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2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7/5916)
익명게시판 / 어제 마사지 후기 ><
후기까지 쓸 생각은 없었으나, 카톡이 방금와서 생각나서 글 씁니다. ^^ 저번에 익게에 마사지 받으실 분 글 쓴 사람입니다. 어제 불금을 맞이하여 저녁에 뭐할까 생각하던차... 틱톡을 주고 받던 그녀에게 연락이 옵니다. 그녀 : 오빠 나 퇴근했는데 온몸이 쑤셔 나 : ㅋㅋㅋㅋ 오늘 마사지 받고 싶은거야? 그녀 : 응 ㅠㅠㅠ 해주라 나 : 알았어 7시에 저녁 먹고 가자 그녀 : 응~ 그리하여 그녀와 저는 저녁에 부산의 한 번화가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불금인지라,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20024클리핑 3
섹스썰 / 오! 나의 남자들 - '말랑카우' 1
영화 <정사>   그와는 음음넷에서 만났다. 그는 자기 주니어를 자랑스레 내놓고는 메신저 아이디를 써놨다더랬다. 당시 나는 남친과 헤어지고 개 ㅈ..아니 강아지 고추 같은 날들을 보내며 맘은 아프지만 몸은 외로운 날들이었기에, 눈요기 삼아 보던 그 주니어들 중에 한 명을 골라 연락했다.  며칠간 연락을 나눴다. 그날은 둘 다 약속이 없는 날이었다. 그가 만나자고 했다. 나도 할 일이 없던 터라, 달력을 한 번..
여왕 좋아요 0 조회수 20023클리핑 773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남자 ㄸ하는거보면 어때요??
문뜩 혼자서 하다가, 생각나는것이, 여자들이 남자 혼자서 자위하는거 보면 어떤 생각을 할 것인가? 궁금하네요. 예전 여자친구와 마주보고 해본적이 있기는 했는데.. 남자입장에서는 여자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감사합니다. 일텐데.. 여성분들 도 익명의 모르는 남성이나 남자친구가 혼자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막 하고싶고 흥분될까요....???????? 여자분들도 남자 육봉을 흔드는거에 흥분되겠죠???????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20020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접이불루(接而不漏), 과연 권할 것이 못 되는가?
미드 [House] 사정을 해야 하나 아니면 참아야 하나?   '접이불루'가 비과학적인 것처럼 말하는 의사들이 많다. 정자는 늙어 죽을 때까지 무한정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굳이 사정을 참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성적으로 흥분하면 골반부와 외성기의 혈관이 확장되면서 혈액이 과잉상태가 된다.   사정을 하면 이 혈액은 골반 근육의 강력한 수축으로 깨끗이 배출돼 몸이 가볍고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 성적 흥분만 있고 사정을 하지 않으면 혈액..
아더 좋아요 0 조회수 20018클리핑 1291
자유게시판 / 섹파구하는법
섹파 구하는법좀알려주새여..ㅠㅠ 어떻게 구하는지 알아볼방법더 없고..ㅠㅠ 부탁드립니다..ㅠㅠ
궁금증품 좋아요 0 조회수 20007클리핑 0
섹스썰 XXX / 잊지 못할 아내와의 섹스 1
영화 <두 여자>   며칠 전 아내와의 섹스.   원래 잠든 아내의 보지 애무가 나의 특기.   그날도 그저 혼자 핥고 빨고 삼키고, 요즘 항문 애무에 맛을 들여 집중 공략하고 있다. 보지와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새끼손가락도 겨우 끝 마디의 절반 정도밖에 들어가 지지 않는 작은 구멍. 하지만 탄력이 강한 구멍.   처음엔 와이프가 강하게 싫다고 했다. 더럽게 왜 그러냐고. 요즘 포르노 보고 있느냐고. 천만에 만만에 당신은 모르는 레드홀릭스를 애독..
레드홀릭스 좋아요 4 조회수 19996클리핑 704
섹스썰 / 너를 추억하며
드라마 [쌈, 마이웨이] 첫 날. 우린 불타올랐다. 영화관에서 너의 손을 만지며 손가락 사이사이, 손톱 끝을 만져주니 너는 심호흡을 하며 얼굴이 불그락푸르락 어쩔줄 모르더라. 눈내리던 김포공항 OO씨네마 통로를 마지막으로 나오며 아직 열기가 가시지 않은 너를 안으니 포옥 감싸안으며 나를 꼭 끌어 안던 너. 만나본 여인 중에 가장 예쁘기도 했지만.. 가장 사랑스러웠던 너. 좋았다. 네가 자취하는 집 가까이 있던 바에 들어가서 칵테일을 마시며 다시 열기가 올라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9988클리핑 885
전문가 섹스칼럼 / 성적 불만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영화 [Hemingway& Gellhorn] 성적 불만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남자들은 삽입을 통해서 성적 즐거움을 찾으려고 한다. 그래서 오직 삽입만을 원한다. 자신이 삽입을 원할 때 거절만 하지 않으면 남자는 불만이 없다. 그러나 여자는 만족을 통해서 성적 즐거움을 찾으려고 한다. 성적 만족은 상당히 다양하다. 단순히 육체적인 것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기쁨도 있어야 하고 육체적인 애무를 통해서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도 얻어야 하고 실제 삽입 섹스에서는 다..
