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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그 막장으로 취급하는 여자의 막장이란 생활에 몸섞어놓고 무슨 구제 시도나 노력 따위는 찾아볼 수 없으며 그냥 손절쳤다 해놓고서 익게랍시고 이야깃거리로 소비하는데 아무 거리낌 없는 당신은 막장보다 수위 높은 평가가 응당할텐데 사전에 있을지 의문이군요.
└ 222
└ 만나는 동안엔 막장인지 몰랐으니, 진심으로 잘해주었고 돌싱이래서 만났더니 알고보니 남편있는 여자를 그만 만난게 뭐가 문제인지요? 그리고 도대체 징역간 남편 있는 여자에게 어떤 구제를 해줘야한다는건가요? 이혼시키고 제가 데리고 살아야했어야 했나요? ㅋㅋㅋ 이게 더 막장아닌가요? 익게랍시고 남의 인생을 함부로 구제 대상으로 평가하는 본인이야 말로 막장이 아니신지 ㅋㅋ
└ 웃기고 있네요. 익게랍시고 막장이라고 품평질하는 글로 소비하는 원글을 써놓고서 스스로 수치심도 모르고 사람들에게 염치도 못느끼는 저질이시군요. 진심으로 잘해줘봐야 이제 와서 한단 말이 막장녀라면 그 전의 진심이 진심이겠습니까? 기껏 한단 소리가 수준낮은 초딩 무지개반사 막장 반사 하고 있으니 부디 본인 인생은 막사셔도 애먼 여자 신세 망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중요한 사실을 알기 전후의 마음은 당연히 다른 것 아닌가요? 사소한 이유로 싸우고 헤어지는 수많은 커플들이 친구들 모임에서 전애인을 흉본다면 사귀던 당시의 모든 마음이 다 거짓으로 치부되는건가요?ㅋㅋㅋㅋ논리가 참;; 합의하에 섹파로 만나서 지내다 남편있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로 깔끔하게 모든 관계를 정리한게 애먼 여자 신세를 망친 행동인가요? ㅋㅋㅋ 그쪽이 구제해줘라는 행동이 더 여자를 망치는길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남의 주장을 수준 낮은 초딩 무지개 반사로 치부하기 전에 수준 낮은 본인의 문해력부터 살피시길
└ 네. 이따위로 이야깃거리 소비한게 그 반증입니다. 당신 마음이 거짓으로 확정된거죠.
└ 모든 사실을 알기 전에 진심으로 잘해준 것과 모든 사실을 알고 난 후 한날의 추억을 회상하는 이야기를 가지고 이전에 행동이 거짓이라는 논리 자체가 무슨 말인지 도무지 모르겠는데요 ㅋㅋㅋ 도대체 어느 포인트에서 긁혀서 이렇게 이악물고 발짝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댓글 달 시간에 책이나 좀 읽으셔야겠습니다
└ 인성이 더럽게 느껴져서요. 더러움에 더러움을 표하는게 긁히는건가요?
└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는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곳에서 본문에 나오는 여자 인생에 자아의탁이라도 한건지? 왜 발기하시는거죠 ㅋㅋㅋ 이악물고 댓글로 짓누르려고하는 본인 인성이나 돌아보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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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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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아마도..저랑 커피마셨던 분이신거 같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저는.. 아직 아픔을 다 이겨내진 못했어요. 신체의 아픔보단 마음의 아픔이..그때도 말씀드린거 같은데 그 아픔도 치유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봅니다.
아프다해서 사랑을 후회하지않아요.
└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때의 대화와 짧았던 시간이 마음에 남아있어요. 시간이 지난 지금, 서로 다른 일상을 살고 있겠지만 언젠가 다시 웃으며 커피 한 잔 나눌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혹시 제가 떠올리신 그 분이 맞다면… 조심스레, 잘 지내시냐고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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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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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86 |
남성전용 |
쉬마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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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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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85 |
자유게시판 |
사비나 |
공감해요
└ 감사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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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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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84 |
자유게시판 |
비프스튜 |
뭔가 유의미는 할거같은데 저처럼 경상도 사는 사람한텐 뭔가 의미가 없을것같아요 ㅋㅋㅋ
└ 흠 아무래도 수도권 인구가 많으니....
