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_Article > 토크 명예의 전당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의 속마음 new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 특히, 남자 나이가 훨씬 많으면 주위에서 우려나 걱정도 많죠. 연인과 10살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5명의 여자가 들려주는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돌을 던질 수는 없겠죠. 한번 들어 보시죠.     1. 나는 내 남자친구가 나보다 15살 더 많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일단, 20대를 넘어가면 나이는 사랑과 관계에서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죠. 그것은 정말로 그래요. 나이 차이..
레드홀릭스 2017-02-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28클리핑 1
썰로 배우는 롱타임 섹스, 조루 해결법 new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오빠는 나 만난 거 신기하지 않아? 난 섹스파트너 생각도 못 했었어... 친구들이 알면 다 뒤집힐걸?”   “나야 뭐 없었던 것도 아니고 경험이 있으니까. 그런데 너랑 이야기하면 할수록 좀 의외라는 생각은 들어. 네 성격도 그렇고...”   “우리 한 3개월 되었나?”   “응. 3개월 지나고 이제 4개월쯤이지. 넌 3개월 동안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아? 좋았던 거?”   “음....
레드홀릭스 2017-02-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520클리핑 0
램프의 요정 5 new
램프의 요정 4▶ https://goo.gl/UpWVCZ 영화 [Love Love You]   또 전화벨이 계속 울린다. 나는 전화를 받을 생각도 벨 소리를 끌 생각도 안 하고 짜증스럽게 침대 시트 밑에 넣고 내 머리도 다시 베개 속에 욱여넣고 잠을 청했다. 잠이 들었는지 시간에 대한 기억이 나지 않을 무렵 문이 벌컥 열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왜 전화를 안 받아? 뭐해?”   종서다. 아름다운 종서. 하지만 지금은 그저 혼자 있고 싶었다. 어설프게 고백을 했다 ..
레드홀릭스 2017-02-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1클리핑 0
커플들이 해봐야 할 버킷 리스트 20 new
섹스파트너가 아니라면, 섹스만이 아니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데이트, 참 좋겠죠?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커플들이 반드시 해봐야할 버킷리스트 20가지를 소개합니다.       글쓴이ㅣShurek 원문보기▶ https://goo.gl/7ETNNb
레드홀릭스 2017-02-20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8538클리핑 0
램프의 요정 4 new
램프의 요정 3▶ https://goo.gl/YKolCc 영화 [우리 선희]   멍하니 서 있다가 터벅터벅 대형 할인 마트를 나왔다. 그렇게 터벅터벅 집까지 걸어갔다. 연립주택의 1층에 있는 월세방. 문을 열고 들어가니 적막한 어둠이 나를 맞이했다. 탁. 형광등을 켜고 부엌에 있는 냉장고에 장 봐온 것들을 정리했다. 냉장고에 들어갈 것들은 넣고 아닌 것들은 서랍장 안 혹은 각자가 있어야 할 자리에 놓았다.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저녁을 준비했다. 장을 볼 때부터 생각해둔 ..
레드홀릭스 2017-02-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6클리핑 0
섹스파트너 그리고 섹친에 대한 Q&A 2 new
* 본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영화 [돈 존]   Q6 섹스파트너와의 관계는 얼마나 보통 가나요? A.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몇 번의 고비가 온다. 1개월 때, 3개월 때, 6개월 때, 1년일 때. 섹스파트너라는 관계를 깨는 것은 남자보다는 여자이다. 거의 90% 그렇다고 보면 된다.   1개월 때 여자는 고민한다. ‘우리가 무슨 사이지?’ 남자에게 답을 듣는다. 사귀는 것은 아니라고… 그럼 쿨해지기 위해 섹스파트너라고 한다 &nb..
레드홀릭스 2017-02-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285클리핑 0
섹스파트너 그리고 섹친에 대한 Q&A 1
* 본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영화 [감시자들]   "모든 규칙에는 예외가 있다".   따라서 앞으로 적을 내용이 절대 진리가 아니라 경험에 따라, 적은 내용임을 밝혀둡니다.   Q1 섹스 파트너는 어디서 구하나요? A. 섹스 파트너는 어디서 구하는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전 남친, 전 여친이 헤어지고 만난 뒤 다시 사귀자고 하지 않고 종종 만나 섹스만 할 때 둘의 관계일 수도 있고 커뮤니티에서, 앱에서, 동호회에서, 직..
레드홀릭스 2017-02-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093클리핑 1
고딩시절, 나는 옆방 중년부부의 섹스를 목격했다..
