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_Article > 토크 명예의 전당

102동 그 남자 1 new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 저는 다른 회원님들의 경험담 썰, 혹은 성적 판타지를 글로 써서 올리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썰이 있으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익명 가능합니다. 경험담도 좋고 판타지도 좋습니다. 이번 글은 익명의 여성 회원께서 보내주신 썰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야! 빨리 안 일어나!”   아. 분명 꿈에서 랍스터, 파스타, 스시, 스테이크 등등을 잔뜩 쌓아 놓고 퍼먹던 꿈을 꾸고 있었는데, 이 귓가에 울리는..
레드홀릭스 2017-04-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04클리핑 0
연상녀와 이혼녀 new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어쩌다 보니 우연히 연상녀를 만나보고, 이혼녀를 만나본 적이 있었다. 오래 전이라 정확한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ㅣ연상녀   아마 7~8년 전 쯤 늦가을이었던 것 같다. 회사를 옮기기 위해 잠시 쉬고 있던 시기였던 것 같다. 그래서 시간이 많았고 지루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인터넷 어느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누나가 있었다. 그녀는 연상녀였다.   평일 어느 날, 그녀는 내게 심심하다며 영화를 보..
레드홀릭스 2017-04-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864클리핑 1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9. 갱뱅 경험 후기 new
영화 [뷰티풀엑스 X]   ㅣ17:1 갱뱅   08년도였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다자간 섹스에 대한 입문을 갱뱅으로 시작했지요. 그때 당시 그 모임에서 제가 꽤나 특이한 케이스였고 나이도 제일 어렸습니다. 갱뱅 모임에 가입을 하고 나서 오프라인 술 벙개에도 몇 번 나가고 정기 채팅 방에서도 활동을 열심히 한 결과 갱뱅 이벤트가 열렸을 때 초대를 받을 수 있었지요. 그래서 처음으로 갱뱅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영등포역 근처에서 모두 모인 후 각자 차량 지원이 된..
레드홀릭스 2017-04-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430클리핑 0
낮에 만난 여자와 밤에 만난 여자
영화 [자유의 언덕]   어쩌다 보니 우연히 같은 날 2명의 여자를 만난 적이 있다. 2년 전 여름이었던 것 같다. 낮에 만난 여자와 밤에 만난 여자 이야기이다.     ㅣ낮에 만난 여자   그녀는 나보다 몇 살이 많았다.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알게 되어 친하게 되었다. 메신저 ID를 알려줬는데 전화가 편하다고 거의 밤새 통화를 했다. 내 목소리가 맘에 든다며...   며칠을 그렇게 통화하고, 어느 여름 날 일요일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다. 그녀는 내..
레드홀릭스 2017-04-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489클리핑 2
OFF LINE - 4 (마지막)
OFF LINE – 3▶ https://goo.gl/ONa4ft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내 턱을 잡고 지그시 감은 눈과 내밀어지다 끝내 포개어지는 그녀의 입술이 나비의 날갯짓처럼 자유롭고 부드럽게 내 마음에 내려앉았다.   “대답은 여기까지.”   본인의 행동임에도 얼떨떨한 표정의 그녀와, 물이든 양동이를 뒤집은 듯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 쏟아졌다.   비구름에 더욱 어두운 밤거리, 커다랗고 하얀 빛을 뿜은 편의점 앞에서 그녀와 ..
레드홀릭스 2017-04-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51클리핑 1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8. 갱뱅과 역갱뱅 [1]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7. 갱뱅▶ https://goo.gl/U7BbE8 영화 [멜리사 P.]   각설하고, 어찌어찌 인원을 모았습니다. 인원을 모우는 기준은 앞서 초대 남녀를 모우는 가이드라인에서 필수 조건들 제외하고 나머지 기준을 좀 완화시키면 되고요. 그리고 참여 기준을 완화해도 갱뱅 플레이에 올 정도의 사람이면 어지간히 다자간 섹스를 해본 사람입니다. 진상 부리거나 개념 없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다들 센스도 좋고 서로 잘 챙겨주죠. 나이들도 어..
레드홀릭스 2017-04-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467클리핑 0
전날 만난 여자와 다음날 만난 여자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어느 해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시기였던 것 같다. 아주 우연히 여자 2명을 전날과 다음날 연이어 만난 적이 있다.     ㅣ전날 만난 여자   어느 사이트 커뮤니티 카페에서 알게 된 그녀. 서로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주다 친해지고 채팅을 하다 야한 얘기도 하고 메시지를 주고받고, 전화를 하고.   그녀는 섹스를 좋아한다고 했다.   며칠을 그렇게 섹스 얘기를 하다가 그녀는 나와 만나서 섹스를 하..
