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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 주신 과제 - 거울 보고 자위하기
영화 [정사: 두 여자와의 로맨스] 주인님은 그때그때 제게 주시는 과제들이 있어요. 오늘은 그 과제 중 하나를 쓰려고 해요. 제가 주인님과 주종의 관계를 맺은 지 오늘까지 42일이네요. 주인님께서 주신 과제는 ‘음탕하게 변태가 되라.’ 입니다. 저는 음탕함을 잘 몰라 주인님께 요청합니다. 그리곤 자위하는 방법을 배우라고 하시네요. 야동을 보내주시면서… 전 영상을 보면서 떨리는 손으로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알몸이 된 제 모습을 전신 거울 앞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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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남자의 작업 기술
사회생물학의 가정에 의하면 민족, 국적, 계급, 언어 등 그 어떤 문화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모든 인류는 원초적으로 비슷한 습성을 지닌다. 동물처럼 살아온 수 십 만년의 생물학적 기간에 비하면 문명 이후의 시간은 단지 찰나에 불과하기 때문이고, 유전자 에 각인된 본능적이고 생물학적인 요소들은 그리 빨리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명백한 개체간의 차이는 오로지 생물학적 차이에서 기인하는 성별에 의한 것이다. 지나치게 밝히는 사람들을 보고 종종 '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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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과 섹스한 썰
영화 [은교] 한 모임에서 만난 민지라는 이름의 여고생과 그날 바로 서로에게 몸을 허락했다. 민지와 나는 서로의 혀를 섞고 몸을 만졌다. 모텔의 작은 창가로 달빛이 길게 늘어지며 이 아이의 허벅지와 몸을 더듬고 있었다. 몹시 농염했다. 말라 보이는 몸에 비해 가슴은 사뭇 봉긋했다. 한쪽 가슴은 접힌 팔에 짓눌려 있었고, 다른 한쪽 가슴은 더욱 솟아올라 있는 것이 제법 셔츠 위로 튕겨져 나올 것만 같았다. 나의 더듬거리는 손길에 이 여자애가 간지럼을 타는지 자신의 ..
이설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5719클리핑 1428
15. 태국의 트렌스젠더1
이번 회에는 태국인들의 성의 정체성과 관련하야 본 특파원이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내 맘대로 좀 썰을 풀어볼까 함다. 간단히 말해서 태국의 하리수와 홍석천 같은 사람들에 대해서 함 알아보자는 검다. 그 첫 회로 오늘은 트랜스젠더, 게이, 레즈비언 중에서도 태국에서 좀더 사회진출이 활발하고 당당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살고 있는 트랜스 젠더에 대해 말해 볼까 함다. 변태 혹은 독한 넘? 우리에겐 좀 생소했었던 게이, 트랜스젠더라는 사람들의 생각과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692클리핑 1408
6. Fuck For Forest
    웰빙 시대, 명랑도 이제 유기농이다. 노르웨이 처녀 총각 Leona (21세)와 Tommy(28세)는 2003년 어느 겨울, 멀티 내셔널 자본 습격에 점점 사라져가는 열대림 보호를 위해 뭉칠 때가 왔음을 온 몸으로 느끼게 되니 이것이 Fuck For Forest 의 시작이다. 기존 환경운동 단체의 활동과 운영 방식에 불만이 많았던 이들, 정식 NGO 등록에 정부 보조금까지 타내는 센스를 발휘하며 그들만의 방식으로 환경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1985년 프랑스의 핵실험 제지를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676클리핑 1465
내가 원한다면
그녀를 만나면 오늘의 데이트 경로를 정해야 하니 카페엘 갔다. 그녀는 딸기 스무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 빨대를 물고 커피와 함께 그녀의 의견을 쪽쪽 빨아들이면 꽤나 쓴 그녀의 제안들이 내 목구멍으로 흘러들어 왔다. 그러나 그녀의 여흥을 돋우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은 응해야 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위해서 말이다.  그 아이를 만난 지 2주가 지나자 만나면 섹스를 했다. 어디서든 했다. 내가 원한다면 그녀는 기꺼..
오르하르콘돔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649클리핑 816
집이 엄해요 1
영화 [로마 위드 러브]   피부는 까무잡잡했다. 이국적인 외모는 앙코르 신전처럼 신비로웠다. 흐트러짐이 없는 자세와 웬만해서 말을 섞지 않는 모습이 수녀인가 싶을 정도였다. 뒤로 넘긴 생머리에 긴 치마 패션은 철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았다. 다른 평범한 여자들과 달랐다. 철옹성이었다. 그래서 끌렸다.    나는 복학을 했고 재이는 신입생이었다. 조별 과제가 있어 끝나고 커피를 마시자고 했다.   "집이 엄해요."   세세한 내용은 카..
