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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페티쉬 / 준비물은 안대, 귀마개, 재갈
미드 [고담] 누구든 마찬가지겠지만 나 역시 낯선 이를 경계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는데, 나는 좀 심한 편에 속한다. 태어날 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고 어릴 적엔 ‘겁대가리 없다’는 말깨나 듣곤 했는데 이렇게 변한 내가 신기하기도 우습기도 하다. 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변한 내 모습을 놀라워한다. 여하지간 중요한 것은, 현재의 내 상태가 무척이나 단단한 성벽과도 같다는 것. 그리고 내 철옹성 같은 경계심을 깨버린 사람은 무척이나 다정하고 상..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9542클리핑 1250
섹스썰 XXX / SM소설 - 도그플레이 3 (마지막)
SM소설 - 도그플레이 2 ▶ http://goo.gl/ZfiDNs 영화 [숏버스]   주인님께서 갑자기 일어나신다.   '뭘 하시려는 거지?'   "우리 예쁜 개새끼랑 산책 한번 할까?"   "왈!"   "내가 한 발짝씩 걸을 때마다 뒤꿈치에 뽀뽀한다."   "왈왈!"   주인님이 한 발짝씩 걸으신다.   '쪽'   한 발짝 한 발짝 걸을 때마다 난 주인님의 뒤꿈치에 뽀뽀했다. 기분이 묘했다. 나..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9537클리핑 1223
자유게시판 / 여자친구가 앞에서 자위하고있으면 어땡요?
갑자기 궁금해소
농농 좋아요 0 조회수 195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방주의]강약강약 움짤
역시 도람푸죠
마사지매냐 좋아요 0 조회수 19520클리핑 3
해외통신 / 54. [걸어서 섹스속으로] 핑크요힘베의 유럽 성문화 탐방기 - 독일 베를린 편 2 (마지막)
다음날 한국에서부터 손꼽아 기다리던 베를린의 사우나를 가기로 했다. 베를린을 비롯한 독일의 사우나는 남녀 혼탕이라고 한다. 누구나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목욕을 하고 땀을 빼는 혼탕.   20유로에 두 시간 이용 가능     ㅣLiquidrom 동베를린 쪽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유명한 사우나이다. 입구는 모던하게 꾸며져 있으며 가격은 20유로로 가격이 비싸지 않다. 입구에서 큰 수건 하나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탈의실로 들어가니 남녀 구분되어 있지..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9516클리핑 755
레드홀릭스 매거진 / 섹스코드가 담긴 음악 ⑤ R.Kelly 'Sex in the kitchen'
R.Kelly <Sex in the kitchen>  by 옥탑방뮤직의 섹스코드가 담긴 음악 ⑤번째 시간, ※ 음악에 대한 평을 이야기하는 글이 아닌 섹스코드에 대한 내용만 다루오니 시선 집중 부탁드림.   드디어 전설을 소개할 시간이다. R&B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알 켈리다.      알켈리는 섹스외에는 어떠한 운동도 하지 않는다고 말할 정도로 자칭 섹스머신이다  섹스를 사랑해서 그런지 농담삼아 별명도 섹켈라는.. 2013년 앨..
레드홀릭스 좋아요 4 조회수 19514클리핑 1171
익명게시판 / 서울남과 대구녀의 대전만남 #1
반갑습니다 아까 오후시간에 큰 파란을 몰고왔던... 그 서울남입니다 ㅋㅋㅋ 말씀드렷다시피 3편에 나눠서 오늘있엇던 만남의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반응을 보니 좋지않은 시선으로 보시는분도 계시던데 그럼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후기를 올리기 전에 남성분들께 한말씀 드리겟습니다. 요즘보면 뭐 '섹파구한다 외롭다 톡할사람 쪽찌달라' 이런글도 많고, 여성분들이 욕구를 표현하는 글에도 그냥 대뜸 '저랑할래요?' 뭐 이런식으로 하시는분들도 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9485클리핑 4
전문가 섹스칼럼 / 섹스, 잘하면 최상의 보약, 잘못하면 치명적인 낭비
  영화 <스캔들> 중   섹스가 통증 감소, 면역력 증진, 장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같은 혜택은 건전하고 올바른 섹스를 출발점으로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적잖은 부작용이 따른다. 섹스는 극명하게 양날의 칼날을 지니고 있다.   동양의 양생학에서는 정액이나 정기를 생명력의 원천이라 하여 건강과 장수의 근본으로 보았다. 허준의 <동의보감 내경편>에는 양생의 도는 정액을 보배로 삼는다고 강조하..
