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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먹은 썰 1
영화 [펄프픽션] 2010년의 일이야. 당시 나는 고3 인데도 수능성적 보다는 면접에서 가산점을 더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조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을 등록했지. 학교에서 같은 반인 놈들은 벌써 두세 개 따서는 양식 자격증을 따려고 준비 중인데 나는 걔네랑 동떨어져서 모르는 애들과 한식 필기부터 공부하는 초급반에 들어갔지. 암튼 뿔테안경 쓴 파마머리 키 작은 놈이랑 당시 양아치 사이에서 유행하던 카파(kappa) 트레이닝 바..
무슨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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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ing in the car
영화 [Daydream Nation] 처음으로 뭔가를 경험한다는 것은 대부분 기대되는 일입니다. 특히 그게 청소년 관람불가 딱지가 붙은 종류의 일일때는 더더욱. 참은 숨 사이로 쿵쿵대는 심장 소리가 귀까지 울리던 첫 성인물 시청, 하도 안 들어가길래 내가 뭔가 잘못 알고있나 갸우뚱 하는 순간 주니어를 받아들여 준 그녀 덕에 순식간에 천국의 아홉 계단을 하이패스로 통과한 첫 삽입의 순간, 하프마라톤 완주 시간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길던 키스에서 제 혀를 뽑아먹으려 들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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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남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일본영화인 <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 혹은, < 남의 섹스를 비웃지마 >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개봉된 작품이에요. 제목만 봐서는 B급 에로영화같지만, 담백하고 깔끔하고, 조금은 쓸쓸한... 성장영화(?)입니다. 2007년에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개봉도 했으니까..어둠의 경로로 한번 보시면, (아마.. 20,30대, 지독한 연애를 경험해 본 분이라면) 공감하는 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녀의 솔직 담백한 유혹법! 줄거..
오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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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동안의 뜨거운 섹스 1
영화 [뱀파이어 아카데미] 호텔 로비에 서 있는 동안 팔짱을 낀 그녀의 가슴이 부딪혀 왔다. 작은 체구에 비해 사이즈가 약간 되는 가슴이다. 하늘거리는 핑크색 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넣고 싶은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 나오는 것을 누르고 카운터를 바라보았다.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오후 네시까지요." "지금 되는 방이 파티룸밖에 없네요. 괜찮으시겠어요?" "그걸로 주세요." 나는 그렇게 방을 잡았다. &n..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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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56
진짜 수갑 채워진 썰
드라마 [NCIS] 중 어느 때와 다름없이 아는 형들과 클럽에 갔다. 피크타임 때 하얗게 불 싸질러서 너무 힘들어 밖에서 쉬고 있었다. 아는 형이 미친년 아니야? 라고 씩씩거리면서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나는 형 무슨 일.... 이라고 말하기도 잠시 형의 목에 누군가의 손이 올라오더니 형을 잡아 끌고 순식간에 발로 차면서 줘 패기 시작했다. 형도 민첩한 편이라 주먹도 피하고 막으면서 손을 제압했다. 하지만 정강이를 까이면서 역으로 손을 제압당하고 팔까지 꺾여 벽..
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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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골반이 맛있다 1
영화 [극적인 하룻밤] 어릴 때는 주변의 남자들이 예쁜 다리를 보거나 큰 가슴을 보면서 탄성을 내지르는 것을 이해 못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도 예쁜 골반, 허리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골반 라인이 나를 자극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것은 여성의 몸 중 내가 어떤 부분을 좋아하는 것인지 확실한 취향을 찾게 되었다는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꾸 눈이 골반 쪽으로만 향하니 다른 부위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앞에서 보면 골반 사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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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24
섹스파트너와의 관계 테스트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 레드홀릭스 글을 읽다 보니, 섹스파트너와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언뜻 보이는 듯하다. 아리송한 관계에 대한 정의가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급조해서 '나의 섹스파트너 테스트'를 만들었다. 아래 열다섯 개 문항에서 '아니오'가 몇 개나 있는지 체크해보고 재미로 현재 나의 심리를 파악해 보자. | 재미로 보는 섹스파트너와의 관계 테스트 1. 나는 섹스파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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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29
너 없이는 자위도 잘 안 돼
영화 <뫼비우스> 어느 때부터인가, 자위를 잘 안 하게 됐다. (이제 나조차도 나란 놈을 위로해주는 데 지친 건지.) 정확히 말하면 혼자일 때는 자위를 잘 안 한다. 적고 보니 이상하다. 누가 봐 줘야 자위를 한다는 말 같네. (어라? 그러고 보니 누가 봐주는 것도 꽤 괜ㅊㅎㅇㄱ마ㅣㄴ...) 여튼, 더 정확히 말하면 섹파 혹은 애인이 있을 때는 자위도 많이 하는데, 비수기에는 자위고 뭐고 그냥 쫄쫄 굶는다는 얘기다. 말이 안 되는 소리 같지만 실제 그렇다. ..
