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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섹의 현장을 가다
초고속 정보통신망이 각 가정으로 확산된 작금 21세기 국가, 기업, 개인 등 모든 경제주체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이용능력을 자랑하는 울나라 대한민국에서 언젠가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말 못하는 컴에 대해서도 그 성윤리(性倫理)를 운운하는 시대가 도래했드랬다. 컴에 덜렁거리는 조시달린 것도 아니고, 초고속 바이브레이터가 장착된 것도 아니거늘 무슨 성윤리를 논하고 말고 할 수 있겠는가만은 '컴섹'과 '번섹..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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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04
그녀의 심술
영화 [브레이킹 던] 그녀는 정말 이상해요. 분명 어제 막창을 먹고 싶다고 했는데 오늘은 식욕이 싹 사라졌대요. 커다란 자연을 받아들이고 나면 갑자기 아무것도 먹기 싫을 때가 있대요. 거짓말쟁이. 막창 얼마나 좋아하는지 내가 다 아는데. 그녀는 괜히 심술을 부려요. 자기가 갑자기 사라지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봐요. 나도 괜히 심술을 부리고 싶어져서 실종신고는 112라고 메시지를 보내려다 꾹 참아요. [내일 바빠? 저녁같이 먹을래?] 그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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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47
우리 섹스 여행 떠날래? - 아스타라비스타 영화 후기
영화 [아스타 라 비스타] 아스타 라 비스타(이하 이 영화)는 스페인어로 "또 봐요"라는 말이다. 왜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는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영화는 아스타 필팟(영국의 장애인 권익향상을 옹호하는 사회운동가)이라는 사람의 실화를 토대로 필립, 요제프, 라스가 스페인의 합법적 성매매를 하는 곳으로 찾아가는 로드무비 이야기로 각색되어 재미있고 지루하지가 않다. 1. 장애인도 사람이다 필립은 사지마비 지체장애인이다. 첫 ..
투비에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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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98
잃어버린 나의 끼를 찾아서
영화 [deadpool] 성 생활이 예전 같지 않은 이유가 뭘까? 혼자서 고민을 하다가 “너보다 많이 살았으니 내 말이 무조건 맞아.”라며 항상 명쾌한 결론을 내주는 인생선배 언니들과 대화를 나눴다. 내 얘기를 쭈욱 경청한 언니들의 반응과, (모든 여자들이 그렇듯) 수다를 떠는 와중에 스스로 깨닫게 된 성 생활 부진의 원인은 대략 몇 가지로 정리가 됐다. 첫째, 변비… 만성적인 변비는 모든 여성들의 숙적이다. 더부룩한 배는 모든 것이 귀찮다고 생..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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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59
우연이 인연이 되었던 그녀 2 (마지막)
우연이 인연이 되었던 그녀 1▶ https://goo.gl/oz6F6P 영화 [스턱 인 러브] ‘기억해 보자... 가만히 있어 보자~ 누구였지....?’ 그때 마침 그녀가 입을 열었다. “오빠! 나 진짜 기억 안 나?” “기억 안 나니까 이러고 있지!” “난 오빠랑 오빠네 아빠도 알고 오빠 동생도 알아~” ‘아, 진짜 이런 미X. 넌 뭐냐! 대체 나에 대해서 왜 알아?’ 불현듯...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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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39
여보 거기가 아니야..
