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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바텐더와 원나잇 한 썰 2
영화 [포커스]   영국인가? 유럽인가? 잉글랜든가? 아무튼, 어느 연구소에서 연구 결과로 웃는 여자는 실제 외모보다 약 두 배 정도 예쁘게 보인다고 했다.   그녀가 웃는다.   빈 호가든 병이 쌓여간다. 한참을 즐겁게 그녀와 대화를 나누던 중, 옆에서 자고 있던 팀장이 부스스 눈을 떴다.   "팀장님 많이 취하신 것 같은데 먼저 들어가세요." 같이 나갈 생각 따위, 데려다 줄 생각 따윈 눈곱만큼도 없다.   "어후~ 저 먼저 들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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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레드홀릭스의 그녀 1
영화 [syrup]   지난주, 레드홀릭스 앱을 열어보니 쪽지 두 통이 날아와 있었다. 한 통은 레드홀릭스에서 보냈을 테고 다른 한 통이 궁금해져 바로 '받은 쪽지함'을 열어봤다. 두통 모두 한 여성에게 온 쪽지였다. 궁금증에 바로 열어보니, 마사지 받을 수 있는지 문의 내용과 간단한 자기소개 글이었다.   '오일마사지 예약되나요? 장소는 제가 제공해 드릴게요.^^'   '실은 유효기간이 임박한 특급호텔 무료 숙박권이 있는데 그냥 혼자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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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했던 연하녀 1
드라마 [시티헌터]   때는 21살 여자를 조금씩 알아 가는 중일 때 있던 일이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PC방에서 온종일 게임을 하고 있는데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야 여자애들이랑 술 먹을래?"   "콜! 몇 살인데?"   "20살. 우리보다 한 살 어려."   그렇게 나와 친구를 포함해서 4:4 술자리가 마련됐다. 술자리에 가니 여자애들은 생각보다 예뻤다. 보통은 꼭 폭탄이 한 명씩 있는데, 4명 모두 예뻐서 나름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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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이
영화 <연애의 맛>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 전 남자 친구를 얘기할까 한다. 내게 '롤플레이'의 즐거움을 알려줬지만 금세 앗아간 그 남자에 대해서.   그와 처음 만난 건 안양의 한 일식집에서였다. 친구의 생일 때문에 모인 자리에, 시키지도 않은 요리가 즐비하게 늘어섰다.   “아름다움에는 늘 멋스러운 것이 따르죠. 서비습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면 즐겨주세요.”   그는 모자를 벗어 접고는 낮은 목소리로 내게 속삭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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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밤, 그녀와 나의 오르가즘
영화 [안녕, 헤이즐]   그녀는 지금 내 앞에서 나와 맥주를 마시며 싱그러운 미소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쉽다. 이 시간이 지나면 그녀를 집에 보내야 한다는 것이... 그녀도 아쉬워하는 눈치였다. 그렇게 2차, 3차 넘어가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물론 술은 한 잔씩, 한 병씩밖에 안 마셨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배도 불러오고 시간이 다 되어간다.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면서 그녀가 이야기한다.   "들어가기 싫다."   "그래도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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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단 데이트
드라마 [햇빛 속으로]   같은 건물 안에 근무하는 그와 나. 그에게 메시지가 왔어요.   ‘잠깐 볼래?’   ‘저는 너무 바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티슈를 가지고 화장실에 들러 팬티 안을 정성껏 샤샤샥 닦아요. 그의 손길이 스칠까 재빨리 마음과 몸의 준비를 하지만 아무리 준비해도 어쩐지 그의 손길엔 부족해요. 손을 밀어내 그를 늘 서운하게 하지만 마음은 늘 준비를 하죠.   근무 중 남들의 눈을 피해 잠깐이지만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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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1
영화 <뫼비우스>   오늘은 그녀를 만나는 날입니다. 그녀를 만난 지는 8개월 정도 됐습니다. 한 달에 10번 정도 만나고 2~3번 정도 관계를 맺습니다. 그녀의 직업이 배우이기에 만나더라도 불규칙하게 짧은 시간을 만납니다. 그래서 모텔갈 시간이 여의치 않습니다. 오늘은 한 달에 2-3번 있는 러브데이 입니다. 우린 즉흥적으로 필 받아 간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늘 계획적으로 움직였죠. 그래서 인지 이상하게도 느낌을 충만할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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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누나는 예뻤다
영화 [위험한 상견례] 때는 2013년 1월. 나는 아직 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싸웠던 여자 친구와 화해한 지 얼마나 됐다고 우리는 다시 미적지근해졌다. 아니 서로 미워하기 시작했다. 권태기인가? 분명 헤어질 정도는 아닌데 그냥 하는 행동마다 다 꼴불견이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그 애도 그런 시선으로 날 봤던 것 같다. 서로 티를 내지 않았을 뿐이다. 아르바이트하면서 형, 누나들한테 고민 상담을 해봤다. 내가 못됐다는 누나도 있고,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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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초능력 2 - 방학 자위
불확실한 초능력 1 - http://goo.gl/3b5Qj8   영화 [High Tension] 종강 그 이후, 꿈을 꿀 수 없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꿈이 꿔지지 않았다. 초원 한복판 초식동물처럼 잠을 이룰 수 없었으니까. 잠을 청할 때면, 풀잎을 뜯어먹는 한 마리 사슴 같은 그녀의 숨결이 머리맡에서 쌕쌕거렸고, 수줍은 듯, 아닌 듯 부드럽게 움직이던 그녀의 손과 역동적인 허리 라인이, 캄캄한 교수실 앞에서의 갑작스런 입맞춤처럼, 천장에서 자꾸 아른거렸다. ‘아, 아니 왜 그렇..
