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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섹스: 장기적 헌신의 보험증서
진화심리학자들은 사랑을 장기적 헌신을 담보해주는 보험증서와 같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사랑하거나 섹스를 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은 인간의 불안감을 줄여주고 안도감과 유대감을 고취한다. 이렇게 되면 인간은 서로의 자원 획득 능력과 상관없이 서로를 헌신적으로 사랑하게 된다. 사랑은 한 인간을 이 세상에 각인하거나 지워버리는 극단적인 힘이다. 사랑을 하면 충만하게 고양되어 만족감과 행복을 느끼지만 한 편으로는 사랑의 대상과 하나가 되면서 자신이 사라지는 고..
레고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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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만난 오빠와의 섹스 벙개
영화 [마린보이] 지난 주말 한 어플을 통해 알게 된 29살 오빠와 급 만남을 했다. 고향이 부산인 오빠는 수요일에 부산에 내려간다고 했고 나도 수요일에 고향 가는 길에 대전역에서 잠깐 얼굴이나 보며 차 한잔하기로 했지만, 부모님이 빨리 오라고 해서 일정이 바뀌었고 화요일 밤 퇴근하고 오빠를 만났다. 우리가 만난 시간은 밤 10시 30분이 넘었고 가볍게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해서 룸으로 된 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했다. 오빠는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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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안대, 귀마개, 재갈
미드 [고담] 누구든 마찬가지겠지만 나 역시 낯선 이를 경계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는데, 나는 좀 심한 편에 속한다. 태어날 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고 어릴 적엔 ‘겁대가리 없다’는 말깨나 듣곤 했는데 이렇게 변한 내가 신기하기도 우습기도 하다. 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변한 내 모습을 놀라워한다. 여하지간 중요한 것은, 현재의 내 상태가 무척이나 단단한 성벽과도 같다는 것. 그리고 내 철옹성 같은 경계심을 깨버린 사람은 무척이나 다정하고 상..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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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소설 - 도그플레이 3 (마지막)
SM소설 - 도그플레이 2 ▶ http://goo.gl/ZfiDNs 영화 [숏버스] 주인님께서 갑자기 일어나신다. '뭘 하시려는 거지?' "우리 예쁜 개새끼랑 산책 한번 할까?" "왈!" "내가 한 발짝씩 걸을 때마다 뒤꿈치에 뽀뽀한다." "왈왈!" 주인님이 한 발짝씩 걸으신다. '쪽' 한 발짝 한 발짝 걸을 때마다 난 주인님의 뒤꿈치에 뽀뽀했다. 기분이 묘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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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걸어서 섹스속으로] 핑크요힘베의 유럽 성문화 탐방기 - 독일 베를린 편 2 (마지막)
다음날 한국에서부터 손꼽아 기다리던 베를린의 사우나를 가기로 했다. 베를린을 비롯한 독일의 사우나는 남녀 혼탕이라고 한다. 누구나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목욕을 하고 땀을 빼는 혼탕. 20유로에 두 시간 이용 가능 ㅣLiquidrom 동베를린 쪽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유명한 사우나이다. 입구는 모던하게 꾸며져 있으며 가격은 20유로로 가격이 비싸지 않다. 입구에서 큰 수건 하나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탈의실로 들어가니 남녀 구분되어 있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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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55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4. 애액과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미드 [Breaking bad] 나도 부족한 사람이지만 사람은 역시나 다 가질 수는 없는 건가. 고추가 길면 가늘고. 고추가 짧으면 굵고. 고추가 길고 굵으면 섹스를 모르고. 아 환장... 일 잘하고 똘똘한 파트너 B는 외모는 좀 겸손하고 고추도 짧은 편인데 그 와중에 발기하면 고추가 굵어서 채워주는 맛이 일품이다. B를 만나기 전까지는 175~80 사이의 마른 몸매의 남자만(고른 게 아니고 우연히) 섹스를 했었고 대부분 좋아서 이런 체형의 남자만 섹스가 잘 맞는다 생각했는..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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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57
One summer afternoon sex 1
영화 [Hitman] 호텔 로비에 서있는 동안 팔짱을 낀 그녀의 가슴이 부딪혀왔다. 작은 체구에 비해 사이즈가 약간 되는 가슴이다. 하늘거리는 핑크색 블라우스안으로 손을 넣고 싶은 생각이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것을 누르고 카운터를 바라보았다.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오후 네 시까지요" "지금 되는 방이 파티룸 밖에 없어서.. 괜찮으시겠어요?" "그걸로 주세요 -_ -" "몇 층인데?" "3층" 그녀는 더욱 내 팔에 묻..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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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 남자친구는 페니스가 작기로 유명하다