영화 [페스티발]   고등학교 시절 우리 가족은 한옥에 살았다. 그리고 방 한 칸엔 어느 중년 부부가 세 들어 살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쯤이나 되려나? 지금은 딱히 중년이라 하기도 어려운 나이지만 말이다. 그 당시 우리 집에서 방과 마당 사이를 가로막는 것은 허술하기 짝이 없는 창호지 문과 나무틀로 된 유리문이 전부였다. 그래서 옆방 부부가 말싸움이라도 시작하면 그 소리가 고스란히 다 들렸다. 아줌마와 아저씨는 외모상으론 평범했..
레드홀릭스 2017-02-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503클리핑 1
램프의 요정 3
램프의 요정 2▶ https://goo.gl/LqMa6H   영화 [크레이지 스튜피드 러브]   핸드폰이 울렸다.   “여보세요?”   “배달 왔어요.”   “예, 3층 교무실로 오시면 돼요.”   2학년 교무실의 다른 선생님들과 점심으로 주문한 중국 음식이 도착한 모양이다. 나는 교무실 문 앞에서 배달부를 맞이했다. 그는 안으로 들어와서 교무실 안쪽의 회의용 책상에 철가방 안에 들어있던 포장된 음식들을 차례로 내려놓기..
레드홀릭스 2017-02-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581클리핑 1
세상에서 가장 시끄러운 소리는 무엇일까
영화 [Dazed and Confused]   소리의 세기는 오실로스코프와 같은 기구를 이용해서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하다. 반면 소리의 감각적인 크기는 귀를 통해 뇌에서 느끼는 생리적인 감각이므로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인다. 사람의 청각은 소리의 주파수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소리의 감각적인 크기를 객관적으로 기록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다. 그래서 기준음을 잡고 그에 비해 얼마나 더 큰가를 소리의 크기로 정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느끼는 소리의 크기는 세기(강도)의 상용..
레드홀릭스 2017-02-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69클리핑 1
변태 바닐라를 피하는 Tip 2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 2]   저는 SM 플레이 경험이 조금 있는 멜돔입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 팸섭들을 보았고 이야기해봤습니다. 변태 바닐라(이하 변바)를 만나 상처를 받아서 SM을 떠난 사람, 이상하게 SM을 시작해서 시간 낭비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 동안 팸섭과 메조들에게 얻은 팁은 적을까 합니다.     ㅣ변태 바닐라를 피하는 Tip   1. 돔은 실제로 말이 화려하지 않다   많은 섭 분들이 처음에는 모르니까 어떤 사람이 좋은지..
레드홀릭스 2017-02-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589클리핑 1
램프의 요정 2
램프의 요정 1▶ https://goo.gl/xBnrl3 영화 [째째한 로맨스]   또다시 아침. 거의 잠을 설친듯하다. 아니, 잠은 항상 설친다. 잠들면 그 녀석을 볼까 두려운가 보다. 내가 또 무너질까 두려운가 보다. 계절이 한 바퀴 돌아갔지만 빠져나간 내 영혼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나 보다. 의미 없이 틀어 놓은 TV처럼 공허하다. 끄지 않은 TV에서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다. K 의류 공장 여직원이 공장의 압박에 못 이겨 분신자살을 했다고 한다. 경찰은 이 사건의 진상을 파..
레드홀릭스 2017-02-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02클리핑 1
램프의 요정 1
미드 [수퍼내츄럴]   비가 내리고 있다. 긴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 너무나 매말랐던 것인지 흙도, 아스팔트도, 인도의 시멘트도 비가 땅에 떨어지는 족족 거친 숨을 내쉬며 물을 빨아들인다. 열어둔 창 밖으로 내리는 비가 공기 중의 열을 으깨며 터지는 소리가 끊이질 않고 들려온다. 그 소리는 장막이 되어 바깥과 안을 분리한다. 그렇지만 이미 바깥도 안쪽도 한참을 가물어 있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렇기에 바깥과는 형태가 다른 뜨거운 단비가 안쪽에서도 마구 내쳤을 ..
레드홀릭스 2017-02-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163클리핑 1
피지배 성향의 3가지 구분
영화 [비터문]   금기시되던 성 관련 이야기가 많이 개방적으로 바뀌어서 많은 분이 SM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호기심을 가지고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많지만 정작 자기가 어떤 성향인지 몰라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ㅣ피지배 성향의 3가지 구분   우선 피지배 성향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 바닐라 (영어 사전에 "평범한"이라는 뜻입니다) - 섭 - 메조   1. 바닐라 바닐라라는 뜻은 그냥 SM에 성향이 없는 ..
