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8517 자유게시판 더빨강 도톰~한 그곳이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저기서 팬티를 한 손가락으로 스윽~ 내리고?!!!
└ 부끄부끄~~
2022-05-18
348516 익명게시판 익명 쾌변하세여 2022-05-18
348515 익명게시판 익명 팬티에 묻은 것도 보여주세욧! 넘 좋네욧! ♡ 2022-05-18
348514 익명게시판 익명 넘 늦었네요 ㅠㅠ 전 이런 샷이 너무 설렙니다 ㅎㅎ 조심히 들어가서 푹~ 쉬어요! ^^ 2022-05-18
348513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왜 반만 주는고냥....하나 다 주지...치사하게
└ ㅎㅎ 그러니까 모양을 만들기 위해 양은 포기하는 척 하면서 하나가지고 두접시!!
2022-05-17
348512 익명게시판 익명 오오! 부산역 뒤죠?_?
└ 자꾸 저 따라다니실래요??ㅋㅋㅋㅋ여길 어떻게 알지??
└ ㅎㅎ 다음에도 올려주세요 또 맞춰드림 후훗
└ ㅋㅋㅋㅋㅋㅋ큰일이에 부산 끝동메로 가야겟다
2022-05-17
348511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연락 줘요.??
└ 줘요????????
2022-05-17
348510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 미성년자일 땐 그냥 호기심에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매번 잘 보고 갑니다
└ 네 감사합니다~ㅋㅋㅋㅋ
2022-05-17
348509 익명게시판 익명 전화해~~~~~~~~~~~~~
└ 알겠어~~~~~
└ 안왔어 ㅠㅠ
2022-05-17
348508 익명게시판 익명 달리기도 열심히하고, 몸매도 탄탄하고. 제가 일병 때 선망하던 여자 하사 있었는데, 라운더리에서 빨래 들고 방 들어갈 때 문 앞에서 진동 소리 났었어요ㅠㅅㅠ... 물론 털 깎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매일 깎을 수 있나요? ㅋㅅㅋ 환상 정말 대차게 깨졌었네요 2022-05-17
348507 익명게시판 익명 월식이 이렇게 예쁘게 보이는건 처음 보네요 ㅎㅅㅎ 사진 잘 보고 가요 ;)
└ 이게 월식인가요???
└ 네ㅎ 일식은 달이 해를 가리는 것, 월식은 지구가 달을 가리는 것. 지구가 너무 커서 달을 완전히 가릴 수가 없어서요ㅎㅅㅎ 비교적 파장이 긴 적색광이 달의 표면에 닿아 반사되어 그렇게 보이는거랍니다 ;)
└ ㅋㅋ 제가 말을 이상하게 적었네요~ 지구 그림자에 갇혀도 태양을 지구가 등지고 있기 때문에 밤인 모든 지역에서 월식을, 일식보다 더 자주, 많이 볼 수 있어요.
└ 머리 아프네욬ㅋㅋㅋㅋ이과의 세계란
2022-05-17
348506 익명게시판 익명 달위에 u.f.o도 있어요..세상에!!
└ 쟤 애완동물 밍키입니다
2022-05-17
348505 익명게시판 익명 술 마셨음 자빠져 자..
└ 싸우자는건가??????
2022-05-17
348504 익명게시판 익명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 지내니~~ 오랜만이야~~~
2022-05-17
348503 익명게시판 익명 새우를 키우시나봐요 전 예전에 탕어를 10년 정도 했었는데 이끼 자라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새우를 고려했지만 합사가 불가해서 포기했답니다 2022-05-17
348502 자유게시판 필로우토크 ㅋㅅㅋ 재밌네요 2022-05-17
34850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래요. 극장에서 뒷자리 앉아 자주 그랬어요. 이상한거 알아요;; 근데 뭐랄까ㅠ 그렇게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ㅎ 재밌기도 하구. 2022-05-17
348500 익명게시판 익명 아아.. 유리에 잡티 하나 없는 어항이라니... 작은 기포 한 방울도 없는게 마음도 투명해지는거 같아요 2022-05-17
348499 익명게시판 익명 익게 보다 좀 꿀꿀해졌었는데 역시 괜찮은 사람도 있다는걸 느끼네요ㅎㅅㅎ 잘 보고 가요~
└ 왜 꿀꿀하신가요?
└ 그냥.. 그런게 있었어요. 여기서 사람을 아예 안 만나고 싶은 그런 이야기.
└ 여기서 어떤 사람을 만나셨길래요? 익게인데 어때요ㅎㅎ
2022-05-17
348498 자유게시판 필로우토크 원래 동경이라는건, 그 대상에 대해 알게될수록 점차 사라지는 거잖아요. 더 알아가지 못하고 쭉 그런 관계가 유지된다면, 동경하는 마음은 지킬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다가가면 실망이 더 큰 법이니깐요..ㅎ 그 사람을 생각하면 설레고 두근거리는 감정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면 더 다가가서 알아보세요. 대신 동경이라는 마음은 어느덧 사라지고, 내가 맘대로 씌운 허울이 벗겨지는건 각오하셔야 해요.
└ 가까워지는건 싫어요ㅎㅎ그냥 동경만 할래요
└ 살다보니 마음 속 작은 기쁨이 되는 대상은 그냥 그렇게, 마음 속에서 온종일 빛나게 놔두는게 좋더라구요ㅎㅅㅎ 꽃이 아름다워도 꺾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 현명하시네요
└ 감사합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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