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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과 섹스한 썰 [2]
영화 [은교] 한 모임에서 만난 민지라는 이름의 여고생과 그날 바로 서로에게 몸을 허락했다. 민지와 나는 서로의 혀를 섞고 몸을 만졌다. 모텔의 작은 창가로 달빛이 길게 늘어지며 이 아이의 허벅지와 몸을 더듬고 있었다. 몹시 농염했다. 말라 보이는 몸에 비해 가슴은 사뭇 봉긋했다. 한쪽 가슴은 접힌 팔에 짓눌려 있었고, 다른 한쪽 가슴은 더욱 솟아올라 있는 것이 제법 셔츠 위로 튕겨져 나올 것만 같았다. 나의 더듬거리는 손길에 이 여자애가 간지럼을 타는지 자신의 ..
이설 2016-07-27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019클리핑 1
철컹철컹 [2]
영화 [커터] “말이 되는 소릴 해라.”   “아 존나 답답하네, 진짜야~!”   “뭔데?”   “야야. 이 새끼 알바 하다가 고딩한테 번호따였대. 내일 보러간데.”   “그렇게 됐어.......”   “인신매매 아니야? 장기적출이라던가.”   “내일 만나면 백퍼 교회 오라고 그런다.”   “어휴 쓰레기 새끼들~!”   불신으로 가득 찬 친구들을 두고 투덜거..
무슨소리야 2016-05-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876클리핑 1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6(마지막) [1]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5▶ http://goo.gl/gNYG9h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내 얼굴 위에 그녀의 음부가 질펀하게 문질러졌다. 마치 내 얼굴을 뭉개버릴 것처럼 시큼한 애액을 묻혀댔다. 한참을 비비던 그녀가 상기된 얼굴로 말했다.    “죽을 때까지 절대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줄 거야.”   내 볼을 살짝 꼬집으며 묘한 표정을 짓는 그녀. 불현듯 어쩌면 '삽입'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
네오캐슬 2016-02-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96클리핑 0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5 [1]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4 ▶ http://goo.gl/F9PgNB   영화 <노던 라이트>   그녀가 가방에서 꺼낸 것은 볼펜과 콘돔이었다.   '누나가 왜 저걸 꺼내지?'   궁금했다. 그녀는 화장대에 있는 로션을 짜서 자신의 손에 묻혔다. 그리고 다시 내 항문을 애무했다. 부드러운 그녀의 손에 로션이 더해지니 너무나도 부드러웠다. 엎드려 있던 내 팔에 힘이 풀렸다. 난 직각 삼각형 자세(옆에서 볼 때)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엉덩이가 더욱 치솟..
네오캐슬 2015-10-23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606클리핑 0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4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3 ▶ http://goo.gl/NHI0St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운명의 날이 왔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운명의 날 전날이지. 난 까까머리를 하고 매일 그녀와 만나는 그 커피숍에 앉아 있었다. 테이블에 놓여 있던 성냥갑에서 성냥을 꺼내 탑을 쌓았다가, 무너뜨렸다가, 별을 만들었다가, 불을 붙였다가, 그냥 꺼버렸다.   딸랑, 딸랑.   종소리를 듣고 난 고개를 돌렸다. 검은 뿔테의 그녀였다. 평소와는 다르게 옅게 화장을 하..
네오캐슬 2015-10-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05클리핑 0
내 배에 똥을 싸줘 [8]
영화 <폴리와 함께>   고등학교 때 길을 걷다가 메모리카드를 주웠다. 뭐가 있겠어, 하며 심심풀이로 파일을 열어보는 순간 올레! 금발의 백마들이 빵빵하게 불은 풍선 같은 몸으로 남자 여자를 서로 애무해주고 있었다. 그런데 어우 쉿! 남자가 정액을 뿌리는 게 아니라 오줌을 뿌리고 있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로 보이는 장면에서 똥줄기가 모자이크 처리돼 있었다. 남자가 여자 똥을 받아먹는 것이었다. 야동은 항상 돌려보는 법! 우리 반 전체가 돌려보고 모두 점..
8-日 2015-10-2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575클리핑 3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3 [2]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2▶ http://goo.gl/gxjCKs 영화 <걸스 온 탑>   나는 커피숍 창 밖을 바라보며 길게 담배 연기를 내뿜었다. 그녀는 아무 말 없이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언제라고?”    그녀가 정적을 깨고 말했다.   “다음 달 20일...”   “그래서 헤어지자고?”   “응 누나가 기다리기 힘들잖아. 그렇게 해주고 싶어.”   다시 정적이 흘렀다. 그녀는 대답..
