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팩토리
Article
BEST Article
Article 전체보기
> 팩토리 Article
섹스썰
섹스썰 XXX
단편연재
섹스칼럼
레알리뷰
책, 영화
연애
해외 통신
해외뉴스
섹스앤컬쳐
BDSM/페티쉬
하드코어 쌀롱
카툰&웹툰
추천 아이템
투잡도전 온라..
유진대리의 투잡도전 온라인 ..
전립선 마사지..
애널로 느끼는 오르가즘, 이른..
신들의 사랑법..
남자라면 한 번쯤 할렘을 꿈꾼..
콘돔의 충격적..
콘돔 브랜드와 두께에 관한 충..
BEST Article
Article
BEST Article
뱃지수 기준
│
조회수 기준
│
좋아요 기준
│
클리핑수 기준
내 배에 똥을 싸줘
영화 <폴리와 함께> 고등학교 때 길을 걷다가 메모리카드를 주웠다. 뭐가 있겠어, 하며 심심풀이로 파일을 열어보는 순간 올레! 금발의 백마들이 빵빵하게 불은 풍선 같은 몸으로 남자 여자를 서로 애무해주고 있었다. 그런데 어우 쉿! 남자가 정액을 뿌리는 게 아니라 오줌을 뿌리고 있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로 보이는 장면에서 똥줄기가 모자이크 처리돼 있었다. 남자가 여자 똥을 받아먹는 것이었다. 야동은 항상 돌려보는 법! 우리 반 전체가 돌려보고 모두 점..
8-日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7458
│
클리핑 346
So, what are we going to do?
영화 [shame] 이 정도면 이제 알때도 되었잖아. 넌씨눈 (넌 씨발 눈치도 없냐) 도 아니고. 그녀는 폰을 내려놓았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차라리 지난 2주전으로, 처음 연락이 이루어졌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었다. 막연히 실체가 있던 대상을 만나기 전, 말 한마디에 위로를 받고 두근거리던 그 시간이 그리웠다. 마음이 아프고 분했지만, 차마 그를 톡친구목록에서 차단시키기엔 용기가 없었다. 그는 다시금 자신에게 연락을 할 수도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451
│
클리핑 382
여자가 진짜 여자가 될 때 2
영화 [조블랙의 사랑] 음악을 들으며 맥주 한 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느 순간 그녀의 입술이 너무나 예뻐 보였다. 자연스레 그녀 쪽으로 몸을 기울여 눈을 마주 보며 아주 천천히 다가갔다. 그녀도 이 순간을 예상했는지 그대로 눈을 감으며 나를 받아들였고, 나는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혀로 그녀의 입술을 조금씩 핥아나가며 그녀의 입술을 맛보았다. 처음 이성과 키스를 할 때는 바로 딥키스를 하지 않는 편이다. 천천히 입술을 맛보듯 입술을 다문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445
│
클리핑 535
[리뷰] 라빠르망 - 그의 사랑을 얻을 수만 있다면
프랑스 영화 <라빠르망>은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자신을 보여주기 위한 어느 한 여인의 처절한 몸부림에 관한 영화이다. - 워낙에 유명한 영화고, 최근에 리메이크 까지 되었으니 줄거리는 각설 - 리자와 막스가 계속 어긋나기만 하는 것도 신비한 마술이나 우연에 의한 것이 아니라, 이 둘을 만나지 못하게 하려는 앨리스(로만느 보링거)의 발버둥에 채여 그런 것이다. 영화 [라빠르망]의 앨리스 앨리스가 막스와의 만남을 만들어내기 위해 써 먹은 수법은 가지가지이다...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443
│
클리핑 699
[성인동화] A monkey 1
1 우리는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그가 마지막으로 던진 한마디에 내가 적당한 대꾸를 찾지 못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던 것이다. 변명은 아니지만 나는 상대방이 아무리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면전에서 비아냥거리거나 입가에 냉소를 띄우는 그런 몰인정한 성격의 소유자는 아니다. 오히려 아무리 관심 밖의 이야기라고 해도 끝까지 주의 깊게 경청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붙임성 있게 이야기하는..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442
│
클리핑 540
구애(求愛)행위에 대한 짧은 생각
영화 [결혼전야]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구애 행위(Flirting)는 나쁜 게 아닙니다. 그러나 기분 나쁜 희롱형 작업은 추근거림과 찝쩍댐으로 변질되어 상대편에게 불편함과 수치심만 주게 되죠. 여성들이 남성들의 대쉬에 가끔 경계하는 것은 희롱성 추근거림에 대한 나쁜 기억이 있어서 그런 거지, 호감 있는 남성이 달콤하고 세련된 방법으로 관심을 보인다면 이를 반기고 즐길 겁니다. 여성 본인은 나름 은근히 어필했는데, 남성들로부터 반응이 없다면 별로 기분 좋은 상..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441
│
클리핑 526
자기야 만져 봐도 돼?
