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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09078 자유게시판 시인과촌장 몰몬교도 들은 (내부적으로는) 일부 다처제를 아직도 하는군요. 서부 영화 “내 이름은 튜니티” 가 생각나네요.^^
└ 유타주 안에서만 인정 받음
2025-12-31
409077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31일 마지막 날 출근 길...발길이 가볍내요 오전 11시 반이면 끝이다~~^^
└ 공무원들 오늘 일찍 끝나요?
└ 중앙이고 지방이고 공공기관이면.. 13시 안엔 다 끝나요 저힌 11시에 종무식..30분이면 끝나죠
└ 연말 분위기 제대로군요! 전 풀근무 예정입니다 ㅜ
└ 어? 근무가 오후 12시 전까지 하다가 종료되고 퇴근까지 하신 건가요?
2025-12-31
409076 익명게시판 익명 의료용 장갑 끼고 하세요 2025-12-31
409075 한줄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올한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스쳐지나간 남자들이 유독 많았다. 근데 뒤돌아 생각해보니 하나같이 나랑 한번 자고 나니 식더라. 그때 당시엔 몰랐는데 이제야 알 것 같다. 치과치료, 아버지 병간호, 섹파 정리 등 다 거짓말이었다. 한번 따먹으니 이젠 맛없어서 안만난다고는 죽어도 얘기 안함 ㅋㅋ 9살 연하였던 파트너한테 며칠전 대놓고 물어봤다. 왜 하필 나였냐고. 만만해서 ㅇㅇ 예상했던 대답이고 별로 타격은 없다. 아직도 ㅋㅋ 나도 9살연하 따먹었으니깐 오히려 개이득이었음. 지나간 사람은 잊어버리고, 내 행복만을 생각하며 살아가자. 그런 2026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 9살 좋아요..밑으로 저도 여후배랑 9살 차이 입니다..아예 없는 것보다 스쳐 지나간 인연이래도 뭐라도 있는게 좋은 겁니다. 물레 님..내년에도 모든 운 건승 하세용^^
└ 올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
└ 액운은 다 올해에 버리고 개운하게 새해를 맞이 합시다!
└ 네. 올해 25년도 고생하셨고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는 거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12-31
409074 자유게시판 포옹 와우! <빨래>말곤 보지 못 한 공연이라... 내년에도 열정적인 관람 즐기세요! 2025-12-31
409073 자유게시판 포옹 그동안 올린 여행 사진을 봤는데 지질학에 관심이 많으실까요 ㅎ
└ ㅎㅎㅎ 그동안 올린 여행 사진들 봐주시고 관심 많으셨다니 진짜 진짜 감사해요~~ 전공 지질학일지도 ㅋㅋㅋㅋ 저도 농담 아니고 지질학 책 좀 뒤적거린 적 있어서.. 캐년이나 바위 형상 보면 “와 이게 어떻게 이렇게 됐지?” 하면서 벅차오르는 그 느낌 때문에 여행 다니는 거 같아요. 자연이 수억 년 걸려서 빚어낸 작품 앞에 서면 사람이 참 작아지면서도 동시에 가슴이 꽉 차오르잖아요.
2025-12-31
409072 자유게시판 포옹 내년의 펀런도 응원해요 해피뉴이어!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12-31
409071 익명게시판 익명 호로몬 불균형...? 2025-12-31
409070 자유게시판 살찐베짱이 Happy new year!:) 2025-12-31
409069 자유게시판 mydelight ㅋㅋ재밋는분이네요 2025-12-31
409068 자유게시판 mydelight 레홀 지식인 월명동 삼촌님~ 연말 잘마무리하세요! 2025-12-30
409067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2025년 마지막섹스 폭망.
└ 이누난왜이래
└ 마지막 섹도 못하는 이들 수두룩 하는 와중 섹맛 님은 그래도 하셨잖아요.. 그게 어디야!!
