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8월24일) 레..
2019년 첫 레드홀릭스 스쿨은 ..
  원나잇스탠드..
어느날 아침, 추워서 벌떡 일..
  콘돔사이즈셀..
와디즈에서, 텀블벅에서 청소..
  출산 시, 회음..
‘회음절개술(episiotomy)’..
팩토리_Article > 레알리뷰

누디스트, 누디스트를 만나다! new
영화 [Planetarium] 언제부터 난 누디스트였을까? 스스로에게 자문해도 그게 언제쯤이었는지 정확한 답을 말할 수는 없다. 다만 어렴풋이 떠올려 보면 고3 여름 더위와 공부에 지쳐 삼촌댁에 할머니도 뵐겸 2박3일 놀러간적이 있었다. 삼촌집에서 20여분 걸어나가면 작은 계곡이 있는데 지금이야 외지인들에게 소문이나 더럽기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그 당시에만 해도 정말 물이 맑은 곳이었다. 반바지와 티셔츠 한 장 걸치고 물 속에 몸을 던져 작은 튜브를 침대삼아 수..
레드홀릭스 2019-07-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6클리핑 0
팔팔정 이 녀석! 발기보조제 88정 사용후기
※ 본 글은 레드홀릭스 회원의 개인적인 88정 사용후기입니다. 며칠 전, 여사친과 밥을 먹으면서 소주 3병 후 섹스를 하는데 갑자기 발기가 죽어버리더군요. 얼마 전 건강검진을 통해 고혈압 전조라고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더니만 점점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열심히 자지를 애무했지만 2차전에서도 반응이 없더군요. 역시 이 놈은 제 자아로 통제되는 녀석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내일은 다시 여사친과 근교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는데 영 신경이 쓰여서 오전에 약을 처방받으러..
레드홀릭스 2019-07-1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277클리핑 7
세상 섹시한 노래 '쎅씨뮤직'
영화 [친구] [친구]의 감독 곽경택의 첫 장편 상업영화 [억수탕]을 보면 그런 장면이 있습니다. 건달(서태화) 하나가 남탕에 들어와 노래를 부르는데, "쎅쓰쎅쓰쎅쓰쎅쓰뮤직!" 이런 천하말종같은 노래를 부르는데, 모두들 회피하고 아무말 못하지만, 목욕탕집 아들인가 누군가 제압을 해보니 결국 아무것도 아닌 후까시 건달일 뿐이었죠. 여튼 우리는 이 영화를 통하여 그동안 잊고 있었던 그 '쎅씨'한 음악을 되살릴 수 있었습니..
오마이AV 2019-06-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16클리핑 34
임플라논 피시술 후기 [5]
출처 : www.ghfp.com.au   사실 1년도 훨씬 전부터, 아마 생리컵으로 환승하면서부터 임플라논*에 대해 고민을 했는데, 이래서 저래서 시간이 안되서 생리시작일보다 훌쩍 지나버려서 병원이 멀어서 귀찮아서 더워서 추워서... 별별 핑계로 이제야 시술했네요. *임플라논이란(클릭) 생리주기가 규칙적이진 않으나 기록한 걸 보면 통상 플러스마이너스 2 ~ 5일 정도 차이가 납니다. 매번 콘돔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것을 알고 있음에도, 예정 생..
레드홀릭스 2019-01-1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141클리핑 156
우리는 산부인과와 친해져야한다! [2]
신년맞이 몸살에 걸린 A양. 관절이 다 쑤시고 근육은 뭉치고 결려서 아주 죽겠다. 씨바 마지막으로 떡 친지가 언제인지도 생각이 안 나는데 이러다 호랑이도 한번만 더 달라는 그 맛있는 떡맛도 다시 못 보고 걍 죽어버리는 게 아닌가 하며 몹시 비관적인 마음으로 개골골거리며 자리보전하고 누워 있다가 아랫배가 묵직해서 화장실에 가 본다. 어라? 빤스를 보니 분비물 상태가 영 안 좋다. 허걱, 이게 웬 일이야! 질염인가? 아니 시파, 썼어야 질염이든 질염 할아버지든 이해를 하..