영화 [the horror club] K의 남자친구는 페니스가 작기로 유명하다. 페니스 사이즈는 각별히 보호 받아야 할 개인 사정이니만큼 누군가 먼저 꼬치꼬치 물어본 일은 없다. K양이 자발적으로 만천하에 알렸다. 간단히 술이 웬수라고 치부해 버리기엔 지나칠 정도로, K양은 술에 취할 때 마다 남자 친구의 페니스 사이즈를 화제로 올린다. 사이즈뿐인가. 상대방의 호응이 좋다 싶으면 ‘그 모양새는 얼마나 괴상한가’를 설명하기 위해 냅킨에 쪼글쪼글한 번데기를 ..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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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56
30.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한국 여자 vs 프랑스 여자
몇 년 전, 한 프랑스 남성 동지와 함께 한국과 프랑스 여성에 대한 비교 연구를 시작하면서 자국 여성의 특징을 각각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하였다. 한국 여성 = compliquée (복잡한) 프랑스여성 = hystérique (히스테릭한) 그리고는 서로의 직간접 경험담을 주고받으며 고개를 끄덕이곤 했다. 그러나 이후 다년 간의 직간접 경험을 거친 지금의 내 생각은 약간 바뀌었다. 이렇게… '여자가 compliquée한것은 만국 공통이다...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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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260
섹스리스 탈출을 위한 18가지 방법
"나에게는 아내이지만 남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여자라는 것을 잊지 말라" (사진=속삭닷컴 제공) 대한민국 부부 10쌍 중 3쌍은 섹스리스 부부로 살고 있다. 맞벌이 부부들은 10쌍 중 7쌍이 섹스리스라는 추정치도 있다. 섹스리스란 한 달에 한 번 미만 성관계를 갖거나, 섹스를 안 한지 6개월이 넘은 커플을 말한다. 요즘 부쩍 부부 사이 말수가 줄고, 서로에게 감흥이 없다면 아래의 조언을 눈여겨보자. 미국 매거진 맨즈헬스가 소개한 섹스리스 부부에서 벗..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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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말해요 (상)
미드 [베이츠모텔] 오늘은 왠지 어느때보다 부드럽게 섹스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미리 그녀에게 말했죠. "우리, 오늘 재밌는 게임 한번 해보자." "어떤 거?" 생각만해도 자극적이라 저도 모르게 목젖에 살짝 힘이 들어갔습니다. "삽입에 신경 쓰지 말고 섹스 해보기.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구멍에 맞대어보는 것도 안돼, 자연스럽게 들어갈 때까지 그냥 즐기기. 어때?" 그녀는 곰곰 생각해보는 눈치였습니다. 살짝 미안한 감은 있었..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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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수다] 묘령의 여인과의 정사
영화 [LOVE 3D] 비스듬히 누운 채 잠에 취해 있을 무렵. 묘령의 여인이 내 품에 안겨있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녀가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알듯 말듯한 그 여인의 푸근함과 좋은 향기가 잠결에도 놓고 싶지 않을 정도였기 때문이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서로의 몸이 밀착된 채였으니 알만하지 않은가. 의식이 있는 듯 없는 듯한 상태에서 야릇한 기운이 서로의 몸을 쓰다듬듯이 더듬었고, 왠지 모르게 마음은 한결 가벼워지며 그녀에게 점점 더 침잠해 들..
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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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녀 4
영화 [어바웃타임] 샤워기에서 냉수가 쏟아졌다. 뒷골이 서늘해지면서 오한이 났다. 정신을 차려야 했다.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오늘이 마지막 섹스일 수 있다. 전립선이 흐물댈지라도 발기를 지속시켜야 했다. 정신 차리자는 마음으로 제일 차가운 물로 맞춰놓고 냉수를 맞았다. 타투녀 앞으로 갔다. 두 번의 전투에 지쳐 고추는 축 쳐져 있었다. 나는 주눅 들어 말했다. “세워 줄래요?” 타투녀는 듯 해맑은 표정으로 침대 끄트머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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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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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38
오럴섹스하며 자위하기
영화 [사랑니] 며칠 전 주인님께서는 제게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내용은 ‘남자친구와 한 방에서 함께 보낼 수 있는 좋은 것!’이었어요. 카드놀이 하기, 남자친구 얼굴 화장해주기, 마사지해주기 등 여러 가지가 있었고요. 저는 안고 있기, 안고 잠자기, 영화 보기를 선택했어요. 주인님께서도 마음에 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침 9시경 주인님을 만나 아침밥을 먹고 방에서 봉사를 시작합니다. 주인님의 발가락을 하나하나 쪽쪽 빨고 발바닥은 혀로..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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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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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416
직장 동료와의 섹스
영화 [작업의 정석] 오래 전 이야기지만 가장 추억에 남는 로맨스 중의 하나이다. 그녀와 나는 같은 날 같은 부서로 발령을 받았다. 그녀를 처음 본 느낌은 거리감이 느껴질 정도로 너무 예쁘다는 것이었고 또 의외로 성격은 시원시원하여 붙임성이 좋았다. 나보다 한 살 연상이라 친구처럼 몇 달 지내다 보니 스스럼없이 친해져 이제 그녀는 더는 여자가 아니고 그냥 직장 동료로만 보였다. 어느 날 퇴근 중인데 시간 된다면 호프 한잔 하자는 그녀의 전화가 왔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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