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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 것이 없는 곳의 탄성 2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오빠 어디야?'   뜬금없었다. 우린 동년배였고, 이런 야밤에 메시지를 보낼 사이도 아니었다. 얼굴 한 번 봤을 뿐인 관계였다. 나는 답장하지 않았다. 다음날 낮에 다시 메시지가 왔다.   '어젠 미안. 너랑 이름이 같은 오빠가 있거든.'   '아... 그래.'   나는 심드렁하게 대답했다.   '그렇지 않아도 연락하려고 했는데, 오늘 볼래?'   장미가 물었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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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나의 첫경험 썰 3 (마지막)
영화 [극적인 하룻밤]   다음날 여자친구 집에 갔을 때는 어머니, 아버지, 오빠, 여자친구, 여자친구 동생까지 가족들이 다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아침 잠이 많아서 화장도 안 하고 이불에서 뒹굴고 있었고요. 어머니께서 그 모습을 보고 한마디 하셨습니다.   "야 이년아 오빠 왔다. 이게 뭐냐! 창피하게!"   아버님도 왔냐고 한마디만 하시고 가셨고, 오빠랑 동생도 약속이 있는지 인사만 하고 나갔습니다. 그렇게 가족들이 다 나갔고, 저는 침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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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생 몇 명의 섹스파트너를 만날까
현재까지 몇 명의 파트너를 만나셨나요? 물론 비밀이겠죠. 미래를 알 수 없기에, 더 만날지, 좋은 사람을 만나서 정착할지, 이제 마음잡고 그만할지는 아무도 모르겠죠. 평생 몇 명의 섹스파트너를 만나는지 세계인들의 통계를 한번 비교해 보시죠.   ㅣ미국의 경우   1. NATIONAL HEALTH AND SOCIAL LIFE SURVEY (NHSLS)     이 통계는, 1990년에 18~59세의 3,000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입니다. 남자는 5~10명이 가장 많고, 여자는 2~4명 정도 된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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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vs. 식사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누군가와 함께하는 식사 메뉴를 정할 때, 대개는 상대방의 의사를 묻고 함께 결정한다. 물론 일단 식당에 들어간 후에는 각자 취향에 맞는 요리를 고를 수 있다.     그런데 섹스도 이와 유사한 메커니즘으로 흘러간다. 섹스의 시간과 장소를 결정할 때도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상대방을 아직 잘 모르는 경우 식사든 섹스든 입장 후에 그 메뉴판 중에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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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라논 시술 후기
미드 [narcos]   ※ 나는 남자이며 본 글은 여자친구를 대신해서 남기는 임플라논 시술 후기임을 밝힌다.   '살아 있는 날 것'을 좋아하는 여친 성향상 인위적인 고무 냄새 풀풀 풍기는 콘돔은 애초에 가임기가 아닌 이상 쓰지 않았는데 문제는 가임기 때도 어찌어찌 분위기가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다 보면 어느새 그곳에 살아있는 내 것이 그대로 꿈틀거리며 쏙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임기 때 사정 조절이 더 잘된다는 것은 함정. 역시 정신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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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쁜 선배님의 ‘삼인성호’
영화 [족구왕] 대학교 때 선배들과 술 한잔하면서 들은 얘기다. 06학번 때에 있었던 일이다. 어찌 보면 질투에 대한 이야기다. 여자는 질투의 화신 이라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한다. 티를 안낼 뿐이지 질투는 남자의 질투도 이에 지지 않는다. 성서에서도 질투는 죄악이라고 하지만 살면서 어찌 질투를 안 하고 살 수 있겠는가? 자존감을 떠나서 TV를 켜면 다 나보다 잘난 사람들 천지인데 의식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겠다.   대학교 또한 마찬가지 이다. 졸업 ..
8-日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17634클리핑 1093
오랜 친구가 남자로 보이면 ‘이것’ 의심
피임약은 성욕을 저하시키거나 성교통을 유발할 수도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오랜 친구가 남자로 보이면 ‘이것’ 의심 피임약이 성생활에 미치는 영향 경구피임약 복용은 콘돔과 함께 가장 손쉬운 피임법이다. 호르몬 요법인 경구 피임약은 여성의 여드름 및 생리 불순 완화, 각종 암 발병률 감소 등  피임 외에도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달리 최근 해외 건강사이트에서는 피임약의 성생활 부작..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7626클리핑 599
[리뷰] 영화 '사랑니' - 등 돌리고 눕는 게 미안한 거야
2005년 가을 한국 영화의 재발견, 혹은 배우 김정은의 재발견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가 있다. 30세 노처녀와 17세 소년의 사랑을 그린 영화 <사랑니>. 오버연기의 달인인 김정은이 연기변신을 했다는 점과 어마어마한 나이 터울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비현실적인 스토리가 이 영화의 공식적인 감상 포인트라 하겠다.   영화 [사랑니]   하지만 나처럼 3년째 솔로 생활에 접어든 젊은 처자의 비공식적 감상 포인트는 바로 13살 터울의 두 남녀가 만들어..
