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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애의 목적은 없다 - 연애의 목적
영화 [연애의 목적] 미술을 전공한 홍(강혜정) 은 고등학교로 교생 실습을 나가게 된다. 이런 홍에게 담당 교사 유림(박해일)은 끊임없이 집적거린다. 여자 친구가 있음에도 뻔뻔스러울 정도로 집요하게 수작을 거는 유림을 홍은 미친놈이라 생각하며 경계한다. 홍은 이런 유림을 어이없어 하면서도 영 싫지는 않다. 서로 몇 번의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 끝에 드디어 홍과 유림은 연애를 하게 된다. 유림은 시쳇말로 홍을 보는 순간 꽂혔다. 만지고 싶고 같이 자고 싶어 미칠 지..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077클리핑 559
grasp than pressure
무거운 주제의 글입니다. 왜? 비가오니까. 스킵하실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영화 [LOVE]   불륜은 비도덕적인 행위이다. 동성애는 반인륜적인 행위이다. 애인있는 사람이 다른 이성과의 섹스를 생각하거나 실천하는 것은 역시 비도덕적인 행위이다. SM플레이 섹스는 그릇된 성취향이다. 애널섹스는 비위생적인 행위이다. 섹스파트너를 만드는 것은 문란한 행위이다. 레홀에서 위의 글들에 대해서 제한을 걸지 않는 것은, 그것이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 있..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075클리핑 862
[북리뷰] 충전되는 에너지오르가즘 비법 - 이여명
타오월드, 타오러브는 전통적인 기공수련을 현대화해서 건강, 수련 측면에서 여러가지 교육과 함께 치료를 하는 곳으로 건강 뿐만 아니라 성 에너지를 다루는 '성도인술' 혹은 '타오러브' 분야에 중점을 두어 지도하는 곳이다. 타오월드 협회 이여명 회장은 1997년 <멀티 오르가즘 맨>, <멀티 오르가즘 커플>을 출간하여 장안의 지가를 올리고 멀티 오르가즘 섹서사이즈 교육과 함께 '멀티 오르가즘'이란 단어를 국내에 유행시킨 장본인이다.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068클리핑 556
스파이더맨 그XX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대학교에 와서 편의점에서 일 할 때 일이다. 학교가 완전 시골이라 집에 자주 올라가지도 못하고 자신의 의지보단 부모님에게 등 떠밀려서 온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수업은 완전 개판이었고 애들하고 어울리면 허구한날 의미 없이 술이나 먹고 돈만 깨져.. 다시 아싸(아웃사이더 일명 외톨이)의 길을 택하고 공부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같이하게 된 상황이다.   같이 일하던 누나는 편의점 사장님과 같은 과 출신이었고 굉장히 착하며 나에게 ..
8-日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063클리핑 399
[북리뷰] 만족(Satisfaction) - 그녀는 역시 멋진 여자다
내가 어렸을 때는 연애나 섹스에 있어서 테크닉이라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냥 순수하게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이 있다면 모든 건 다 해결되리라고 믿던 그런 순진한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하지만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고 이리저리 사람을 만나서 사귀고, 남자를 만나 연애를 하면서 연애나 섹스에 있어 테크닉을 갖추었다는 것이 순수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물론 테크닉을 위한 테크닉을 갈고 닦은, 순수하지 못한 테크니션들이 있다. 보통..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057클리핑 742
섹스파트너 만들기 메뉴얼 2 - 수준별 만남
영화 [투 마더스]   관계정립에 이어서 이번에는 섹스파트너를 만들기 위한 수준별 교차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지금도 섹스커뮤니티에서 많은 남녀가 만나 섹스하고 있는데, 왜 난 거기에 끼어 있지 못하는 것인가? 라고 의문을 가진다면 우선 자신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이유를 분석해 보자.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어떤 점이 우위에 있으며, 왜 그것을 제대로 알리지 못하는가? 등등의 해답을 스스로 찾길 바란다.     ㅣ나의 매력지수 파악하기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056클리핑 437
오! 나의 남자들 - 선생님 1
영화 <링크>   내 나이 열 아홉, 그야말로 한창때였지만 수능 공부하랴, 실기시험 준비하랴 무척이나 피곤했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갔다. 내 성적이면 가고 싶던 대학에 무난히 합격할 수 있어서, 실기 학원만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그 중요하다는 6월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아든 나는 충격에 휩싸였다.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발등에 불똥 떨어졌다. 황급히 대형 학원 단과반을 알아봤다. 내게 중요한 것은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이..
