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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중 "no"라고 말하기
영화 <프라이스리스>   1   나는 대부분의 섹스에서 내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애인 혹은 남자 친구가 되기 이전까지의 일이다. 일단 남자 친구나 애인이 되고 나면 나는 저 표현을 하는 데 있어 몹시 자신감이 없어지고 흐지부지해지기까지 한다.   애인과 나란히 누워있기는 하지만 오늘 밤만큼은 섹스를 하지 않고 그저 서로 얘기나 나누다가 다정하게 잠이 들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물론 상대방도 이렇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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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류의 원나잇
영화 <클로이>   왠지 가을바람을 맞으며 베란다에 다리를 걸치고 앉아있다가 보니, 언젠가 살짝 생각나는 그녀와의 원나잇 이야기가 떠올라 이렇게 시작을 해봅니다. 잊을 수 없는 원나잇의 그녀는 뭔가 독특했습니다. 늘어뜨린 머리와 묘한 시선의 흘림이 지속해서 저를 자극하더군요. 그녀와 저는 한 모던 바에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함께 맥주를 마시며 조용히 어떤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죠.   Her mind is Tiffany twisted She got the Merced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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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나를 덮친 그녀와의 섹스
영화 [섹슈얼 어딕션]   저는 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밤에 맥주 몇 잔 마시고 뻗고, 주말에는 어김없이 주변 사람들과 집에서 파티를 열어 신나게 술을 마시며 그냥저냥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한국 여성분들 3명이 새로 왔습니다. 저랑 나이가 같아 친구가 되었고 금방 친해졌습니다.   며칠 전 주말, 오랜만에 소주를 공수해 와서 소맥을 만들어 마시느라 평소보다 금방 취했었죠. 취기가 올라 방으로 들어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고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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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BDSM] 변태가 되는 법_만남편
지금 나는 술에 취해 있고, 벌써 동이 트고 있다. 너부리 형님과 약속한 마감시간은 벌써 이틀이 지나 있다. 상황이 이렇게 개판이 된 이유는 내가 게으르고 무책임한 탓도 있지만 나 자신의 변태적인 경험을 까발리는 것이 쑥스럽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실 이 쑥스러움이란 그냥 얼굴을 붉힐 만한 종류의 것이 아니다. 마치 스스로 해부되는 느낌이랄까? 이건 장마철 수해가 나서 장롱에 쟁여 뒀던 너절한 이부자리가 구정물에 둥둥 것과 비슷한 기분이다. 혹은 젓가락질에 충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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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에 관한 불편한 진실
영화 <자, 이제 댄스타임>   1   낙태. 말 그대로 배 속에 있는 태아를 강제적으로 사산하는 것이다. 임신중절이라고 하기도 하고 흔하게는 '애를 지웠다'라고 표현한다. 대한민국의 많은 미혼, 기혼 여성들이 갖은 이유로 낙태를 하고 있다. 낙태 시술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마취를 하고 20분 정도면 된다. 마취가 풀리고 영양주사를 맞는데 걸리는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길게 잡아야 두 시간 정도면 뱃속의 태아는 영원히 사라진다.   낙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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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의 두려움, 그리고 쓰리섬
영화 [멜리사 P.]   미성년자 일 때의 성교육 시간은 그저 서로를 놀리기에 바빴고 눈을 가리며 힐끔 쳐다보는 정도였다. 성인이 된 후의 성에 대한 접촉은 그저 흘끔거리는 늑대들의 "나만 믿고 따라와"였다. 성인이 되었다고 해도 성에 대해 경험도 지식도 제대로 된 것 하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무지함은 궁금증으로 변해갔고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늑대들의 꼬임에 넘어가서 후회도 해봤고, 여우로 변해 오히려 순진한 남자들을 꼬드기기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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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부터 입싸까지, 그녀와의 섹스