네오캐슬 2015-08-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121클리핑 0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2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1▶ http://goo.gl/li1dSG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그녀는 지방 모 소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튀지도 않고 모나지도 않은 무척 평범한 학생이었다. 늘 다니던 길, 학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그녀에게 한 무리의 남자가 다가왔다. 그녀는 끔찍한 윤간을 당했다.   웬일인지 경찰은 합의를 종용했고 그녀의 부모는 요구에 선선히 따랐다. 가해자들은 별다른 처벌도 받지 않은 반면, 그녀의 부모는 부끄러운 줄 알라..
네오캐슬 2015-07-1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826클리핑 0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1
영화 <외출>   부푼 기대와 설렘을 안고 시작한 대학 생활, 스무 살 새내기의 하루하루는 늘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OT, MT, 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 몇 개를 치르고 나니 어느새 4월이 되었다. 내가 다닌 보건학과는 여성 성비가 매우 높았다. 남중, 남고의 암울한 코스를 묵묵히 지나온 내게 이런 신세계라니. 하나 아직 여자에 대한 무수히 많은 환상이 남아 있던 시기였다.   검은 뿔테 안경을 쓴 여자를 좋아했다. 왠지 신비로워 보인달까. 당시 2학년이었던..
네오캐슬 2015-07-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840클리핑 0
오! 나의 남자들 - 선생님 3 [2]
오! 나의 남자들 - 선생님 1▶ http://goo.gl/rwdOiw 오! 나의 남자들 - 선생님 2▶ http://goo.gl/cVEYlg   영화 <링크>   강의가 끝나고 혼자서 호텔을 찾아갔다. 처음 가 보는 고급 호텔이었다. 소음을 집어삼키는 두꺼운 빨간 카펫. 방문 앞에 갈 때까지 사람 하나 없는데 너무 깔끔했다. 괜히 주눅 든 나는 조심스럽게 초인종을 눌렀다. 문이 열리고 눈 앞으로 다가오는 하얀 백합 꽃다발. 코 끝이 찡했다.   "찾는데 어렵진 않았어?..
여왕 2015-07-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945클리핑 0
오! 나의 남자들 - 선생님 2 [1]
오! 나의 남자들 - 선생님 1▶ http://goo.gl/m7kUXx 영화 <링크>   무섭게 달리던 차는 이내 한적한 도로에 접어들었다. 그는 갓길에 차를 세우더니 내게 다가왔다. 그렇게 우리의 입술이 또 한 번 포개졌다. 그와의 키스가 처음도 아니었고, 마음도 들떠서 정신 없이 그의 입술을 즐기고 있는데, 불쑥 가슴에 손이 들어왔다. 내가 움찔하자, 그는 살짝 힘을 주더니 젖꼭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남자 경험이 없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그저 삽입에만 연..
여왕 2015-07-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333클리핑 0
오! 나의 남자들 - 선생님 1 [4]
영화 <링크>   내 나이 열 아홉, 그야말로 한창때였지만 수능 공부하랴, 실기시험 준비하랴 무척이나 피곤했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갔다. 내 성적이면 가고 싶던 대학에 무난히 합격할 수 있어서, 실기 학원만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그 중요하다는 6월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아든 나는 충격에 휩싸였다.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발등에 불똥 떨어졌다. 황급히 대형 학원 단과반을 알아봤다. 내게 중요한 것은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이..
여왕 2015-07-0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785클리핑 0
애널 섹스,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는 법 [9]
애널 섹스에 관한 이야기다.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기 바란다. 글쟁이를 하기 전 나는 처음으로 토크게시판에 글을 썼다. 애널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이 글의 주인공이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나에게 쪽지를 보내왔다. 그는 애널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우린 몇 번의 쪽지를 주고받으며 톡으로 대화를 이어나갔고 통화를 하며 서로의 취향을 맞춰나갔다. 첫 날엔 너무 야한 얘길 많이 해서 대화하는 내내 나의 그곳은 촉촉했다. 그와의 야한 대화..
챠챠챠 2015-03-0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429클리핑 1
불 꺼진 미용실 4 [1]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사랑해......" 그녀가 나를 꼭 끌어 안고는 약간 울먹이는 듯한 목소리로 내 귓가에 사랑한다는 말을 했다. 나는 마치 감전이라도 된 것처럼 말 할 수 없는 감동과 전율이 내 몸을 휘 감아 돌았다. 그리고 그 순간 나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는 것 같았다. ".......그래........나도 사랑해........" 따뜻한 사랑의 속삭임...뜨거운 그녀의 몸 그 위에서 그녀와 나를 위해 열심히 사랑의 행위를 하고 있..
