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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섹스] 진한 농도를 가진 절정 '색계'
영화 [색계] 내가 겉으로만 느끼는 섹스를 했을 때와 달리, 척추 끝에서 치밀어 오르는 덩어리를 느끼며 섹스하게 되다 보니 예전에 보았던 한 영화가 다시 보인다. 영화 이야기에 앞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척추 끝에서 내가 느끼는 감각이란 이러하다. 꼬리뼈 근처와 골반 내부에서 어떤 쾌락의 액체 같은 것이 잠재되어 있다가 무언가가 깨우면 감각되는 것으로 느껴진다. 어느 책에서는 이것을 '쾌락의 꿀물이 흐른다.'라고도 표현하고 있었고, 어떤 책에서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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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06
섹스, 넌 밥 먹듯이 하니?
영화 <더 퍼스트 타임> 언젠가 내게 성에 관해 고민이 있다며 상담을 신청한 사례가 있었다. 이 날 대화의 주제는 줄곧 섹스였다. 문제는 밥 먹듯이 섹스를 갈망하는 문화가 싫다는 것. 연인이 만나 사랑을 하는 데 있어 결론은 곧 섹스였고, 심지어는 섹스를 위한 만남도 적지 않았다는 것이 주된 고민의 원인이었다. 상담자의 표정은 꽤나 심각했지만, 이러한 문제는 늘 있어왔고 나 역시도 심심치 않게 들었던 고민이기에 망설임 없이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이 때 ..
헬스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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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68
띠동갑의 베이글 알바녀 1
영화 [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종종 만나는 술친구가 새로운 단골 가게라며 안내했다. 2층짜리 평범한 호프집이었다. 색다른 컨셉은 잘 모르겠는데 안주가 잘 나오나 싶었다. 그런데 방긋 웃으며 오는 웬 귀여운 아가씨 등장했다. 친구 녀석은 안부 인사와 더불어 친구라며 내 소개까지 했다. 젖살이 덜 빠진 뽀얀 피부에 긴 웨이브 머리, 다소 꽉 끼어 보이는 검정 미니스커트와 브이넥 상의. 그리고 성난 그녀의 가슴이 유독 도드라지게 보였다. 그날은 그렇게 그녀의 얼굴을 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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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43
[real BDSM] 주인장과 펨돔2
안녕하신가? 전편에 이어 펨돔 시리즈를 계속해볼까 한다. 저번 시간에 두 가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했다. 하나는 [SM은 사실 남녀차별적이지 않다.]는 이야기였다. 여성 지배자들과 남성 피지배자들이 얼마든지 있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펨돔-멜섭의 관계도 본질적으로는 남녀차별적일 수 있다.]는 말도 했다. 오늘은 펨돔 이미지와 함께 그 이야기를 해보자. 일단 평범한 SM 이미지 하나 찍고 넘어가자. 위 사진 속의 피사체-대상-는 펨돔이 아니라 펨섭이다. 그녀는..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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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49
여자들의 속옷에 관한 이야기
여성이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품목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화장품, 속옷, 생리대'이다. 이 세 가지는 허접한 걸 사용하면 당장에 몸에 타격이 온다. 헌 옷 입고 헌 운동화 신어도 사는 데엔 큰 지장이 없지만, 잘 안 맞는 화장품을 쓸 경우의 피부 트러블은 절대 무시 못 하고 답답하고 끼는 속옷을 입었을 때의 두통, 요통, 그리고 체형변화는 무서울 정도이다.(꼭 끼는 브라와 코르셋을 착용하면 생기는 겨드랑이 아래와 허리의 불룩해진 지방덩..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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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535
흥부와 놀부 이야기 2
흥부와 놀부 이야기 1▶ http://goo.gl/shkjpJ 영화 <가루지기> 놀부와 흥부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남부럽지 않게 자랐다. 그런데 끔찍한 도둑이 들어 부모님을 모두 잃고 말았다. 집안의 모든 재산은 가업은 장남인 놀부가 물려받았다. 마을 처자들은 부유한 이 집안 형제에 관심이 많았다. 놀부는 그 성격을 그대로 반영한 것 같은 날카로운 눈매와 찢어진 눈, 말 그대로 심술쟁이 같았다. 그에 반해 흥부는 깔끔하고 오목조목한 귀여운 외모..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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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 진짜 섹스를 만나는 방법
저자 조명준 / 기획 레드홀릭스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ㅣ라이스메이커 교보문고 건강분야 7위, e북 베스트셀러 15위 등극에 이어 계속해서 순위가 쭈욱~ 오르고 있는 책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을 파헤쳐봅니다. 지난 8월 24일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특강 및 출판기념회 현장사진 레홀러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자 조명준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레드홀릭스와 함께 섹스를 주제로 세미나와 컨설팅을 진행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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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56
처음 간 출장 마사지
