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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럼, 그리고 섹스
   영화 [프란시스 하] 20대. 끓어오르는 청춘들의 연애에는 항상 스킨십이 가십거리가 된다. 누군가와 어디까지 진도를 나갔는지. 술을 둘이서 먹었다던지. 결국 모텔에 갔네 마네 하는 상스런 대화(?)들은 먼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같은 레파토리를 반복한다. 그래도 도무지 질릴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토픽감이다. 앞뒤 잘라놓고 말하자면, 남자는 여자를 만나고 잔다. 이 진부한 스토리가 재미있고 설레는 까닭은 사람마다 섹스의 의미나 감정, 체질이 다..
망고선생님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387클리핑 1002
[지극히 색(色)적일 이야기] 그 선배 이야기 1
   영화 [마더] 그 선배는 편입생이었다. 전역을 한 뒤 돌연히 자신의 꿈을 ‘카피라이터’라는 노선으로 전환하려던 그에게 4년제 대학교 졸업장은 필수품이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그 선배는 문학 강의나 창작에 관련된 강의엔 맨 앞줄에 앉아 값이 나가는 공예품을 찬찬히 들여다보듯 교수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나열한 필기를 옮겨 적었다.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전형적인 문학가의 면모를 가진 얼굴은 아니었지만, 나긋한 말투와 날카로운..
오르하르콘돔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8375클리핑 913
게임에서 만난 그대 1부
영화 [팻걸] 그와의 첫만남은 온라인 게임에서였다. 우린 대화가 아닌 채팅으로 친해졌고, 조금씩 호감을 느낄 때쯤 우리는 보이스 채팅으로 대화를 이어가며 서로를 더 알아가기 시작했다. 분명 날이 밝을 때 대화를 하기 시작했는데, 창 밖을 보면 이미 밤이 되어 있었고 날을 지새우는 날 또한 많았다. 우린 그 당시 둘 다 백수와 백조였고, 널린 게 시간이었다. 그의 보이스는 매우 매력적이었다. 가끔씩 살짝 새는듯한 발음도 어찌나 귀여운지.. 굳이 비교하자면 성시경? ..
챠챠챠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8357클리핑 1129
51. 암스테르담 방문기 - 홍등가와 매춘박물관, 섹스쇼, 섹스토이샵
세계 수많은 도시 중 ‘자유’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도시는 암스테르담일 것이다.   성매매, 대마초, 동성결혼, 안락사와 자살까지 합법이라고 하니 정말 니멋대로 살아라하는 도시가 아니겠는가.(이것이 옳다 그르다를 굳이 지금 따질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물론 나보다 암스테르담에 대해 더 잘 아는 사람들이 있을테지만 그냥 후기 차원에서 우리 레홀러들이 가장 궁금해 할 성문화에 대해 소개해본다.   매춘이 합법인 만큼 홍등가는 구석..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8312클리핑 504
섹스하면서 다른 여자를 생각해 본 적 있다
드라마 프렌즈에서 로스는 에밀리와 결혼식을 한다. "나 로스는 에밀리를 아내로 맞이합니다."라는 단순한 선서만을 남긴 상태였다. 로스는 에밀리 대신 레이첼의 이름으로 선서를 한다. 레이첼과 오래 사귀었기 때문에 그 이름이 입에 붙었을 수도 있고, 아직 감정이 정리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당연히 결혼은 끝장난다.   섹스하면서 다른 여자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그것은 사정을 위해서였다. 여자친구와 오래 관계를 하다 보면 권태는 찾아온다.   오..
겟잇온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308클리핑 1114
발동작으로 보는 섹스
돌아눕는건.. 센스없죠!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307클리핑 894
내 남자를 멀티 오르가슴 맨으로 만드는 비법
영화 [shame]   얼마 전 남성 독자가 지방에서 서울까지 달려왔다. 49세인 그는 처음 본 나에게 대학생 때 직접 체험한 멀티 오르가슴 이야기를 들려줬다. 여독이 채 풀리지 않았음에도 그의 얼굴은 분명 열정과 흥분으로 가득 차 있었다.   대학생 때 약 10년 연상의 여인을 우연히 만나 저녁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밤을 꼬박 지새운 스토리..   “너 나랑 밤을 지새울 자신 있어? 자신 있으면 따라와.”   그녀의 제안은 당차다 못해 도..
