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0693 익명게시판 익명 공룡이랑 위스키라. 2025-11-29
410692 익명게시판 익명 자시 생각을 밝히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씁쬬. 2025-11-29
410691 익명게시판 익명 파트너의 성향 탐험에 잠시 돔으로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어느 날 물고문을 해달라는 파트너. 그걸 실현하는데 3주나 걸렸습니다. 돔은 정신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고도의 노력이 필요한 성향이 아닐까 합니다. 어려워 어려워
└ 물고문운 좀 놀랍네여 브컨이 하드해지는걸까.. 세상엔 진짜 하드한분이 많은가보ㅏ요
2025-11-29
410690 익명게시판 익명 눈물난다. 2025-11-29
410689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앞에 세분 다 잊게 해드릴수 있는데ㅎㅎ 2025-11-29
410688 익명게시판 익명 신입이 어서오이소~~ 2025-11-29
410687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저도 벽두부터 나체 사진 이쁘게 찍고 붙잡혀 있습니다. 제발 집에 좀 가자~ 응? 2025-11-29
410686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다행입니다. 저에 하루는 어려울 예정입니다만..... ㅠㅠ 2025-11-29
410685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남성장발은 역시 경갑골 까지 늘어뜨린 머리길이에 검붉은색 염색! 머릿끈 질끈 동여매고 썬글라스에 바이크 타실 때 멋스럽습니다. 2025-11-29
410684 익명게시판 익명 체면이라 아니라 마음…무릎을 딱!! 근데 사진은 퍼온시건지 아니면…사진 야릇하면서도 분위기가 멋져 궁금증을 만드네요 2025-11-29
410683 후방게시판 도온 우와..크.. 2025-11-29
410682 익명게시판 익명 멋쪄브러~ 나는 나이들면서 아집만 쎄지는데 오로코롬 바른 방향으로 성숙하시는 분도 계시는구만요. 겁나 부럽습니다. 그런데 성숙하신분들은 바디라인도 성숙하는 겁니까? 2025-11-29
410681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40부터 꼰대가 되죠 2025-11-29
410680 자유게시판 필바라 마지막. 올해의 명언 좋네요. 감정적으론 거부감들지만 사실은 사실인걸하고 끄덕끄덕 하게되네요. 우리들은 그 욕심을 버리지 못해서 왜 이리 아둥바둥 사는지 참.. 2025-11-29
410679 익명게시판 익명 존나 좋죠 2025-11-29
410678 익명게시판 익명 랩터이신가요
└ 랩터요??
└ ㅋㅋㅋㅋㅋㅋㅋ
2025-11-29
410677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마지막 섹스가 3일전 맞나? 3년전 아니고?
└ 어제 일도 가물하는 시기인데, 당연히 3일 이겠죠^^ 근데 안경을 도께비가
└ 3일.... 길죠....
└ 3일전이라 부럽네요 전 언제 했는지 기억도 없네요 ㅠㅠ
└ 와우 그마저도 부러운 1인...
2025-11-29
410676 한줄게시판 밀리언 25년도 금방 지나가는구나 1달 남았네
└ 잘 지내십니까? 벌써 12월 이군요. 밀리언 님은 26년에도 여전히 멋질 예정이시겠지요? 부럽..... 25년 잘 마무리하시고 올해보다 훨씬 좋은 26년이 되시길!
└ 1달이나 남았내요..언제나 갈려나
2025-11-29
410675 익명게시판 익명 각자 성향과 상황이 있는거죠 누군가는 정보. 누군가는 하나의 컨텐츠. 누군가는 실제 만남의 목적. 작은 사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현실에서도 비슷하잖아요 누군가는 섹스를 열심히 하고 누군가는 판타지만 상상하고 큰 의미를 부여하면 안되는거죠
└ 글에 좋은 성품이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에 저절로 생기네요 네 형님 알겠습니다 ㅎㅎ
2025-11-29
410674 한줄게시판 키매 일찍 일어난 새가 맥모닝을 먹는다.
└ 모닝 보빨은 그녈 일찍 일어 나게 만든다^^
└ 부럽..
└ 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되네요. 맥모닝 못먹은지 오래된 게으른새 여기요
└ 섹맛남>> 3일 전이라며..아! 그것도 오래 되었다는 의미이셨나요. 죄송
└ 섹맛/ 그래서 일찍 일어난 휴일이나 주말은 맥모닝을!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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