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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넌 밥 먹듯이 하니?
영화 <더 퍼스트 타임> 언젠가 내게 성에 관해 고민이 있다며 상담을 신청한 사례가 있었다. 이 날 대화의 주제는 줄곧 섹스였다. 문제는 밥 먹듯이 섹스를 갈망하는 문화가 싫다는 것. 연인이 만나 사랑을 하는 데 있어 결론은 곧 섹스였고, 심지어는 섹스를 위한 만남도 적지 않았다는 것이 주된 고민의 원인이었다. 상담자의 표정은 꽤나 심각했지만, 이러한 문제는 늘 있어왔고 나 역시도 심심치 않게 들었던 고민이기에 망설임 없이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이 때 ..
헬스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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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49
하룻밤에 14번이라니!
영화 <미인> 1 여자들이 모이면 자신의 섹스 라이프에 대해 얘기를 나눌 때가 있다. 그 적나라함의 수위는 그날 마시는 알코올의 양이랄지 혹은 그날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진다. 이런 얘기들은 대개 대낮의 카페보다는 여자들만 모인 은밀한 파자마 파티(말은 거창하다만 혼자 사는 누군가의 집에 우르르 몰려가서 파자마를 입고 수다를 떠는 것)에서 가능한 일이다. 지난 주말 저녁 모처럼 내 친구들이 샴페인과 와인을 그리고 각자의 잠옷을 싸들고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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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14
컴퓨터를 처음 산 노부부
여보.. dick(고추)이 아니고 disk(디스크)에요~~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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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69
완벽했던 그 남자
영화 <뷰티인사이드> 취향이나 정치적 입장이 다른 사람과 어쩌다 한 번 원나잇은 할 수 있어도 장기간 파트너가 되긴 힘들다. 개그콘서트를 보면서 나는 웃겨 죽겠는데 상대방은 '저게 뭐가 웃겨'하는 일이 반복되면... 그 역시 원나잇 파트너 감이다. 유머감각이 있고 없고의 문제는 아니다. 적어도 웃는 시점이 같아야 서로 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게 내 지론이다. 동문서답하는 사람, 상식이 너무 없어 통 대화가 안 되는 사람, 음식 먹을 때 맛있는 부위..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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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22
흥부와 놀부 이야기 2
흥부와 놀부 이야기 1▶ http://goo.gl/shkjpJ 영화 <가루지기> 놀부와 흥부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남부럽지 않게 자랐다. 그런데 끔찍한 도둑이 들어 부모님을 모두 잃고 말았다. 집안의 모든 재산은 가업은 장남인 놀부가 물려받았다. 마을 처자들은 부유한 이 집안 형제에 관심이 많았다. 놀부는 그 성격을 그대로 반영한 것 같은 날카로운 눈매와 찢어진 눈, 말 그대로 심술쟁이 같았다. 그에 반해 흥부는 깔끔하고 오목조목한 귀여운 외모..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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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95
띠동갑의 베이글 알바녀 1
영화 [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종종 만나는 술친구가 새로운 단골 가게라며 안내했다. 2층짜리 평범한 호프집이었다. 색다른 컨셉은 잘 모르겠는데 안주가 잘 나오나 싶었다. 그런데 방긋 웃으며 오는 웬 귀여운 아가씨 등장했다. 친구 녀석은 안부 인사와 더불어 친구라며 내 소개까지 했다. 젖살이 덜 빠진 뽀얀 피부에 긴 웨이브 머리, 다소 꽉 끼어 보이는 검정 미니스커트와 브이넥 상의. 그리고 성난 그녀의 가슴이 유독 도드라지게 보였다. 그날은 그렇게 그녀의 얼굴을 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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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28
독특한 그녀
미드 [Outlander] 펍과 레스토랑이 함께 있는 뭐라고 정의 하기 힘든 곳에 그녀와 함께 마주보고 있다. 바로 옆 테이블과는 두세 뼘 정도 거리를 둔, 꽤 가까이 거리에 있었으며, 양쪽 모두 여자끼리 온 테이블이다. 그리고 꽤 시끄러운 편이라 목소리를 높여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다. 장소를 잘못 골랐나..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그녀가 나지막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원래 저는 제가 먼저 방을 잡고 상대를 그쪽으로 오라고 하기도 해요"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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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74
[real BDSM] 주인장과 펨돔2
안녕하신가? 전편에 이어 펨돔 시리즈를 계속해볼까 한다. 저번 시간에 두 가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했다. 하나는 [SM은 사실 남녀차별적이지 않다.]는 이야기였다. 여성 지배자들과 남성 피지배자들이 얼마든지 있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펨돔-멜섭의 관계도 본질적으로는 남녀차별적일 수 있다.]는 말도 했다. 오늘은 펨돔 이미지와 함께 그 이야기를 해보자. 일단 평범한 SM 이미지 하나 찍고 넘어가자. 위 사진 속의 피사체-대상-는 펨돔이 아니라 펨섭이다. 그녀는..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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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35
