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87474 익명게시판 익명 2025-02-14
387473 익명게시판 익명 님이 시간과 공을 들이면 블루오션이네요
└ ㅆㄴ) 저도 현생을 살아야 하니, 그냥 뭐 적당하게...ㅎ
2025-02-14
387472 익명게시판 익명 리거로써x 리거로서o 2025-02-14
387471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님혼자 만나세요. 어줍잖은 훈수질 마시고.
└ 좋은 말, 맞는 말을 해도 뭐 이렇게 삐딱한지
└ 요즘 세상이 아님말고라는 마인드라 시간이랑 공을 들이는게.귀찮아서 그럴껄요
└ ㅆㄴ) 네, 훈수질 죄송~ㅎ
└ ㅈㄴ. 좋은 말, 맞는 말을 삐딱하게 썼잖아요. 가르치듯
└ 댓쓰니인데 좋은 말 맞말을 훈수두듯이 깔아보는 태도로 쓰면 아무리 좋은말도 짜증나는거
2025-02-14
387470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부메랑 실패 내꺼 아니였구나...
└ 간혹 안돌아오는 경우도 있지요. 또 던지면 되지 뭐!
2025-02-14
387469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엄청나게 많은 생각으로 시달리셨을것 같고, 글을 적으신 가슴이 넓으신 분이시네요~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용만 봐도 고생 많으셨어요! 글을 이정도로 적으실 분이시라면 실제로는 더 깊은 생각으로 말씀하실때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유쾌하게 하실 분으로 모두가 대화하고 싶은 분이지 않을까 생각되요~!! 음, 쓰니님이 부러워서이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 아래 말씀하신 댓글 내용처럼 (댓이 사라졌네요) 한 공간에 존재하는 게 싫은거겠죠. 귀한 시간 내셔서 좋은 말씀 한 가득 감사합니다.편안한 저녁 되세요 : )
2025-02-14
387468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남이 아닌 나와 비교하고 어제보다 0.01%라도 발전했다면 성공 2025-02-13
387467 익명게시판 익명 비교를 안하면 제자리걸음 아닐까요? 남들보다 잘살려고 노력하고 비교하잖아요
└ 스스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사람들은 남이 아니라 자기자신과 싸웠다는 역설로 대답을 갈음할까 합니다.
└ 대댓글에 좋아요 콩
└ ㅈㄴ) 저도 대댓글에 엄지척
└ 일단 남들보다 잘 산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오만이죠...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불행과 행복을 이고있기에, 그 누구도 타인의 상황을 진심으로 알수 없습니다. 따라서 잘 산다는 의미는 너무나 심오하며, 남과의 비교가 아닌 본인만이 스스로 내릴수 있는 정의인것 같아요...
└ 말은 이렇게해도 남들보다 더 좋은대학 직업 연봉 자동차 아파트 비교만 하는중
2025-02-13
387466 익명게시판 익명 오오 여기서 리거분을 뵙다니!
└ 반갑습니다! 버니이신가요? 본러팅 받습니다 >.0
└ 뱃지 보내드렸어요!
2025-02-13
387465 익명게시판 익명 풋살은 해봤는데~ 2025-02-13
387464 익명게시판 익명 보통 이런 글 보면 별 이상한 사람도 다 있네 하면서 넘어가는 편인데 쓰니님의 멘탈케어 능력을 보고 있자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ㅋㅋ 저한테 이런 일이 생긴다면 아마 몇날며칠 스트레스 받을것 같은데 이렇게 유쾌하게 멕이는(?) 쓰니님의 멘탈, 센스, 탁월함에 찬사를 보냅니다 ㅋㅋ
└ 아..ㅎㅎ 그럴리가요 ㅠㅠ 제가 평점심 유지가 잘 됐다면, 좀 더 현명한 방법을 찾았겠죠. 앞으로는 열심히 잘 유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 )
2025-02-13
387463 익명게시판 익명 실제 남자들 첫경험 시기는 상당히 늦어요. 저도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24살에 엉겁결에 당했죠 기회를 스스로 창출하는 사람은 초보가 아니죠. 주위에 경력자 손길이 닿지 않는다면 많이 늦어질 수 있겠죠. 경험유무가 아니라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죠 첫바람이 빨리 잔잔해지는가 하면, 늦바람이 더 무서울 수도 있죠 2025-02-13
387462 익명게시판 익명 음 몇살이냐에 따라 다른데...20대~30대 중반까지는 귀여울듯?
└ 28살입니다.. ㅎㅎ
2025-02-13
387461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타월을 엉덩이골 아래에 딱 멈추고 마사지하다 내려보세요!
└ 오호, 중간에서 한번 멈췄다 내려야 하는군요. 이렇게 또 하나 배우네요!^^
2025-02-13
387460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ㅋㅋㅋㅋㅋㅋ 웃겨요 2025-02-13
387459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캬.... 질올가즘 느껴본지 오래됐네요 ㅠㅠ 이 글은 퍼져야합니다... 2025-02-13
387458 자유게시판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뭘 좀 아시는 분이시군요
└ 아뇨, 여자의 몸에 대해 안다고 하면 오만이죠.ㅎ 계속 교감하면서 배우고 정진할 뿐...ㅎ
2025-02-13
38745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전 마인드 컨트롤러 나왔어요. 상대가 수치스러워하거나 부끄러워하는 거에 흥분한데요ㅋㅋ 상대가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귀엽긴하지...음음. 인정.
└ 오~~ 그런 취향이시군요? 귀여운거 말고 실제로 흥분 하시나요?
└ 흥분까진 안해요. 그냥 '으악 너무 귀엽잖아!!' 하고 와라라라라랄 하는 느낌. 그래서 사실 저 결과는 잘못된거같긴 합니다 ㅋㅋㅋ
└ 디그레이더시네요.저랑 반대^^
2025-02-13
387456 자유게시판 훼리 오왕 어깨 멋잇어여
└ 감사합니다 ㅋㅎㅋㅎ
2025-02-13
387455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오랫만이시네요. 저 예전에 님글은 조회수 0인데 좋아요가 고정으로 1이라며 신기했던 사람인데 기억하시낭ㅎㅎㅎ 전 엉덩이, 좋아요 보고 기억합니다
└ 자기인생은 망했다고 하신분??기억나요ㅎㅎㅎ
└ 오잉? 누가 그런말을?? 그건 제가 아니예요
└ 님 맞아요ㅎㅎ정확하게.기억하는중
└ ^^;; 저는 이곳에서 인생 상담을 받은적이 없네요.. 오랫만에 고인물 만나 반가워 남긴 댓인데 아는척이라 느끼셔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죄송하지만 대화는 여기까지^^
└ 인생 열심히 사세요ㅎㅎㅎ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혹 대댓 남기는분이 글쓴님이신가요? 아님 ㅈㄴㄱㄷ인가요??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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