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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그녀의 엉덩이 new
  “오빠 엉덩이 성애자라며?”   네, 그렇습니다. 저는 엉덩이 애호가입니다. 굳이 숨기지도, 감추려고도 하지 않지요. 그래서 가끔 이런 질문을 듣는 날도 있습니다.   시끌벅적한 주말 저녁 이자카야. 이런 대화를 누가 엿들을까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 역시 저를 따라 주변을 흘끔거리며 계속 질문을 하였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다 가슴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nb..
레드홀릭스 2017-07-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038클리핑 0
불금에 님도 따고 뽕도 따고
영화 [내 남자의 순이]   아침부터 불금의 뜨거운 밤을 외쳐대는 섹스 파트너 때문에 ‘오냐, 그래. 내가 홍콩으로 보내주마!’라는 결심을 하고 만나기로 했다. 생리 때문에 삽입은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먼저 못 참고 삽입을 외치면 5만 원을 내야 하는 내기가 시작됐다.   ‘신사임당 언니 기다리세요. 오늘은 제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급한 그 친구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달려들었다.     “벗어! 벗어!&r..
레드홀릭스 2017-07-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418클리핑 1
내 몸이 불탔던 금요일
영화 [라라랜드]   불금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여느 때와 비슷하게 금요일 밤 친구와 술을 한 잔 하고 클럽에 갔다. 그날따라 불타지 않는 금요일이었다. 사람도 없고 힐끔 이라도 쳐다보고 싶은 남자도 없었다.   둘이서 신나게 놀자는 생각에 잘 추지도 않는 춤을 추며 흥을 내고 있었다. 갑자기 뒤에서 작업을 거는 남자의 팔이 느껴졌다. 165cm 키에 13cm의 하이힐을 신은 나보다 더 높게 느껴 지는 팔의 높이였다. 키가 큰 남자구나 라고 생각했다. 자..
레드홀릭스 2017-07-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08클리핑 1
Bar에서 일하던 그녀 [1]
영화 [오늘의 연애]   몇 달 전 집 앞 Bar(이하, 바)에 자주 갔다. 술값은 비싸고 좋은 게 없었던 곳이지만 집 앞에 있단 이유만으로 자주 가서 한 잔씩 마시곤 했다. 하루는 거기서 일하는 여직원과 가볍게 한두 잔으로 시작해 늦게까지 마시게 되었다.   “나 3시에 일 마치고 더 놀래?”   “그래, 뭐 한 잔 더하자.”   “그럼 마치고 연락할게. 연락처 줘.”   “어, 여기...”   속는 셈 치고 연락..
레드홀릭스 2017-07-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923클리핑 1
나는 네가 지난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   때는 2년 전 겨울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충청도와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중이었죠. 장거리 연애는 한 쪽이 오는 게 아니면 중간에서 만나야 하는 상황이지만 저는 직장인이고 여자친구는 학생이었기에 제가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쉬지도 않고 300km가 약간 넘는 거리를 달리고 달려 여자친구 집 앞에 도착했죠. 도착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 앞에서만 잠깐 만나 꽁냥꽁냥하며 사랑을 확인한 후 집으..
레드홀릭스 2017-07-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294클리핑 1
2년 만에 다시 만난 섹스 파트너 [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6시 땡. 온종일 퇴근 시간만 기다렸다. 칼같이 퇴근하고 그녀가 부탁한 초밥과 소주 그리고 아로마 오일을 준비해서 약속한 강남역 근처에 있는 모텔로 달려갔다. 그녀는 30대 초반 직장인에 단정한 옷차림, 청순가련형의 외모이다. 여자 중에 가장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로 침대 위에서는 거리낌 없이 원하는 것을 말하고 행동하는 행동파이다.   “딩동”   벨을 누르자 그녀는 함박웃음으로 반기며 문을 열어 주었다. 그녀..
레드홀릭스 2017-07-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238클리핑 1
연애 그리고 집착과 질투 [1]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연애에 있어서 집착과 질투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대중매체 연애 관련 프로그램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것은 연애에 있어서 집착은 불 필요하다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사례들은 듣기만 해도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종종 접하다 보면, '아 나는 연애할 때 저러지 말아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도 막상 연애를 시작하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상대에 대..
