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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늘하고싶은늑대4869 |
오! 생각보다 미인이세용^^ 빨간머리의 그것도 성숙한 여인이시라... 이거 왠지 저도 흥분되는데요?ㅋㅋ
└ 얼굴이 안보이니 미인이라고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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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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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 역시 치맥은 진리이죠!
└ 치맥은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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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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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 네. 그리고 전 역시 비혼입니다. 아니 비혼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부모님과 동생 부부의 현실을 생각해보고 그들이 있는 일들을 겪어보니 제 자신을 돌아보면 역시 비혼이 맞는 것같다고 생각해 연애도 결혼도 아예 0인 상태에서 파트너를 찾고 있는 게 제 현실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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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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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 저는 가슴이랑 이 분이 과연 어떤 속옷을 입고있는지 상상하는 게 가장 끌리고 흥분됩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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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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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 역시 관계할 때 여성에게 꼭지빨리면서 하는 것 또한 크윽! 역시 남자들의 로망이죠.!!
└ 최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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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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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늘하고싶은늑대4869 |
역시 섹스는 없지만 그래도 보람있게 여기는 그래도 잘 갔다왔구나하는 느낌이 있을 정도로 하루하루를 잘 보내야 할 것같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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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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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 오! 서로 격렬하게 하면서도 체온을 유지하고 서로의 애정을 느껴가며 하시는 모습 보면 크윽! 역시 넘부럽이네용ㅠㅠ 최고의 섹스 잘 보았습니당^^
└ 영상 속 커플 너무 아름답죠^^
같은 자세로 애정을 느끼고 흥분을 느꼈던 저도 보면서 기억이 고스란히 살아나서 촉촉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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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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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돌아 가실려면 민트 사탕 물고 ...외치세요!!
빨강 머리 앤 이시내요.. 10년 전에도 변함 없으셔요
분홍 머리에 분홍신까지 착용하시면 ... 얼마나 멋있고 이쁠까용:)
└ 핑크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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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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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하루 6끼? 갓난아기 내유
수학여행 중 그 즐거움 우리들에게도 좀 더 공유 해주세유
요새 고난님 안 보이셔서 래홀 공인 잠시 휴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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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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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5일 연휴 중 몇 날은 물고 빨고 기본적 관계는 하겠쥬
그녀들 노고에 봉사는 해줘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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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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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Masseur |
글에 화가 많네요. 심기를 건드린 댓글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때 불필요한 화는 대체로 거부감을 줄수 있다 생각합니다.
아마도 어떤분이 남들도 자기와 같을거라는 얘기에 트리거가 당겨지신듯 한데, 그 댓글러 뿐만 아니라 꽤 많은 분들을 쏘신것 같아요.
레홀엔 성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생각, 욕망이 존재합니다. 도덕적 규범을 벗어나거나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이라고 여겨지기도 하지만 이런 자유분방한 욕망의 공유가 레홀 정체성의 한 축이라 생각합니다. 섹스란 은밀한 사생활을 이토록 표출 할 수 있는 장이 열릴수 있었던건 가이드를 넘지 않는 선에서 제약없이 의견을 수용해왔기 때문이 아닐까요?
물론 이 글도 충분히 존중하며, 내용도 아주 일반적이고 규범적이라 여겨집니다. 레홀의 특수성 때문에 이런 의견이 소수처럼 느껴질뿐이죠. 여기서만요.
레홀 즐기는 유저들 역시 대부분 알겁니다. 그래서 밖에서 대놓고 말하면 욕먹을 얘기들 여기서 풀고 공유하고 찾는 곳이 레홀이잖아요.
친절한 금자씨가 얘기했었잖아요.
너나 잘하세요라고.
어차피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각자 책임지는 삶이니, 여기서 만큼은 넘 욕하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 이런곳 하나쯤은 있어도 좋잖아요?
└ 각자 책임 지는 삶이기에 훼방은 놓지 않습니다. 다만, 연인이나 부부 몰래 그리고 새로운 상대에게 숨겨서 상대를 불륜남녀로 만드는 그 태도를 저는 이해할 수 없고, 그러나 재고만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일부만 마음을 돌려서 상처 받을 사람이 적어지면 하는 마음일 뿐이지. 모두 다 마음을 돌릴거라는 기대를 하지도 않고 훼방을 놓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쾌락 때문에 연인이나 부부, 새로운 상대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것을 책임 질 수 있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대를 떠나면 책임을 지는 것인가요? 상대한테 낮은 자세로 살면 상대의 마음이 치유가 되나요? 저는 그 말 자체에서 전혀 책임감을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냥 하고는 싶고 상대한테 허락 맡기는 어려워 보이고 그렇다고 이별하기는 좀 그렇고, 이런 무책임한 회피성 생각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나 말고도 그런 사람 많아! 라고 하기 위한 빌드업으로만 보입니다.