└ 섹님에겐 아직 하루기 남았습니다.
└ 아직 하루 남았습니다 화이팅!
└ 시애틀> 누나슬푸다 아그야/ 월명> 난 아직 배고프다/ qw&키매> 오늘 월경 시작해서...2025년 섹스는 어제부로 끝!
└ 내년에는 다들 행복하고 거대한 섹스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12-30
409066 자유게시판 mydelight 저랑 이유가 비슷하네요. 혹시 미래에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내가 감당가능한 최상의 환경에서 낳아 기르고 싶은마음인데 현재는 그러지 못하니.. 하지만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다보면 그런날도 선물처럼 올거라는, 개인적인생각이네요
└ 일단 제가 행복을 완성하지 못했고 아이에겐 세상의 객관적이고 냉정한 기준에 미달이라 저는 포기...
2025-12-30
409065 자유게시판 sea0000 댕댕런!! 제가 좋아하는 코스중 하나에요~
└ 정말요?! 업그레이드 버전도 추천드려요! 재미났습니다. 느리게 뛰어서 그런건지 함께 뛰어서 그런건지 지친느낌이 적었어요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12-30
409064 자유게시판 오일마사지 너무너무 가보고 싶네요 부럽습니다.
└ 부럽다고 해주시니까 제가 간 게 더 뿌듯하네요 ㅋㅋ 진짜 알라바마 힐스는 사진으로만 봐도 예쁘지만, 현장에 서면 그 스케일과 황혼 빛 때문에 숨이 멎을 정도로 멋져요. 라스 베가스나 대스 밸리 가는 길에 Highway 395로 살짝만 돌아도 가볼 수 있어서 미서부 여행 계획 세우실 때 꼭 넣어보세요! 가시면 절대 후회 안 하실 거예요. 가시고 나서 후기 꼭 들려주세요~ 저도 대리만족할게요~~ 곧 가보실 날 올 거예요 화이팅!
2025-12-30
409063 익명게시판 익명 꾸준한 러닝으로 튼튼한 심장과 스쿼트로 힘이 들어간 허벅지가 필수적인것 같고요, 운동 아무리 해도 파트너를 섹시하게 느끼는 나의 감정이 풀발기에 직접적인 요인이라는게 제 경험입니다. 2025-12-30
409062 익명게시판 익명 야근중에 부럽다 나는 야근일만 하고 있는데 ㅠ 2025-12-30
409061 자유게시판 나무25 밑에 사진이 특히 더 멋있네요. 네!! 사진보고 가고싶어져요!!ㅋㅋㅋㅋㅋㅋ멋진사진 감사해요^^
└ 사진보고 가고 싶다고 하시니 진짜 감사해요~~ 이런 댓글 달아주시니까 제가 또 가고 싶어서 난리 났어요. 알라바마 힐스 현장에 가면 사진보다 훨씬 더 장엄하고, 황혼 지는 타이밍에 가면 막시무스가 말 타고 지나갈 것 같은 그 분위기 그대로 느껴지거든요. 일출 전에 가면 최고봉 휘트니 산 좌우로 이어지는 눈덮인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배경과 대비되는 황량한 사막의 멋진 장관을 볼 수 있답니다. 가시면 후기 꼭 들려주실 거죠? 기대할게요 ^^
2025-12-30
409060 자유게시판 J람보 인사동 안국동 경복궁 사람 많은 곳이라 항상 어떻게 뛰는 거지 신기했는데 ㅋㅋ 성공하셨네요. 수고하셨어요
└ 경복궁 댕댕런은 아침 일찍이 좋을것같아요. 점심에는 점심시간으로 사람 많고 점심시간 지나도 인파가 꽤 있었습니다. 페이스 보시면 꽤나 천천히인걸 보실 수 있는것처럼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12-30
409059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ㅎㅎ 아마 남편이 어지간히 싫은 아내분께서 남편분 욕먹이려고 붙이신거 같습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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