레드홀릭스 2017-07-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641클리핑 1
일본인 여자친구와 섹스라이프 [1]
영화 [프랜즈 위드 베네핏]   때는 바야흐로 2012년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강원도 GOP 백골 부대 전역 후 바로 캐나다 밴쿠버로 가게 됐습니다. “hi, hello, thank you” 3마디만 할 수 있었지요. 캐나다 공항에서 영어를 못해 통과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군 생활을 마친 저에게 두려움이란 없었어요.   ‘에잇! 군대에서 죽을뻔한 고비가 몇 번인데 이까짓 외국 생활이 뭐라고’   영어학원을 알아보고 다니..
레드홀릭스 2017-07-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738클리핑 0
가사도우미 앞에서 자위한 썰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중3 때 일이었습니다. 집에 주 3회로 오던 가사도우미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우리 집은 담이 높은 개인 주택으로 대문을 인터폰으로 열어주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는 구조였고, 마당을 지나 현관문과 안쪽 유리문을 통과해야 거실로 들어오게 되는 구조였습니다.   하루는 중간고사가 끝나고 일찍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며칠 전 친구한테 빌려온 포르노 비디오테이프를 꺼내..
레드홀릭스 2017-07-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2415클리핑 1
레홀녀와 섹스데이 [1]
영화 [이원적 관증]   처음으로 레홀녀와 메시지만 주고받다가 목소리가 궁금해 전화를 걸었다. 그녀와 나는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기가 뜨거워지고 날이 밝아질 때 통화를 끝냈다.   항상 전화기를 손에 붙잡고 하루에 6~10시간 통화했다. 얼굴이 너무 궁금해 만나기로 했다. 약속한 날을 기다렸지만 참지 못하고 약속을 앞당겨 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도착한 지하철역.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노래방도 가고 스킨십도 하며 커플처럼 데이트했다. 그리..
레드홀릭스 2017-07-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683클리핑 1
What do you want 1
영화 [목숨 건 연애]   그녀를 만나게 된 건 무의미하게 오가던 쪽지에서부터 시작했다. 심심풀이로 던진 소리에 상냥하게 반응해 주었던 그녀. 쌓이는 쪽지 끝에 메신저 아이디를 먼저 알려준 것은 그녀 쪽이었다.   ‘그래서, 뭐가 제일 하고 싶은데요?’   ‘일탈이요. 다른 데선 함부로 얘기 못 하는 거 여기선 해도 괜찮잖아요.’   ‘미친놈일정률의 법칙 알죠?’   ‘네? 그게 뭐예요?’   &lsquo..
레드홀릭스 2017-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39클리핑 0
불감증 후배에게 따먹힌 썰
드라마 [미생]   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10살 어린 여자 후배한테 갑자기 연락이 왔다. 동종 업계 친구들 모임을 통해 1년에 대여섯 번 정도는 여러 가지 이유로 종종 만났다. 여자보다 사람으로 좋아하던 녀석이다.   요즘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자기가 문젠지, 남자친구가 문젠지 뭐가 문젠지 모르겠단다. 어디서 어떻게 들은 이야긴지 모르겠지만 심증이 가는 녀석이 하나 있긴 한데 심각하게 물어온다. 이 분위기 위험하다. 모르는 척 도..
레드홀릭스 2017-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362클리핑 0
시오후키 아다 뗀 썰
영화 [러브 & 드럭스]   하다 잠든 남자친구에게 화나서 “나 안 해” 선언하고 등 돌려 누워있으니 화 풀어주려고 쳐다보는데 갑자기 번뜩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나 싸 보고 싶어"   ‘못 싸면 섹스 안 할 거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제가 아쉬울 것 같아서 그 말은 차마 못 꺼냈네요.   그렇게 시오후키 도전의 서막을 열고 커닐링구스를 시작했습니다. 진짜 못 참겠다 싶을 정도에서 계속하니까 몸을 틀어서..