└ 남자는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도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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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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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포옹 |
"생축 이벤트"답네요.
└ 생축 이벤트는 하나의 언어유희이기도 했지요. 거꾸로 하면 축생(=짐승) 이벤트입니다.
└ 그 세계의 이벤트는 제겐 아직까진 살벌, 그 자체입니다 ㅎ
└ 완전한 안전과 신뢰 그리고 합의가 있는 상태에서, 살벌할수록 더욱 흥분이 커지는 BDSM 고문 이벤트였지요. 안전벨트가 견고할수록 더 무서운 롤러코스터가 더 좋은 롤러코스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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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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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82 |
소설 연재 |
포옹 |
T성향 발현해서요. 601호는 영이의 방이었을까.
야릇한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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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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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81 |
익명게시판 |
익명 |
정해진 답이 어디 있나요? 다들 각자 기준선을 갖고 노력하고 만족하고 그럼 된거죠.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기준선을 갖고 노력하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사족하나..낫잔냐?->낫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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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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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80 |
자유게시판 |
chusalove |
맞는 말씀입니다 :) 검증항목들도 체계화해서 선택하게하면 추후에 이성이 필터링 검색해볼수도 있음 좋을듯해요..그 전에 검증자들이 많아져야겠지만ㅎㅎ
└ 섹스어필이 되는 외양에 대한 구체적이고 대체로 합의 가능한 목록이 나오면 재밌겠네요. 여자가 남자를 볼 때 외양적으로 섹스어필이 된다고 대세적으로 합의되는 부분들 말이죠.
└ 역시...러쎌님 :) 엄지척입니당~!
└ 카테고리를 하나 새로 만들기도 해야될거 같아요. 일반적인 카테고리인 레홀러소개에 넣기보다는요 ㅎㅎ
└ 그런게 생기면 남자들도 아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싶은걸 알게 되서 상호 호혜적인 자기 관리가 되잖을까요? 스탠딩 코미디언같은데 쇼츠를 보니 여자분이 자긴 일생에서 브레스테이킹할 남자를 본 적이 없데요. 분명 자긴 이성애자인데 오히려 여자에게는 브레스테이킹되더라면서, 좋게 말하면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소구할만한 섹스어필을 못한다는 이야긴거죠.(노골적으로 말하면 남자들은 보통 못났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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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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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79 |
자유게시판 |
키매 |
매우 공감합니다
└ 저만 저렇게 생각한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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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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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78 |
남성전용 |
seattlesb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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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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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77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는 개인적으로, 나이트에서 부킹해서 섹스파트너로 만났는데, 너무 잣대를 들이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이 막장인지 아닌지 말을 하기 전에, 그 여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막장인생(?)인 여자랑 잤다는 소리인데, 이건 글쓰니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잤다는 소리로 밖에 안보여요. 글쓰니 조차도 가볍게 살았으면서, 감히 저 여자분을 욕하면 안되죠. 개인 사정도 알지못하면서, 익명이라고 막 까대는 건 좀... 너무 생각없는 행동같아 보여요.
└ ㅋㅋㅋ;
└ 어떤 잣대를 들이댓다는 건가요?ㅋㅋ 섹파로 만났지만 진심으로 잘해주었고, 돌싱인줄로만 알고 만났더니 알고보니 징역에 간남편두고 저랑 바람피던걸.. 제가 계속 만나는게 도덕적으로 올바른 행동인가요??
└ 부킹을 하던, 누군가를 만나면 보통 비슷한 레벨에서 만나잖아요. 끼리끼리. 들어보셨죠? 굳이 제 얼굴에 침 뱉기를 하시네?
└ 하루놀고 말거나 파트너 정도로 지내는 관계에서 누가 레벨을 따져가면서 만나나요? ㅋㅋㅋ 인생 참 복잡하게사시네 아니면 사람을 만나본 경험이 부족하신가? 솔로인줄 알고 만났다가 애 들켜서 그만 만나려고 했더니 돌싱이래서 다시 좀 만나다가 결국 남편이 있다는걸 알고 관계를 정리한 스토리중에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긁히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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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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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76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는 차한잔 마신 분이 계신데 그 비밀은 무덤까지 가져갈 생각입니다. 남자가 입이 무거워야죠. 근데 그분은 진짜 엘레강스 하셨어요
└ 무덤까지 가져가셔야 할 비밀이라도ㅎ 마음이 예쁘셔서 엘레강스하신 분을 만나셨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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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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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75 |
자유게시판 |
퍼플체어 |
BDSM에서 여자의 비명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 그 분들의 비명이 저와 비슷할까 궁금하네요.
