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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계절
영화 [오싹한 연애] 누가 그랬던가요? 밤과 술이 있는 남녀 사이에는 우정이란 없다고. 글쎄요, 저는 꼭 그렇게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함께 한 시간이 10여년 가까이 쌓이다 보면 친구는 개뿔... 사람X끼로도 안 보이는 이성이 한 둘정도는 존재하게 됩니다. 그날도 요즘처럼 오락가락하는 장마철 빗소리를 헤드셋으로 차단한 채 모니터 속의 누군가를 향해 총을 쏴대고 있던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야 너 지금 만나는 사람 있냐?’  무릎을 꿇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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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와 픽션사이] 인터넷을 발전시킨 포르노
어느 누구나 보지만, 어느 누구도 봤다고 드러내어 얘기하지 않는 분야가 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그것을 통해 돈을 벌었다는 걸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는 산업. 뉴미디어 분야와 인터넷을 성장시킨 제 1등 공신, 바로 포르노에 관한 이야기다. 오늘날 포르노가 웹에 끼친 엄청난 영향력을 설명하는 데 있어 적당한 영화가 있어 소개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미들맨(Middle men)' 인터넷이 등장하기 이전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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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2
1화 보기(클릭) 영화 [비포선라이즈] 3 현재 애인과의 이별을 고민할 때가 있었다. 이 시기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손님이다. 정겨운 이름. 권태. 새로움으로 시작한 연애는 거듭될수록 루틴화되며 권태를 맞이한다. 종종 애인에게 편지를 쓰는데, 난 권태를 맞이한 우리의 연애를 이렇게 표현했다.   문득 알았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비슷한 점이 있다는 걸. 보았어요. 연애의 과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비슷함 속에 당신의 특별함이 소중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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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만난 그녀와 나눈 따뜻함 1
영화 [500일의 썸머]   시간이 좀 흐른 것 같다. 벌써 5~6년 전의 일이다. 만남어플이 성하기 시작할 때의 시절이지만, 나는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천천히 알아가는 편이라서 기존에 이용해왔던 어떤 사이트의 채팅을 고수했었다. 서울지역 만남 카테고리에 들어가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의 창을 띄워두면 여성들이 방문해 이야기 나누는 형식이었다. 사람마다 들어와 간을 보고 나가기도 하고 분위기가 맞으면 계속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나는 창을 띄웠다가 삭..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344클리핑 615
[청춘정담] B의 이야기 - 돈은 갚아야지 이년아
※ 글이 나간 후 많은 분들이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중 망우리 사신다는 모양께서 보내주신 친구와의 애틋한 사연, 이번 회에선 그 편지의 전문을 옮겨 드리는걸로 대신하겠습니다.   1 이젠 어디에서 뭘하는지 알수 없는 B에게. 안녕 B야. 우리 서로 못만난지 꽤 오래구나. 잘 지내고 있는거니? 요즘 햇빛이 참 곱더라. 이렇게 밝은 봄날 햇볕을 쬐고 있자니 니 생각이 더 자주난다. 너도 나처럼 어딘가에서 햇볕에 눈감고 나를 떠올리고 있을까? 문득 궁금해져.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9336클리핑 456
환상적이고 꿈만 같았던 스무 살의 무용담 2
영화 [켄 파크]   그렇게 우리 넷은 우연 아닌 우연인 척 합석해서 신나게 춤추고 술을 마셨다. 친구의 여자친구가 된 동글동글 귀염 누나는 아직도 내 파트너에게 자신이 내 친구와 사귀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은 듯했고, 그 와중에 내 친구는 오늘은 밖에서 술이나 진득하게 들이붓자고 제안해 왔다. 나는 거절 할 이유가 없었고 내 파트너 또한 나와 내 친구를 보고 감당할 수 있겠냐며 오히려 도발했다. 그전에 양주와 맥주를 마시며 같이 놀아 봐서 이 누님들 보통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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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니가 그립진 않다 2 (마지막)
현재까지 니가 그립진 않다 1 - http://goo.gl/N3hQMC 미드 [Supernatural] ‘나는 바닥에서만 자는거야. 침구류만 빌려서 바닥에서만 자는거야’  나의 이러한 마인드 컨트롤에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그녀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나시티 한 장과 속옷조차 입지 않은 귀여운 골반을 자랑하며 나를 반겼다. 키스의 향을 처음 맡았을 때 나와 같은 음식을 먹었고 그 음식을 뒤엎는 소주냄새에 일단은 동질감과 안도감을 느끼며 좀 전까지 나와 같..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20클리핑 399
섹스, 10번 나가서 3번만 치면 돼
영화 [라임라이프]   인기리에 방영됐던 프로그램의 유행어인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져밤이, 낮이밤이 기억나시나요? 내용은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세상에 수많은 잠자리를 4가지로 분류했음에도 불구하고 낮져밤이가 최고인 이상한 질문입니다.   전 솔직히 왜 낮져밤이가 되어야만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밤이가 항상 밤이 일리도 없고, 밤져가 항상 밤져 일리도 없을텐데 말이죠. 제가 굳이 분류하자면 저는 낮져밤져 이지만 낮이밤져든 낮이밤이든 스..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318클리핑 387
흉보고 싶다... 2
   영화 [더 클럽] 나는 아주 잠깐 당활 할 뻔 했지만, 이내 '괜찮아...사랑하는 건 죄가 되지 않아..'이런 저질스런 멘트를 날리고는 폭풍키스를 감행했다. 적당한 알콜 냄새와 치약의 향기가 서로의 입안에서 맴돌았다. 경험이 많은 것 같지 않은 그녀는 그런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려고 애쓰는 게 느껴졌다.  나는 내 몸을 옆으로 뉘운 뒤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기 위해 손을 넣었다. 내 손목을 꽉 잡으며 고개를 이리저리 저었다. 나는..
