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팩토리
Article
BEST Article
Article 전체보기
> 팩토리 Article
섹스썰
섹스썰 XXX
단편연재
섹스칼럼
레알리뷰
책, 영화
연애
해외 통신
해외뉴스
섹스앤컬쳐
BDSM/페티쉬
하드코어 쌀롱
카툰&웹툰
추천 아이템
Sea, Sex and ..
한국의 뛰어난 에어컨 생산 기..
이성을 몸짓으..
흔히들 남자를 화성에서 온 남..
신들의 사랑법..
남자라면 한 번쯤 할렘을 꿈꾼..
투잡도전 온라..
유진대리의 투잡도전 온라인 ..
BEST Article
Article
BEST Article
뱃지수 기준
│
조회수 기준
│
좋아요 기준
│
클리핑수 기준
47. 섹스 없는 천국이 정말 천국일까?
영화 [해리포터] 많은 종교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가 길고 긴 내세의 매우 짧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으며, 영광된 내세를 위해 현실의 고통 따위는 무시해도 좋다고 설교한다. 그렇다면 신의 가르침대로 살아온 사람들의 내세는 어떠할까? 행복과 즐거움만 가득하다는 천국에서는 섹스가 가능할까? 천국에서의 명랑 생활을 각 종교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2006년 2월 16일자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기사이다. 미국 - 섹스 없는 천국이 정말 천국일까? 많은..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8717
│
클리핑 676
[리뷰] 남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일본영화인 <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 혹은, < 남의 섹스를 비웃지마 >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개봉된 작품이에요. 제목만 봐서는 B급 에로영화같지만, 담백하고 깔끔하고, 조금은 쓸쓸한... 성장영화(?)입니다. 2007년에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개봉도 했으니까..어둠의 경로로 한번 보시면, (아마.. 20,30대, 지독한 연애를 경험해 본 분이라면) 공감하는 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녀의 솔직 담백한 유혹법! 줄거..
오발모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8710
│
클리핑 1544
진짜 수갑 채워진 썰
드라마 [NCIS] 중 어느 때와 다름없이 아는 형들과 클럽에 갔다. 피크타임 때 하얗게 불 싸질러서 너무 힘들어 밖에서 쉬고 있었다. 아는 형이 미친년 아니야? 라고 씩씩거리면서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나는 형 무슨 일.... 이라고 말하기도 잠시 형의 목에 누군가의 손이 올라오더니 형을 잡아 끌고 순식간에 발로 차면서 줘 패기 시작했다. 형도 민첩한 편이라 주먹도 피하고 막으면서 손을 제압했다. 하지만 정강이를 까이면서 역으로 손을 제압당하고 팔까지 꺾여 벽..
8-日
뱃지 0
│
좋아요 4
│
조회수 18710
│
클리핑 1157
미모의 바텐더와 원나잇 한 썰 3 (마지막)
영화 [마법의 성] 앗! 손에 쥐고 있던 휴대폰을 떨어뜨리면서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편의점 녹색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있다가 잠들어버렸다. 휴대폰을 주워 시간을 보니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고 1분 정도 지난 시간이었다. 밀려드는 잠과 술기운을 뿌리치기 위해 헛개수를 들이켰다. 앗! 손에 쥐고 있던 휴대폰 진동 때문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이런 또 잠들어버렸다. 휴대폰을 보니 그녀에게 문자가 와 있었다. '오빠 나 끝나고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8702
│
클리핑 405
5시간 동안의 뜨거운 섹스 1
영화 [뱀파이어 아카데미] 호텔 로비에 서 있는 동안 팔짱을 낀 그녀의 가슴이 부딪혀 왔다. 작은 체구에 비해 사이즈가 약간 되는 가슴이다. 하늘거리는 핑크색 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넣고 싶은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 나오는 것을 누르고 카운터를 바라보았다.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오후 네시까지요." "지금 되는 방이 파티룸밖에 없네요. 괜찮으시겠어요?" "그걸로 주세요." 나는 그렇게 방을 잡았다. &n..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8679
│
클리핑 671
보기 좋은 골반이 맛있다 1
영화 [극적인 하룻밤] 어릴 때는 주변의 남자들이 예쁜 다리를 보거나 큰 가슴을 보면서 탄성을 내지르는 것을 이해 못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도 예쁜 골반, 허리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골반 라인이 나를 자극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것은 여성의 몸 중 내가 어떤 부분을 좋아하는 것인지 확실한 취향을 찾게 되었다는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꾸 눈이 골반 쪽으로만 향하니 다른 부위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앞에서 보면 골반 사이..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8655
│
클리핑 741
(영상) 노래 부르며 오르가즘 느끼기
노래를 부르며 , 오르가즘을 느낀다? 네덜란드의 'EDM' 여성밴드 'ADAM' 의 새로운 싱글 'GO TO GO' 뮤직 비디오엔 노래를 직접 부르며 스스로 오르가즘을 느끼는걸 공개합니다. 그것은 연출이 아닌 실제 라죠. 노래하며 오르가즘 느끼기? 가능한 일일까요? 물론이랍니다. 이 비디오는 전혀 새로울게 없는 'HYSTERICAL LITERATURE' ART PROJECT에 영향을 받은 비디오랍니다. ㅣ'HYSTERICAL LITERATURE' &nbs..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18644
│
클리핑 763
섹스파트너와의 관계 테스트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레드홀릭스 글을 읽다 보니, 섹스파트너와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언뜻 보이는 듯하다. 아리송한 관계에 대한 정의가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급조해서 '나의 섹스파트너 테스트'를 만들었다. 아래 열다섯 개 문항에서 '아니오'가 몇 개나 있는지 체크해보고 재미로 현재 나의 심리를 파악해 보자. | 재미로 보는 섹스파트너와의 관계 테스트 1. 나는 섹스파트..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8632
│
클리핑 842
불알 까기
영화 [Risky Business] 애인을 만나러 가다가 섬짓 놀랐어. 요전처럼 또 주책없이 욕망이 치솟아 애인을 울리면 어쩌나 하고 참 지랄 같은 욕망을 비웃으며 의전행사처럼 야한 비디오를 틀어 놓고 씁쓸하게 자위행위를 했어. 뽀오얀 진액을 뽑아낸 후 발걸음 가벼이 약속장소로 나갔어. 참 더러운 세상이야. 애인은 지가 뭐 마돈나라고 있는 멋 없는 멋 죄다 부리고 정말이지 미친 세상처럼 섹시에 미쳐 얼마나 야하게 차려 입고 요상하게 굴었는지 참다참다 ..
