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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20살의 나와 닮은 그녀를 만나다 2 (마지막)
이별 후, 20살의 나와 닮은 그녀를 만나다 1 ▶ http://goo.gl/shaaEO 영화 [멜리사 P.] 어차피 소개팅도 아니고 호감도 없기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싼 고깃집에 생마늘을 먹어 가면서 카페에서 못했던 이야기를 했다. 나는 본래 여기 사람이 아니고 취준생이고, 성격은 여성스러우며, 본성은 까칠하고 예민하다는 실보다 흠을 더 이야기한 것 같다. 고기를 한창 먹으니 술이 먹고 싶었다. 눈치를 챘는지 그 아이는 말을 건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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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 5
영화 [Love Love You] 또 전화벨이 계속 울린다. 나는 전화를 받을 생각도 벨 소리를 끌 생각도 안 하고 짜증스럽게 침대 시트 밑에 넣고 내 머리도 다시 베개 속에 욱여넣고 잠을 청했다. 잠이 들었는지 시간에 대한 기억이 나지 않을 무렵 문이 벌컥 열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왜 전화를 안 받아? 뭐해?” 종서다. 아름다운 종서. 하지만 지금은 그저 혼자 있고 싶었다. 어설프게 고백을 했다 차인 경험은 아무리 별것 아니라고 해도 별것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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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막장소설] 악녀 차영실과 꽃미남 5인방의 밀회
영화 [관상] 때는 바야흐로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민심은 흉흉해져 방방곡곡 시국행렬에 동참한다는 벽보가 붙으며 백성들의 촛불이 하나 둘 늘어나 거리를 뒤덮으니 허수아비 임금 혜종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오랜 벗의 치기 어린 조언을 조금 들었을 뿐이라고 조정농단 사건의 주범 차영실을 두둔했다 조선왕조설록에는 명시하고 있었다. 꼭두각시 임금 혜종을 뒤에서 진두지휘하는 밀본의 수장이자 최고 권력자 차영실은 오늘도 밀실에서 꽃미남접대부 5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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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37
일기장 - 5. 만개 (마지막)
영화 [뫼비우스] #5. 만개 그렇게 우리는 겨울 한복판에서 처음 섹스를 접하고 다가오는 봄처럼 섹스에 물이 올랐다. 스무 살 스물 한 살의 풋연애는 생판 모르는 서울 거리를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한낮을 보내고 해가 지면 침대 위에서 서로를 뜨겁게 부둥켜안았다. 수줍게 배배 꼬였던 Y의 다리는 어느새 나를 향해 활짝 벌어져 있었고 꼿꼿이 하늘을 보고 선 뜨거운 물건으로 그녀의 계곡 근처를 더듬던 나는 장난스레 Y의 앙증맞은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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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37
채팅으로 만난 그녀와 나눈 따뜻함 2
영화 [호우시절] 밖에는 진눈깨비가 세차게 흩날리고 있었다. 그녀는 나를 인도해 엊그제 다녀왔다는 술집으로 향했다. 2층으로 이뤄진 술집의 1층 홀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고 우리는 오픈된 공간에서 맥주와 소시지를 안주 삼아 일상의 얘기들을 나눴다. 며칠간 채팅으로 나눈 이야기들을 기초로 살을 붙여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적당하게 취해갔다. 서른을 갓 넘은 그녀는 당시 별거 중이었다. 순진한 처녀 시절 만났던 직장 사장이자 나이 차가 있는 돈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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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단발머리 그녀 3
영화 [과속스캔들] '희야는 끝나서 갈 준비 중 성이 오빠도 일 끝났어? 내가 알고 있는 바가 있는데 우선 신천역 4번 출구에서 만나서 만나' 그녀의 문자에 약속장소로 가기 전 우유를 마시고 그녀에게 줄 따뜻한 캔 커피를 준비했다. 어제와 비슷한 복장으로 그녀가 계단을 올라오는데 늑대무리의 시선이 그녀에게로 향한다. 그녀를 발견하고는 코트를 벗어 잽싸게 늑대무리의 시선을 제지시킨다. "응? 왜 그래? 나 추울까 봐?”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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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의 결혼관 - 나는 왜 노처녀인가
여자 개마초요 연재 23회가 넘도록 남자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A양.-_-; 원래 좀 유치한 데다 육담을 좋아하고 시덥잖은 농담이야말로 인생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다보니 그렇게 보이나 보다 흑흑. A양은 그냥 평범한 언니다. 요새 세상에 뭔 등신같은 소리냐고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감정이 쏠리지 않는 남자하고는 섹스는커녕 대화도 하고 싶지 않은 인간이라 접선특위 초창기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원나잇 스탠드는 커녕 1:1 접..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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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먹어봤다] Muria puama - 잠재력의 나무
오늘 다루어볼 약은 Muira puama입니다. 발음부터 생소하죠? 얘는 브라질 아마존에서 왔어요. 그네들 나라말의 뜻으로는 '잠재력의 나무'라고 합니다. 왜 잠재력의 나무인지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이해할 것 같습니다. 키가 작은 편인 이 나무는 둥글넓적하면서 뾰족한 잎사귀를 가졌고 군락을 이루며 자라요. 여기저기 많이 자생하나 봐요. 아마존의 비아그라라고도 일컬어지는 이 나무는 매우 오랜 세월 동안 자양강장과 성 기능 강화에 쓰였고 현재에 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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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함... 그녀의 빈자리
