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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군대에서 간호장교와의 썸탄 썰 3 (마지막)
드라마 [태양의 후예]   보일러실의 계단을 사이에 두고 그녀는 다리를 벌렸다. 어디서 그런걸 배웠는지, 두 손으로 그곳을 벌리자 마치 누구의 입김도 닿지 않았을 그녀의 붉은 속살이 송두리째 드러나 반짝거리고 있었다. 나는 혀를 그 벌어진 조갯살 같은 탐스러운 갈라진 틈으로 밀어 넣었다. 예상치 못했던 쾌감이었을까 또는 자극이었을까 모르겠지만, 그녀의 허벅지가 떨리는 것이 그대로 보였다.   이미 내 성기는 힘없는 병원복을 뚫고 나오듯 단단해져 있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4039클리핑 364
섹스썰 / [전설의 썰]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가 갱뱅하다
영화 [snow white and the huntsman]   썰 푸는 걸 좋아해 백썰공주라 이름 붙은 그녀는 얼음나라 궁전에서 자란 터라 비록 세상물정에는 어두웠으나 성적 호기심은 왕성한 아가씨였다. 왕궁을 박차고 나와 무작정 찾아나섰다. 남자를. 눈에 불을 켜고. '오~ 나의 왕자님은 어디 있나요'라는 표정을 하고 한참을 그렇게 말이다.   그런데 그 때였다. 한 명의 난쟁이가 백썰공주에게 우리와 함께 놀자고 작업멘트를 날렸다. 공주의 소문을 들어 잘 알고 있노라고..
이설 좋아요 4 조회수 14031클리핑 593
익명게시판 / 분수=오르가즘? ?
여성 레홀분들 분수하고 오르가즘 같다고 봐야하나요? 전 참고로 분수를 넘 좋아합니다...뭔가 해낸느낌정도 첨엔 분수터지는거 보고 좋아서 그냥 사정이 됐네요 요즘은 분수터질때 입대서 먹기도 합니다... 너무 맛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40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친할머니한테 꼬추 따먹힌 썰
ㄷㄷ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4029클리핑 0
단편연재 / 타투녀 5 (마지막)
영화 [뉴욕의 연인들]   엉덩이를 오므리고 이를 악물고 버텼다. 얼굴이 타들어 갔다. 더는 참을 수가 없어 소리치고 말았다.   “싸겠어요! 내려와요!”   타투녀는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교성을 지르다 또렷하게 한마디를 했다.   “싸.”   팔다리가 갑작스레 늘어나는 기분이었다. 허리 중추가 비틀어지며 입이 있는 대로 벌어졌다. 벌어진 입에서 신음이 새어 나왔다. 허리가 오그라들면서 첫 번째 발사가 있었다. 탄성으로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4028클리핑 400
익명게시판 / 야외섹스 어떨 때 가장 흥분되세요?
여러분은 어떻게 해보신게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026클리핑 0
섹스썰 / 미슐랭 가이드가 생각나는 그녀 2
미슐랭 가이드가 생각나는 그녀 1 ▶ http://goo.gl/3a4JBW   영화 <구멍난 팬티>   첫 만남부터 술이라니 경건하지 못하다 생각했지만 뭐 어떤가. 간단하게 치맥이나 먹기로 하고, 약속 장소를 정했다.   여자사람친구가 아니라 이성으로 보일 수 있는 “여자”를 만나러 가는 길이 오랜만이라 설레서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약속 장소를 서성였다.   그녀의 사진을 반복해서 보며 비슷한 여자를 찾아 계속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누군..
