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0616 자유게시판 qwerfvbh 추워서 한강라면 더 맛있을 듯 하네요. 즐러닝하십쇼.
└ 감사합니다. 즐러닝!
2025-11-28
410615 익명게시판 익명 얼마 전 까지 젖게 해드렸는데... 이제 다시 만나고 싶네요. 2025-11-28
410614 익명게시판 익명 그 정돈 나쁘진 않음 ..일단 전진~ 2025-11-28
410613 익명게시판 익명 당신은 공덕을 쌓고 있어요..잘하고 있어요. 2025-11-28
410612 후방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파트너에 의한 빨림의 미학 ~~~ 바로 이 맛이야!!
└ 이곳저곳 후루루루룩!!
2025-11-28
410611 익명게시판 익명 비위가 대단하신 분! 2025-11-28
410610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냅둡니다. 말그대로 파트너이기때문에.사생활은 ㄴㄴ 2025-11-28
410609 익명게시판 익명 상대 성향에따라 상대가 소유욕강하다는걸 내비쳤는데 딴 사람만나면 괘씸죄 그거 아니면 굳이? 2025-11-28
410608 익명게시판 익명 대화만으로 눈가가 촉촉히 젖는다 2025-11-28
410607 익명게시판 익명 사바사겠지만 저도 파트너라면 놔두겠습니디 2025-11-28
410606 익명게시판 익명 크..그러게요 그게 언제더라 2025-11-28
410605 익명게시판 익명 한참 그 맛을 못 잊어 채팅에 빠져살았죠 2025-11-28
410604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마다 다르겠죠
└ 님은 어떠신지?
2025-11-28
410603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누… 어떻게 만나셨나여? 2025-11-28
410602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 지금? 무슨 대화를 했다구
2025-11-28
410601 후방게시판 푸슉푸흇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왁싱하고 상처가 많아져서 ㅠㅠ
└ 샵을 잘못가신거 같아요.. 아니면 어떻게 생기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요. 스크럽 잘하고. 트러블은 바로 연고로 퉁
└ 엇! 연고는 어떤거 쓰시나여????
2025-11-28
410600 익명게시판 익명 보험 많이 들어두는 사람과 보험 안 드는 사람
└ 흠..보험이라..ㅋㅋ
2025-11-28
410599 자유게시판 spell 아... 한강라면 잿밥에 더 관심가는 ㅋㅋ
└ 서울오시면 여러번 먹구 내려가세요. 근데 12월엔 정말 춥겠죠? :(
└ 저도 한강라면쓰~~ 그나저나 600이 천천히라뇨 ㄷㄷ
└ 틈날녘 / 뛰다보면 빨라지니까요 ㅋㅋ 600이면 천천히 입니다. 반포한강은 야경보다보면 빨라져요. 마치 조루처럼! 오셔서 젖으시길!
└ 서울였음 세빛에서 기다리다 라면에 편쏘 딱인데..러닝은 못해 추와.. 힘들어
└ spell/ 뛰다보면 덥습니다. 믿으세요! 라면 먹으러 한강가는거 너무 좋은데 라면먹고 갈래요??
└ 함덕이나 애월에서 만나요 문어라면정도 먹어야죠 ㅎ
2025-11-28
410598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ai로 심리에 대해 글 보고 왔는데 꼭 어떤 대상에 대한 심리도 있는 반면에 무작위로 대상에 상관없이 어떤 행동을 하기도 한다네요 예를들어 어떤일에 경쟁이 발생하면 제대로 된 경쟁자랑 해야는데 그냥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한테 우위를 선점하고 싶어서 행동을 하기도 한다는거에요 길에서 부딪힐거 같으면 서로 피해야는데 모르는 사람한테도 우위를 선점하고 싶어서 길을 안비키고 심지어 더 어깨나 배로 민다고 해요 어정하는 사람도 그런걸거에요 애인이든 파트너든 뭐든 어장이 하고 싶은거지 상대는 상관없는거죠 2025-11-28
410597 후방게시판 마사지좋아 와우 ㅋㅋ 깔끔 그자체ㅋㅋ
└ 이 맛에 하는거 같아요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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