레드홀릭스 2017-04-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304클리핑 1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7. 갱뱅 - 참여자를 구하는 법..
영화 [멜리사 P.]   이번 글과 다음 글에서 다룰 내용은 다자간 섹스에 있어서 어느 정도 경험치가 있어야 수월하게 입문을 하여 큰 문제없이 즐길 수 있는 유형의 다자간 섹스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하드코어 하게 입문을 해서 잘 적응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제가 그렇습니다. 시도를 하신다면 어느 정도 다자간 섹스에 적응이 된 후에 시도를 하시는 것이 큰 무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ㅣ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 갱뱅   갱뱅편입니다...
레드홀릭스 2017-04-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846클리핑 0
OFF LINE - 3
OFF LINE - 2▶ https://goo.gl/83FIVr   드라마 [메디컬 탑팀]   한적한 주말 오후, 미루던 만남을 신청했다. 통증을 겪고 나니, 마음이 한결 과감해졌기 때문인 것 같다. 그녀는 연어가 먹고 싶다고 했다. 딱히 아는 맛집은 없어서 몇 시간을 알아 본 것 같다. 결국 그녀는 그녀가 사는 강남과 내가 사는 구로의 중간, 신림에서 만나자고 했고, 몇 시간을 알아 본 것들은 허사가 되었다. 그녀가 미워서 하나도 들떠있지 않을 줄 알았는데 흥얼거리며 머리를 만..
레드홀릭스 2017-04-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32클리핑 0
OFF LINE - 2 [1]
OFF LINE - 1▶ https://goo.gl/c6OhqU   영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서울 도착해서 전화했더니 사랑한다고 하더라고.’   수화기 너머로 오늘도 그녀의 불만이 들려왔다.   ‘그래서, 너는 뭐라고 했는데?’   ‘대답 안했지.’   ‘왜?’   ‘사랑하지 않으니까. ’ ‘.......’   ‘왜, 꼭 남자친구 사랑해야 해?’   ‘꼭 그런 ..
레드홀릭스 2017-04-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97클리핑 1
레홀에서 만난 내 첫 번째 섹스 파트너 [5]
드라마 [태양의 후예]   레드홀릭스에서 알게 된 그 남자는 참 자상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섹시한 남자다. 우리는 급격히 가까워졌고 진하고 야한 얘기를 주고받았지만 내가 처음 말했던 대로 섹스 파트너를 만들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존중해 주었다. 물론 내가 원할 때까지 라는 전제하에. 그렇게 그는 나의 남사친(남자사람친구)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우리 집 근처 공원에서 처음으로 그를 만났다. 그는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에 대해 두려워하는 나를 충분..
레드홀릭스 2017-04-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154클리핑 3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6. 스와핑 [2]
영화 [충동]   초대남/초대녀 편에서 다자간 섹스에 있어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3가지의 플레이 형태가 관전, 쓰리섬 그리고 스와핑이라고 했었습니다. 앞서 두 가지는 저번 글에서 다루었고 오늘은 스와핑에 대해서 다뤄보고자 합니다.     ㅣ스와핑의 장점   스와핑이 가지는 장점은 앞선 두 가지보다 더 많습니다. 일단, 주최자의 입장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솔로 초대남이나 초대녀를 모집해야 하는 리스크가 많이 줄어듭니다. 물론, 커플이라고 이상한 ..
레드홀릭스 2017-04-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629클리핑 0
레홀에서 만난 동갑내기 그와 섹스한 썰 [2]
미드 [Pretty Little Liars]   * 실제로 레드홀릭스에서 만났던 남자분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그리고 글의 내용은 그분에게 먼저 허락을 받고 올리는 것임을 밝힙니다.   레드홀릭스 글을 보다가 호감가는 댓글이 있어서 그에게 먼저 쪽지를 보냈다.   ‘안녕하세요 XX 사신다고 하셔서 쪽지드려요. 친하게 지내요^^ ********@*** 으로 메일 주셔두 되고요. 안 보내셔도 불이익은 없어요’   그와 메일을 몇 통 주고받고 메신저를 교..