Don꼴려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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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되어보고 싶은 로망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 내가 친하게 지내는 여성지 기자 언니가 요즘 책을 준비 중이다. 자신의 로망에 대한 글을 쓰는데 가제는 로망백서이다. 언니는 원고가 완성될 때마다 조금씩 내게 보여준다. 아직 완성된 글은 아니지만 꽤 재미있다. 언니의 글을 읽다 보니 요즘 나도 부쩍 나의 로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다. 때로는 말 못할 로망도 있고 (로망이라기보다는 판타지에 가까운) 가끔은 내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다면 실현 가능한 로망들도 있다. 그러고 보면 우..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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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95
[리뷰] 곽정은, '혼자의 발견'
그녀가 책을 냈다. 섹스 칼럼니스트 중에서 국내 1인자라고 할 만한 그녀의 책이다. <혼자의 발견>. 코스모폴리탄 소속 피쳐 에디터. 올해 38세(!). 곽정은. 마녀사냥 중 우리에게 익숙한 곽정은은 채널 JTBC에서 방영하는 ‘마녀사냥’의 탑 칼럼니스트일 것이다. 그녀는 연애전문가이자 섹스에 관한 방대한 꿀팁을 가진 자문가로 마녀사냥의 고정패널을 맡고 있다. 헌데 뭔가 이상하다. 나이도 나이지만 대부분 밤일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들을 ..
망고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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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노래 부르며 오르가즘 느끼기
노래를 부르며 , 오르가즘을 느낀다? 네덜란드의 'EDM' 여성밴드 'ADAM' 의 새로운 싱글 'GO TO GO' 뮤직 비디오엔 노래를 직접 부르며 스스로 오르가즘을 느끼는걸 공개합니다. 그것은 연출이 아닌 실제 라죠. 노래하며 오르가즘 느끼기? 가능한 일일까요? 물론이랍니다. 이 비디오는 전혀 새로울게 없는 'HYSTERICAL LITERATURE' ART PROJECT에 영향을 받은 비디오랍니다. ㅣ'HYSTERICAL LITERATURE' &nbs..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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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마루 섹스썰 [9탄] 나의 변태 여친 1
영화 [마세티 킬즈] 나이트도 재미없고 그렇다고 클럽에서 부비부비를 할 만큼 빼어난 외모와 춤 실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원나잇을 즐기려는 것도 아니었다. 나도 누군가와 진정한 사랑을 나누고 알콩달콩 연애도 하며 더 늙기 전에 재미있는 삶을 지내고 싶었다. 뜨문뜨문했던 OO월드에 오랜만에 로그인을 한다. 혹시나 그 애한테서 안부 글이라도 왔을까? 미니홈피를 열었지만 사진에 달린 댓글은 ‘퍼가요~’, ‘어쩌고저쩌고...’ 죄..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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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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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90
훔쳐먹은 복숭아 3
영화 <더 리더> "허~억....흡!" 그녀의 숨소리가 멈추었다.........!!!!! 허벅지에는 힘이 잔뜩 들어가고 엉덩이를 바르르 떨며,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머리는 완전히 뒤로 젖혀졌다. 그녀의 옹달샘에서는 뜨겁고 미끌미끌한 샘물이 나의 턱으로 흘려 내렸다. "끄....헉' 그녀가 다시 숨을 쉰다. 또다시 골반은 미세하게 파르르 떨고 있었고, 그녀의 옹달샘은 붉게 상기되어 갔다. 나는 호흡을 가다듬은 채 서서히 올라가 다시 한번 그녀와 뜨거..
고결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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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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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재회
영화 [미스체인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클럽이나 나이트에 가 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여태껏 클럽 세 번, 나이트 한 번 정도일까요? 시끄러운 걸 별로 안 좋아하는 데다 번쩍거리는 조명 속에 있으면 정신이 멍해지는 것 같아서요. 물이 그렇게 좋네 엄청 핫하네 하는 친구 녀석들의 꼬임에도 그렇게 물 좋고 핫한 게 좋으면 온천이나 가라고 튕기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마 작년 중순쯤 되었을 때인가 봅니다. 불금이니 달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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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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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83
카페 알바녀 3
2화 보기(클릭) 드라마 [연애의 발견] 나는 외아들로 자랐지만, 여자 방에 대한 환상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여동생 혹은 누나가 있는 친구들과 친했고, 그들의 집에 자주 놀러 가며 보고 들은 것이 있기 때문이었다. 친구 방 인 줄 알고 친구 누나 방을 열었다가 ‘응? 폐가인가?’ 라며 다시 문을 닫았던 적이 많았던 나로서는, 여느 야설의 환상 속에 친구 누나의 방에서 꽃향기가 나고,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다는 묘사를 보면 콧물이 튀어나오도록 콧방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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