└ 큰 틀에서 유사하겠지만, 바이올린과 첼로 비욜라 음색이 다르듯 비명의 결도 조금씩 다르더군요
└ 각자 성대의 울림이 다를테니까요. 근데 BDSM에서 여자의 비명이 중요한 요소인가요?
└ 비명의 데시벨은 고문 만족도의 척도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흥분을 배가하는 음향 효과이기도 하구요. 구체적으로 딜도 삽입 시 비명과 클리 자극 시 비명이 다르고, 채찍의 비명이 다르고 유두집게의 비명이 제각기 다르지요. 각 비명은 각 고문의 결과를 반영합니다
└ 각 행위에서 제대로 반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준점이 된다는 말이죠? 제 비명도 자기위로의 결과값이라 생각해 봐야겠어요.
└ 제 경험상 아마 그럴 겁니다. 다음에 다른 부위를 다르게 자극해보시는 실험을 해보시고, 만약 각 조치마다 비명의 결이 다르다면 가설이 지지되는 것이겠지요
└ 흠... 지금의 비명소리에 익숙해지는 것이 우선이겠어요.
└ 스스로의 비명에 익숙해진다는 표현이 왠지 문학적이고 비유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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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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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74 |
익명게시판 |
익명 |
충격적이네요! 님의 경험상 바람피는 여자는 거짓말을 잘하나요 아니면 진실한데 바람만 피는 건가요
└ 바람피는 여자는 숨길게 많으니 거짓말이 기본 아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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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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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73 |
익명게시판 |
익명 |
자소서 없는 구인글 여자의 위험함에 대한 경고일까요? 아니면 그런 여자의 손쉬운 인기에 대한 증오일까요?
└ 경고도 증오도 아닌 객관이에요. 제가 누구에게 경고할 입장이나 자격이 있지도 않고 맥락 없이 증오를 하는 인격파탄자는 아니라서… 남녀성비에서 기인한 남녀별 구인글에 대한 반응 자체는 그렇다 하더라도 자소서에 대한 조건을 염두에 두는 태도에는 공평함이 필요하다 봅니다. 자소서를 보고도 모르는 게 사람인데 남자는 모를 일이고 여자는 괜찮다라는 무드가 좀 기울어져 보였습니다. 저는 제가 쓴 글이 왜 누굴 가르치려는 경고로 또는 증오로 비춰지는지 의아해서 계속 읽어보고 있는 중이에요 ㅎㅎㅎ
└ 그리고 참고로…. 매력도 능력이기에 자신을 어필하는 여성회원님들이 받고 계시는 뱃지에 대해 결코 쉽게 얻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기는 인기 그 자체의 가치일 뿐 손쉽다고 보는 시선은 제 기준에는 건강하지 못한 자존감이 원인이라 봅니다 :)
└ 왜 제 자존감의 건강함까지 진단하실까요? 자격증 있으세요?
└ 아하…… 더이상의 말꼬리 시비는 사양합니다. 저는 익명님의 자존감 건강 상태에는 관심 없으며 보편적인 차원에서 제 주관적인 생각을 말했을 뿐이에요
└ 매력적이십니다... 인연이 된다면 차한잔 나누고 싶네요
└ ㅈㄴ) 그런데 애초에 님 글 첫문장부터가 뱃지가 소리없이 소복히 쌓인다고 표현되어 있고, 글 전개방식도 이를 질투하는 걸로 보이기 충분한 구조입니다. 타인의 자존감 꼬집는 건 상당히 무례하군요. 이 글과 댓글들은 순전히 님은 주관일 뿐, 객관은 아니시지요.