이여명 박사 좋아요 3 조회수 19484클리핑 878
레드홀릭스가 간다 /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아이다호) 행사에 가다 part 1
매년 5월 17일은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IDAHOT*)입니다.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WHO)가 동성애를 정신 질환 목록에서 삭제한 것을 기념해 전세계적으로 성소수자 인권 증진의 필요성을 알리는 날이죠. 이에 지난 5월 16일 서울역광장에서 다양한 부스행사 및 문화제가 열렸는데요, 그 현장을 레드홀릭스가 직접 찾았습니다.   * IDAHOT: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 Transphobia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는 성소수자 관련..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9482클리핑 2016
섹스칼럼 /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4. 애액과 땀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미드 [Breaking bad] 나도 부족한 사람이지만 사람은 역시나 다 가질 수는 없는 건가. 고추가 길면 가늘고. 고추가 짧으면 굵고. 고추가 길고 굵으면 섹스를 모르고. 아 환장...   일 잘하고 똘똘한 파트너 B는 외모는 좀 겸손하고 고추도 짧은 편인데 그 와중에 발기하면 고추가 굵어서 채워주는 맛이 일품이다. B를 만나기 전까지는 175~80 사이의 마른 몸매의 남자만(고른 게 아니고 우연히) 섹스를 했었고 대부분 좋아서 이런 체형의 남자만 섹스가 잘 맞는다 생각했는..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9465클리핑 857
섹스 베이직 / 포경수술 꼭 해야 하나?
영화 <아메리칸 파이>   우리말 '깐다'는 다양하게 사용된다. 우선 닫혀 있는, 혹은 숨어 있는 어떠한 것들을 꺼낸다는 의미가 있고 공격하다, 괴롭히다 식의 가해의 의미도 있다.     '까다'의 용례   밀린 이자를 까다.   닭이 알을 까다.   체육선생님이 영삼이의 정강이를 까다.   앉아서 노가리를 까다.   조슬 까다.     그렇다면 조슬 깐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마치 해바라기씨의 껍데기처럼 ..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9460클리핑 908
섹스썰 / One summer afternoon sex 1
영화 [Hitman] 호텔 로비에 서있는 동안 팔짱을 낀 그녀의 가슴이 부딪혀왔다. 작은 체구에 비해 사이즈가 약간 되는 가슴이다. 하늘거리는 핑크색 블라우스안으로 손을 넣고 싶은 생각이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것을 누르고 카운터를 바라보았다.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오후 네 시까지요" "지금 되는 방이 파티룸 밖에 없어서.. 괜찮으시겠어요?" "그걸로 주세요 -_ -" "몇 층인데?" "3층"   그녀는 더욱 내 팔에 묻..
우명주 좋아요 2 조회수 19451클리핑 855
레알리뷰 / K의 남자친구는 페니스가 작기로 유명하다
영화 [the horror club]   K의 남자친구는 페니스가 작기로 유명하다. 페니스 사이즈는 각별히 보호 받아야 할 개인 사정이니만큼 누군가 먼저 꼬치꼬치 물어본 일은 없다. K양이 자발적으로 만천하에 알렸다. 간단히 술이 웬수라고 치부해 버리기엔 지나칠 정도로, K양은 술에 취할 때 마다 남자 친구의 페니스 사이즈를 화제로 올린다. 사이즈뿐인가. 상대방의 호응이 좋다 싶으면 ‘그 모양새는 얼마나 괴상한가’를 설명하기 위해 냅킨에 쪼글쪼글한 번데기를 ..
팍시러브 좋아요 1 조회수 19448클리핑 456
해외통신 / 30.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한국 여자 vs 프랑스 여자
몇 년 전, 한 프랑스 남성 동지와 함께 한국과 프랑스 여성에 대한 비교 연구를 시작하면서 자국 여성의 특징을 각각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하였다.   한국 여성 = compliquée (복잡한) 프랑스여성 = hystérique (히스테릭한)   그리고는 서로의 직간접 경험담을 주고받으며 고개를 끄덕이곤 했다. 그러나 이후 다년 간의 직간접 경험을 거친 지금의 내 생각은 약간 바뀌었다. 이렇게…   '여자가 compliquée한것은 만국 공통이다...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19442클리핑 1260
섹스썰 / 몸으로 말해요 (상)
미드 [베이츠모텔]   오늘은 왠지 어느때보다 부드럽게 섹스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미리 그녀에게 말했죠. "우리, 오늘 재밌는 게임 한번 해보자." "어떤 거?" 생각만해도 자극적이라 저도 모르게 목젖에 살짝 힘이 들어갔습니다. "삽입에 신경 쓰지 말고 섹스 해보기.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구멍에 맞대어보는 것도 안돼, 자연스럽게 들어갈 때까지 그냥 즐기기. 어때?" 그녀는 곰곰 생각해보는 눈치였습니다. 살짝 미안한 감은 있었..
우명주 좋아요 1 조회수 19440클리핑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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