레드홀릭스 2017-04-1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841클리핑 1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5. 쓰리섬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4. 관전 플레이▶ https://goo.gl/ekpMpO 영화 [글루미 선데이]   쓰리섬을 비롯한 대부분의 다자간 섹스의 플레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소외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플레이 도중에 누구 한 명이 자기는 계속 놀지도 못하고 소외되기만 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상해서 가버리거나 다음부터 플레이를 안 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 배려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
레드홀릭스 2017-04-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176클리핑 0
OFFLINE - 1
OFF LINE - 프롤로그▶ https://goo.gl/ZwDVM2   영화 [맛]    책에서 봤는데 소름이 끼치는 원인은 인물이나 사물 혹은 기억에 대한 이미지가 불확실함과 모호함이 불러일으키는 공포라고 했다. 어릴 적 나는 내가 음침하고 모호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개개인의 모양에 맞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었다. 윤리적인 이유로? 개인의 욕심? 지금은 기억나지도 않는 원인이지만 그보단 생존에 관련이 깊은 절실함이었던 것 같다.   소극적인 사람..
레드홀릭스 2017-04-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82클리핑 0
OFF LINE-프롤로그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 나오는 닉네임과 이름은 가명입니다.   5월에 작은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모임이라고 해봐야 1:1의 만남이었다. 좋아하던 게임에서 알게 되었는데 게임보다 이 아이가 더 좋아져서 게임은 그다지 접속하지 않게 되었다. 연락만을 주고받으며 상상했던 모습과 달랐다. 무척 냉소적이고, 염세적이고 세상 모든 고민과 난관은 모두 겪고 있는 듯이 말하던 그녀가 내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동질감을 느..
레드홀릭스 2017-04-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96클리핑 0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4. 관전 플레이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3. 지인을 초대하는 경우▶ https://goo.gl/vs6pOH 영화 [피와 꿀의 땅에서]   다자간 섹스에 입문하기 위한 추가적인 팁을 몇 가지 드리자면, 초대를 하는 입장에서는 초대 이벤트의 상대자(초대남을 부르는 것이라면 주최자의 여성 파트너, 초대녀를 부르는 것이라면 주최자의 남성 파트너 혹은 공통적으로 커플)의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이나 수위가 높은 과감한 사진을 같이 게시하는 것이 효과가 좋은 편입니다(물론, 본인의 신상..
레드홀릭스 2017-04-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188클리핑 0
[남자의 브라질리언 왁싱] 3. 노포, 빽자지, 15클럽을 달성하.. [2]
[남자의 브라질리언 왁싱] 2. 리터치 체험기▶ https://goo.gl/ZP7CCU 드라마 [도깨비]   브라질리언 왁싱 1번, 리터치 2번. 3차 리터치를 하러 갔어요. 언제나 가는 이태원의 D타운. 이번에도 원장님께서 해주시더군요. 시간이 늦어서 배철수 형님의 방송은 안 나왔습니다. 다른 방송이 나오더군요.   역시나 마찬가지로 먼저 베드 위에 올라가서 높은 후배위 자세를 잡습니다. 와… 이 자세 오래 하니깐 힘드네요. 후배위 체위로 섹스하는 여성분들이 ..
레드홀릭스 2017-04-1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9491클리핑 1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3. 지인을 초대를 하는 경우..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2. 초대를 하는 경우(초대남/초대녀)▶ https://goo.gl/VbY1fs   영화 [키친]   ㅣ오프라인 상에서 지인을 초대하는 경우   이 경우는 몇 가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얘기하자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경우와 정식적으로 초대를 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1.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경우   본인 커플의 의향과 성향, 목표(?)가 확실하고 유혹을 할 지인의 성향이나 판타지도 파악..
레드홀릭스 2017-04-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44클리핑 1
채팅앱에서 만난 그녀 S 2 (마지막)
채팅앱에서 만난 그녀 S 1▶https://goo.gl/DlPcfX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다음 날 다행스럽게도 S로부터 연락이 왔다. S와는 일주일 정도 톡을 주고받았고 그때부터 S로부터 만나자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 일주일 간 알게 된 사실은 S와 나는 생각보다 멀리 살고 있었고(물론 서로 1시간 정도만 움직이면 중간 지점에서 만날 수 있었다.) 생각보다 S가 욕망이 넘치는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으억ㅋㅋㅋ, 그러다가 강제로 장기자랑하게 되는 거..
레드홀릭스 2017-04-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404클리핑 0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