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6642 익명게시판 익명 야식은 치킨좋죠 거기에 맥주까지!
└ 맛잘알°
2026-02-12
416641 자유게시판 오빠82 핫해 핫해 2016이나 2026 이나 핫해요
└ 과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2
416640 자유게시판 Onthe 아니! 물레님은 저때도 핫걸이셨네요! 빨강머리와 원피스까지..멋져요♡
└ 온더님이 훨씬 핫걸이십니다 어찌 저따위가 감히..
2026-02-12
416639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 이거지 2026-02-12
416638 자유게시판 포옹 카피바라 뀽!
└ 넘흐 조하효!!!!! 원 없이 만지러 왔다능 //_//
2026-02-12
416637 자유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제주도는 먹으러 가는거죠!
└ 바지가......안잠겨요.........-_ㅠ
2026-02-12
416636 자유게시판 먼라허눈 엇? 저 핸드폰 케이스!! 통화할때 얼굴 반 가리는거!! 맞죠!!
└ 제 머가리가 얼마나 큰지 다 펼쳐도 안 가려지네요 흑흑
└ 충분히 넘쳐흐를정도로 가려지는걸요? 제 얼굴이면 간신히 눈 반만 덮을듯요ㅎㅎㅎ
2026-02-12
416635 자유게시판 Rogen 자신감 높으면 좋은거죠~~
└ 항상 감사합니다
2026-02-12
416634 자유게시판 Rogen 눈오고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제주도 여행 끝나신거에요?
└ 아직이요...아직......못 먹은 음식이 남아있어요ㅋㅋㅋ
└ 얼마나 계시는거에요ㅋㅋㅋㅋ 맛난거 많이드시고 와요
2026-02-12
416633 한줄게시판 내이름은고난 더는.....못 먹겠어.......
└ 그럼 ...오리를 북경 오리로
2026-02-12
416632 자유게시판 먼라허눈 너무 진지한 느낌이니까 여기까지 하죠!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 들었어요 방금! 2026-02-12
416631 익명게시판 익명 웃참ㅎ 2026-02-12
416630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나 합시다 2026-02-12
416629 자유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언니 ㄹㅇ 제맘 너무 잘알.. 화가 ㅇㅈ
└ 다들 인정해주시니, 저 왠지 으쓱 >_<
2026-02-12
416628 자유게시판 spell '제 생각을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라고 하셨지만 결국 비난과 강요로 보입니다 본인 기준에 아닌거 같으면 본인은 안하면 됩니다 저 또한 혼외만남을 찬성하는 건 아니지만 성인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이고 그 일들에 대한 비난은 그들의 상대가 하는일이지 관계없는 제3자가 할 일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맞습니다. 다만, 제 입장의 댓글은 상대방에 상처줄 수 있으니 이러했으면 한다라고 남겼더니 제 댓글에 ㅈㄴ든 뭣이든 표시 없이 남겨서 기분이 더러워서 남긴 글입니다. 저는 피해자 입장인 분들 혹은 복수심에 타올랐다가 자기혐오로 빠진 분들과 상담을 많이 했습니다. 굳이 제 댓글에 글쓴이를 이해한다는 말을 표시 없이 남겨서 빡친 것입니다. 저는 이해 못하니까요. 글의 맥락을 다소 화를 주체하지 못해 이상하게 쓴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저러하며 그 글의 생각까지는 그럴 수 있으나 상대와 이야기 하고 상대방과 같이 하거나 이별 후에 하는게 상대에게 상처를 안주지 않겠냐는 권유까지가 제 댓글이었으나 다른 사람이 굳이 제 댓글에 너의 외도를 이해한다라고 댓글을 달아서 빡친겁니다.
└ 결국 님은 혼외관계가 문제가 아닌 본인 댓글에 본인과 다른 의견을 썼다는것에 대한 분노가 더 크신걸로 보이는데요. 그 분노로 인해 쓰신글은 솔직히 이해가 어렵고 개인적인 '빡침'의 감정만 보입니다.