Cora 좋아요 1 조회수 14026클리핑 925
섹스팁 / [섹스팁] 탄트라섹스 동작으로 오르가즘 에너지 퍼트리기
파트너간의 효과적인 심신 연결을 위해 쉬운 탄트라 동작을 따라해 보자. * 탄트라에 대해서 탄트라의 관점에서, 섹스와 오르가즘은 영적 깨달음과 같다. 유대신이 남성 에너지고, 힌두신이 여성 에너지일 때 섹스로 통합이 가능했고, 이것은 영적 깨달음의 가장 중요한 믿음이었다.      (1) 파트너와의 연결 우리 모두는 탄트라 섹스에 대한 해답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 숨을 쉬면서 자신의 신체를 편하게 하고 정신을 세속적인 것에서 벗어나게 만든다면 &ldq..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14023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실화1
새벽 세시 횡단보도를 건너려는데 약간 술에 취한 여성이 따라오더니 하는 말이 "죄송한데 시간 있으면 저랑 이야기 좀 해요." 당황한 나는 이 상황은 뭐지? 인신매매라도 당하는거 아냐? 라는 오만가지 상상을 주마등 스치듯 했었다. 그녀는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좀 민망했던지 "그 쪽이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 술 한잔만 같이해요. 술 값은 제가 낼께요."라며 내 손을 잡고 가까운 술집으로 이끌었다. 따라가면서도 불안한 마음은 더 커져만 갔지만 동네에 자주 가던 술집이라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0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뀨우(후방)
1번으로 시작해서 2번으로 끝내줘- 두번째 짤 진짜 내 최애 자세....내가 제일 잘 느끼는 자세자냐... 진차.........침나와.......츄릅....씁..... 그러하다ㅎ_ㅎ 나는 꽤나 성욕이 많은 사람이다 스킨십도 섹스 전 과정도 섹스를 하는 것도 참-좋아한다 그래서 그만큼 안정적인 관계에서 섹스를 하고싶다 그때까진 레홀에서 내 안의 성욕을 풀게쒀! 아, 아주 가끔 쪽지를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한테 캐시 낭비하지 마세오..........................ㅠ_ㅠ 저는 그..
jj_c 좋아요 2 조회수 1402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나랑
틱톡할사람!!!! 자연스레친해지면좋고 너무 이상한사람은 싫지만 편하게 얘기할사람있음좋겠어요 친구도좋고 언니도좋고 오빠도좋고 그냥 소소하게 얘기하실분은 아이디남겨주세요~ 전 한달뒤에 슴셋되는 여자사람이예요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0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즘... 하기싫어요...
남자친구랑 만난지 600일된 여자입니다 처음엔 둘다 섹스가 조아 미칠듯이 햇고 일주일에 4~5번 까지 할정도로 섹스에 미쳐있었습니다 분명히 몇일전까지 섹스를 못하 미쳐가고 있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하기싫은거에요 남자친구는 신나서 열심히 하는데 전 별 감흥도 없고 별로 흥분도 안되고 소리도 안나오고... 그래도 하고싶어 안달난 남자친구를 실망시키고 싶지않아 억지로 좋아하는 티를 냇어요... 매일매일 다르게 하지는 않지만 색다를 경험을 하면서 하고 있는데 ㅠㅠ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0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파의 가장 큰 덕목은 열린 마음이 아닐까요
레홀 글들, 칼럼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섹스는 마음이 통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모르는 사실은 아니었지만 특히 글들을 통해서 생각보다 섹스만 추구하다가, 혹은 섹스에 관한 깊은 대화가 없이 서로가 맞는 사람이기만을 바라고 상대에 대한 노력이 없다가 그렇게 헤어진 경우를 많이 봤네요 물론 레홀에서 파트너를 찾게되면 제일 우선시되는 목적이 좋은 섹스이기 때문에 외모도 많이 볼 수 있고, 테크닉이나 성향은 어떻고 그런것들에 대해 많이 알아볼 수 있고 ..
Magenta 좋아요 0 조회수 140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노래방도우미글쓴이..
여러분의 조언이 아프기도했지만 제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이야기를하면 몇일지났다고 벌써 지난이야기를 또 꺼내어 괴롭힌다 생각해요. 제가 이해심없는 사람인것처럼요.. 여러분의 조언에 힘을얻어 그사람한테 이야기할겁니다. 그리고 제가 올린 글과 여러분의 글들도 보여줄껍니다.다른남자도 다 똑같다며 자기합리화하는 사람이니 여러분의 글을 보여주구 아니란걸 알게 해줄겁니다 그사람이 받아들이던 안받아들이던 상관없습니다. 제편이 더 많으니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4015클리핑 0
단편연재 / 마트에서 만난 핑크빛 그녀 1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일주일간의 지루한 지방출장을 마치고 집에 돌아 왔다. 피곤하고 지친 몸으로 집에 오니 막상 먹을 것도 없고, 뭘 시켜먹기도 번거롭고 나가서 먹자니 불금 저녁시간에 혼자 식당에서 밥 먹을 생각하니 왠지 처량한 생각마저 들었다. 간단히 샤워를 하고는 무작정 길 건너 마트에 갔다. 사는 동네가 원룸이랑 오피스텔 밀집지역이라 혼자 사는 사람이 많은 동네였는지 저녁시간에도 마트에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마땅히 뭘 사기도 그렇고 마감 행사하..
고결한s 좋아요 1 조회수 14010클리핑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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