멀티오르가즘으로 가기위한 행동 수칙
영화 [Trainspotting] 커플이나 부부에게 섹스를 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매일 끊임없이 생성되는 성호르몬으로 인하여 유발되는 성적욕구를 단순한 성적본능으로만 치부해왔기 때문에 섹스행위에 대한 보다 정확한 목표의식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상만사는 꿈과 목표가 정확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듯 남녀간의 성생활에서도 섹스를 하는 목적이 분명해야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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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48
처음 간 출장 마사지
영화 [미녀 삼총사] 처음 이 업에 들어서게 된 건 일본 av 때문이다. 동영상을 보고 배웠달까? 마사지 경력 2년 차에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형님을 만나면서 내 운명은 바뀌었다. "오늘 마사지 초대 있는데 따라올래?" "네?" 평소와 다른 형의 어투. 분명 사적인 이야기였다. "아니..... 이리 와봐" 형이 평소에 들고 다니던 아이패드에 감히 내가 상상하지도 못할 사진이 있었다. "형??? 진짜예요?&qu..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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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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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46
젖꼭지좀 보여줘봐 어?
.....할머니........젖꼭지....ㅠㅠ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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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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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14
침착해 침착해 침착해
입에다 넣어야지 넣어야지.. 침착해 침착해.. 가슴에 끼고..싶... 침착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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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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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16
13년만에 만난 그녀와 섹스
영화 [동창회의 목적] 한달 전,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저장된 번호는 아니었지만 뭔가 익숙한 전화번호 뒷자리. 혹시 몰라 전화를 받자 "대리님. 저 OO에요. 잘 지내고 계시나 궁금해서 연락했어요" 십년 넘게 들어보지 못한 대리님 소리. ㅣ13년 전 제가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곳에서 막 대리로 승진한 해 1월, 조직개편으로 다른 본부에 있던 계약직 직원이 우리 팀으로 발령와서 본 게 정확히 13년 전이네요. 생각해보니 그녀는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고 매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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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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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05
고사성어로 알아본 그녀들의 작업비법
우리는 곧잘 선수라는 표현을 쓴다. 마라톤을 예로 들어보기로 하자. 여러 명의 선수가 출발지점에서 목적지까지 줄을 서서 있다. 포괄적으로는 이때 줄 선 사람들 모두를 선수라고 표현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선수>란 줄 선 사람들이 아니라, 목적지까지 무난히 패스한 사람들을 만을 뜻한다. 남녀 빠굴을 이처럼 하나의 게임이라고 표현한다면 매번 작업에서 성공하여 무난하게 모텔로 들어가 즐~ 빠굴을 실행한 사람만이 진정한 선수라는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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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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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346
이런데서 할 줄이야 - 룸 카페
드라마 [힐러] 파트너와 먹고 자고 먹고 자기를 반복하던 즐거운 나날이 이어지던 어느 날이었죠. 잠깐 시간 때우러 들어간 룸 카페. 먹을 것도 다양하게 있고 쿠션에 담요에 음료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요즘 애들은 이렇게 노는구나 신기해하며 둘이 편하게 누워 영화를 보고 있었어요. 키스하다 서로를 만지다 다시 화면에 시선고정. 그런데 옆방 커플이 계속 떠드네요. 룸 카페는 벽과 문은 있는데 천장은 다 뚫려서 소리가 너무 잘 들리더라고요. 시끄러운 커..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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