부르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621클리핑 1336
띠동갑의 베이글 알바녀 2
영화 [은교]   구름 사이로 일출 빛이 정면으로 비쳤고, 차 안이 환하게 밝아졌다. 나도 밝히고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애무에 집중하려 한다. 누가 나를 주시하듯 따가운 햇볕이 대시보드를 지나 우리의 가슴과 얼굴에 비쳤다. 마치 불륜 현장 덮치는 흥신소 직원의 꼼짝 마라 플래시 불빛마냥... 18...   난 시동을 걸었고 그녀의 집을 향해 거세게 달려간다. 피곤했던지 곧 곯아떨어지는 그녀. 그런 그녀를 보니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싶다. 집 앞에 도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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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플레이 - 내가 슬레이브를 다루는 법
드라마 <비밀>   1. 모텔에 입실하면 슬레이브가 스스로 옷을 모두 벗습니다. "벗겨"라고 하면 벗겨주겠지만 제가 원하지 않으므로 저는 알아서 옷을 벗습니다   2. 알몸이 된 후에 녀석은 현관 앞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 무한 대기에 돌입합니다.   3. 저는 제가 할 일들을 합니다. "핥아"라고만 짧게 명령하면 슬레이브는 기어 와서 가장 낮은 자세로 몸을 낮추어 제 발을 핥습니다. 제가 "그만"이라고 명령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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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의 화끈한 놀이
우리영감 거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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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 없을 리가
영화 [lost in translation]   1#   그가 샤워하는 화장실에 들어갔다. 눈이 아파서 렌즈를 세척해야 하는데 화장실에 세척액이 있었다. 어차피 샤워커튼으로 가려져 있으니 양해를 구하고 렌즈를 씻었다. 그런데 그가 수건으로 중앙을 가린 채 샤워커튼을 저치고 나와 나를 샤워기로 적셨다. 머리부터 뿌려진 물줄기가 온몸을 타고 내려왔다. 너무 놀라 입만 벌려진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를 돌아보자마자 그는 나를 벽으로 몰아세워 키스했다. “..
즐거운 사라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7578클리핑 1061
[SM 예술] 매저키스트의 욕망과 환상
l 매저키스트와 사디스트는 행복한 커플이 될 수 있을까? 성적 욕구의 충족이라는 측면에서 이들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일주일에 여드레를 싸우고 매번 섹스를 통해 화해하는 - 속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 외에 어떠한 대안도 가지지 못하는 부부를 두고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면, 매저키스트와 사디스트의 커플도 행복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매저키즘은 사디즘과 근본적으로 다른 심리이다. 이는 누가 매를 맞고 누가 채찍을 휘두를 것인가의 문제, 권력의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571클리핑 1510
여자들의 야한 수다
영화 [어깨너머의 연인]   육덕진 싱글맘, 우아한 돌싱녀, 요가 강사 알파걸, 청담동 며느리, 바람둥이 여교수, 억만장자 상속녀가 한자리에 모여 남자 이야기로 술자리 안주를 대신하고 있었다.   학창시절 남다른 발육으로 남자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몸에 받으며 장소와 나이를 불문하고 들이대는 남자들로 몸살을 앓았던 신비. 그녀는 열아홉의 나이에 남자친구와의 하룻밤 불장난에 덜컥 아이가 들어서며 다니던 학교도 그만둬야 했다. 주위의 강한 만류에도 불구하..
이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7570클리핑 707
Swinging 바로 알기(상)
스와핑 ? 부부교환 섹스 스윙잉 ? 파트너 교환 or 그룹 섹스 (스와핑을 포괄하는 개념) 몇 달 전, 세상을 발칵 뒤집었다가 지금은 쑥 사라져 버린 이슈 ? 스와핑에 대해, [아무나 스윙어 인 척 하지 마라. 재섭다. ] 라는 타이틀로 글을 쓴 적이 있다. 그 글에서 약속했던 대로 이번 기사는 미국의 스윙잉 클럽과 그 바닥의 매너, 규칙, 준수사항 들에 대해 알아보겠다. 쓰다 보니 길어져서 상/하편으로 나누어 소개 하도록 하겠다. 도대체 왜 그런 걸 알아봐야 하느냐고 따져 물..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566클리핑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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