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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양다리 걸치기 (삼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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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양다리 걸치기는 한명의 여성이 두 명 이상의 남성을 사귀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남성과는 다르게 여성의 양다리 걸치기에 대해서는 매우 다른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이 남성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다는 인식을 하여 섹스에서 여성이 약자이고, 피해자적인 특면을 갖고 있다는 것에 기인 된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성이 섹스와 사랑의 배신에 극복되는 것이 훨씬 빠르고 쉽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상 남성에게 피해를 주고, 배신을 하는 것은 동일한 형태입니다. 여성의 양다리 걸치기의 양상은 최근에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혼 여성의 불륜관계에 의한 배우자 이외의 남성을 사귀는 것은 불륜이고 간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싱글여성이 두 명 이상의 남성을 만나는 것으로서 싱글 남성 두명 이상을 동시에 만나면서 사랑, 애정, 섹스, 행복을 갖는 것이 제일 많은 형태이고 애인과 파트너의 동시 만남의 경우는 사랑과 애정의 관계의 유무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또한, 섹스를 즐길 목적으로 파트너를 두 명이상 만나는 것도 하나의 형태일 것입니다.

특히 싱글 여성이 유부남을 만나는 것을 선호하는 기이현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애인 이외의 파트너로서 유부남을 선호하는 것은 이해관계의 성립 때문입니다. 유부남은 섹스를 즐기는 것을 선호하고, 싱글여성의 파트너 관계는 섹스를 즐기는 것으로서 사랑과 애정의 관계나 결혼 등의 부담감이 전혀 없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애인을 두 명 이상 동시에 사귀는 여성이 늘어나는 것도 사회의 가치성에 갈등하는 현상입니다. 

경제력, 인간성의 갈등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만남의 경우

애인 각자의 장점이 매우 강하여 쉽게 다른 하나를 포기 하지 못하는 경우

각 애인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 등의 현실 가치성에 매우 만족을 하는 경우

독신여성, 이혼여성, 사별여성 등의 싱글을 중심으로 사랑, 애정, 결혼 등의 부담과 상관없이 섹스의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파트너관계의 선호 현상이 많아졌습니다. 서로의 생활에 간섭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만남과 헤어짐에 부담이 전혀 없고, 파트너로서 몇 명을 만나서 섹스를 즐겨도 개인의 선호일 뿐이라는 인식을 하여 두 사람의 만남, 섹스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는 형태입니다. 이는 섹스의 즐거움과 행복에 초점을 갖고 섹스에 대한 노력, 최선, 몰입 등을 하면서 섹스능력의 중요성을 갖게 됩니다.

여자의 양다리 걸치는 것에 대해서는 여성의 개인적인 부정적인 이미지와 연결이 됩니다. 싱글의 종류인 독신, 미혼, 이혼, 사별, 별거, 기혼 등에 따라서 선호가 매우 다릅니다.

독신의 경우는 파트너의 관계를 선호하여 결혼의 부담에서 벗어나는 경향이 많고, 미혼의 경우는 결혼에 대한 가능성으로 애인관계를 선호합니다.

이혼의 경우는 애인과 파트너의 다양성에 대하여 혼합적인 관계를 선호하고, 사별의 경우는 전 남편에 대한 기억의 관계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별거나 기혼의 경우는 파트너의 관계를 선호하면서 애인으로의 발전 관계를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의 섹스에 대한 욕구와 표현이 강화되면서 양다리 걸치는 현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주변의 비난과 문제의 발생에 대해서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는 과감성도 많아졌습니다.

여성의 양다리 걸치는 것은 남성과는 많이 다른 양상을 갖습니다. 남성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은 지속하지만, 쉽게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하지 못하고, 섹스의 관계에서 조금씩 거부를 하는 경향은 남성에 대한 죄책감의 하나입니다. 만나면서도 마음의 부담을 갖게 되면서 집중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유형의 경우 보다도 애인관계로의 두 사람 이상 동시에 사귀는 것은 문제입니다. 사랑, 애정, 섹스, 행복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애인관계에서 마음을 정하지 못하는 것으로서 상대에 대한 죄책감에 의해 매우 심각한 상황의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여성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면 모든 남성과 헤어지게 되는 현상이 생기고, 어느 누구를 선택하더라도 떳떳치 못한 마음을 평생 간직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상대 애인들이 양다리의 심각성, 더구나 섹스관계까지 모두 알았을 때는 매우 위험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경계와 의심부터 폭력과 극단적으로는 치정살인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남성은 섹스관계에 대해서 만큼은 이성을 잃을 수 있고 극단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매우 감정적인 상태가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이든 양다리를 걸치는 것은 올바른 선택은 아닙니다. 최소한 새로운 상대와의 관계가 형성이 되면 다른 상대는 정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랑과 애정의 관계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김민수
외도전문가/행복연구소 이사
인간심리체계, 행복이론, 감정기억이론, 방어기제이론 개발, 외도상담, 분노치료&상처치료기법 개발
http://www.affairtherap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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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이 2014-12-16 12:10:11
비밀 유지는 현대사회의 필수가 되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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