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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7944 익명게시판 익명 satc fin
└ ㅈㄴ. 왜 이러는거죠?
2026-03-26
417943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으로 할게 아니라, 본인이 누군지 좀더 드러내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 여자는 익명 되는데 왜 남자는 안되나요???
└ 안되고 말고를 말씀드린건 아니구요, 마사지를 해주시는 분이 어떤분인지 좀더 투명하게 공개하시는게 여자분들 입장에서 다가가기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뱃지 보내서 얘기해 보면서 누군지 알아갈 수도 있겠지만, 닉네임이 뭐고, 활동 내역이 어떤지 어떤 분인지를 먼저 볼 수 있으면 '아, 이분이시구나'할 수 있는 거죠 여자분들 입장이라면, 모르는 사람에게 맨몸을 맡기는 건데 글을 보면서 누군지 좀 더 알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맞는 말씀입니다.
2026-03-26
417942 나도 칼럼니스트 섹스는맛있어 안경 낀 라이언 고슬링은 잘생겼다!!!!!! 2026-03-26
417941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5개넣었습니다 저한티 한번 받아보세요^^ 신세계로 안내해드립니다 2026-03-26
417940 후방게시판 딸기맛 몸매가 건전하지 않아요 즈하님 너무 이뻐요♡♡♡♡♡ 2026-03-26
417939 후방게시판 마사지매냐 증말 몸매가 미쳤다리 2026-03-26
417938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읽기도 쉽고 간결하고 흡입력 있네요. 제 자지가 저 글속 주인공 못지 않은 상태인 걸보면 말이죠. 하나 아쉬운 점을 꼽자면. 마지막 줄의 글 fin. 잘 읽었습니다. 아침부터 자위욕구가 이렇게 강렬하게 올라온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fin.
└ fin.이 아쉬웠던 이유는요?
└ 이 글을 보고 fin이라는 글이 아쉽지 않은 사내가 있을까요? "한번도 먹어본 사람은 있을 수 있지만 한번 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 라는 맛있는 음식의 광고 문구처럼 이 읽기 쉽고 간결하고 흡입력 있고 거기에 꼴림의 포인트가 적소에 삽입된 이 글은 더 길고 더 자극적인 상황으로 갈거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끝을 의미하는 저 마지막 단어는 아쉽지 않을 수 가 없었네요. 이 글을 보지 못했다면 모를까 한번만 보게 될거같진 않네요 두고두고 자주자주 소환시키면서 작은 골방안에서도 저 상황들을 수십가지 이상으로 상상하면서 혼자 낄낄거리며, 헉헉 댈것 같습니다. /// 이 정도면 저 마지막 단어의 아쉬운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 :)
└ 제가 해야 할 말이네요. 또 다른 썰들도 기대해봅니다.^^
2026-03-26
417937 후방게시판 이글라 다리 사이로 들어가고 싶네요.. 2026-03-26
417936 자유게시판 썸녀와나무꾼 오 가독성있고 은밀한 취향저격 글에 숨도 안쉬도 정독했네요 ㅎㅎㅎ 연하남과의 배덕도 꿈꾸시나요? ㅎㅎㅎ
└ 연하든 연상이든 상대의 나이는 전혀 제게 배덕감의 요소가 아닌거 같아요. 나이 그런것보단 상대와 나의 관계에 대한 흥분도가 큽니다.
2026-03-26
417935 익명게시판 익명 오우 ~~~ 새벽부터 꼴리네 2026-03-26
417934 후방게시판 변화가큰편 불건전하게 초커에 방울이나 작은 종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2026-03-26
417933 익명게시판 익명 앙증맞은 친구가 보이네요ㅎ 인사하고 싶다! 2026-03-26
417932 익명게시판 익명 해봅시다 2026-03-26
417931 익명게시판 익명 어후 부럽당 ~♡-♡ 2026-03-26
417930 한줄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사랑해
└ 사랑해!
└ 그래 사랑해. 나도. 난 너 없으면 안돼. 내 옆에만 꼭 붙어 있어? 알았지? 자기야?
2026-03-26
417929 자유게시판 키매 그런 류가 종종 있습니다. 아래 분 말씀처럼 나를 그냥 여분의 장난감 정도로 생각하는. 필요할 때만 찾았다가 필요 없어지면 상도덕 무시하고 헌신짝 버리듯 버려버리는 부류가.. 처음 당해보면 어처구니가 없죠. 님도 가차없이 연락 끊고 연락처도 차단해버리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혹시나 또 나를 찾고 싶어하더라도 찾지 못하도록.
└ 다신 이런일 없었음하지만서도 누굴 만나기가 무섭네요..
2026-03-26
417928 자유게시판 호랑이는배고파 배덕감이 주는 흥분과 도파민은 너무 강력하죠. 그래서 전에는 사촌누나, 형수, 친구엄마 등등 섹스하는 상상도 했었어요. 지금도 제머릿속은 지저분? 합니다..
└ 저보단 깨끗하실수도 있어요(소근소근)
└ 다음에 썰이 있다면 풀어주세요. 궁금해요:)
2026-03-26
417927 한줄게시판 키매 요즘 크림진짬뽕, 신라면 투움바 같은 류의 꾸덕한 크림 볶음면류에 꽂혀 있다. 늦은 시간 문득 저 라면들이 먹고 싶어지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 누들은 사랑이쥬!
└ 그럼요!
2026-03-25
417926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걍 스페어 취급하는건데 차단하세요. 아쉬울때 쉽게 볼 수 있는 스페어죠.
└ 이런걸 들어만봤지 당해보니 진짜 너무 마음아프네요..
2026-03-25
417925 자유게시판 qwerfvbh 온몸이 떨릴만큼 짜릿하죠 ㅋ
└ 제 취향은 역시 대중적이라는~.~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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