└ 헛 완전 제가 하고 싶던 ㅁ...ㅏㄹ..아 아닙니다ㅠ
└ 나 또 혼나겠다...
└ 저는 솔직히 저런 마인드에 분노합니다. 본인의 쾌락을 위해 사랑하는 이나 섹스할 상대를 속이는 것에요. 그래도 그냥 권유만 남기는 편입니다. 제가 말한들 선택은 그 사람이 하겠지요. 다만 연인에게 속이는 것이나 섹스할 상대를 속여서 그 사람들의 마음이 괴로울 것을 한 번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강요하고 싶지는 않고 권유하는 편이라는 문구가 나왔습니다. 글이 다소 분노에 의해 어지럽게 써진건 맞습니다. 제 댓글에 아무표기 없이 권유를 그냥 대신 이해한다는식으로 남긴 사람에 대한 분노도 맞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그런 것을 이해할 수 없는데 왜 이해하냐고 남기는 의도의 분노와 그냥 연인이나 새로운 상대를 기만해서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것을 가볍게 여기는 이들에게 그것은 같지 않음을 상기시키고 싶은 분노 또한 있었습니다. 두 가지 빡침으로 쓰인 글이 맞으며 글에 대해서는 화가 좀 가라앉으면 수정을 하겠습니다.
2026-02-12
416627 익명게시판 익명 좋다 ㅋㅋㅋㅋ 2026-02-12
416626 한줄게시판 물레방아인생 인천 혼밥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진지합니다.
└ 인천은 저희 동네입니다 ㅋㅋ 전 혼밥 할때 청천동(아이즈빌옆)에 위치한 원조할매국수집 가서 먹어요 지금도 그리로 갈라고 합니다 ㅎㅎ 아침 7시 까지 ㅣ영업해서 밤새 손님이 많아요
└ 아 물레님 인천어 디신지를 알아야 그 주변 맛집을 골라 드릴수가.... 인천 땅 덩어리 은근히 커요 ㅎㅎ 길도 그지 같구요
└ 송도 센트럴 인근 스시사쿠 송도(일식) // 송쭈집(쭈꾸미) // 을왕리꾸덕집(간장계장)
2026-02-12
416625 익명게시판 익명 조심히다녀오세요! 2026-02-12
416624 익명게시판 익명 제목보고 싸움판 열렸나 했네 ㅋㅋ 그래이거지~! 나두 하고싶어 2026-02-12
416623 자유게시판 먼라허눈 애초에 전제부터가 그 사람이 무조건 잘못이다! 라고 생각하셔서 예시도 너무 극단적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다른 글들에는 섹파섹파 얘기나오는걸요ㅠ 너무 날카롭게 반응하셔서 이만 글 줄일게요..무서웡
└ 섹파 자체를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애인 몰래 하는 것과 상대에게 본인이 연인이나 기혼자임을 속이는 것을 저는 이해할 생각이 없습니다. 근데 제 댓글에 아무 표시 없이 그렇게 하는걸 이해한다라고 싸질러놓은것에 대한 분노로 나는 이해못한다. 그게 어떻게 이해 가능한거냐 내 댓글에서 왜 다른 사람이라는 표시 없이 이해한다고 싸질러 놓은거냐. 내 이해범위가 아니다. 라고 하는 겁니다.
└ 제 생각에는 섹파를 가지고 싶으면 부부나 연인이 서로 가지는 것을 동의했고, 섹파에게 고지했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왜 그렇게 연인이나 섹파 혹은 상대도 모르게 상대를 불륜남녀로 만들어 고통을 주냐고 한 것인데 이것이 잘못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지요?
└ 잘잘못따지자고 사람들이 글 올리고 사진 공유하고 비판하고 그런게 아니잖아요~ 님 생각은 충분히 뭔지 알겠는데 굳이 비판까지 해가면서 그러지 말자구요! 이런 사람도 있구나! 라고 받아들여보죠 우리 같이!! 저도 노력하겠슴돠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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