아더 좋아요 0 조회수 19987클리핑 1193
섹스칼럼 / 한국인의 다자간섹스에 관한 실태 조사와 동향 1편
bbc 방송 louis theroux의 폴리아모리 다큐멘터리 중 다자간섹스에 대한 호기심이나 판타지로서의 선호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다자간섹스를 그저 AV에서나 나오는 연출적인 판타지로서만 치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매우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은 이를 비윤리적인 섹스플레이로 단정짓기도 합니다. 분명 상호간의 합의하에 플레이가 이루어졌는데도 말이죠. 다자간섹스는 고대 인류 문명의 탄생 이전부터 우리와 함께해온 섹스 플..
웨이크업 좋아요 0 조회수 19986클리핑 2157
섹스썰 / 최면에 걸린 섹스
영화 <항생제>   다단계 하는 J 형이랑 강남에서 놀았을 때 일이다. J 형은 나를 다단계로 끌어들일려고 삽질 중이였다. 나는 속셈을 뻔히 알았기 때문에 대충 비위 맞추면서 술이나 얻어 먹고 있었다. 당연히 그날 이후 연락도 끊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이 형이 허세를 떨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자기가 여자 헌팅 잘한다고. 참 나. 나는 그려러니 했다. 괘씸한 마음에 강남 술집 한바퀴 돌고 오라고 했다. 기세 좋게 나가는 모습에 순간 '정말 성공하는 ..
8-日 좋아요 5 조회수 19984클리핑 914
전문가 섹스칼럼 / 남자는 행위를 원하고 여자는 만족을 원한다
   영화 [섹스 아카데미] ‘남자는 섹스를 원하고 여자는 사랑을 원한다.’는 말이 있다. 마치 섹스는 남자의 전유물인 듯 착각하게 만들어서 여자는 사랑만 원하지 섹스를 원하지 않는 것처럼 들린다. 사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도 여자가 섹스를 원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왜 이런 통념이 나오는 것일까?    남녀가 똑같은 인간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성욕이라는 측면에서는 서로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는지 ..
아더 좋아요 0 조회수 19981클리핑 982
자유게시판 / 삼겹살 벙+쏠로벙 두세분 더 오세요~~
업무가 바쁘셔서 두분이 캔슬을 하시게 됐어요^^ 오실 수 있으신분 계시나유? _아래 공지글 첨부했으니 읽어보세요^(^ ============================(두세분 더 오실 분?)삼겹살 먹으러 가실래여? -by kelly114 . 안뇽하세요~눈팅회원 켈리입니돠 :D 쌀쌀해진 날씨에 고뿔걸리지 않도록 내 몸 잘 챙기세용~ 이번 주말에 삼겹살 먹으며 반주도 한 잔 하는 밥벙을 할려고요~ 밥먹고 2차로 맥주집가서 짭짤꼬소한 안주 더 먹으믄서 수다떨다가 컴백홈 하려고 합니다~~ 좋은 분들..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199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For Women) 남자가 좋아하는 오일마사지
제목: 남자가 좋아하는 오일마사지 저도 마사지를 받는것도 좋아하다보니 받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자세를 알겠더군요. 그래서 야동을 찾아서...특히 일본야동에서 여자가 남자를 해주는 야동을 보고 ...험험 아무튼, 본글은 남자보다는 여자쪽에서 보면 더 좋을듯합니다. 남자는 여자와 많이 달라서 간편하고요, 기본기만 있으면 됩니다. 크흑 단순한 남자편이기 때문에 단편으로 진행합니다. 1. 바디 타기 남자를 위해서 근육마사지를 굳이 하지는 마..
오일마사지 좋아요 9 조회수 19963클리핑 11
섹스썰 / 술 한 잔, 간단하게
(주의) 본 편은 BDSM요소가 다분하여, BDSM 관련 이해도가 낮은 분들께는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읽기 이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심을 권합니다. 또한, 폭력과 BDSM을 구분하기 어려운 분들은 살며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BDSM은 상호 합의와 신뢰, 안전을 바탕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영화 [killing me softly] “그냥 간단하게 술이나 한 잔 하자.”  그 말에 정말 간단하게, 정말로 한 잔만 마시는 사..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19959클리핑 621
자유게시판 / 버스에서
예전 거의 10여년전. 분당과 광화문을 오가던 버스. 한잔 나눈 그녀와 탄다. 자리는 뒷바퀴쪽. 창가는 약간 쪼그려앉는 자세. 그녀를 앉힌다. 난 복도쪽. 늦은시간 버스는 보통 조명을 켜지않는다. 추운겨울이었지. 자리에 앉아마자 난 큰외투를 벗어 그녀와 허리아래쪽을 덮는다. 서로 기대어 앉아 그녀는 오른손 난 왼손. 서로를 탐한다. 지퍼를 내리고 그녀는 나를 만진다. 조금의 끈적임과 미끌거리는 그걸 손바닥에 묻혀 쉼없이 만진다. 치마를 입은 그녀는 높이 올라..
정아신랑 좋아요 2 조회수 19958클리핑 0
[처음] <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