계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나 또한 이 소식을 해외에 있는 한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 덧붙여 그녀의 게이친구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라고도 한다. 그럼 게이들만을 위한 사이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5743클리핑 1062
어떤 종류의 원나잇
영화 <클로이>   왠지 가을바람을 맞으며 베란다에 다리를 걸치고 앉아있다가 보니, 언젠가 살짝 생각나는 그녀와의 원나잇 이야기가 떠올라 이렇게 시작을 해봅니다. 잊을 수 없는 원나잇의 그녀는 뭔가 독특했습니다. 늘어뜨린 머리와 묘한 시선의 흘림이 지속해서 저를 자극하더군요. 그녀와 저는 한 모던 바에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함께 맥주를 마시며 조용히 어떤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죠.   Her mind is Tiffany twisted She got the Merced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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