뭔가... 해보고 싶다..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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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을 지켰던 그녀의 후회
영화 [바이 더 씨] 꽤 오래된 이야기를 하나 풀어 볼까 합니다. 모임에서 알게 된 그녀는 20대 중반 정도, 얌전하고 단아한 느낌이한 눈에 들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본인과 다르게 자유롭게 사는 저에게 호기심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따로 연락하면서 잦은 만남을 가지며 문화생활과 티 타임을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그녀의 결혼관은 자기 할 일 하면서 집에서 선 자리를 잡으면 거기서 마음에 드는 남자 만나 결혼하든지, 연애해서 결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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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자친구와 재회
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 작년에 외국인한테 SNS 친구 신청이 왔어요. 다양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그녀와 친해졌어요. 사촌 형과 맥주를 마시던 중 연락이 왔는데 근처에 산다고 해서 만나게 되었죠. 그녀가 집 주소를 알려주었고 집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갑자기 어딘가로 끌려가게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말이 안 통할까 봐 걱정했지만 그런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컸습니다. 멀리서 누가 걸어오는데 그녀인 줄 단번에 알았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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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20
레드홀릭스에서 만났던 그녀 3 (마지막)
영화 [노트북] 그녀와의 섹스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큰 키에 늘씬한 몸매, 풍만한 가슴, 그리고 저는 섹스할 때 눈을 마주 보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예쁘기까지 한 그녀와 눈을 마주 보고 하는 섹스는 정말 좋았죠. 그녀의 취향은 펨섭이었습니다. "오빠~ 이 보지에 박아 주세요." "주인님 얼른 넣어 주세요." 섹스할 때마다 그녀의 이런 말들은 절 정말 흥분하게 했고, 전 그녀의 그런 말들에 이런 식으로 대답했습니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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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27
노처녀 히스테리
영화 <올드 미스 다이어리 - 극장판> 1 30대 이상의 비혼 여성이 어떤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을 하면 사람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말한다. '노처녀 히스테리'라고. 저렇게 부르지 않고서는 도저히 못 견디는 사람들을 위해 한마디 하겠다. 그건 잦은 스트레스에 노출됨으로 인해 그만큼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이 약해졌을 뿐. 만약 노처녀 히스테리를 인정한다면 이 사회는 갖가지 계층의 갖은 스트레스들로 가득할 것이다. 이를테면 아줌마 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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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44
거침없이 슬램덩크
영화 [슬램덩크 극장판] 현대사회는 넘쳐나는 쾌락의 반대 급부로 성 불감증으로 신음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이다. 늦은 결혼, 출산과 육아, 직장 스트레스에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속도에 뒤쳐지며 그렇게 성에 대한 감각과 함께 예민한 감각의 촉수들이 말라 비틀어지고 퇴화된 역 진화론의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다. 여기 40대의 평범한 가정주부와 그의 남편이 오랜 시간 이어 온 섹스리스에 지쳐 힐링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 위기의 부부를 맞이한..
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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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앱, 그것에 관한 노하우
영화 [소셜 네트워크] 저는 채팅 앱을 통해 대부분의 만남을 했습니다. 4년 동안 대략 20명~25명 정도 만났습니다. 그 중에서 6명이 섹스파트너가 됐고, 5명과 애인 관계가 되었습니다. 노하우라면 노하우인 채팅 앱에서 섹스파트너 혹은 애인을 만들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사실 채팅 앱에서 제일 중요한 게 거리가 아닐까 싶어요. 거리 가까운 게 최고입니다. 채팅 신청은 무조건 가까운 분들 위주로 하세요. 거리 기반으로 이뤄지는 채팅 앱의 많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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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11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녀 5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배 위에 오일을 듬뿍 발랐다. 우리는 호흡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페니스는 발기가 오래되다 보니... 아프기까지 했다(남자들은 이 느낌 알 거다). 복부를 부드럽게 시계방향으로 돌렸다. 이미 그녀의 두 눈은 감겨 있었고, 두 팔은 자연스럽게 벌려져 있었다. 살짝 벌어진 입에서 나오는 숨 소리가 거칠어졌다. 클리토리스 애무가 그녀를 사정없이 흥분시켰다. 나는 그녀의 가지런한 다리 위에 걸터앉았다. 그녀의 꽃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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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62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J와의 섹스 2
영화 [소원택시] 정신을 차렸을 때쯤에는 우리는 모텔 벽에 기대어 서로의 입술을 밀착시키고 있었다. '내 집에 있는 딱딱한 라텍스를 버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살짝 눌린 서로의 입술은 부드럽고 뜨거운 숨을 교차하며 흘러내리는 타액을 조심스레 빨아들였다. 끈기가 남아 있는 액체의 느낌과 함께 아랫도리에 둔탁한 통증이 느껴졌다. "너무 세게 잡지 마. 생각보다 적극적인데?" "..." 그래, 넌 이미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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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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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62
다크레이디와 눈치 없는 남자 이야기
영화 [스케치] 찌질한 이야기를 하자니... 참… 왜 이런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는지 알 수 없다. 싱거운 금요일 밤 누군가의 체온과 체중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이런 기억이라도 들춰보는 거겠지. 취미로 살사를 췄었다. 지금도 추고 있기는 하지만 예전만큼 열정적이지는 못하다. 초급자에 눈에는 별것도 아닌 것들이 신기하고 멋있어 보이지 않던가? 하지만 그것도 몇 년 추다 보면 그 나물에 그 반찬. 신선한 뭔가가 그리워져서 또 다른 말초적인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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