└ 음.. ㅈㄴ님! 제 글의 뉘앙스가 그러하였다면 부족한 제 표현력을 탓하겠습니다. 질투는 언감생심이구요 ㅎㅎㅎㅎ 특정인의 자존감을 꼬집지도 않았고... 그저 구함글 주체가 남성이냐 여성이냐에 대한 시각차에 대한 제 생각을 단순하게 써본 글이 이렇게나 이슈가 될지는 짐작도 못했는데, 개방적인 것으로 보자면 하이클라쓰 레홀에서 글에 대한 평가가 이리도 toxic하다니 신선할 뿐이에요... 다시금 말씀 드리지만 전 다름을 존중하며 질투는 체질과 맞지 않습니다. 부러운 경우에는 닮고 싶고 비슷해지기 위해 노력은 하는 편이에요 :)
└ ㅈㄴ. 이 글쓴이의 전형적인 화법은 문제가 제기되면 사과, 존중 한 마디 날리고 그 말이 무색하게 자기 할 만만 계속 하는 스타일이에요. 읽는 이의 오해로 치부하며. 글쓴이 표현을 빌어볼게요. 제 주위에 이런 분이 없어서 다행이랄까(라고 했지 다행이다라고 하지 않았음)
└ 뭐 그렇게 보여질 수 있겠네요. 제가 그닥 디테일하지 않아서 큰 의미에 집중한 나머지 단어 선택과 표현이 미숙했나 봐요. 제대로 잘 알지도 못하는 저와는 다른 멋진 분들과 어울리시길요. 이렇게 또 저는 오늘 모르는 분 댓글 하나로 내 할 말만 계속 하는 자기 세계에 빠진 이상한 사람이 돼버렸군요 ㅎㅎㅎ
└ 유사한 주제로 다른 관점과 표현으로 쓴 또 다른 익게 글에는 무려 11개의 좋아요가 있음을 음미해 본다면 (어쩌면 더 늘어날지도) 님이 인정한 하이클라쓰 레홀의 평가가 어떠한지 아실 듯. 님 글을 지적한 몇몇 댓글 단 사람에 대하여 단지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가혹하거나 무례한 것으로 치부할 수 없음을
└ 그 글의 좋아요는 저도 공감하며 눌렀습니다. ‘평가’라고 말씀하셨는데 평가 받으려고 게시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제 글을 지적하신 분들에 대한 사감도 없으며 일정한 판단으로 치부하지도 않습니다. 생각은 다양하니까요.
└ 글에 대한 평가라는 표현은 님이 하신 말씀 중에 있어요
└ 제가 그랬군요. 근데 이제 좀 그만 하시면 안될까 싶어요. 생각도 다양하고 표현도 의도와 무관하게 미묘한 해석이 난무할 수 있다 봅니다. 전 그저 구인글을 게시하는 분이 남성이건 여성이건 공평한 시선으로 잣대를 가져가보자는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거든요. 남자는 자소서 없이 구인글 올리는 거 마뜩지않아 하면서 여자는 달랑 구인글 하나뿐인데도 호의적인 부분이 제 시각에는 공평치 못하다는 의미의 주제입니다. 표현이나 행간의 의미 또는 단어 선택… 물론 매우 중요한 부분 맞지만 이렇게나 일일이 지적을 당할 일인가 싶어요. 이제 그만!!!
└ 저는 원댓쓰니도 아니고 뭘 별로 한 게 없는데요 ㅜㅜ 원글 보니 돌멩이 같은 댓글 달릴 거라고는 예상했는데 바위처럼 느껴졌나봐요. 그럼에도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저도 님처럼 반면교사를 위하여 이 글 캡처 후 잘 간직할까 싶습니다
└ 제 글을 상세하게 모두 정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면교사를 응원할게요!
└ 응원 고맙습니다. 좋은 사례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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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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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빈유가 거유보다 성적으로 더 유리한 건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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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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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71 |
익명게시판 |
익명 |
제 이상형 몸매네요. 비너스상 같이 미학적으로 완벽하십니다. 뱃지 하나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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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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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는맛있어 |
힝 다리가 넘 이쁘심 ㅠㅠㅠㅠㅠ
└ 왜 울어요 ^^;; 칭찬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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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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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369 |
자유게시판 |
쪼셉 |
제가 운전할테니 옆에서 그 포즈 보여주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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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