레드홀릭스 2017-02-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006클리핑 0
포르노 스타 karen fisher와의 인터뷰
  지난 10월, 포르노 웹사이트 'diescreaming'에서 포르노 스타 'karen fisher' 와 짧은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볼까요..   캐런 피셔 (KAREN FISHER)는 거의 15년 동안 포르노 영화를 찍었다. 수년에 걸쳐, 이름있는 외설물들과, 거의 모든 포르노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일을 했다. 2002년부터 자신의 포르노 경력을 시작했으며, 그 후 약 125개의 하드코어 영화와 자신의 이름을 딴 멤버십 사이트 'SEXYKARENXXX.COM' 도 개설했고, 소설..
레드홀릭스 2017-02-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370클리핑 0
성숙한 성에 대한 방송 - 성인토크쇼
박세민의 성인토크쇼 중   시니어 대상으로하는 49금 토크쇼입니다. 우연히 찾았는데 재미있네요. 공감가는 대목이 있어 몇 개 퍼오고, 짧은 코멘트 달아보았습니다. 레드홀릭스에서 이야기하는 사항과 비슷한 이야기도 있어요.   1. 인기있는 여성이란? 자신감 있고 적극적인 매력넘치는 여성이겠죠.     2. 이 영상도 공감. 20대에는 본능적으로 쭉빵을 찾지만, 점점 정서적으로 교감이 되는 사람에게 끌림은 어쩔 수 없네요.   &nb..
레드홀릭스 2017-02-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377클리핑 2
빵집 가게 아가씨 2 (마지막)
빵집 가게 아가씨 1▶ https://goo.gl/GmHu0f 영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빵집의 한국인 직원은 가게에 남은 백인과 흑인 근무자와 인사하고 나왔다. 나는 한 번 더 따귀 때리기 알바를 해달라고 말하려는 참이었다. 직원이 다가왔다.   “아저씨 변태죠?”   “아니에요. 나는 좀 요란한 데서 쾌감을 느낄 뿐이에요”   “또 따귀 때려달라고 온 거예요?”   직원의 목소리에서 처음 그때와 같은 적대감은 ..
레드홀릭스 2017-02-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33클리핑 0
빵집 가게 아가씨 1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A 대학교 로데오 거리에 유학파 쉐프가 장인정신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 빵집이 있다. 한국인 알바도 있고 외국인도 근무하고 있다. 모두 A 대학교 학생이다. 그 중 한국인 알바를 마음에 두고 있다. 10시에 출근해 가게를 오픈하고, 8시에 퇴근한다. 안경은 쓰지 않고, 혈색이 좋아 볼이 항상 발그레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웃으며 인사를 해 준다. 물어보고 싶다.   “단골이라서 웃는 건가요? 단지 내가 손님이라서? 1%의 사심도 ..
레드홀릭스 2017-02-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451클리핑 3
스키장에서 만난 그녀 [1]
영화 [샬레이걸]    작년 겨울의 일이네요. 연초부터 여기저기서 일이 터져 설 떡국을 먹는 둥 마는 둥 정신없는 새해맞이를 하던 와중에 간신히 찾아온 주말. 친하게 지내던 대리님 한 분과 같이 스키장에 가기로 했습니다. 나이 차이가 좀 있지만 죽이 잘 맞아 평소에도 가끔 같이 놀러 다니던 사이였죠. 꼬불거리고 미끄러운 길을 지나 탁 트인 슬로프를 보자 쌓였던 스트레스는 순식간에 훅... 은 무슨. 둘 다 휴무인 걸 모르는 채로 출근한 상사의 메시지 세례에 ..
레드홀릭스 2017-02-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108클리핑 0
Girls, Interrupted, 처음 만나는 자유
영화 [처음 만나는 자유]   Girls, Interrupted , 처음 만나는 자유   하나의 작품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제목입니다. 같은 영화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참 상반되죠? 아마 10년 더 된 것 같아요.   2000년 6월 국내 개봉 당시 어렸던 저는 15세 관람등급의 이 영화를 알지도 못했고 몇 년이 지난 후에 품도 맞지 않는 교복을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채로 입고 있을 때 이 영화를 처음 봤던 걸로 기억해요. 너무 오래 전이라 어떻게 보게 됐는지 정확히 언제였는지..
레드홀릭스 2017-02-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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