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7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980/5926)
자유게시판 / 컨셉...
그냥 심심해서ㅎㅎㅎㅎ 다들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 펑
수줍6덕 좋아요 1 조회수 57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설/에세이] HER 3
전편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86106 5.   HER: 여보세요? ME: 네 저예요. H: 안녕하세요? M: 네ㅎㅎ H: 목소리가 좋네요?   목소리 칭찬은 종종 듣는 편이고 나름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통화라 대비가 늦었다. 좀 더 깔 걸 그랬나. 가시지 않은 술자리의 흥이 상기된 목소리로 흘러나왔다. 반가움이 차분함을 밀어냈다. 카톡으로 이야기하듯 우리는 시시콜콜한 대화를 편하게 이어갔다. 단지 심장이 조금 더 빠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40살 81년생 미혼이라 섹파 만들고 싶은데 어찌 하면 만들 수 있을까요?
나이가 이제 40인데 아직 미혼이고 맨날 손양이랑 노는것도 지겹고 섹파 만들고 싶은데 요즘엔 나이트클럽은 안되고 모임같은곳 가면 만들 수 있을까요? 물건은 굵기가 쫌 굵은편인데 ㅜㅜ 결혼은 하기 싫고 걍 섹스파트너 아님 친구 구하고 싶어서요.
얌배형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행복한 섹스를 하고 싶다.
사정한다고 그게 쾌감의 전부는 아닌것 같음. 내 위에 또는 위에서 상대방이 좋아하고 눈이 풀리는 모습을 보면 내가 그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구나 하는 뿌듯함도 있고 몸이 하나로 합쳐진 상태에서 느껴지는 일체감이 정신적인 오르가즘을 더 주는듯 하다. 서서히 야한 동영상 보면서 발기시키고 사정하는것도 짜릿하지만 그게 행복은 아닌것 같다. 어떤 사람은 무성욕으로 아니면 그걸 모르고 평생 살아가는데 정말 섹스의 즐거움을 안다면 그걸 외면할 수 있을까 합니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ㅅㅅ 가르쳐 주실 여자분?
제가...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부끄럽게도 경험이 적습니다. 만나보고 마음에 안드시면 대화로만 코칭 해 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잠자리 스킬 코칭 해주실 분 없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인용품 사용후기: 스바콤 '위니2'
스바콤 콕링(위니2)후기 최근 성인용품에 대한 구매욕 뿐 아니라 사용빈도도 상당히 떨어져 있던 상태였는데 갑.자.기 콕링을 사고싶더라구요. 파트너와 같이 써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폭풍 검색! 별다른 기능없이 자지에 끼우기만 하는 제품보다 브랜드 있고 좋은 실리콘에 진동이 되는 고급 기구들 위주로 찾았죠. 여러개를 놓고 비교하다가 무선기능까지 있는 제품을 찾아서 바로 사봤습니다. . 정가 120,000원. 이래저래 할인받아서 약 87,000원에 구입. 딱 받아보고 겉 종..
섹스는맛있어 좋아요 2 조회수 57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SM을 접한지 어느덧 몇년되었네요
예전 거의 수동적인 여성분들만 만난거같아서 그 당시 관계를 하면 야동에서만 나오는 헌터플레이 위주로 많이 했었던거 같아요 딥스롯이나 도그플, 브컨 등등 그래서 저는 도미넌트 성향에 가깝구나 라는 생각만 하던도중 우연치 않게 도미넌트 여성을 만나게되고 서브의 기질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을때 맨 처음 받아들이지 못하고 혼자서 혼동되어 주체없던 시간들을 보냈던거같네요 나중에는 도미넌트와, 서브미스 둘 다 가지고있는 스위치 성향이구나 라는걸 자각하고 인정..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빠들~
조직적 성매매 혐의로 체포된 중국 유명 모델 쑨징야(27)가 여장 남자로 밝혀졌다. 계를 맺은 한 남성으로부터 3일밤에 60만위안(1억86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조심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0
뻑킹잉글리쉬 / 뻑킹잉글리쉬 9회 수영장에서 하고싶어!
1. 오프닝 대화 쟈니 : Need to get some fresh air. 써머 : Me too. (잠시 후) 쟈니 : (숨을 들이쉬며) Fresh air! 써머 : Hey, come over here. There’s a pool over there! 쟈니 : Isn’t that a private area? 써머 : Don’y worry. It so late and nobody at the pool. Besides, I’m hot and wanna get wet. 쟈니 : But…..we could get in trouble if we get caught. 써머 : Don’t be a pussy. 쟈니 : Um…I’m not a pussy b..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435
익명게시판 / 남자친구 집에 갑자기 방문하는거 어때요??
오늘 남자친구랑 저녁 먹기로 했는데 야근 한대서 식사 약속은 미루고 각자 저녁 먹기로 했는데.. 저녁 안 먹고 8시반쯤 집 앞에 와서 사탕 주고 간 남자친구.. 못 기다리고 먼저 먹은게 미안해서 큰 맘 먹고 남자친구 집 근처(근처밖에 모름) 까지 가서 불러다가 반계탕 1인분 갔다 줬는데.. 모르는 골목길 어떻게 왔냐며 다시 집까지 데려다 줬어요. 남자친구 화난건 아니겠죠? 저 데려다 주고 11시에 밥 먹는다는 남자친구.. 왠지 더 미안해 지더라구요. 내가 왜 그랬을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집 근처 마사지샵 대박이네요ㅋㅋ
사는 곳 근처에 마사지샵이 몇개 있어요. 요근래 몸이 뻐근해서 풀려고 방문했는데...가니깐 주인이 저보고 대뜸 여기 왜 왔냐 하더라고요?ㅋㅋ 마사지 받으러 왔다니까ㅋㅋㅋㅋㅋㅋ아가씨 여긴 연애하는 곳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다시 생각해도 황당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엉금응큼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길들여지는중
*단순히 추억하기 위해 적는 글입니다. 물론 자랑도 포함. (극히 내 취향위주) 2달전쯤 텀**라는 곳에서 욕플, 암캐 등 태그들을 접하게되면서 주인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 2주쯤은 온라인에서만 통화하고 성향알아가고 플이란걸 처음 받아보고 그러다보니 일상에서도 주인님이라는 이름만 알림이 폰에 떳다하면 보짓물이 흘러나와서 도저히 전화로 받는 플은 이제는 부족하다 말하니 주인님이 기다렷다는듯 웃으며 만날까 강아지? 하시더라 2주동안 얘기해본 주인님은 플을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7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상상
여러분들은 상상의 금단의 대상들이  누가 있나요 ?  궁금해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위를 하는데
살면서 사정한 정액량 중에 가장 많았던 거 같아요. 분출력도 장난 아니어서 고개 숙이다가 이마에 맞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하러 갈..까나?
kyvt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Re) 보빨도..
유연함이 섹스 건강의 최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78클리핑 0
[처음] < 1976 1977 1978 1979 1980 1981 1982 1983 1984 198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