영화 [투마더스] 그녀의 신음과 열기로 가득했던 좁은 오피스텔 한구석에 앉아서 밀렸던 글의 타이핑에 열중하던 중, 날아온 문자 하나. ‘오빠는 내가 좋아? 내 몸이 좋아?’ 문자로 삐끗하면 뺨 맞기 딱 알맞는 질문이었다. 전화기를 들고, 최대한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네가 좋아서, 몸도 좋아하는 거야.” ”돌려 말하지 말고. ” ”사람이 사람 좋아하면, 몸은 당연한 순서 아닐까..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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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에 생길 수 있는 흔한 문제 10가지
딱딱한 낭종이 고환에서 발견되는 경우 서둘러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음낭 내부의 덩어리는 고환암의 징후일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음경에 문제가 있는 남성들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많은 남성이 전문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렇다면 남성을 정신적·육체적으로 괴롭히는 음경 문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영국 성 건강 전문가인 아난드 파텔 박사의 도움말로 ‘남성의 일반적인 10가지 음경 문제와 대처 방안’을 알아봤..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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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33
호주인 100만명, 성관계 중 스마트폰 사용 경험
호주인 100만명은 성관계 중 휴대폰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현대인의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지난 27일(현지시간) 호주의 온라인 정보회사 ‘파인더’의 설문결과를 인용해 스마트폰 중독의 실상을 보도했다. 이 설문에 의하면, 호주에는 3천100만대의 휴대전화가 등록되었는데 이는 실제 인구보다 800만이 넘는 수치이다.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3% 달하는 여성이 분만 중에..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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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불어온 그녀라는 바람 3 (마지막)
영화 [귀여운 여인] 그녀가 3박 4일 휴가를 내고 서울로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회사에 일이 있다고 하고 휴가를 냈지요. 물론 집에는 알리지는 않았습니다. 그 당시 와이프는 부산에서 아직 올라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휴가를 냈다는 소리를 할 필요는 없었어요.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대충 무슨 이야기인지는 아시겠죠? 이후 그 친구와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그 친구도 대학을 서울에서 나왔기 때문에 대충 길도 알고, 추억이 있는 곳도 많더라고요. 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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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are we going to do?
영화 [shame] 이 정도면 이제 알때도 되었잖아. 넌씨눈 (넌 씨발 눈치도 없냐) 도 아니고. 그녀는 폰을 내려놓았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차라리 지난 2주전으로, 처음 연락이 이루어졌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었다. 막연히 실체가 있던 대상을 만나기 전, 말 한마디에 위로를 받고 두근거리던 그 시간이 그리웠다. 마음이 아프고 분했지만, 차마 그를 톡친구목록에서 차단시키기엔 용기가 없었다. 그는 다시금 자신에게 연락을 할 수도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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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31
연희동 그녀와의 일화 2
영화 [X-Men: Awkwardpocalypse] 매운맛 섹스를 한지 몇 개월이 지나, 여름의 여운이 감도는 가을이 찾아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알바를, 나는 수업을 마치고 증산에서 연희동까지 쉴 새 없이 떠들며 걸었다. 꽉 차서 손금을 타고 흐르는 땀에도 스치는 바람에 말려가며 절대 놓지 않았다. “아 그렇게 잡고 있다가 욕창생기겠어!” 그녀의 집 주변 구멍가게의 할머니가 파리채를 치켜들며 호통해도 우리는 손잡은 채로 배시시 웃으며 파리..
무슨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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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40
여성, 말 잘하는 남성에 매력느껴
여성들은 말 잘 하는 남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들은 장기적인 연애 상대로 말 잘하는 남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BS뉴스는 지난 8일 심리학 분야 국제학술지 ‘인간관계 저널’ (Journal of Personal Relationship)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와 버팔로 대학교는 미국 대학생 388명을 대상으로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이성 참가자가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보고 매력..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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