이여명 박사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262클리핑 674
두 사람의 섹스공간
섹스를 위한 두 사람의 공간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집을 비롯하여 많은 공간에서 두 사람의 섹스를 위한 공간이 있습니까? 의외로 두 사람의 섹스를 위한 공간이 없거나 매우 부족함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집에서 라면 침실, 안방, 욕실, 거실, 주방, 서재. 베란다, 기타 등 어디가 두 사람의 섹스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가요? 밖에서는 호텔 또는 모텔을 제외하면 어디라고 할 수 있나요? 두 사람의 섹스는 주로 어디에서 하게 됩니까? 대부분 안방의..
김민수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261클리핑 1181
꼬치남의 텐가 스마트 바이브 링 리뷰
지금껏 여러 종류의 바이브 링을 사용해 왔습니다만, 텐가라는 네임드 브랜드에서 나왔다는 요소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여타 다른 종류의 바이브 링과의 차이를 알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여타 다른 바이브링 보다는 다소 큰 크기였기에 사용감에 있어서 상당한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텐가라는 브랜드 네임벨류 그리고 유선형의 현대적 디자인과 방수가능점 때문에 기대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사용 후에는 역시나 텐가라는 감탄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꼬치남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197클리핑 953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1. 내방아닌방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1화 < 내 방 아닌 방 >   스펙타클한 반전으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레드홀릭스 글쟁이 겟잇온의 글 '내방아닌방'이 오디오로 나왔습니다. 눈에서 귀로 느끼는 짜릿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까요~? 보이스 : 글쟁이 켠 글쓴이 : 글쟁이 겟잇온 『 “여보, 우리 색다르게 해볼래? 호텔에서? 눈 가리고?” “애는 단념한 거 아니었어?” “애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고. 부담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188클리핑 1938
섹, 시(sex poem)
영화 [Um Peixe Chamado Wanda]   여배우   좋아 좋아 좋아 좋아아 아 아 아 아 아 오빠 오빠 오빠 옵하아 응 응 응 응 응 거기 거기 거기 거기이 워 워 워 워 워후 오빠 정말 끝내줬어 누가 오빠 보러 자지가 작대? 이렇게 꽉 차는데!   자갸 나 아직 안 넣었는데     근데 우습게도   너는 영화만 보자 했는데 나는 널 덮쳤어 네가 밖에다 싸라 했는데 난 내가 언제 싼 줄도 몰랐어(다만 빼기 전이라는 건 기억해) 네가 무슨 생각 하냐 해서..
Don꼴려오네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28188클리핑 825
남자의 우월의식에 대하여
  남자는 자신의 성욕을 해결하기 전까지 여자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준다.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한다. 그러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면서 열정적이고 뜨겁게 여자를 갈망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쉬지 않고 하면서 여자에게 지나치다싶게 고분고분하고 헌신적이다. 여자는 이런 행동에 감동하여 섹스를 하게 되는데 그 이후부터 남자는 마치 여자를 소유라도 한 것처럼 주인행세를 하며 속박하게 된다. 섹스를 하고나서 여자에게 더 잘해주는 남자도 많지만 중요한 ..
아더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8186클리핑 1389
팔팔정 이 녀석! 발기보조제 88정 사용후기
※ 본 글은 레드홀릭스 회원의 개인적인 88정 사용후기입니다. 며칠 전, 여사친과 밥을 먹으면서 소주 3병 후 섹스를 하는데 갑자기 발기가 죽어버리더군요. 얼마 전 건강검진을 통해 고혈압 전조라고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더니만 점점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열심히 자지를 애무했지만 2차전에서도 반응이 없더군요. 역시 이 놈은 제 자아로 통제되는 녀석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내일은 다시 여사친과 근교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는데 영 신경이 쓰여서 오전에 약을 처방받으러..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8185클리핑 6310
가슴을 처지게 만드는 5가지 나쁜 버릇
  1. 맞지 않는 브래지어를 입는다 많은 여성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잘못으로, 브래지어가 작거나 큰걸 입는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슴에 딱 맞는 제대로 된 브래지어를 입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흡연 담배는 피부의 탄력성을 잃게 하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랍니다.   3. 술 담배와 마찬가지로, 가슴을 처지게 하고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며, 나아가 호르몬에도 위험을 초래해 유방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4.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제로..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171클리핑 590
명랑빠굴만이 대안이다
영화 <러브 앤 드럭스>   '아름다운 여성의 품 안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   들어본 사람도 있겠지만, 한 독일의 72살 먹은 할아버지가 전 재산 3억 달러를 걸고 낸 신문 광고다. 절정의 엑수타시를 누리면서 '복상사'하고 싶다는 건데, 전세계에서 자못 열화와 같은 호응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걸 고도의 사기로 간파해낸 사람들이 있었으니,   '제 아무리 노인이라도 복상사로 죽을 확률은 전기감전사 확률보다 더 낮고' 따..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170클리핑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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