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755 자유게시판 달고나 아유, 출근길에 플레이하고 보지가 달아오른 상태에서 일이 되겠어요?!! 빨리 아무데나 가서 막 박고 느낀 다음에 개운하게 업무보면 일등 사원!!! 2026-04-09
418754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데 사진에서 보여지는 느낌은 핑거링 보다 가슴을 힘껏 움켜쥔 느낌을 주는데요 2026-04-09
418753 자유게시판 달고나 네토님, 아프지 마세요. 건강하게 활동하셔서 계속 썰 써주세요~~~ ^^
└ ㅎㅎㅎ 저도 와이프랑 더더더더더 많이 놀고 즐기고싶어서 아프기 싫어요 ㅎㅎㅎㅎㅎㅎ
2026-04-09
418752 익명게시판 익명 냠냠 맛있었지ㅋㅋㅋ
└ 헉 저를 맛보신분이군요!!
2026-04-09
418751 자유게시판 딸기맛 경험 했기에 더 나은 사람이되려 하는거겠죠 :) 그때는 맞다고 생각했던일들이 그만큼밖에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앞으로도 수많은 경험을 하게될거고 그게 연륜이라는 이름이 될겁니다 :)
└ 더 많이 경험하고 쌓아나면서 앞으로의 일에서 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있기를 바래봅니다...!! 따듯한 말 한마디 감사합니다!!
2026-04-09
418750 자유게시판 spell 그때의 나의 모습에 후회와 아쉬움을 갖는다는 건 좋은 모습으로 익어갈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는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도 부족하고 창피한걸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은걸요 :)
└ 긍정적으로 볼수있는 자세를 좀 더 가지고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스펠님 :)
2026-04-09
418749 익명게시판 익명 천장 파노라마 윈도우면 크으
└ 꺄아 :)
2026-04-09
418748 자유게시판 키매 공감 250% 입니다. 지금의 기억과 경험을 그대로 갖고 만약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조금은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같이 느끼시는 분이계신거 같아 힘이되네요. 감사합니다 :)
2026-04-09
418747 자유게시판 달고나 글만 읽어도 예전 생각이 나면서 잔뜩 흥분이 됩니다. 저 같으면 같이 붙어서 즐겼을텐데 이것도 성향이겠죠? ^^
└ 둘이 방해 안되게 여친 왼쪽 가슴만 살짝 소심하게 빨아주기는 했는데...둘이 집중하라고 10초컷 했어요..ㅠㅠ
└ 초대남은 이에 질세라 오른쪽 가슴 쭉쭉~ 빨아주더라고요... 제가 졌어요...ㅠㅠ
2026-04-09
418746 익명게시판 익명 칼발조으다
└ :)
2026-04-09
418745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다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놀때만큼은 즐길때만큼은 오늘이 마지마날 인듯 놀고 즐기시길... 철없다는 소릴 들을수도... 이래도 되나 싶을수도 있겠지만 남들 눈치보지말고 미친듯이!
└ 놀때는 눈치보지말고 미친듯이....ㅎㅎ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울거같은 조언이네요 감사합니다!!
2026-04-09
418744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과거에 그러지말걸 한다는건 나름 성장했다는 증거니 너무 후회하지말아요. 뻔한 얘기지만 과거는 거름일 뿐. 점점 더 나은 사람이 되면 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섹맛님...!! 점점 더 나아져 볼게요
2026-04-09
418743 자유게시판 Onthe 레홀 최고미녀♡ 2026-04-09
418742 익명게시판 익명 추적추적 빗소리에 카섹도 즐기고 품에안겨 잠들고
└ 아 좋다 … 박힌채로 품에 안겨 그의 가디건 덮고 잠드는거 …
└ 가디건과 따듯한 체온으로 잠에들어요..
2026-04-09
418741 익명게시판 익명 추억이네요ㅎ
└ 좋은 추억이시네요 :)
└ 사람없는 아울렛 지하주차장 카섹 애액 범벅범벅
2026-04-09
418740 익명게시판 익명 발이 이렇게 섹시할 일인가요?
└ 네 , 그럼요 :)
2026-04-09
418739 익명게시판 익명 나랑 비슷하네ㅋㅋㅋ 아담한 여자 이상형ㅋㅋㅋㅋㅋ
└ ㅠ.ㅠ
└ 어디계신가요:) 소소한 야장데이트도하고 야경 좋은곳가서 밤새 같이 있고싶은데ㅎㅎ
└ 저는 아담하지읺아요 ㅠㅠ
2026-04-09
418738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4월인데 비오니 쌀쌀해서 마라에 꿔바로워
└ 아산온천역 근처 홍콩반점에서 짬뽕과 깐풍기에 반도정(?倒井)한잔! 크.... ㅠㅠ
└ 어누>>꿈속에서나 아련히 느껴을 터^^
└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근처 홍콩반점은 1971년 개원한 노포 청요리집 입니다. 말그대로 요리부가 정말 맛있습니다. 초대사장님이 대만 화교이시고 맛은 중국본토보다는 향신료 뺀 한국식 중식에 가깝지만 짬뽕과 깐풍기는 먹어볼 가치가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주류 중 에서는 고량주 중 "반도정"을 추천 드립니다. 일단 개봉과 동시에 과일향이 흐드러집니다. 마실 때 는 목넘김이 부드럽고 끝이 깔끔합니다. 청요리와 페어링이 매우 우수.
└ 젠장! ㅠㅠ
└ 어디누구님 비도 오는데 온양온천서 온천하고 홍콩반점가서 깐풍기와 짬뽕국물에 반도정까지 완벽 그자체!
└ 어누님>> 청요리라는 표현..ㅋㅋ 연세있어 보인다^^
└ 스페님> 제주에는 맛집이 넘쳐나겠지요? / 월명공> 에이~ 요즘도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 (극적 극적, ㅠㅠ)
└ 어디누구님 맛집이라는데는 넘쳐나지만 실상 엄지가 들어지는 집은 많지 않더라구요. 제 입맛 맛집을 찾아다니고 그래도 괜찮은곳들 좀 찾아두었습니다 ㅎ
2026-04-09
418737 자유게시판 키매 나는 언제쯤 봄이 오려나.. 하는 막연한 기대감과 동시에 지금이 내 삶의 봄이면 어떡하나...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요즘 입니다.
└ 어쩌면 우리는 따뜻한 봄과 찬란한 봄날 그 사이에 머물러 있는것 같아요. 키매님~ 분명히 더 좋아지고 반짝일거예요
2026-04-09
418736 익명게시판 익명 출근만 하면 발정나네요 저두!!!
└ 헿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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