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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 자원봉사의 정의를 넓히자
영화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ㅣ 나는 장애인이다   나는 장애인이다. 그래서 성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다.   "요즘 멀쩡한 사람도 모태솔로거나 숫총각이 많은데, 장애인한테 성 자원봉사를 해달라고?"   분명 이런 질문을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실 것이다. 그런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다.   "당신은 딸딸이 안 쳐요? 당신도 장애인이 되어서 그들의 고통을 직접 느껴봐야 아시겠어요?"   나는 성 자원봉사..
투비에이블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7688클리핑 492
[SM 예술] 매저키스트의 욕망과 환상
l 매저키스트와 사디스트는 행복한 커플이 될 수 있을까? 성적 욕구의 충족이라는 측면에서 이들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일주일에 여드레를 싸우고 매번 섹스를 통해 화해하는 - 속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 외에 어떠한 대안도 가지지 못하는 부부를 두고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면, 매저키스트와 사디스트의 커플도 행복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매저키즘은 사디즘과 근본적으로 다른 심리이다. 이는 누가 매를 맞고 누가 채찍을 휘두를 것인가의 문제, 권력의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676클리핑 1526
띠동갑의 베이글 알바녀 2
영화 [은교]   구름 사이로 일출 빛이 정면으로 비쳤고, 차 안이 환하게 밝아졌다. 나도 밝히고 있는데... 그냥 무시하고 애무에 집중하려 한다. 누가 나를 주시하듯 따가운 햇볕이 대시보드를 지나 우리의 가슴과 얼굴에 비쳤다. 마치 불륜 현장 덮치는 흥신소 직원의 꼼짝 마라 플래시 불빛마냥... 18...   난 시동을 걸었고 그녀의 집을 향해 거세게 달려간다. 피곤했던지 곧 곯아떨어지는 그녀. 그런 그녀를 보니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싶다. 집 앞에 도착했지만..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7665클리핑 499
시체스 누드비치에 가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기서 30분만 가면 시체스 비치가 나온다.   시체스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LGBTQ마을(도시라고 하기엔 작다)이다. 주민 절반 이상이 성소수라 봐도 무방할 정도여서, 아니 어쩌면 성소수자란 말이 없는 곳일 거다. 그래서 스페인에서 제일 큰 성소수자 페스티벌은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시체스 이렇게 3군데로 좁혀진다.   아무튼 레드홀릭스에서 누드자전거행사 첫 게시물을 올리고 어떤 분이 시체스 누드 비치를 다녀왔다는데 절벽에서도 다 보였다..
데스누도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7653클리핑 1225
할머니들의 화끈한 놀이
우리영감 거뜬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637클리핑 924
아들이 내게 엄마 섹스가 뭐야 라고 묻는다면
영화 [케빈에 대하여]   아들이 이제 제법 글을 읽는다. 떠듬 떠듬이 아니라 순식간에 후루룩 읽어버리는 수준에 도달했다. 똥오줌도 못 가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점점 사람구실을 할 줄 알게 되는 걸 보니 벅차고 기쁘다. 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 프라이버시를 방해 받지 않고 싶은 자연인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고 귀찮은 일들이 많아졌다. 특히, 이렇게 19금 소재의 글을 쓰거나 인터넷 서핑을 할 때 소리 없이 등 뒤로 다가와 화면을 응시하고 있으면 여간 깜짝깜짝 놀..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630클리핑 464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 섹스도
영화 [뱀파이어 아카데미]   몇 년 전 한참 접대를 많이 할 때였다. 1차에서 거하게 한잔을 나눈 우리는 한잔 더 할지 아니면 다른 것을 해볼지 고민하던 차에 당시 한참 생겨나던 오피스텔 업소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부랴부랴 주변에 있는 곳을 수소문한 끝에 결국 입성하였다. 그냥 오피스텔에서 아가씨 만나서 으쌰으쌰 했다면 이 얘기를 적진 않았겠지.   어색하게 안에 들어가서 대면하게 된 상대는 나이는 나와 동갑이었지만 뭔가 모를 포스가 느껴지는 당찬 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621클리핑 498
World Sex Report
  섹스를 사랑하지만 지킬건 지킬줄 아는 이라면 다들 알고계실 세계적인 콘돔회사 'Durex' 에서 세계인을 상대로 조사하여 완성한 'sex life survey'가 공개되어 부르르의 전문 번역요원 5명이 달라붙어 모든 자료를 한국어로 번역하였으니 잘 보고 발기찬 명랑생활 해나가길 바라는 바이다..    Sexuall Wellbeing이란 무엇인가?  Sexual wellbeing(행복한 성생활)이란 육체적, 정신적 그리고 사회적 요인들 간의 균형이라고 할 수 ..
