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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험이 많은 여성은 질이 헐겁다? [2]
  영화 [아메리칸파이 2]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 성겸험이 많아서 질감이 헐거워진다면 40대, 50대 이상인 여성들은 모두 헐거워야 한다는 말이 되죠. 아주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질감이 헐거운 여성이라 하더라도 강한 수축력이 있는 사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출산 후라도 여성의 몸은 원상태로 회복이 될 수 있습니다. 흔히 아내가 무섭다, 갈수록 아내와의 잠자리가 버겁다고 말하는 남편분들이 있습니다. 아내의 몸이 ..
천상 2014-11-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7490클리핑 434
이쁜이 수술보다 성감을 먼저 이해하시길 [1]
질 입구만 좁고 안쪽은 넓어서 이래저래 불편하신 분들은 간단한 확인만으로 자신의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몸은 모두가 차이를 보이고 사람의 얼굴 생김새도 각각 다르듯이 여성의 음부도 차이가 있어요. 외부에서 보는 모양도 다르고 실제 질 근육이나 질감의 차이도 있습니다. 여성들은 누가됐든 공통적인 관심사 중에 하나가 질감에 대한 지나친 심리적 압박감입니다.   '내가 헐겁나? 재미가 없나? 쪼이는 맛이 없나? 어떻게 하지? 케겔..
천상 2014-08-0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787클리핑 446
섹스의 답은 앞이 아니고 뒤에 있다 [9]
우리가 섹스를 상상할 때 항상 떠오르는 것은 여자의 가슴 유방이고 음부입니다. 성 애찬론자들은 촉촉한 옹달샘부터 애액을 꿀물에 비유했고 몸매를 S라인에 질감을 속살이 좋다. 잘 쪼인다. 교성을 청각적 흥분제 등등으로 비유하고 표현했습니다.   지금부터 아내와 남편과 섹스를 한다고 가정을 해봅니다. 가슴을 만지고 입으로 애무를 하고 그 다음 갈 때가 없습니다. 바로 음부로 내려갑니다.   손이 먼저 가서 아랫동네 뭐하고 있나 탐색을 합니다. 아직 땅이 ..
천상 2014-08-05 뱃지 0 좋아요 9 조회수 155477클리핑 760
음경신경 분포와 조루증
남자의 사정 타이밍에 대하여 조루와 지루 그리고 평균 뭐 이렇게 구분을 하겠지요. 사람의 외형이 전부 다르듯이 성감발달 정도도 다르고 깊게 들어가면 해부학적으로도 음경의 신경도 각기 다르답니다.   보통의 남자들은 조루증상을 대부분 경험합니다. 우리가 흔히 속궁합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 속궁합이라는 걸 부정할 수 없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속궁합을 운운하는 남자라면 아주 심한 조루증은 없는 상태에서 가능합니다.   남과 여... 음양..
천상 2014-06-23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54648클리핑 471
남성 전립선 마사지에 대하여 [10]
이번에는 남성들의 전립선 마사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본래 전립선 마사지는 비뇨기과에서 전립선 통증이 있을 때 전립선염의 확인 검사할 때 전립선액을 배출하기 위한 방법으로써 손가락을 항문에 삽입하여 전립선부위를 눌러서 짜냅니다.  그렇게 액을 받아서 현미경으로 관찰을 하여 전립선염의 유무를 가려내고 나아가서는 세균성이냐 비세균성이냐와 이게 만성전립선염 인지등을 판가름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쉽게 전립선 마사지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입니..
천상 2014-06-08 뱃지 0 좋아요 14 조회수 306056클리핑 1170
체질에 따른 성감발달 정도 [1]
허리가 가늘고 골반이 큰 소음인이 대체로 성감이 늦습니다. 손발이 차거나 하지 저림, 시림 등이 있으면 더더욱 흥분도가 떨어집니다. 장부적인것은 둘째치고 쉽게 표현하자면 몸이 차면 달아오르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 부분을 모르면 남자 혼자 좋다가 끝나게 되죠. 성감이 둔화되거나 섹스의 흥미를 잃게 되면 후에 불감증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천적인 불감증은 거의 희박합니다. 따라서 소음인 체형의 여성이나..수족냉증 혹은 저..
천상 2014-06-0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5216클리핑 610
서혜부와 회음 마사지의 중요성 [6]
"노인들의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려면 음액(陰液)의 부족을 검은 깨 ,검은 콩 등의 음식이나 또는 적절한 한약으로 보완해 줄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일상 생활에서 하체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걷기 운동이나, 가벼운 등산이 좋으며, 서혜부나 골반 부위 쪽 그리고 무릎 안쪽의 마사지나 스트레칭도 자주 해주어야 한다.  서혜부, 골반 부위 쪽에는 성기능과 직접 관련되는 신경, 혈관, 임파선, 근육 등이 많기 때문이다. 그쪽에는..
천상 2014-06-08 뱃지 0 좋아요 14 조회수 97354클리핑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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