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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6392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내버려두면 안될거같다 생각이 든다면 하루 이틀정도 있다가 가벼운 안부인사 정도로만 메시지 남겨보세요. 아무것도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단 낫지않을까요.
└ 연인 사이의 시간을 잠시 갖자는 겪어봤는데 썸에서는 약간 이런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같은 느낌이네요.
2026-01-19
416391 자유게시판 jocefin 이런 글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
└ 감사해요♡♡♡♡♡♡♡ 내일은 요구르트 꼭 언니 만났으면ㅠ_ㅠ
2026-01-19
416390 익명게시판 익명 악.....여기도 있었다니!!!! 2026-01-19
416389 익명게시판 익명 멋지다!!!!
└ 감사합니다!
2026-01-19
416388 익명게시판 익명 제느낌은 (지극히 저 혼자만의 느낌) 진짜 풀린건 아닌 느낌 쓰니님이 진심이 더 보여야 풀리실듯? 정확히 쓰니님이 느끼신대로 냅두시면 그냥 끝날 것 같아아요
└ 저도 그냥 냅두면 끝날거같은 느낌들어요 저도 마음이 식거나 , 거리감생기는 스탈이라서 이러면
└ 쓰니님이 맘부터 확인하시고 직진하실지 빠꾸할지 중립하고 기다리실지 정하시는게 잡고 싶으시면 확실히! 어차피 결정은 두분 맴이라.. 후회할것 같으면 직진입니다-!!!
2026-01-19
416387 한줄게시판 365일 흑백요리사 보면서 나물만으로도 술안주 가능하구나 알았다 급 술 땡기네ㅋ
└ 바보상자의 얻어 걸린 장점이죠..알뜰신밥 같은 템플스테이 중 차담횔 하는데 나물 건조시켜 자반처럼 차 안주로 주더이다.
└ 제사 안 지내시는군요. 제사 지내고 남은 나물은 언제나 제 좋은 술안주였죠. 명절때 가면 언제나 나물 천국이었는데....박 나물 최애지만 못 먹은지 오래...도라지, 고사리, 시금치, 기타 알 수 없는 나물들. 넘 맛있죠 냠냠
2026-01-19
416386 익명게시판 익명 경기 안양살고 183에 85 40살입니다~딱제가 찾는 상대이시네요~~ 2026-01-19
416385 익명게시판 익명 감상준비 완- 2026-01-19
416384 익명게시판 익명 피식~
└ 으캬캬라고 바꿀까?
└ 껄껄로 해죠!
└ 껄껄은.....씁쓸해 보임 웃어도 웃는게 ...
└ 그럼 귀엽게 데헷!
└ 데헷♡♡♡♡
2026-01-19
416383 익명게시판 익명 할수도 있죠 왜요ㅎㅎ
└ 너무 좋아서욬ㅋ
2026-01-19
416382 익명게시판 익명 월요일 끝나간다-.. 모두들-고생하셨습니다-!!!
└ 고생많으셨습니다!!
2026-01-19
416381 자유게시판 내이름은고난 간이 많이 쎄요? 실은...간이 쎄면 질리는 ㅠ_ㅠ 입짧은 초딩이라... 안주는 마카로니와 새우깡..!
└ 괜찮해요 입에 잘 맞을 겁니다.. 건강식으로도 좋아요
└ 음..... 맛의 3단 변화가 있어요. 변주가 심하달까?ㅋ 1단계 : 입안에 넣으면 '잉?' 2단계:씹으면 씹을 수록 맛이나는데...이것은 익숙한 맛인데.... 3단계:음.... 목구멍에서..자꾸.. 향이 올라와요. 계란 노른자 향.ㅋ 가장 근접한 맛을 표현하자면, 먹태 먹을때 곁들여주는 명태껍질 튀김 있잖아요? 거기에다 계란 삶은노른자를 으깨서 껍질에 튀김옷처럼 입혀서 구운맛인데 살짝 매콤해요. 장점은 많이 먹을 수 없다는 것. 단점은 저는 완숙계란 노른자를 안 좋아해서 먹다보면 목구멍에서 병아리가 나올 것 같다는 거. 맛있는 것도 같고...아닌것도 같고... 2단계만 있으면 맛있고, 1-3단계면 생각 좀 해봐야할 것 같아요. 술을 못마셔서 이 스낵의 진가를 모르는 건지도요.ㅋ
└ 3인칭님 넘나 감사해요♡♡♡♡♡♡ 와.....1.2.3단.. 나 이미 맛을 알껏같아요♡♡♡ 1단계 :읭??? 이게 너무 궁금해요ㅋㅋㅋㅋㅋㅋ2단계: 오오!!!! 이건가?? 3단계: 이거였다!!!! 3단맛 변화 놓치지 안흘꺼예요~!! 코슷코 출똥 해야겠네요ㅠ
└ ㅋㅋㅋㅋㅋㅋ 1단계 : 잉? = 아무맛도 안나는데? 씹으면 뒤로 갈 수록 맛이 나요. 제 취향은 아니지만 내이름님께선 맞으실 수 있을 거예요 : ) 맛있게 드세요~
2026-01-19
416380 자유게시판 레드bull 큰 상처없이 지나가시길~ 2026-01-19
416379 익명게시판 익명 머싯다!!!!!!!!! 노상 시가라니 저 시가 영화 드라마 말고 처음 보는듯
└ 집에서 피기엔 냄새가…
2026-01-19
416378 익명게시판 익명 남성분이신가요?
└ 그럴리가요
2026-01-19
416377 익명게시판 익명 월요병은 늘 힘들죠.. 오늘 하루 고생하셨어요 내일 춥다는데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따듯한 댓글 감사합니다. 따듯하게 그리고 칼퇴하는 일주일되세요!
2026-01-19
416376 익명게시판 익명 날씨도 많이 추워진 저녁입니다
└ 내일부터 더 춥데요 따듯하게입고 나가세요
2026-01-19
416375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약속이실까요~~~ㅎㅎ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6-01-19
416374 익명게시판 익명 시가는 일상에서 볼 일이 없어서 신기해요
└ 고급취미로 좋습니다 ㅎㅎ 꼬냑이랑 함께면.. 게임오버
2026-01-19
416373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힘드네요 울고싶을정도..ㅜ
└ 아고 힘드신일 있었나봐요 훌훌 털어내세요 내일은 좋은일 있을거에요!
└ 그러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ㅜ
└ 별말씀을요 나쁜일있으면 좋은일도 오는게 사는거 아닐까요 내일부터는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밥먹고났더니 회복!
└ 밥심이 보약이쥬
└ 역시 저기압일땐 고기 앞으로!
└ 고기! 삼겹살 먹고싶다요
└ 고기는 사랑입니다!! 삼겹살 쌈싸서 뙇!!!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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