부르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620클리핑 1246
레드홀릭스 회원과 쓰리섬 - 난 그 '떡'이고 싶다 1
영화 [스토리 오브 와인]   RED15 후기 이후 나의 닉네임이 공개되고 나면서 습관적 관음 생활을 시작했다. 레드홀릭스 사이트를 찬찬히 빨아보니 섹시한 겨드랑이 냄새가 나는 글들이 많았다. 특히 골동품 같은 퀴퀴한 예전 글들에서 말이다.   보지가 발동했다. 가만히 있을래야 가만히 있을 수 없는 흥분 상태에 어느새 빠져버렸고 정신을 차렸을 땐 미친 듯이 자기소개서를 쓰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게 세상일 아니던가? 보지 낚시에 실패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7616클리핑 684
'밖에서 해결하고 오라'는 아내의 말, 진심일까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남편과의 섹스 횟수가 줄어들어 자존심이 상한다는 아내도 많지만, 섹스를 거부하는 아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남편들도 많다.   첫 아이 임신 후부터 줄곧 섹스리스 상태로 지내오고 있다는 K씨 부부는 이제 곧 결혼 5년 차에 접어든다. 아기가 두 돌을 훌쩍 넘겼다고 하니 근 3년 가까이 부부 관계를 하지 않고 지냈다는 뜻이 된다. 처음 그 얘기를 듣고 참 큰일이다 싶었는데, 그것보다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그 이야기를 들은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7588클리핑 705
섹스를 더럽고 어두운 금단의 무언가에 비유하는 청춘들에게
  수많은 보통의 이십대들은 밋밋하고 고루한 대한민국의 고등교육을 버텨내고 나서야 비로소 스무 살이 되었다. 스무 살이 된 그들은 조금 더 넓은 세계를 맞이하며 그들에게 주어진 작은 자유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한다. 조금의 시간이 더 지나고 나면 그들은 책과 여행, 음악, 사랑 따위에 그들의 자유를 허용하며 행복해 한다. 드디어 온전히 나만을 위한, 나를 사랑하는 느낌을 발견한 그들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 한다.  SNS에 올라오는 유럽의 사진들..
off-beat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7582클리핑 1209
성향의 발견 - 멜섭
영화 [Fifty Shades Of Grey]   사람은 저마다 개성이라고 표현되는 행동양식의 특질을 가지고 있다. 적극적인 사람, 소극적인 사람, 마초적인 스타일, 순종적 스타일 등등 그리고 저마다 이런 개성을 토대로 삶을 살아간다. 사람들은 관계하는 모든 사람들을 여타의 성격적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인식하는 것에 익숙하다. 이런 분류에 오류나 착오가 있을지는 몰라도, 어찌했든 일련의 분류 속에는 모든 타자를 포함시키게 된다.   성적 취향이라는 부분도 성격적 개성..
콤엑스s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7570클리핑 841
피시방 그녀 1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고등학교 때에는 그저 성인이 되면 모든 것이 다 즐겁고 자유롭고 다 누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지금 내 생활은 매우 심심하고 형편없다. 고등학교 때에는 금지된 것을 몰래 하는 스릴이라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것마저 없다. 억압 받을 때가 더 좋았다 할까? 친구들은 모두 대학교다 군대다 동네를 떠나 살고 있다. 딱 하나 남은 녀석인 어릴 적 부랄 친구가 한 놈 있다. 이놈 한명만 같이 이 무의미한..
살색이좋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557클리핑 621
포르노적 사랑은 가능한가? - 영화 '그녀' part 1
영화 <그녀>   “포르노의 매력은 성적이라기보다도 형이상학적이다.” - 장 보드리야르    영화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형언할 수 없었던 어떤 욕구가 내면 깊은 곳에서 솟구치는 느낌이었다. 존재함, 그 자체에 고민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존재로서 존재함에 대한 갈망과 때로는 존재의 허무감 사이에서 발버둥치는 삶의 양태가 어쩌면 삶을 살아가는 과정인 것을 느끼게 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는 왜 존재하..
Q/june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548클리핑 1284
절구질
정제-최우석   처녀가 뒷뜰에서 절구를 찧는다. 절구 - 그거 참 묘한 이치이다.   설명하지 않아도 절구통은 여성을 절구공이는 남성을 상징한다. 총각이 잽싸게 뒤로 가서 치마를 들고 고이춤을 대충 내린 뒤 급하게 일을 보고 있다.   어머 안 돼요, 왜 이러세요 주인 보면 난리 나요 가만 있어 지금 아무도 없어   그런데 돌아서거나 주먹을 휘두르지 않는다. 절구통을 부여잡고 있다. 이 자세는 여자가 협조하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 옛날 처..
달랑 두쪽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7545클리핑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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