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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듯한 그때의 커닐링구스
영화 [뱀파이어 아카데미]   내가 서울에 살 때 전 남친과 있었던 썰이다. 당시 내 남친은 본인 취향이나 하는 일 자체를 보면 캐쥬얼이 맞는 사람이었지만 나를 만날 때는 셔츠를 입고 다니는 노력을 했었다. 저녁에는 친구랑 반주를 하며, 쌈 채소 따위는 개나 주고, 순도 100% 고기만을 너무나 좋아했던 '생로병사의 비밀'의 음주 편에나 나올법한 한국인의 회식 문화나 현대 한국인의 불규칙적 식습관을 꾸준히 실행하시던 분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가 밤늦게 술..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2927클리핑 638
[real BDSM] 섭의 사물화(능동성까지 제거)
안녕하신가? 저번 시간엔 섭의 동물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는 원칙적으로는 평등한 둘 이상의 인간이 서로의 격차-높낮이-를 벌리는 방식 중의 하나다. 섭의 동물화란 무엇인가? 가학자에 의해-혹은 피학자의 동의에 의해- 피학자가 동물의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 때 일시적으로 피학자로부터 인격이 제거되고, 따라서 주체인 인간에 의해 관찰되고 제어되는 객체가 되는 것을 말한다. 물론 여기에는 다양한 장치들이 첨가되기도 한다. 다음의 사진을 보자.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2877클리핑 692
폭행사건
  몇년 전, 여름밤 해운대 바닷가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다. 실질적으로 까대기엔 관심이 크게 없었고, 여자들끼리 편하게 술 먹자는 취지에서 소주에 콜라를 태워 마시며 치킨을 뜯고 있었다. 몇 명의 남자들이 다가와 같이 놀자고 수작을 부렸지만 연신 거절을 하면서 술을 먹고 있었는데 우리의 눈에 핫가이 무리가 포착됐다. 오, 시발. 내 입에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나머지 애들도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저런 인류들을 볼 수 있는 눈을 주셔서라며 침까지 흘..
味女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2872클리핑 845
음란화가 최경태를 만나다
안녕하쇼?_캔버스에 유채_60.6×72.7cm_2003 음란화가 최경태, 여고생과 포르노 하다!? 이렇게 말하면 여러분들은 최경태라는 사람이 여고생과 포르노를, 그러니깐 섹스를 했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본 기자 또한 이렇게 말해서 어떤, 불로소득을 얻고자 하는 바램, 사실 크다. 그러나 ‘포르노 하다’라는 말은 엄연히 따지고 보면 섹스를 했다라는 말은 아니다. 이 부분에서 독자들과 최경태 씨의 오해가 없길 바란다. 그럼 무엇을 했다는 말인가. 여기서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861클리핑 1319
쓰리섬 아닌 쓰리섬이었던 나의 첫 섹스
드라마 <멜리사 P>   내 첫 경험은 쓰리섬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남자 2명과 여자 1명으로 섹스했던 경험이다. 왜 쓰리섬이 아니라고 하는지는 조금 후에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나는 섹스에 대해 왕성한 호기심과 약간의 두려움이 공존하던 17살이었다. 그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15살에 온라인을 통해서였다. 그때는 두려움이 더 컸었던 터라 밤에 놀이터에서 만나 서로의 그곳, 성기만 구경하고 만져보고 입만 대 보는 정도였다. 처음 만져봤던 익지 않은 가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2847클리핑 711
업소 누나에게 원나잇에 대해 묻다
영화 <비스티 보이즈>   업소 실장(마담) 누나와 오랫동안 알고 지냈다. 누나는 원래 피부미용 쪽에 있다가 업소 생활을 시작했는데 오래 일하다 보니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고 한다. 좀 길게 대화할 기회가 있어 궁금했던 걸 이것저것 물어 봤다.   "업소 밖에서 남자를 소개 받으면 어떻게 해? 잠자리까지 가?"   "돈을 받고 하는 섹스와 그렇지 않은 섹스는 당연히 다르지. 그리고 내가 업소에서 일한다고 더 쉽게 주지는 않아." &nbs..