馬陰藏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904클리핑 1049
냄새만 맡아도 ‘내 사랑’
사랑에 빠진 여성은 냄새만 맡아도 애인을 알아본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냄새만 맡아도 ‘내 사랑’ 女, 사랑에 빠지면 애인 냄새에만 반응   사랑에 빠진 여성은 체취만 맡아도 애인을 알아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른 이성 친구의 체취에는 무감각해졌다.   캐나다 맥길대학교의 요한 룬드스트룀과 매릴린 존스-고트만 교수는 애인이 있는 젊은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애정도와 냄새 맡는 능력의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902클리핑 915
엊그제 만난 그녀 1
영화 [스튜던트 서비스]   레드홀릭스 만남의 광장을 통해 몇몇 여성에게 쪽지를 보냈다. 몇 차례 보내봤지만, 완곡한 거부의 답변 몇개와 침묵이 대부분이었다. 이야기를 이어 갈만한 답이 올 확률은 10~20%로 그다지 높지 않다. 거기서 또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이어갈 확률 또한 비슷한 처지로 떨어지니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기는 말 그대로 인연이 있어야 하는 일임을 실감한다. 쪽지를 보내고 잊고 있을 무렵인 지난주에 답장이 와 있었다.   '안녕하세요?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901클리핑 412
남편의 선물 8 - 봄의 축제를 즐기다
남편의 선물 7▶ https://goo.gl/DzKi9X 영화 [Por mujeres como tú]   남편과 민수와 함께 산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봄이 시작될 때쯤 민수를 만났고, 여름이 시작될 때 민수가 우리 집으로 이사를 했다. 그렇게 나와 남편 그리고 민수는 여름과 겨울을 함께 보냈다.   나만을 위한 두 남자와 함께 산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완전한 자유와 본능 속에서 즐기지 못했다. 아무리 남편이 나에게 새로운 남자를 선물했고, 남편이 내가 민수와 ..
콤엑스s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901클리핑 773
‘먹고 섹스하기’는 동물적 욕구가 아니다.
영화 <공자>   ‘먹고, 섹스하기’는 동물적 욕구가 아니다.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인간의 것이다.   이런 논제를 내건 이유는 다음과 같다.   개방적인 섹스 문화에의 시비를 가리는 논쟁에서 이를 옹호하는 쪽은 종종 ‘인간 또한 결국 동물에 다름 아니다’라는 다소 ‘나는 펫-’스러운 주장을 펼친다. 이 주장은 아주 틀린 것이 아니며, 먹고, 섹스하기는 인간뿐 아니라 지구 상에서 암수로 나뉘는 생명체라면 모..
Don꼴려오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899클리핑 1067
섹스를 알게 해준 연하의 그 녀석 1
영화 [사랑니]   25살 때 일이다. 남자친구와 꽤 오래 연애했는데 이 무렵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 같다. 물론 헤어짐을 직감하는 사람이 흔치 않다지만 나와 그 사이가 서서히 금이 가고 있던 것을 느꼈던 것 같다. 그러던 중 페이스북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연락이 끊겼던 알고 지내던 후배가 친구 추천 목록에 떴다. 그 후배는 나와 다른 고등학교에 다녔다. 나는 고등학교에서 댄스 동아리를 했었는데, 동아리에서 내 직속 후배가 그 연하남과 친구 사이었고, 우..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887클리핑 467
다음 번에는 오일마사지를 해줄게 2 (마지막)
다음 번에는 오일마사지를 해줄게 1▶ https://goo.gl/Sku33n   영화 [색, 계]   바깥바람은 우리의 뜨거웠던 열기를 식혀주었다. 사람들 틈을 지나서 내가 인도하는 곳으로 그녀는 따라와 주었다. 서로 같은 것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화장은 모두 지워졌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는 것처럼 평범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모텔로 향했다. 우리는 그렇게 모텔 안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듯 들어갔다.   모텔은 아늑했고, 우리는 씻을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874클리핑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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