영화 [미녀 삼총사] 처음 이 업에 들어서게 된 건 일본 av 때문이다. 동영상을 보고 배웠달까? 마사지 경력 2년 차에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형님을 만나면서 내 운명은 바뀌었다. "오늘 마사지 초대 있는데 따라올래?" "네?" 평소와 다른 형의 어투. 분명 사적인 이야기였다. "아니..... 이리 와봐" 형이 평소에 들고 다니던 아이패드에 감히 내가 상상하지도 못할 사진이 있었다. "형??? 진짜예요?&qu..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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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60
멀티오르가즘으로 가기위한 행동 수칙
영화 [Trainspotting] 커플이나 부부에게 섹스를 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매일 끊임없이 생성되는 성호르몬으로 인하여 유발되는 성적욕구를 단순한 성적본능으로만 치부해왔기 때문에 섹스행위에 대한 보다 정확한 목표의식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상만사는 꿈과 목표가 정확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듯 남녀간의 성생활에서도 섹스를 하는 목적이 분명해야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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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처음 산 노부부
여보.. dick(고추)이 아니고 disk(디스크)에요~~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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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87
하룻밤에 14번이라니!
영화 <미인> 1 여자들이 모이면 자신의 섹스 라이프에 대해 얘기를 나눌 때가 있다. 그 적나라함의 수위는 그날 마시는 알코올의 양이랄지 혹은 그날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진다. 이런 얘기들은 대개 대낮의 카페보다는 여자들만 모인 은밀한 파자마 파티(말은 거창하다만 혼자 사는 누군가의 집에 우르르 몰려가서 파자마를 입고 수다를 떠는 것)에서 가능한 일이다. 지난 주말 저녁 모처럼 내 친구들이 샴페인과 와인을 그리고 각자의 잠옷을 싸들고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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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25
완벽했던 그 남자
영화 <뷰티인사이드> 취향이나 정치적 입장이 다른 사람과 어쩌다 한 번 원나잇은 할 수 있어도 장기간 파트너가 되긴 힘들다. 개그콘서트를 보면서 나는 웃겨 죽겠는데 상대방은 '저게 뭐가 웃겨'하는 일이 반복되면... 그 역시 원나잇 파트너 감이다. 유머감각이 있고 없고의 문제는 아니다. 적어도 웃는 시점이 같아야 서로 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게 내 지론이다. 동문서답하는 사람, 상식이 너무 없어 통 대화가 안 되는 사람, 음식 먹을 때 맛있는 부위..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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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37
[리뷰] 엠마뉴엘, 그 전설의 시작(Emmanuelle)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앞으로 '죽기 전에 꼭 봐야할만한 에로영화'를 선정하여 한편한편 소개를 해드리는데요. 그 첫편으로 이미 제목에서 보셨듯이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대표적인 에로 명작 영화라 할 수 있는 [엠마뉴엘 Emmanuelle]이 되겠습니다. 보통은 ‘엠마뉴엘 부인’으로 알려진 이 작품은 동명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엠마뉴엘 아산 Emmanuelle Arsan’이라는 베일에 가려진 작가의 소설로, 이름과 작품..
오마이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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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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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에 만난 그녀와 섹스
영화 [동창회의 목적] 한달 전,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저장된 번호는 아니었지만 뭔가 익숙한 전화번호 뒷자리. 혹시 몰라 전화를 받자 "대리님. 저 OO에요. 잘 지내고 계시나 궁금해서 연락했어요" 십년 넘게 들어보지 못한 대리님 소리. ㅣ13년 전 제가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곳에서 막 대리로 승진한 해 1월, 조직개편으로 다른 본부에 있던 계약직 직원이 우리 팀으로 발령와서 본 게 정확히 13년 전이네요. 생각해보니 그녀는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고 매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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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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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회사 탕비실에서 뒤치기하기 1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상처와 흥분을 동시에 느꼈던 탕비실에서 뒤치기한 썰을 풀려고 합니다. 바야흐로 고등학교 때 국어 교과서에서 '처용가'를 알게 되고(다리가 몇 개니 그런 내용 있잖아요) 처용이 제정신인가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부인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었을지 모르지만, 처용의 입장에서 저의 감정을 이입하니 그때는 이해하기 힘든 캐릭터라고 생각을 했죠. 과연 부인도 진짜 몰랐을까요? 아무튼 시간이 흐르고 흘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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