여왕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054클리핑 646
오일마사지를 배우게 된 사연 4
영화 [해무]   루이를 만나고 황홀한 1시간을 보내고 일주일이 흘렀고, 나는 다시 그녀를 보기 위해서 예약전화를 했지만, 2주째 그녀는 부재중이라며 실장이란 인간은 계속 거짓말을 하는듯했다. 차라리 처음부터 그만뒀다고 했다면 전화하지도 않았을 텐데. 그렇게 2~3주가 전화만 하면서 지나갔다. 딱 한 번 만난 그녀를 잊지 못했고 그렇게 방황 아닌 방황을 하게 되었다. 한 달이 지났나?   다시 부서 회식으로 부평에서 1차를 마시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피스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049클리핑 329
스마트폰이 연인 관계 망친다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할수록 연인간 관계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할수록 연인간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의 연구팀이 170명의 대학생 커플에게 스마트폰 사용과 연인관계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  참가자들은 파트너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관계만족도가 떨어진다고 응답했다. 특히 불필요한 상황에서도 계속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을 가장 부정적..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037클리핑 626
‘여자처럼’이라는 말
  여자들은 다 어떻더라, 남자들은 전부 이렇더라. 어떤 집단을 총체적으로 묶어 평가해버리는 모든 형태의 발언은 폭력적이다. 살다 보면 사회가 쌓아온 편견이 나의 경험적 지식인 것 마냥 사고 속으로 스며들 때가 있다. 그렇게 스며들어버린 편견을 보편적 사실이라고 믿곤 한다. '살아보니 그렇더라'는 어두가 붙은 '사실' 말이다.   "여자처럼"이라는 말   위의 자료는 Always라는 여성 용품 회사에서 제작한 'Like a Girl..
부끄럽지않아요!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030클리핑 1147
[인물탐구] 세기의 섹스심벌 엘비스
따뜻한 봄볕을 받으며 집구석에서 뒹굴거리던 본 우원과 자당 어른은 여느 때처럼 연예인 얘기와 남자 얘기로 긴 오후 시간을 죽여대고 있었다. 본 우원이나 본 우원의 어머니나 근래에는 심각한 로맨스 부재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 까닭에 이야기는 거슬러 거슬러 울 어머니의 고딩 시절까지 기어 올라갔다.   울 어머니, 파릇파릇한 소녀 시절엔 제복 입은 남자들에 대해 관심이 많으셨다고 한다. 갈래머리를 땋고 중앙청 앞길로 등하교를 할 때마다 군복입고 호루라기를 달고..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030클리핑 858
세상 섹시한 노래 '쎅씨뮤직'
영화 [친구] [친구]의 감독 곽경택의 첫 장편 상업영화 [억수탕]을 보면 그런 장면이 있습니다. 건달(서태화) 하나가 남탕에 들어와 노래를 부르는데, "쎅쓰쎅쓰쎅쓰쎅쓰뮤직!" 이런 천하말종같은 노래를 부르는데, 모두들 회피하고 아무말 못하지만, 목욕탕집 아들인가 누군가 제압을 해보니 결국 아무것도 아닌 후까시 건달일 뿐이었죠. 여튼 우리는 이 영화를 통하여 그동안 잊고 있었던 그 '쎅씨'한 음악을 되살릴 수 있었습니..
오마이AV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029클리핑 802
HER 1
영화 [HER] 0 프랑스 아비뇽의 어느 그림 전시장. 여자 예술가가 한 작품에다 빨간 립스틱 가득한 입술로 키스 자국을 남긴다. 그 그림은 파리 루브르 박물관 천장에 그림을 그린 것으로도 알려진 유명한 화가의 작품이다. 체포된 그녀는 법정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의 키스는 그냥 사랑의 제스쳐(gesture)였어요. 그 작품을 보고 무의식적으로 반응했고 작가도 이해하리라 생각했지요. 예술에 끌려 한 예술적 행위가 무엇이 문제인가요?”   1 보내기..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026클리핑 752
흥부와 놀부 이야기 6
흥부와 놀부 이야기 5▶ http://goo.gl/YqolbX   영화 <순수의 시대>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잠시 산책만 하려고 나왔을 뿐인데 두 명의 괴한이 겁탈을 하려 했다. 어두워진 산길에 지나다니는 행인이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순 없었다. 필사적으로 달리다 보니 한 남자가 보였다. '살았다' 라고 생각했다. 이런 곳에서 죽을 수는 없었다.   다행히 괴한들은 그 남자의 손에 멋지게 죽임을 당했지만, 바..
산딸기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004클리핑 307
로봇 만져도 성적 흥분 느낀다
사람은 로봇의 손이나 발 등을 만질 때보다 엉덩이나 성기부위를 만질 때 더 강렬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로봇 만져도 성적 흥분 느낀다 성기나 엉덩이 부위 만지면 생리적으로 반응 인간은 로봇의 은밀한 곳을 만질 때도 생리적으로 흥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 박사과정 학생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로봇의 손이나 발 등을 만질 때보다 엉덩이나 성기 부위를 만질 때 더 강렬한 반응을 보였다.  연구팀은 이번 실험에서 알데바란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992클리핑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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