달랑 두쪽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18574
│
클리핑 759
[리뷰] 곽정은, '혼자의 발견'
그녀가 책을 냈다. 섹스 칼럼니스트 중에서 국내 1인자라고 할 만한 그녀의 책이다. <혼자의 발견>. 코스모폴리탄 소속 피쳐 에디터. 올해 38세(!). 곽정은. 마녀사냥 중 우리에게 익숙한 곽정은은 채널 JTBC에서 방영하는 ‘마녀사냥’의 탑 칼럼니스트일 것이다. 그녀는 연애전문가이자 섹스에 관한 방대한 꿀팁을 가진 자문가로 마녀사냥의 고정패널을 맡고 있다. 헌데 뭔가 이상하다. 나이도 나이지만 대부분 밤일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들을 ..
망고선생님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8558
│
클리핑 1316
너 없이는 자위도 잘 안 돼
영화 <뫼비우스> 어느 때부터인가, 자위를 잘 안 하게 됐다. (이제 나조차도 나란 놈을 위로해주는 데 지친 건지.) 정확히 말하면 혼자일 때는 자위를 잘 안 한다. 적고 보니 이상하다. 누가 봐 줘야 자위를 한다는 말 같네. (어라? 그러고 보니 누가 봐주는 것도 꽤 괜ㅊㅎㅇㄱ마ㅣㄴ...) 여튼, 더 정확히 말하면 섹파 혹은 애인이 있을 때는 자위도 많이 하는데, 비수기에는 자위고 뭐고 그냥 쫄쫄 굶는다는 얘기다. 말이 안 되는 소리 같지만 실제 그렇다. ..
Don꼴려오네
뱃지 10
│
좋아요 1
│
조회수 18557
│
클리핑 937
'거짓 오르가슴' 후 여성들이 느끼는 감정 5가지
여성의 48%가 파트너와의 성관계에서 오르가슴을 느낀 척한 뒤, 그저 그런 느낌을 갖는다고 밝혔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들은 왜 ‘거짓 오르가슴’을 연출하며, 그 후 어떤 느낌을 가질까? 최근 남녀 2,000명(남성 1,100명, 여성 89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 10명 중 7명꼴이 어떤 시점에서 거짓 오르가슴을 연출한다. 성 전문가 돈 마티클은 “성관계는 쾌락·즐거움·친밀감과 관련된 것이며, 오르가슴을 느..
속삭닷컴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18538
│
클리핑 717
예상치 못한 재회
영화 [미스체인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클럽이나 나이트에 가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여태껏 클럽 세 번, 나이트 한 번 정도일까요? 시끄러운 걸 별로 안 좋아하는 데다 번쩍거리는 조명 속에 있으면 정신이 멍해지는 것 같아서요. 물이 그렇게 좋네 엄청 핫하네 하는 친구 녀석들의 꼬임에도 그렇게 물 좋고 핫한 게 좋으면 온천이나 가라고 튕기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마 작년 중순쯤 되었을 때인가 봅니다. 불금이니 달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18528
│
클리핑 498
남자가 되어보고 싶은 로망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 내가 친하게 지내는 여성지 기자 언니가 요즘 책을 준비 중이다. 자신의 로망에 대한 글을 쓰는데 가제는 로망백서이다. 언니는 원고가 완성될 때마다 조금씩 내게 보여준다. 아직 완성된 글은 아니지만 꽤 재미있다. 언니의 글을 읽다 보니 요즘 나도 부쩍 나의 로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다. 때로는 말 못할 로망도 있고 (로망이라기보다는 판타지에 가까운) 가끔은 내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다면 실현 가능한 로망들도 있다. 그러고 보면 우..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18514
│
클리핑 706
내 친구는 섹스를 몰라요
영화 <내 친구의 사생활> 나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다. 직설화법을 사용하는 탓일까? 예를 들어 이런 거다. 친구가 남자 친구랑 싸웠단다. 이유를 듣자 하니 레스토랑에 갔었는데, 자긴 토마토 파스타를 시켰다고 했다. 그런데 남친도 토마토 파스타를 시켰단다. 그랬더니 친구가 이랬다는 거지. "내가 토마토 시켰으면 오빠는 크림파스타를 시켜야 되는 거 아냐?" 거기서부터 좀 이상했지만 적당히 반응하며 얘기를 계속 들었다. 밥을 다 먹..
여왕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18509
│
클리핑 774
[처음]
<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