고결한s 2015-01-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58클리핑 0
불 꺼진 미용실 3 [1]
영화 [ 굿 럭 척] 나는 고개를 숙여 내 품 안에 안겨 있는 그녀의 입술을 찾아 키스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수줍어 하던 그녀도 이내 나와 하나됨을 받아들이고, 격정적인 입맞춤으로 뜨거워진 몸을 최대한 밀착시킨 채 깊은 두 사람은 깊은 쾌락의 세계로 빠져들고 있었다. 나는 서서히 그녀의 웃옷을 벗기고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고, 그녀도 내 옷을 벗기고 내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서로의 체취와 감각에만 의지 한 채 우리는 서로..
고결한s 2015-01-0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202클리핑 0
불 꺼진 미용실 2 [2]
영화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아침까지 같이 있어 줄래?" "응?... 응...알았어..그럴게..." 갑작스런 그녀의 제안에 당황했지만, 슬퍼하고 힘들어 하는 그녀를 혼자 두기에는 나도 걱정이 되어 오늘 밤 그녀를 지켜주기 위해 밤을 지새우기로 마음 먹었다.  그녀는 맥주 반 캔에 술이 취했는지 얼굴 빛이 붉게 물들어 가고 있었고, 퉁퉁 부은 눈동자도 서서히 힘을 잃어 가고 있음을 느껴졌다. 나는 얇은 이불을 얼른 펴서 그녀를 눕히고 이불을 덮어..
고결한s 2015-01-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415클리핑 0
불 꺼진 미용실 1 [2]
   영화 [전국노래자랑] 그녀와 나는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사이다.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 상대에게 호감은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절대 선을 넘지 않으려 애썼다. 그녀에게는 가슴 아픈 상처가 있었고, 나 또한 실연의 아픔이 있었다. 그 과정에서 서로 홀로 지낸 시절이 있었다면 사귀거나 그런 추억이 있을 법도 한데 묘하게도 항상 우리는 어긋났다. 어쩌면 밀면 금방이라도 허물어져 버릴 그만인 친구라는 벽을 양쪽에서 서로 밀고 있었는지 모르..
고결한s 2015-01-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083클리핑 0
한밤의 카운트다운... [11]
   영화 [소녀]   군대 동기가 작은 술집을 개업했다면서 한번 방문해 달라며 연락이 왔다. 주택가 골목이었는데, 작은 선술집에 소주한잔 마시기 딱 좋은 곳으로 손님이 제법 있었다. 동기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을 마시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상가 건물로 올라가니 문은 잠겨 있었고, 남녀 공용으로 사용하는 오래된 건물 화장실 안에는 누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한참을 기다려도 소식이 없었다. 나는 점점 더 다..
고결한s 2014-12-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010클리핑 1
흉보고 싶다... 3 [3]
   영화 [영아담] 이 여자가 오늘밤 날 여러 번 당황하게 만드네...ㅎㅎ 열심히 섹스하는데 갑자기 욕이라니..? 그러고 보니 아까 "존나 좋아" 라고 한말이 생각났다. 그녀는 욕 듣는걸 좋아하는 것이었다. 굳이 말하자면 욕 성애자?  나는 살짝 당황했지만 당황한 티를 내거나 어떤 욕을 원하냐고 물어보는 건 아마추어들이나 하는 것 같아서 술도 마셨겠다, 귀에다 대고는  "알았다 이 씨발년아..."라고 떠들어 댔다. ㅎㅎ..
고결한s 2014-12-1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453클리핑 0
흉보고 싶다... 2 [1]
   영화 [더 클럽] 나는 아주 잠깐 당활 할 뻔 했지만, 이내 '괜찮아...사랑하는 건 죄가 되지 않아..'이런 저질스런 멘트를 날리고는 폭풍키스를 감행했다. 적당한 알콜 냄새와 치약의 향기가 서로의 입안에서 맴돌았다. 경험이 많은 것 같지 않은 그녀는 그런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려고 애쓰는 게 느껴졌다.  나는 내 몸을 옆으로 뉘운 뒤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기 위해 손을 넣었다. 내 손목을 꽉 잡으며 고개를 이리저리 저었다. 나는..
고결한s 2014-12-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11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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