영화 <돈의 맛>   모두가 그렇듯이 사는 게 마음 같지 않다. 누구나 자기만의 아픔이 있고 고충이 있고, 힘듦과 외로움이 있다. 환경도 상황도 성격도 성적인 성향도 처지도...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 어찌 어찌하다 한 여자를 알게 되었고, 우린 대화를 이어가다 추석 연휴 대낮에 집에는 적절한 거짓말을 하고 처음 볼 수 있었다. 그렇다. 우리는 유부남, 유부녀다.   지하 주차장 2층에 주차를 나란히 하고 주차장에서 처음 얼굴을 보게 된 그녀. 웃는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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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이름의, 그와 그녀의 이야기 1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   워낙 오래 전 일이라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만났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 남자와 여자가 '아주' 친해진 것은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부터인데, 그렇다면 어떻게 친하지도 않은 남녀가 단둘이 여행을 갔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다.   어쨋든 그들은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 상태에서 함께 여행을 떠났다. 그런데 그 여행에서 돌아오자 (인생을 한 권의 책이라는 식상한 비유를 빌리자면) 한 페이지를 빽빽하게 채울 만큼..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461클리핑 749
여성용 포르노, 만들고 말테다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지각 있는 시민 단체나 여성 운동 단체에서는 남성 위주로 여성을 대상화하는 포르노의 악영향을 우려한 나머지 ‘포르노 퇴치 운동’을 벌이기도 한다.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포르노를 퇴치하자는 운동이 실효를 거둘 것이라는 기대는 눈곱만큼도 없다. 차라리 몸에 나쁜 담배나 콜라를 없애자고 하는 것이 더 그럴 듯하게 느껴진다. 문명의 시작부터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본능의 산..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6418클리핑 1165
섹스 나누기, 섹스 자원봉사
영화 [파니핑크]   장애인을 위한 섹스 자원봉사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 요약하자면 장애인에게도 성욕이 있고 현실적으로 이를 해소하기 너무 어려우므로 장애인을 위한 섹스자원봉사를 조직하자는 내용이었다. (국내에서 조직하자고 주장한 것도 아니고, 외국에는 그런 거 있다던데... 라는 식으로 뉘앙스만 풍겼다.) 정말 괜찮은 생각인 것 같아서 덧글을 남기려고 했다. 그런데 기사에 달린 악플은 봐줄수없는 지경이었다. 욕설에 성인광고에.. 장애인에 대한 비판과 뜬..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26417클리핑 710
[real BDSM] 생활 BDSM語
@pixabay   다분히 신변잡기 및 개인사(史) 이야기만 해온 터, BDSM이 대략 어떤 개념인지와 그 예들을 설명해 볼 때도 되었다. 흥미진진한 디테일은 얼마든지 남아있지만 일단은 큰 틀에서부터 이것저것 예를 들어가며 한 번 살펴보자. 1. 무엇을 BDSM이라 부르는가? - 가학과 피학이 전부가 아니다. 필독의 첫 글에서 '못된놈'님이 이런 댓글을 달아주셨다. “BDSM을 찾아보니, 인간의 성적 행동들 중의 특정 패턴을 가리키는 말인데 다음과 같은 서브그..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388클리핑 1313
15. 태국의 트렌스젠더1
이번 회에는 태국인들의 성의 정체성과 관련하야 본 특파원이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내 맘대로 좀 썰을 풀어볼까 함다. 간단히 말해서 태국의 하리수와 홍석천 같은 사람들에 대해서 함 알아보자는 검다. 그 첫 회로 오늘은 트랜스젠더, 게이, 레즈비언 중에서도 태국에서 좀더 사회진출이 활발하고 당당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살고 있는 트랜스 젠더에 대해 말해 볼까 함다. 변태 혹은 독한 넘? 우리에겐 좀 생소했었던 게이, 트랜스젠더라는 사람들의 생각과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6372클리핑 1461
16. 이제 남자도 브라를 입는다
이제 남자도 브라를 입는다 Furor in lingerie for men! = 남성, 란제리에 열광하다   팬티를 보자. 리본과 레이스가 있다 여성속옷인 브라를 이제 남자도 입는다. 란제리의 편안함을 즐기는 남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이들을 위해 호주의 한 회사가 인터넷 쇼핑몰을 만들었다. 현재 전 세계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나 또한 이 소식을 해외에 있는 한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 덧붙여 그녀의 게이친구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라고도 한다. 그럼 게이들만을 위한 사이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365클리핑 1119
모유먹은 썰 2 (마지막)
모유먹은 썰 1▶ https://goo.gl/N78mfx 영화 [bitter moon]   “나는 모유가 나와요”   똥꼬쇼 관람을 앞둔 성인나이트 아줌마들 같은 표정으로 우린 침을 삼키며 우뚝 선 그녀를 바라봤다.   그러더니 깜빡이도 안 켜고 베이지색 조끼를 훌러덩 벗어 던지더니 하얀 교복 셔츠 단추를 막 풀러 재끼는 거야.   “아아, 안 돼!”       근데 갑자기 얼굴 까만 놈이 막 일어나는 거야.   ..
무슨소리야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363클리핑 662
여성 자위 권장 캠페인 - 너의 손이 그놈 것보다 나을지 모른다
'낙타 자세 자위' - 팬시댄스   | 그녀 1   "임신테스트기 주세요."   "사후피임약 주세요."   "그 사람이 밖에다 쌌다면서 안에다 쌌나 봐요."   벌써 몇 번째 방문이다. 게다가 식욕억제제를 끊지 못하는 여자다. 20대 후반~30대 중반쯤. 요즘은 외모로 나이를 가늠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입은 늘 벌어져 있다. 눈빛은 흐리멍덩하다.   "그래요? 그럼 그 남자에게 말하지 그래요. 피임해달라고요&qu..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350클리핑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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