고결한s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315클리핑 655
남자에게도 남자가 4
3화 보기(클릭) 미드 [Here and Now] 형은 제 다리를 벌리고 다리 사이로 올라왔습니다. 제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 걸 느끼며 그대로 형을 받아들였습니다. 형과 얼굴이 마주할 때 쯤, 형은 제 배 위로 자지가 올라오게끔 들어올렸고 그 위로 형의 고환을 제 것에 비볐습니다. 서로의 자지가 맞닿으면서 난생처음 제 자지로 다른 남자의 자지를 느꼈습니다. "아..."  온 몸에 소름이 아닌 짜릿한 쾌감이 느껴졌으며 강한 자극이 아닌데도 제 입에서는 신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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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섹스를 다시 알게 되다
여러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역시나 섹스와 오르가즘에 대한 열정이 천하지도 추하지도 않은 것이라는 것이다. 성은 결핍된 존재가 하나 되고자 하는 열망이다.     1. 더 빅 오르가즘 / 루파제 저. 여성 성 상담가가 쓴 책으로 여성의 정신적인 부분과 오르가즘의 상관관계에 대한 내용이 주됨. 여자의 섹스 접근 방식의 개선, 세세한 행동 수정 방법이 나와 있다.     2. 그림으로 배우는 슬로 섹스 / 아담 도쿠나가 저. 일본의 섹스 테라피스트가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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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성을 깨우다 3 (마지막)
잠자던 성을 깨우다 2▶ https://goo.gl/4svAfz 영화 [not another teenage]   지난 밤의 일이 아무일도 아닌듯 애써 태연한척 일을 한다. 내 옆으로 선배가 지나가기만 해도 지난 밤의 기억이 살아난다. 절대 남자로 보면 안되는 그가 남자로 느껴진다. 수치심보다 더 큰 감정이 몰려온다.   ‘날 무너뜨렸어! 그의 여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그럴 수가 없잖아..’   내 마음속 이성과 감정이 날뛴다. 또한 건드려 놓은 내 몸을 다시 한번 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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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남자 3 (마지막)
영화 [전망 좋은 집] 한참 절정에 오르려는 순간이었는데 잠시 멈추고, 귀를 기울여 본다. "10... 9..."  앗, 저건! 그렇다. 해가 바뀌는 걸 알리는 카운트다운이었다. 언젠가 솔로였던 나는 어렴풋이 집에 누워 TV 속 연예인들이 함께 카운트다운하는 모습을 보며 "아, 내가 이 순간에 이러고 있어야 하나?"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고 싶다기보다 적어도 혼자 외로이 보내고 싶진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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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샘물, 스스로 터지다
영화 [뷰티풀엑스]   인간, 일상 속에서 쇼윈도 마네킹처럼 산다. 의도적 미소, 합의된 역할극. 상대의 몸이 그녀의 몸을 뚫고 들어와 휘젓고 다니는 동안, 그동안 마저 순응해야 한다고 아무도 강제하지 않았는데, 여자는 때론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그녀 안의 자궁이 말했다.   "너의 쾌락의 샘물을 네가 퍼 올려서 마시렴. 그래야 그게 너의 샘물이지."   그녀가 퍼 올리는 것이 허락된 건지조차 주저하던 그녀의 다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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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콩나물 밥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그녀는 언제나 은은한 조명을 좋아했어요. 저는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그녀의 얼굴만 보이면 됐으니까.   야한 속옷을 샀다고 가끔 귓속말로 자랑하던 그녀. 그녀는 알까요? 야한 속옷보다 기대에 찬 그 표정이 더 섹시하다는걸? 하늘거리는 란제리 속에서 그녀의 가슴을 찾아요. 보드라운 살 냄새.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깊게 숨을 들이쉬면 그녀의 입에선 한숨이 흘러나와요.   섹스 중에 언제가 제일 기분 좋냐고요? 처음 그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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