남로당 2018-10-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555클리핑 107
야동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에스테빌(estheveil) 사용기.. [5]
일본 AV에서 장르별 마사지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용성 젤의 한 종류로서 이국주가 "호로로! 호로로!" 하듯이 손으로 말아올려서 가슴으로 마사지하는 그런 용도로 자주 이용되는 젤의 한 종류다.   가루 또는 액상으로 출시가 되며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인 제품은 Only 가루. 물에 희석시켜서 잠시 놔두면 페페젤의 양을 능가하는. (성경책에 등장하는 "물이 포도주로 변하더라"의 기적을 체험하실 수 있겠다) 유일한 단점이라..
우명주 2018-06-12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4147클리핑 144
첫 포르노, 첫 자위, 첫 사정을 추억하며 - 마이 타케 이테아.. [1]
출처 : http://news.joins.com/article/8734184 예전에 어떤 뉴스가 하나 올라온 적이 있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는데, 야동을 본 여자와 안 본 여자를 비교해본 결과 이러이러한 차이가 있었는데 남자는 성인 중에 야동을 안 본 사람이 없다는 결과만 도출해낸, 그냥 그런 조사. 결국,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건가. 영상 앞에 경고문구가 뜨면 뭐하나. 우린 이미 보는 법을 다 알고 있다.  나의 첫 사정과 자위는 처음 본 포르노와 함께였다. ..
레드홀릭스 2018-04-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392클리핑 211
도쿄 성인 VR체험기 [4]
영화 [백투더퓨처]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고 성욕 넘치는 20대 청년입니다. 며칠전 레홀에서 청담동에 성인용 VR 가게가 오픈했다는 글을 보고 간단하게 댓글로 "저는 일본에서 경험을 했습니다ㅎㅎ" 이렇게만 하고 말았는데 가만 생각하니... 왜 레홀에서 이 얘기를 한번 풀어볼 생각을 못했을까 멍청한놈!! 이라 생각하며... 거두절미하고 후기로 바로 START! 때는.. 2017년 1월 이었습니다. 2월 대학 졸업식을 앞두고 함께 놀고 지..
레드홀릭스 2018-03-0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406클리핑 270
나의 좌충우돌 첫 자위와 쾌감 찾아가기
영화 [Call Me By Your Name] 나의 첫 자위는 성이나 섹스가 뭔지도 모를 때였다. 유치원도 다니기 전에 친구랑 집에서 장롱 안을 드나들며 놀다가 어떻게 하다 친구가 미쳐 장롱에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문을 닫았다. 친구는 그대로 장롱 안에 쌓아놓은 이불과 문 사이에 끼었고 우리는 그게 뭐가 그리 웃겼는지 깔깔대며 웃었다. 그리고는 번갈아 가며 장롱 안에 끼이기 놀이를 했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발기가 되었나 보다. 나는 장롱 안에 서고 친구가 문을 닫았는데 내 성..
레드홀릭스 2017-12-1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6603클리핑 303
변의 불시착에 대한 철학적 고찰
  24년동안 화장실을 접하며 본인이 가장 강하게 느꼈던 부분 중에 한 가지가 있었드랬다.   '왜 변은 완벽히 자신의 영역으로 착지하지 못한 채 그 옆을 스치는가?'   바로 이것이다. 출근시간, 지하철 표를 끊기 전 허전한 마음에 자주 애용하는 XX역 공중 화장실에서 3칸 중 2칸(여기서는 퍼세식을 기본값으로 함)은 각각의 가장 자리에 고향으로 가지 못한 일부 변들이 랜덤하게 떨어져 있는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 중에는 말라 비틀어져 갈..
남로당 2017-12-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67클리핑 22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