겟잇온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634클리핑 1130
42. 당신의 페니스를 우람하게! - 남성 뽕팬티
남성용 속옷광고나 케이스에 등장하는 모델들을 기억하는가? 하나같이 몸매가 좋고 페니스도 참 우람한 모델들이었다.   그래 서양친구들은 다 크니까..   그런데 숨겨진 사실 하나는 그러한 모델들이 사진을 찍을 때 페니스를 더 강조하기 위해 일종의 뽕을 넣는다는 것이다. 세상에 이런일이 (희망이..보인다..!)   2006년 호주의 AussieBum(오지붐)이라는 회사에서 볼륨업 라인으로 ‘wonder jock’이라는 남성용 심볼 강조 뽕팬티를 소개했다. 이 상..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5614클리핑 1498
SM플레이 - 길들여지지 않은 고양이 1
영화 <고양이 소녀>   '주인님 구해봐요.'   유치하기도 하고 단순한 말이지만 나에게는 색달랐다. 3분쯤 기다렸을까 닉네임이 마음에 드는 분께 쪽지 한 통이 날라왔다.   '돔이에요? 섭이에요?'   나는 잠시 망설이다가 섭이라고 답장을 보냈다. 그러곤 이것저것 서로 물어보았다. 골든 샤워, 스팟, 본디지, 스팽킹, 애널 등 여러 가지 질문이 오고 갔다. 그 사람은 거의 다 해봤다고 대답한 나에게 흥미를 느끼는 듯했다. 우리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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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이름의, 그와 그녀의 이야기 1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   워낙 오래 전 일이라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만났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 남자와 여자가 '아주' 친해진 것은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부터인데, 그렇다면 어떻게 친하지도 않은 남녀가 단둘이 여행을 갔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다.   어쨋든 그들은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 상태에서 함께 여행을 떠났다. 그런데 그 여행에서 돌아오자 (인생을 한 권의 책이라는 식상한 비유를 빌리자면) 한 페이지를 빽빽하게 채울 만큼..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5557클리핑 674
치킨 배달 60분 전
드라마 [유부녀의 탄생]   오후 4시 한참 퇴근하고 싶을 시간, 남자친구한테 메시지가 왔습니다.   [영화? 모텔?]   아침에 운동 갔다가 헬스장 아주머니가 허리가 왜 이리 날씬하냐고 한 얘기도 생각나고 오늘은 허리 잡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모텔로 직행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먹고 싶었던 치킨을 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샤워하고 식욕부터 충전하려고 있었죠.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치킨이 안 와서 문자를 확인해보니 배달 예정 시간 60분. 이미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557클리핑 735
뇌로 하는 섹스, kyun
영화 <블루> 중 한참 책을 많이 읽었던 중학교 때 청춘 연애소설은 물론이거니와 학교추천권장도서도 많이 읽었더랬다. (나름 문학소녀였다우) 그 중엔 학교추천권장도서임에도 불구하고 남녀 정사부분도 많았는데 호기심도, 욕구도, 위풍당당한 필자는, 특히! 그 부분을 무척~ 매우 세밀하게 정독하였다.(합법적인 비행의 느낌이랄까) 그때는 모두 그랬듯 (에이~왜 이래 나만 그런 거 아니잖아.) 조금이라도 야한 단어와 장면묘사가 나오면 그렇게 상상의 나래가 뭉게뭉..
kyun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5538클리핑 1418
[랜딩맨의 영화산책] LOVE 2부
1부 보기(클릭)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게 편한 자세에서 한 곳에만 집중하여 서로에게 서로를 느끼게 해줍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남자는 결국 사정을 하게 되고....... 실제 사정장면을 연출하다보니 남자의 얼굴에 극에 다다른 표정연기가 펼쳐집니다. 이 영화는 두 배우가 아니고 두 연인인 것 같은 착각이 들게 연출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부터 섹스장면이 화면 전체를 장식합니다. 하지만 외설스럽기 보다는... 진정 사랑하는 연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524클리핑 1040
'금지된 것'의 강렬한 매혹
영화 <투 마더스>   1   지난 일요일 쇼핑을 하기 위해 차를 몰고 다리를 건너다가 작년 이맘때 입원했던 병원을 지나게 되었다. 그리 무거운 병은 아니었지만, 열이 많이 나는 소모성 질환이라 며칠간 잠을 못 자고 고열에 시달렸던 나는 입원을 하고 이틀 동안  시체처럼 잠만 잤다. 정확하게 3일째 되는 날 당시 만나고 있던 남자에게 입원 사실을 알렸다. 내가 그를 사귀고 있다고 표현하지 않은 이유는 서로 며칠씩 연락이 없어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523클리핑 711
아는 것의 두려움, 그리고 쓰리섬
영화 [멜리사 P.]   미성년자 일 때의 성교육 시간은 그저 서로를 놀리기에 바빴고 눈을 가리며 힐끔 쳐다보는 정도였다. 성인이 된 후의 성에 대한 접촉은 그저 흘끔거리는 늑대들의 "나만 믿고 따라와"였다. 성인이 되었다고 해도 성에 대해 경험도 지식도 제대로 된 것 하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무지함은 궁금증으로 변해갔고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늑대들의 꼬임에 넘어가서 후회도 해봤고, 여우로 변해 오히려 순진한 남자들을 꼬드기기도 해보았다.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5521클리핑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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