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8355 익명게시판 익명 역시 중요한건 사람 자체지 나이가 아니더라구요 위아래 10살 차이씩 나는 사람 만나도 배울거 많고 좋은 점 많은 사람도 있는데 어중띠게 비슷한 나인데도 꽉~~~~막힌 사람도 읺구요 2026-04-02
418354 익명게시판 익명 발정인지.도파민인지..저도 어제 새벽에 그래서 성인 웸툰 보며 몇시간을 자지 쪼물딱 조물딱 했어요.ㅎㅎ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똑같은 시간 나랑 같은 발정나신 분 계셨다니 신기방기 ㅋㅋ 뭔가 하고 싶은데 현실은 쫄보라 암것도 못하는게 은근 귀여우면서도 하는 행동이 사랑스럽네요.ㅋㅋ오늘 새벽에 또 그럴거 같으면.서로 도파민 뿜뿜하자고 대화라도 해보고 싶어서 용기내서 뱃지 놓고 가요 ㅎㅎㅎㅎ 2026-04-02
418353 익명게시판 익명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 ㅆㄴ)뱃지 주시면 쪽지 드릴께요. :)
2026-04-02
418352 익명게시판 익명 설렘이려나요
└ 음.. 설렘으로 시작해 기대감과 상대방을 알아가고 정신적인 소통이랄까요?
2026-04-02
418351 익명게시판 익명 손님과 직원인데 다양한 대화를 나누시는군요 2026-04-02
418350 익명게시판 익명 이 매력 궁뎅이 어떻할꺼야..미치게 박아주고 싶다.. 2026-04-02
418349 익명게시판 익명 네 반성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몸이 너무 섹시한죄로 반성 많이 하셔야 돼요. 2026-04-02
418348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바지만 내리고 바로 넣고싶네요 2026-04-02
418347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가 어떤취향이시길래.. 궁금하네요 ^^ 2026-04-02
418346 레홀러 소개 뾰뵹뾰뵹 커닐을 안좋아한다니...말두 안되! 2026-04-02
418345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뭐하세욤 2026-04-02
418344 한줄게시판 시인과촌장 출근길 지하철 한 정거장 간격에 벛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곧 “속절없이” 지겠지? … 벛꽃 같은 삶을 사람이 종종 부럽다.
└ 문학적 삶있겠죠^^
└ 어찌보면 벚꽃이 가끔 싫어질 때도 있어요. 화려하게 피었다가 화려하게 지는 걸 보면은요.ㅠㅠ
2026-04-02
418343 익명게시판 익명 잘자용 2026-04-02
41834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랜만에 봅니다. 자유의 여신께서 민중들을 이끄시는 그림은 언제나 볼 때마다 자유는 절대 공짜가 아니다라는 말을 떠올리게 합니다. 2026-04-02
418341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와우! 언제나 부부 두 분이 화려한 (성)생활을 이어가시는 모습을 보니 언제나 부럽습니다.ㅠㅠ 즉석만남이 곧 관계의 시작이죠.ㅋㅋ 2026-04-02
418340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좋은 가게를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투다리라.. 언제 한번 시도라도 해보는 게 좋다고 시기를 잘 보아서 마침 배고프고 심심한 저녁이 될 때 한번 가봐야겠네요!! 2026-04-02
418339 익명게시판 익명 저 받고 싶어용!! 2026-04-02
418338 익명게시판 익명 네. 썰을 푸시는 건 좋습니다. 다만 거짓 없이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 글을 보시는 분들이 빠지도록 자기 마음을 표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2026-04-02
418337 썰 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크윽! 언제나 여왕님의 글은 한 마디 천천히 읽다 보면 제 도파민을 돌게 하고 흥분되고 야해서 제가 의욕을 갖게 합니당^^크윽! 넘부럽!! 2026-04-02
418336 익명게시판 익명 네.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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