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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44632
한줄게시판
르네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in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heaven.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렵다.
└ 종교색을 드러내는게 아니라, 주짓수 타입의 그레플러처럼 저는 개신교 타입 레홀러입니다.
└ 기가 막히네요..ㅋ
└ 선비 타입 레홀럽니다....친하게 지내염.....
└ 엣헴~엣헴~ 선비님 좋은 글귀 레홀에 남겨주시와요.
2017-01-02
144631
자유게시판
메렁이
오~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그래도 해보고 싶네요 ㅎㅎ
└ 어렵지 않기 때문에 애인이나 파트너가 있으시면 언제든 가능하리라 봅니다..^^
2017-01-02
144630
소설 연재
베니마루
처음 읽어봤는데 재밌네요 엄지척~~
└ 감사합니다. b
2017-01-02
144629
익명게시판
익명
그걸 실전으로 하느냐 안하느냐가 문제죠? 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 아직 그럴만한여자는없네요
2017-01-02
144628
익명게시판
익명
콘돔인가요?
└ 네 콘돔이요
2017-01-02
144627
야메떼니홍고
핑크요힘베
에...? 텐가클로스는 제가 지은거였는데요...
└ 아 그런거였나요 ㅎㅎㅎㅎ그렇군요! ㅎㅎㅎ대단해..
2017-01-02
14462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그래요..저도 미친건가 봅니다ㅜㅜ
2017-01-02
144625
익명게시판
익명
업소 갈 때 항상 똥꼬를 깨끗이 씻고 향수를 뿌리고 가면 언니들이 알아채고 서비스 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노리고 항상 준비하는 편이에요
└ 서비스란게 빨아주는거죠?손가락이나 기구도 사용?
2017-01-02
144624
익명게시판
익명
들어오세요
2017-01-02
144623
익명게시판
익명
똥까시는 사랑입니다~^^
└ 좋아하는군요? 자주 해줘야겠어요
2017-01-02
144622
자유게시판
검정치킨
저요^^
└ 검치님 반가워요~~ 완전 오랜만이네요 ㅋ 드라마 완전 달달해서 좋더라고요
└ 오랜만이에요^^ 이성경이 좋아하는 사람과 비슷해서 보게 됐는데, 재밌더라고요ㅎㅎ
2017-01-02
144621
익명게시판
익명
안전하게 젤과 strapon을 이용해서~~ㅎ
2017-01-02
144620
익명게시판
익명
살냄세를 제외하고 사람의 몸에서 나는 체취가 그렇게 역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런데 역한 냄세 혹은 맛이 난다는 것은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여성은 산부인과 남성은 비뇨기과를 가시가를 바라며 의느님의 진단후 개별적인으로 질세정제 혹은 산부인과의 질내부 클리링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친이 부끄럽지 않게 어떻게 말을 하는냐는 문제인지 심각하게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7-01-02
144619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 자위는 보기가 싫네요..
2017-01-02
144618
익명게시판
익명
위험해 보이는데요.
└ 깨지면ㅎㄷㄷ
2017-01-02
144617
익명게시판
익명
상대가 커닐을 해달라며 보지를 활짝 벌려주거나 절정에서 야한 욕을 해달라며 소리를 지를때 아... 이 여자는 일상에선 표현못할 본능을 나에게 만큼은 다 내려놓고 마음껏 표출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나 사랑스러워 보여요~ 저도 항문 오랄받는 거 좋아하는데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 그녀에게 항문을 보이고 있을때 수치감과 흥분이 교차됩니다~^^
2017-01-02
144616
야메떼니홍고
르네
우와 암스테르담에 가시는 군요. 정말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였는데, 하고 싶은 것들도 많고.
2017-01-02
144615
한줄게시판
백팀장
내가 있는 곳이 낙원이라. - 볼테르
└ 격언 머신. b
2017-01-02
144614
자유게시판
왕언니지롱
남친께서 너무 많은 것을 받으신것 같습니다. 조금은 천천히 가시고 받아 주지만 말고 이번에 남친을 공격 해보시는 것이 어떠실지 애널애무후 후장따기 추천
2017-01-02
144613
익명게시판
익명
글쌔요 전 여자가 거부감들꺼 같아서 안하기는 하는데 사실 한번도 입싸를 해본적이 없어요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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