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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6032 후방게시판 내이름은고난 쇄골에...베이게쓔♡♡♡ 다음생엔 세피님 처럼 태어나고 파유 ㅠ_ㅠ 굿밤하시구 담주도 퐈이팅!!!!! 2026-02-09
416031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씨!!!힘내세요!!! 우덜이~ 이짜나효!!!! 가끔 힘들때 익명으로 시원하게 질러보셔요♡♡ 2026-02-09
416030 자유게시판 내이름은고난 어머♡♡♡포즈 너무 요염하셔//_//
└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요염한 척 해보았습니다
2026-02-09
416029 한줄게시판 내이름은고난 남은 전국일주..워디 지역으로 태풍급 바람과 한파와 폭설을 가져가야 한단 말인가!!!맛집이 나를 부른다♡♡♡
└ 종착지 제주 가서 ... 겨울 왕국으로 만들어 버려!!!
└ 저희 지역도 오세요!!♡ 같이 놀아요
└ 저희 지역으로 오셔서 저와 만나서 해주실 수 있으세용^^?
2026-02-09
416028 익명게시판 익명 스스로 나는 뭘해도 안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메비우스 띠처럼 악순환으로 안좋아져요 나는 할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2026-02-09
416027 익명게시판 익명 안녕하세요. 변화가 큰편입니다. 전 제 인생이 엿같습니다. 자기혐오를 안한다고는 못합니다. 애비가 말을 거지같이 해서 애미가 정신병이 폭주하고 조현병의 공격력을 보이기 때문에 정신병원에 진정하게 강제 입원 서명할떄마다 자기혐오와 죄악감이 깊어지거든요. 정말 ㅈ같죠? 내가 자극한게 아닌데 나한테 진정시키라고 하고 니 떔에 못 헤어지고 살았다고 제탓을 하니까 ㅈ같거든요 다 죽여버리고 싶을만큼요. 그와중에도 내 잘못이 아닐텐데 죄책감을 느끼는 저 또한 ㅈ같습니다 아주 꽃 같아요. 씨발. 근데요. 븅신아. 니가 잘하는게 없는게 아니라 니가 잘하는걸 아직 못 찾은거고 장점을 보는 대신 단점만 보고 있는거에요. 찡찡거리고 있으면 위로를 적선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근데 세상 사람들은 남한테 그렇게 관심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나를 신경써야하드라구요. 잘하는걸 찾아보고 못 찾았으면 다양하게 해보세요. 원래 인생은 꽃같거나 좇같은 일이 번갈아 온다는데 꽃 같은 일이 왔을떄 좆같네라고만 하고 있으면 꽃 같은 일이 온지도 모릅니다. 인생이 쌰갈 로또 1등 확률만큼 교통 사고 횟수에 시도할때마다 악운이 꼬라박히고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동네왕따 당하고 아주 씨이발 여엇 같은 일에 지난 연애에서는 30대인데 혼전순결 지켜주고 나서 아직도 사랑하지만 3년 정도 그러고나니 성욕도 미쳐날뛰고 왜 차라리 덜 사랑했으면 미웠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정도인데 어쩌면 그 사람이 나의 힘든 시기에 혼절순결만 빼면 정말 꽃같은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때에 좆같음에 빠져서 그 꽃 같은 사람에게 좀 더 잘해주지 못했음을 후회합니다. (그 사람은 내가 처음 약속했던 사랑 받는 느낌을 알려줘서 고맙다고 했으니 내가 그래도 못해준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님도 어쩌면 꽃 같은 일이 왔을떄 좆같은 자기연민에 빠져서 꽃 같은 일을 잘 모르고 지나쳤거나 지나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힘든건 힘들다고 한 후에 바꿀 수 없는 부분을 바꾸려고 하지말고 바꿀 수 있는 것만 바꾸고 자기 좋은 점을 찾아서 갈고 닦으세요. 인간이란건 모든게 완벽한 존재가 아니고 빌어처먹을 남의 애비인 저 하늘의 신 새끼님도 모지리라서 판도라의 상자와 악마와 내기 어쩌고 했다는데, 전능하다고 믿는 모지리 인간들이 넘칩니다. 님만 모지리가 아니고 다들 모지리니까 모지리 부분만 모질나게 쳐 부여잡고 흐에엥 나만 못난거 같아 하지 마시고, 시발 어쩌라고 내 이 부분이 싫으면 어쩔건데 너도 모지란 부분이 있는데 라고 생각하고요. 예? 이 모지리 동지새끼님. 인생 시팔거 화이팅! 2026-02-09
416026 후방게시판 벤츄 비현실적 2026-02-09
416025 익명게시판 익명 심심하시면 지피티한테 사주한번 보세요 재미있는이야기 많이 해줄거에요 2026-02-09
416024 후방게시판 바람의시 와.... 고급지게 이쁘시다! 2026-02-09
416023 후방게시판 Onthe 오마마마마.. 신기해요. 애무할때 엄청 느껴질꺼같아요..야한생각하게 되요 어떡해>_<♡♡♡ 2026-02-09
416022 익명게시판 익명 왜 그렇게 생각해요?
└ 실제로 그러니까요...ㅠ
└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셔서 더 일이 안풀리는걸수도 있어요. 본인을 좀 더 아껴주시고 들여다봐주시면 나아지지않을까 싶네요! 힘내세요
2026-02-09
416021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 개고수ㅋㅋ 2026-02-09
416020 익명게시판 익명 센세! 아노... 아무것도 모르는 나가리 섹서이므니다. 센세의 가르침이노 이빠이 필요하므니다! 2026-02-09
416019 후방게시판 편안한침대에이스 좋은 밤 되시길 2026-02-08
416018 한줄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 쉴 수 있도록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뜰 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 곁에 있어줘
└ 양파-애송이..?
└ 양파 - 애송이의 사랑.
└ 애송이의 사랑 부른 양파 보시퍼용:)
2026-02-08
416017 후방게시판 몰티져스 피어싱 사진만 보고 어떻게 끼우는 건가 궁금했는데.. 정말 신기하긴 하네요>_< 2026-02-08
416016 자유게시판 qwerfvbh 이제 칠칠하게 살아 봅시다. 중국어 공부 화이팅.
└ 니츼판러마!!!
2026-02-08
416015 후방게시판 몰티져스 사진을 보고 어떠케 잠을 자죠? ㅠㅠ 나 못자 책임져요♡ 2026-02-08
416014 후방게시판 방탄소년 아니! 2026-02-08
416013 한줄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주말부터 시작하는 일상의 시작!! 이네용^^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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