다른 글에서도 썻지만 저는 불륜을 저지른 여자의 아들이며 그 불륜 대상인 상대의 아내가 집에와서 절규하는 것을 들었고 아빠의 표정도 보았고, 엄마의 무책임하고 덮어버린 태도를 보았기 떄문에 상대 몰래 불륜을 저지른 인간들이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것에 대해 상대에게 강요할 수는 없고 그냥 재고만 하기를 바란다는 댓글을 새롭게 상대 모르게 외도 하려는 사람이나 상대의 불륜으로 맞불륜을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남길 생각입니다.
이 글에 이 이상의 댓글을 남길 수는 없고 비슷한 반복이 될 것 같습니다.
애초에 원래 댓글을 남길때도 연인을 생각해보고 같이 하거나 헤어지고 하는 것이 어떠냐는 논조로만 남겨왔지. 화를 내면서 남긴적은 없었습니다. 뻔히 그 사람이 구인을 하던 뭘하던 훼방을 놓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똑 같을 것이며 이 글에 대해 할 말은 같은 것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강하게 화를 내며 이 글을 쓴 것에 대해서는 그 댓글의 사람 외의 다른 분들에게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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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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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54 |
익명게시판 |
익명 |
짤이 참.. 실제로 저런 표정인 사람 만나면 드립은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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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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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53 |
익명게시판 |
익명 |
서로의 체온을 유지하며 서로가 잘 느끼는 자세네요
저두 뱃지 드렸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어요
└ 자상한 가운데 예민하게 눈치채고 기습적으로 들어오는 저런 공격에는 언제나 무장해제되곤 해서...
야심한 밤 당신의 잠자리도 포근하고 아늑했으면 좋겠어요.
뱃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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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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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52 |
익명게시판 |
익명 |
서로의 온도를 맞춰가는 격렬함.. 너무 좋죠ㅎ
여성스러운 매력이 가득하신 익명님이 궁금하네요^^ 뱃지 드립니다ㅎ
└ 저보다도 제 몸의 변화를 더 빨리 알아채주는 상대는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뱃지 확인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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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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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51 |
한줄게시판 |
두쫀쿠 |
내일부터 연휴네요 다들 뭐하십니까?
└ 5일 중 몇 날은 기본 섹은 할 거 같애요 ... ㄷ
└ 섹스는 아예 못하지만 원하는 장소나 놀고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갔다올까 생각 중입니당^^
└ 설 당일부터 남친이랑 데이트~~
└ 물레님 부덥당..전 두여자의 몸종이라 ..똑같이 이성을 만나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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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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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50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도 개인적으로 가슴보다는 엉덩이가 더 끌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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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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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49 |
익명게시판 |
익명 |
듬뿍 사랑받은 흔적이...
└ 사랑받은 흔적이라…되게 야하면서도 스윗한 표현이네요
근데 진짜 그정도로 심한가요 제 꼭지…? 그래도 나름 맛있다고는 하던데 ㅜ
└ 귀여워요.
티셔츠위에서 살짝 스쳐주기만해도 느끼게될거 같아서 더 괴롭히고 싶은...
└ 아 진짜 밤에 너무 흥분되네요.. 누나한테 빨리고 싶어요 ㅜㅜ 꼭지 빨리면서 눈마주쳤을때 사냥감 사냥하는 암사자같은 표정이 너무 야하더라구요 ㅠ
└ 암사자 좋다 ㅎㅎ 닉네임 암사자로 할걸... 살짝살짝 깨물다 나도 모르게 흔적남겨도 좀 덜 미안하도록...
└ 흥분돼요.. 혀로 살살 돌려주다가 살짝살짝 깨물어주는게 온몸이 찌릿찌릿하던데 ㅜ 누가 제 유두 지금 돌려줬으면 좋겠네요 얘기하는 것만으로 이렇게 서버리다니 제대로 개발됐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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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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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48 |
익명게시판 |
익명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덕분에 웃고 갑니당
└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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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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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47 |
익명게시판 |
익명 |
나두 안자
└ ㅆㄴ) 안자구 뭐하구있어?
└ 이제 자려구 준비중!
└ ㅆㄴ) 오늘도 고생했어요, 내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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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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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646 |
익명게시판 |
익명 |
출근 해야하는데 망했...
└ ㅆㄴ) 출근 해야하는데 잠 안오는 기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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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