레드홀릭스 2017-07-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5566클리핑 0
전 여친과의 짜릿한 섹스
영화 [연애의 온도]   전 여자 친구는 몸이 굉장히 민감했다. 거기다 M(Masochist=상대에게 가학 당함으로써 쾌감을 느끼는 사람) 기질이 굉장히 강했다. 특별한 애무 없이 젖꼭지를 괴롭히기만 하면 어느새 오르가슴을 느꼈다. 젖꼭지를 계속 만지고 늘이고 튕기다 보면 몇 번이고 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자였다.   성감대를 개발해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젖꼭지와 클리토리스부터 시작한 성감대 개발은 목, 귀, 애널로 이어졌다. 특히 그녀는 섹스가 성에 차지 않으면 ..
레드홀릭스 2017-07-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682클리핑 1
사랑은 섹스를 남기고
드라마 [엔젤아이즈]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특별하다. 정서적 깊이는 하룻밤의 섹스와 비교가 되지않는다.   내가 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뒤에서 다가와 장난을 걸었다. 뒷머리를 쓰다듬고, 목에다 키스를 하고, 티셔츠 안에 손을 넣어서 내 젖꼭지를 간지럽히고, 옆구리에 부드럽게 혀를 대고 굴렸다. 거품이 묻은 그릇을 불안하게 뽀드득 소리를 내다가 거칠게 달그락거렸다. 고무장갑 안에 갇힌 내 양손이 땀으로 젖어드는 느낌에 “장난치지 마 누나&rdq..
레드홀릭스 2017-07-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067클리핑 2
족집게 과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 침대 위   너를 흐느끼게 할 거야. 그가 말했다. 너를 녹게 할 거야. 그가 속삭였다.   그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같은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나를 확 사로잡아 지휘해주는 이런 남자가 좋아...’   그녀는 생각했다.   5분... 10분... 아… 좋아, 찌릿... 움찔...   6분 ....11분... 에?! 아?!     # 좋은 자극과 좋지 않은 자극.   좋은 터치 중..
레드홀릭스 2017-07-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373클리핑 2
애인과의 섹스 vs 모르는 사람과의 섹스 [2]
영화 [무뢰한]   우선 이 글을 읽기 전에 몇 가지 알고 가자.   나는 당신의 생각을 바꾸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 글은 그저 나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읽어보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글. 딱 그 정도이다.   레드홀릭스 글을 읽어보고 매장을 몇 번 방문해 보고 문득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섹스를 해도 괜찮을까?   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또 그런 관계가 정상이라 생각한다.   ..
레드홀릭스 2017-07-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27클리핑 2
꿈에서 본 레홀러
드라마 [빅] 한 달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운동을 쉬다 헬스장에 갔다. 오늘의 WOD(Workout Of the Day ; 오늘의 운동)에는 에어 스쿼트가 40개씩 10라운드, 총 400개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랜만에 고강도 운동을 해서 몸에 열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허벅지부터 달아오르는 감각은 성감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밤 12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1시 반, 설핏 잠이 들었다가 몸이 뜨거워져 깼다. 다시 잠들었다.   야한 꿈이었다. 장소는 학교..
레드홀릭스 2017-07-0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216클리핑 1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며
영화 [다른나라에서]   3년 전 두 번째 여자친구와의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여자친구는 너무너무 사랑했지만 나에게 큰 아픔을 남겼기에 스킵. 사실 그 이후 여자를 만날 때 마음을 100% 주지 않았다. 첫 연애에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여자를 대할 때 약간 소홀하게 대하며 만났다.   그런데 신기하게 두 번째 여자친구는 자상한 내가 항상 고맙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첫 번째 여자친구에게 했던 행동이 정말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됐..
레드홀릭스 2017-07-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771클리핑 2
나의 첫 연애
영화 [시칠리아 햇빛아래]   2년 전 따뜻한 봄 오월에 그녀와 첫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저의 첫 여자친구였고 그녀에게 저는 첫 남자친구였습니다.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바뀔수록 둘만의 방법으로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TV 드라마에서만 보던 남들이 하던 연애가 이런 거구나, 나도 정말 사랑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는 학생이었고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은 제가 부담..
레드홀릭스 2017-07-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73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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