"완전 쪼끄맣고 보들보들할 것 같애..!!"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428
│
클리핑 837
'월요병'에는 섹스보단 음악과 커피
사람들은 월요병을 이겨내는 데 섹스보다 음악과 커피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속삭닷컴제공) 직장에 복귀하기 싫은 ‘월요병’ 증상에서 벗어나는 데는 음악과 커피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섹스는 그보다 뒤처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미국, 호주, 브라질, 프랑스, 스웨덴 성인 3005명을 상대로 물어본 결과다. 응답자의 44%는 월요병 탈출 수단으로 음악을, 46%가 커피를 꼽았다. 또 33%는 음식, 28%는 운동..
속삭닷컴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420
│
클리핑 613
[리뷰]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참을 수 없이 나쁜 남자의 사랑
영화 [연애,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엄마가 운영하는 갈비집을 돕고 있지만 거의 반 백수나 다름없는 영운. 어느 날 가게 문을 닫으려는데 근처 룸살롱에 일하는 연아일행이 들이닥친다. 못마땅해 하는 영운에게 연아가 던지는 한마디 ‘나 아저씨 꼬시러 왔어요’ 이때부터 영운과 연아는 연애를 시작한다. 장난 비슷하게 시작한 연애지만 이들의 연애는 생각보다 꽤 오래 간다. 연아는 영운에게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다. 그의 한심한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주고 ..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419
│
클리핑 600
[칼럼번역] 오르가슴의 역사
본 내용은 영국 버밍엄대 캔디다 모스 석좌교수(신학)의 칼럼으로, 미국 뉴스 웹사이트 '데일리비스트'에 실린 내용을 번역한 기사입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평균적인 남녀가 오르가슴을 느끼는 시간은 너무 짧다. 고작 1주일에 20초, 1년에 약 20분, 평생에 약 10시간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오르가슴은 경제·과학·문화적 상상력의 너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연인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선책을 조언해 줄 수 있는 안내서는 전혀 부족..
속삭닷컴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7416
│
클리핑 517
당신이 나에게 오는 순간부터 살기 시작했다
도서 [생의 한 가운데] "난 당신이 나에게 오는 순간부터 살기 시작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란 이처럼 설렘으로 가득하다. 나의 생애에서 어떤 새해의 아침도 올해처럼 아름답지는 못했다. 나는 오늘까지는 살고 있지 않았어. 오늘 네가 나에게 오겠다고 대답했던 순간까지는 나는 살고 있지 않았어. - 생의 한가운데 - 누가 뭐라 하든 그 남자의 마음은 그녀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올랐다. 그는 그녀에게 안락한 미래를 제시하..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7407
│
클리핑 802
여성, 말 잘하는 남성에 매력느껴
여성들은 말 잘 하는 남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들은 장기적인 연애 상대로 말 잘하는 남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BS뉴스는 지난 8일 심리학 분야 국제학술지 ‘인간관계 저널’ (Journal of Personal Relationship)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와 버팔로 대학교는 미국 대학생 388명을 대상으로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이성 참가자가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보고 매력..
속삭닷컴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7403
│
클리핑 619
그녀와의 섹스, 우리의 일상
미드 [Game Of Thrones]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배에 사정했다. 내 입에서는 옅은 신음이 정액과 동시에 새어 나왔다. "으으응…" 사정 이전의 격한 움직임 때문이었을까? 내 신음이 끝남과 동시에, 빨개진 몸을 가볍게 떨면서 그녀의 입에서도 얕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가볍게 입을 맞추려고 했는데 그녀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왔다. 손은 내 등을 감쌌고 땀 때문에 살짝 끈적거렸다. 나는 기분이 야해져 후희를 길게 해주어야겠다고 생..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402
│
클리핑 431
산딸기 이야기 - 2. 용빈이의 연애 (3)
산딸기 이야기 – 2. 용빈이의 연애 (2) ▶ http://goo.gl/yY9k8l?? 영화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DVD방으로 향하는 용빈은 너무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태연한 척 그녀에게 이야기 했지만 그도 그곳을 간다는 의미를 모르는 것은 아니었다. 그곳은 둘 만 있는 밀폐된 공간과 살과 살을 맞대야만 하는 좁은 공간, 야릇한 공기 속에서 두 사람의 눈이 마주치는 순간 '파지직' 스파크가 튀면 사랑의 불씨가 순식간..
산딸기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7396
│
클리핑 421
램프의 요정 3
영화 [크레이지 스튜피드 러브] 핸드폰이 울렸다. “여보세요?” “배달 왔어요.” “예, 3층 교무실로 오시면 돼요.” 2학년 교무실의 다른 선생님들과 점심으로 주문한 중국 음식이 도착한 모양이다. 나는 교무실 문 앞에서 배달부를 맞이했다. 그는 안으로 들어와서 교무실 안쪽의 회의용 책상에 철가방 안에 들어있던 포장된 음식들을 차례로 내려놓기 시작했다. 다 내려놓은 것을 확인하고 나는 좀 전에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7395
│
클리핑 410
[처음]
<
<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