사랑바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2829클리핑 1051
내가 바이섹슈얼이된 계기 2
내가 바이 섹슈얼이 된 계기 1▶ http://goo.gl/24CqBp   영화 <스파이더 릴리>   언니가 '응'이라고 대답한 뒤 나는 오만 가지 생각이 들었다. 여태 나랑 친하게 지내고 잘해준 게 나랑 섹스하기 위해서인가? 이런 쓸데없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지 몰라 멋쩍은 웃음만 지으며 휴대폰만 만지작거렸다. 그때 마침 걸려온 친구의 전화. 반갑게도 영상통화였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얼른 전화를 받고는 화면을 켰다.   그저 시..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2825클리핑 687
장애인도 섹스를 하냐구요? - 영화 '세션'
영화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영화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이하 <세션>)을 다섯 번은 본 것 같다. 이 영화는 장애인의 성을 다루는데, 나도 장애가 있다보니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에 봤다. 그런데 횟수를 거듭할수록 소아마비를 가진 주인공 '마크'와 내 상황을 비교하게 됐고 영화에 나오는 장애인을 위한 제도가 우리나라에도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섹스테라피스트가 우리나라에도 정..
투비에이블 뱃지 0 좋아요 10 조회수 22818클리핑 1184
그녀와의 섹스는 현재진행형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나는 작년 10월쯤 레드홀릭스에 처음 입성했고 초반에 미친 듯이 레드홀릭스에 빠져서 살았다. 11월쯤이었나? 어떤 분과 댓글로 이야기하게 되었고,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에 쪽지를 보냈고 그녀와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됐다.   나는 서울에 사고 있었고 그녀는 대구에 산다는 말에 처음에는 괜히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다. 어차피 온라인에서 만남은 성공할 확률이 낮으므로 지역 상관없이 대화를 지속했다. 우린 둘 다 애인이 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805클리핑 721
이길 수 없는 그 놈 2 (마지막)
이길 수 없는 그 놈 1 ▶ http://goo.gl/G9rMs7   영화 [전망 좋은 집]   원래 잠귀가 밝아서 잘 깨는데, 벌써 손은 제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만지고 있고 뒤에서 안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선 나지막이 심음을 내며 간지럽히고 있더군요. 오르가즘은 잘 느끼지 못하지만, 흥분은 워낙 잘하는 저는 반응하기 시작했죠. 그놈은 그렇게 저를 살짝 달아오르게 한 뒤 손이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다가 손가락 하나가 애널에 들어왔습니다.   "윽..."..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759클리핑 796
스무 살, 소개팅에서 모텔까지 간 썰 1
영화 <인류멸망보고서>   7년의 짝사랑이 끝났다. 지금 생각해봐도 사랑이었을까 아니면 공부 잘하고 예쁜 연상녀에 대한 동경이었나 모를 정도로 미숙했고 막연한 그러나 많이 아팠지만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되는 사랑의 끝은 갓 스무 살 대학생에게는 많은 희망을 주었다.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여러 동기에게 대시를 했지만 어린 남자의 소심함과 쓸데없는 자존심, 여자에 대해 글로 배운 지식은 나를 혼자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렇게 한 학기가 지나..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2729클리핑 799
여름, 땀에 젖었던 그 날의 기억
영화 [여자전쟁: 도기의 난]   나는 더운 날씨를 싫어한다. 아니 더운 게 싫다기보단 땀이 나서 끈적끈적한 느낌을 정말 싫어한다. 그런데 그런 상태에서의 섹스라니… 생각하기도 싫은 상황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상황은 나에게 가장 자극적이었던 섹스를 선물했다.   대학생 시절 어느 여름방학, 나는 여자친구와 갑작스레 여행을 떠났다. 한창 파릇파릇하던 20대 중반, 만난 지 이제 반년 남짓이던 우리는 어쩌다 같이 있을 수 있는 날엔 잠결에라도 살만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715클리핑 1036
'성기 크기' 세계 지도 나왔다
'타겟 맵 월드' 가 공개한 성기 크기 세계지도. (사진=타겟 맵 월드) 남성의 성기 크기에 대한 국가별 비교 자료가 나왔다. ‘타겟 맵 월드(Target Map World)’라는 곳이 이 같은 ‘작품’을 내놓았다고 영국의 선(Sun)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아프리카 남성들이 성기 크기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1등은 콩고민주공화국이었다. 남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가들도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성기 크기가 작은 나..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706클리핑 471
질식 플레이, Smothering(스머더링)
  기절 게임을 기억하시는가? 얼마 전 뉴스 보도에 의하면, 요즘 애들은 왕따 친구를 다구리 하기 위해 이 기절게임을 한다고 하더라만, 나 학교 다닐 적만 해도 자발적으로 목 졸림을 즐기는 애들이 더 많았었다. 벽에 기대어 눈을 감고 "눌러" 하면, 그 분야에서 나름대로 노련하다 소문난 친구 중 한명이 자신의 온 체중을 실어 팔을 쭉 펴고, 가슴과 목을 동시에 짓누른다. 몇 초 정도 눌리다 보면 앞이 하얘지면서 극도의 몽롱한 상태에 빠지게 되는데 그 때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22679클리핑 1155
아빠와 아들
부전자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650클리핑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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