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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에스테빌(estheveil) 사용기.. [5]
일본 AV에서 장르별 마사지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용성 젤의 한 종류로서 이국주가 "호로로! 호로로!" 하듯이 손으로 말아올려서 가슴으로 마사지하는 그런 용도로 자주 이용되는 젤의 한 종류다.   가루 또는 액상으로 출시가 되며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인 제품은 Only 가루. 물에 희석시켜서 잠시 놔두면 페페젤의 양을 능가하는. (성경책에 등장하는 "물이 포도주로 변하더라"의 기적을 체험하실 수 있겠다) 유일한 단점이라..
우명주 2018-06-12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1685클리핑 36
첫 포르노, 첫 자위, 첫 사정을 추억하며 - 마이 타케 이테아.. [1]
출처 : http://news.joins.com/article/8734184 예전에 어떤 뉴스가 하나 올라온 적이 있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는데, 야동을 본 여자와 안 본 여자를 비교해본 결과 이러이러한 차이가 있었는데 남자는 성인 중에 야동을 안 본 사람이 없다는 결과만 도출해낸, 그냥 그런 조사. 결국,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건가. 영상 앞에 경고문구가 뜨면 뭐하나. 우린 이미 보는 법을 다 알고 있다.  나의 첫 사정과 자위는 처음 본 포르노와 함께였다. ..
레드홀릭스 2018-04-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060클리핑 129
도쿄 성인 VR체험기 [4]
영화 [백투더퓨처]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고 성욕 넘치는 20대 청년입니다. 며칠전 레홀에서 청담동에 성인용 VR 가게가 오픈했다는 글을 보고 간단하게 댓글로 "저는 일본에서 경험을 했습니다ㅎㅎ" 이렇게만 하고 말았는데 가만 생각하니... 왜 레홀에서 이 얘기를 한번 풀어볼 생각을 못했을까 멍청한놈!! 이라 생각하며... 거두절미하고 후기로 바로 START! 때는.. 2017년 1월 이었습니다. 2월 대학 졸업식을 앞두고 함께 놀고 지..
레드홀릭스 2018-03-0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917클리핑 162
나의 좌충우돌 첫 자위와 쾌감 찾아가기
영화 [Call Me By Your Name] 나의 첫 자위는 성이나 섹스가 뭔지도 모를 때였다. 유치원도 다니기 전에 친구랑 집에서 장롱 안을 드나들며 놀다가 어떻게 하다 친구가 미쳐 장롱에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문을 닫았다. 친구는 그대로 장롱 안에 쌓아놓은 이불과 문 사이에 끼었고 우리는 그게 뭐가 그리 웃겼는지 깔깔대며 웃었다. 그리고는 번갈아 가며 장롱 안에 끼이기 놀이를 했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발기가 되었나 보다. 나는 장롱 안에 서고 친구가 문을 닫았는데 내 성..
레드홀릭스 2017-12-1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700클리핑 182
변의 불시착에 대한 철학적 고찰
  24년동안 화장실을 접하며 본인이 가장 강하게 느꼈던 부분 중에 한 가지가 있었드랬다.   '왜 변은 완벽히 자신의 영역으로 착지하지 못한 채 그 옆을 스치는가?'   바로 이것이다. 출근시간, 지하철 표를 끊기 전 허전한 마음에 자주 애용하는 XX역 공중 화장실에서 3칸 중 2칸(여기서는 퍼세식을 기본값으로 함)은 각각의 가장 자리에 고향으로 가지 못한 일부 변들이 랜덤하게 떨어져 있는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 중에는 말라 비틀어져 갈..
남로당 2017-12-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95클리핑 152
나의 첫 자위를 추억하며
영화 [ginger snaps 2] 그게 자위였는지 당시 오르가즘을 느꼈던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때의 행위와 느낌이 나의 열 살, 스무 살, 서른 살을 채워 지금의 나를 만들었던 건 분명하다. 오늘 나의 첫 자위를 추억해보고자 한다. 유치원이 끝나고 같은 반 여자아이의 집에 놀러갔다. 우리는 인형놀이를 하다가 금새 지루해져 동화책을 꺼내 들었는데 사실 지루했다기 보다는 얼마 전에 보았던 한 장면 때문에 의도적으로 그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자고 권했던 것 같다..
레드홀릭스 2017-12-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160클리핑 198
중년 남녀 이야기 [3]
영화 [완벽한 파트너]   몇 년 전 지방의 한 모텔에서 몇 달 간 카운터를 봐주며 생활한 적이 있다. 이 이야기는 그때 대실로 들어온 어느 중년 남녀의 이야기이다. 계절은 아마 더운 7~8월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나이는 남녀 모두 50대 중후반 정도로 보였고 모텔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중년 남녀가 그렇듯 그들의 관계도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 남자가 카운터에서 대실비 결제 후 키를 받고 여자는 그의 뒤를 따라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대실 시간은 보통 2~3시..
레드홀릭스 2017-08-2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6499클리핑 199
발기부전치료제 구입기 [2]
"다음 편은 발기부전치료제에 관한 거니까 몇 알 사서 기사 쓰고 편집해. 알았지?" "네? 발기부전제요? 저보고 사라고요?"   편집장은 배시시 웃었습니다.   "W씨 같은 총각에게는 좋은 기회지. 안 그래? 쓸데가 없는 건 어쩔 수 없더라도 호기심 충족은 되니까. 호호호"   건너편에 있던 포토그래퍼가 놀렸습니다. 순진한, 총각 딱지도 못 뗀 남자라고 놀려대는 그녀들을 두고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숨기고 사는 제..
우명주 2017-08-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442클리핑 217
유부남의 브라질리언 왁싱 [1]
영화 [40살까지 못 해본 남자]   “지랄 빼고는 다 해보라”   북한 속담 중 하나라고 한다. 이왕 세상에 태어난 몸, 썩어 문드러지기 전에 지랄 빼고 모두 경험 해보라는 격언이겠지. 나름 뭐든 경험해보라는 삶의 태도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데 자신의 고추 털을 미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시바 뭘 민다고?!)   이른바 왁싱족!   특히 이 레홀에는 왁싱족이 많이 보인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세상에는 왁싱을 해본 사람과 해보지 ..
레드홀릭스 2017-08-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345클리핑 147
노처녀의 결혼관 - 나는 왜 노처녀인가
여자 개마초요 연재 23회가 넘도록 남자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A양.-_-; 원래 좀 유치한 데다 육담을 좋아하고 시덥잖은 농담이야말로 인생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다보니 그렇게 보이나 보다 흑흑. A양은 그냥 평범한 언니다. 요새 세상에 뭔 등신같은 소리냐고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감정이 쏠리지 않는 남자하고는 섹스는커녕 대화도 하고 싶지 않은 인간이라 접선특위 초창기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원나잇 스탠드는 커녕 1:1 접..
남로당 2017-06-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513클리핑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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