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664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아 혹시 스웨디시 하다가 도중에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나요?
└ 손으로 하는 플레이까진 많은 것 같고, 섹스를 하는 건 흔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 던 곳도 원래는 섹스가 안되는 곳인데, 어느날 관리사님이 먼저 박기 시작하더니 다음에 갈때부턴 먼저 섹스 하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2026-03-08
416641 익명게시판 익명 자연스럽게 만남 축구라는 표현이 좋습니다! 2026-03-08
416640 레홀러 소개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오셔서 가입하신 분이시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026-03-08
416639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여성의 마음은 깊고 깊은 심해와 같아서 남자들은 그 마음의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ㅠㅠ 역시 만남도 만남 속에서의 대화해서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흘러가기 하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26-03-08
416638 썰 게시판 딸기맛 2026-03-08
416637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갑자기 여수하니 버스커 버스커의 여수밤바다란 노래가 생각납니당^^ 2026-03-08
416636 썰 게시판 딸기맛 온더님 글은 항상 마음한구석을 채우네요 ♡ 2026-03-08
416635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한번도 미국에 가본 적이 없어서 그런 건 잘 모르지만 미국에서의 생활은 주로 각 지역마다 같은 가요? 아니면 다른가요? 2026-03-08
416634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여자의 성욕은 봄 기준보다 쎄다!라는 말.. 마치 명대사처럼 느껴져서 배우고 갑니다!! 2026-03-08
416633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좋은 책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스트에 적어서 구입하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득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 사랑이란 달아서 좋지만 지나치게 달면 결국 빨리 식어버린다. 2026-03-08
41663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아. 뜨겁게 한번 하시고 나서 드시는 거죠?ㅋㅋ
└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2026-03-08
416631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오늘 하루 일요일도 보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월요일 다시 일상이네요.ㅠㅠ 혹시 관계하시거나 관계 관련 일들은 없으셨나요?
└ 있다고해도 비밀입니다
2026-03-08
416630 익명게시판 익명 ㅠㅠ 싫어하진 않지만 제 취향은 아닙니다. 대신 저는 쓰리썸이랑 기승위는 좋아하죠. 2026-03-08
416629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어? 혹시 타지방이나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시거나 회사를 옮기시는 건가요? 2026-03-08
416628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월요일 일상이니 파이팅입니다. 2026-03-08
416627 익명게시판 익명 네. 남자분들 자소서나 다른 글은 잘 보지 않거나 재미도가 없어서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조회수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반면 여성분들은 좀 많기는 하죠? 2026-03-08
416626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선택 완료했습니다! 2026-03-08
416625 익명게시판 익명 서울이라.. 왠지 부러워지네용..ㅠㅠ 서울분들 파이팅! 2026-03-08
416624 익명게시판 익명 삽입기구를 쓰면 왠지 흥분감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2026-03-08
416623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제가 2번에 해당되는 것같습니다. 제가 가장 내적으로 고민하고 그러면서도 사람과 섞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같으면서도 원하는 걸 보면 역시 2번이 저랑 맞습니다!
└ 리딩 5시간한 보람있는 하루네요ㅎㅎ 기빨려서ㅜ제가 자주는 못하더라도 틈틈히 할께요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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